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남아공 통신원) 남반구에 위치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5월은 이미 가을 기운이 짙어졌다. 비 온 뒤의 하늘은 유난히 맑고, 햇살이 이 해변 도시에 쏟아졌다. 2026년 5월 13일과 14일, 현지 파룬궁수련자들은 케이프타운 남구 구(舊) 시청 내의 론데보쉬(Rondebosch) 도서관에서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전 세계 전파’ 사진전을 개최해 시민들에게 ‘진선인(眞·善·忍)’의 훌륭함을 전하고, 5월 13일 제27회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경축했다.
1899년에 설립된 론데보쉬 도서관은 케이프타운 남구에 위치하며, 관내는 고풍스럽고 우아한 건축 양식을 보존하고 있어 짙은 인문학적 정취를 자아낸다. 2층에 서면 유명한 테이블 마운틴과 그 지역의 경치를 멀리 바라볼 수 있어 현지 주민들에게 깊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많은 현지 시민들이 찾아와 독서와 휴식을 취한다.
파룬따파는 리훙쯔(李洪志) 사부님께서 1992년 중국에서 전하신 불가(佛家) 상승(上乘, 최상) 수련법이다. 질병 퇴치 효과가 탁월하고 도덕 수양을 향상시키며, 사람의 심신과 사회가 향상되고 선을 향하는 데 모두 긍정적인 촉진 작용을 해 사람들의 광범위한 찬사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와 지역에 널리 전해졌다.

도서관 직원 “평온한 에너지 느껴”
사진전은 도서관 로비 한구석에 마련됐다. 부드러운 연공 음악은 많은 독자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고, 어떤 이는 전시판 내용을 진지하게 관람했으며, 어떤 이는 파룬궁수련자에게 파룬따파가 무엇인지 물었다. 진상을 알게 된 독자들은 대법에 대한 지지와 찬사를 표하고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함께 경축하기 위해 사진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현장 분위기는 평화롭고 따뜻했다.
도서관 직원 루아(Lua)는 부스를 지나가다 현장의 평온한 분위기에 이끌렸다. 그녀는 파룬궁수련자 앞으로 다가와 말했다. “이곳에 오니 저는 특별히 평온한 에너지가 느껴지는데, 이는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것입니다.”
파룬따파가 연공뿐만 아니라 마음을 닦는 것을 더욱 중시한다는 파룬궁수련자의 소개를 듣고 그녀는 깊이 공감하며 말했다. “저도 예전에 명상을 좀 해본 적이 있지만 줄곧 마음이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이제야 알겠습니다. 연공은 마음을 닦아야 하는 것이군요. 제가 잘 연구해 보겠습니다.”
떠나기 전, 그녀는 먼저 현지 연공 장소를 물으며 파룬따파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를 희망했다.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모두 사진전에서 파룬따파의 훌륭함을 느꼈다.
에드워드(Eduard)는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전을 관람했다. 파룬따파가 전 세계에 널리 전해진 성황, 중국 파룬궁수련자들이 단체 연공하는 장관, 그리고 카메라에 포착된 다른 공간의 광경을 보고 그는 깊은 감동을 받았다. “여러분은 옳습니다. 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함께 단련하는 것은 처음 봅니다! 너무 장관입니다!”
두 젊은 여성 펠(Fel)과 리사(Lisa)는 부스 앞으로 다가와 대법 사진 내용을 관람하고 파룬궁수련자의 설명을 들으며 큰 관심을 보였다. “저희는 파룬따파를 처음 들어봅니다. 이렇게 좋은 공법이 더 많은 남아공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그녀들은 진상 작은 연꽃을 받아들고는 애지중지하며 손에서 놓지 못했다!
남아공 파룬궁수련자들, 사부님 은혜에 감사
현지 파룬궁수련자 에르네스토(Ernesto)는 말했다. “파룬따파를 수련한 이후, 저는 제 자신이 더 젊어지고 강건해졌으며 마음도 더 쉽게 평온해짐을 느낍니다. 파룬따파 수련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의 집착을 제거하고 진정한 자신으로 돌아갑니다.”
그는 덧붙였다. “사부님께서는 이미 제게 모든 것을 주셨으므로, 이제는 제가 자신을 향상시키고 끊임없이 진보할 차례입니다. 동시에 파룬따파를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야 합니다. 더 많은 사람이 이 훌륭한 공법을 수련하게 할 수 있어 저는 깊은 영광을 느끼며, 절대 이 기회를 저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파룬궁수련자 케빈(Kevin)도 말했다. “매번의 활동을 통해 행인들에게 진상을 알게 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제 자신도 적지 않은 혜택을 얻으며 대법 법리에 대한 인식과 체득을 깊게 합니다. 사존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17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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