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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하라(驚醒)

慈悲(츠뻬이)는 속인사회 중에서 선의와 사랑하는 마음으로 표현되어 나오는데, 이는 또한 대법제자의 내면이 반영되어 나오는 생명의 상태이다. 근래 나는 줄곧 생각하고 있는바, 나는 여러분에게 중생을 구하라고 했는데, 여러분이 각자 세인에게 진상을 알릴 때의 사람을 구하는 심태나, ‘션윈(神韻)’ 공연으로 사람을 구할 때의 상태만이어서는 안 된다. 평소 당신들은 부동한 일하는 환경 중의 표현에서도 사람을 구하는 심태와 출발점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각종 매체 일을 하는 이는, 표현 중에서 사람들에게 수련인의 慈悲(츠뻬이)를 보여주지 못하는데, 더욱이 우리는 개인의 취향을 사물을 평론하는 기본표준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 당신들은 사람을 구하러 온 것으로, 真善忍(쩐싼런)을 가늠하는 표준으로 삼아야 한다. 당신들이 쓴 것, 말한 것은 최소한 세인들이 구도 받는데 계발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야 한다.

비교적 엄중한 것은 또 일부 사람들이 늘 정부 정계요인에 대해 개인 공격을 가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중생을 구도하러 온 것이지 적을 만들러 온 것이 아니다. 사실 아무리 좋지 않은 사람일지라도[이미 죽은 중공의 강(江)대마두는 제외] 모두 개인 공격은 하지 말아야 하며, 특히 미국 양당의 정계요인들에 대해서이다. 사람은 모두 이 법을 위해서 왔으며, 사람은 모두 구도를 기다리고 있다. 개인에 대한 공격은 쉽게 원한을 조성한다. 일단 원한을 맺으면 풀기가 매우 어려운데, 그럼 어떻게 사람을 구하겠는가? 아울러 쉽게 보복을 불러올 수 있다. 이 방면의 교훈이 아직도 적다는 말인가? 우리 자신은 외부인으로 사회적 기반이 없는 데다 중공의 박해를 받는 난민이다. 이 점에서 우리는 은혜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하는바, 미국이 우리를 받아준 것이다.

무엇을 쓰고, 무엇을 말할지는 사람을 구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 매체뿐만이 아니라, 매 대법제자는 모두 생각해 보아야 하는바, 우리는 대법수련인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것을 하고 있는가? 돌이켜보면 나조차도 나중에 두려움을 느꼈는바, 많은 사람이 장기간 자신의 수련을 느슨히 하고 일을 함에 또 속인과 같은데, 이는 대법제자의 상태인가? 이 문제를 당신들은 중시해야 한다. 우리 매우 많은 사람이 각종 매체를 하는데, 이를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것과 연계해야 한다. 단지 클릭 수만 늘리려 함인가? 이것이 대법제자에게 마땅히 있어야 할 상태인가? 이는 말후에 겨우 남아있는 요만한 사람 구하는 시간을 대량으로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장래에 후회할 것이다! 대법제자의 책임은 사람을 구하는 것인데, 장기적으로 이렇게 나가면 慈悲心(츠뻬이씬)마저 없어지게 된다! 그렇다면 여전히 수련인의 상태인가? 발생한 일부 일들을 생각해 보면, 고립된 것일 수 있는가? 대법제자는 신이 보호하고 있는데 문제가 나타났다면 그것은 신의 경고가 아닌가? 왜 각성하지 못하는가? 정말로 큰 문제가 나타났다면 그것은 신의 책벌(責罰)이 아닌가? 만약 慈悲(츠뻬이)가 모두 없어지고, 자신의 책임과 사명을 잊었으며, 심지어 자신이 수련인이라는 것조차 잊었다면, 그럼 속인과 같을 것인데, 대법제자를 속인과 혼동한다면 그럼 이는 어떤 단체인가? 이것이 두렵지 않은가? 그러나 우리는 우주의 가장 위대한 책임을 진 생명이다!

나는 줄곧 대법제자의 신분으로 정치에 참여하지 말며, 당파싸움에 참여하지 말라고 말했다.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그것은 사람의 일이다. 개인으로서 매 개인은 모두 신이 구도하려는 대상이다. 당신은 이 당의 사람은 구하지 않고 저 당의 사람을 구하겠다고 하면 안 된다. 그들은 모두 나의 사람이다! 나와 뭇 신들은 모두 그들을 구하려 한다! 사람 자신이 구도 받으려 하지 않는 그것은 별개 일이다. 대법제자로서 당신은 사람을 골라서는 안 된다. 사람마다 모두 신성(神性)이 있으며, 사람마다 모두 대법을 얻어 구도 받기 위해서 온 것이다.

그리고 한 가지 일을 평론할 때, 마땅히 일이 좋고 나쁨만을 논해야지 개인에 대해 평론하지 말아야 한다. 사람이 일을 함에 이 방면에서는 틀릴 수 있지만, 다른 방면에서는 아주 좋을 수도 있다. 또 어떤 사람은 관념이 다르지만, 본질은 또 별개의 일이다. 누구에게든 慈悲(츠뻬이)하게 할 수 있고, 누구에게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이것은 정말로 일반인이 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닌데, 특히 무슨 일을 하든 모두 중생에게 慈悲(츠뻬이)한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더욱 어렵다. 하지만 대법도(大法徒)는 반드시 해내야 한다! 수련은 과정이 있는 것으로 신수련생은 지금은 해내지 못하나 수련 중에서 서서히 반드시 해내야 한다. 노수련생은 지금 바로 이렇게 해야 한다. 이것은 당신의 역사적 사명으로 결정된바, 신성한 대법제자는 수련 중에서 반드시 해내야 한다!

師 李洪志
2024년 6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