중국 의사 “생체 장기적출 시술자와 수혜자의 비참한 운명”
1~2월간 파룬궁수련자 796명이 납치·괴롭힘 당한 사실 확인
평화로운 파룬궁 진상 알리기 활동 습격 당해…영·미 경찰, 입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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