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쓰촨성 통신원) 쓰촨성 광안시 72세 파룬궁수련자 황다구이(黃大貴)는 2025년 9월 3일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미행당해 납치된 후 난충시 자링구 감시센터에 감금됐다. 11월 3일, 사건이 조작돼 난충시 순칭구 검찰원에 넘겨졌다. 12월 16일, 순칭구 법원은 그녀에 대해 불법적으로 재판을 열었다. 2026년 5월 9일, 그녀는 1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고 통보받았다. 황다구이는 세상 사람들에게 진상을 전하는 것은 선행이며 무죄라고 굳게 믿고 상소를 결정했으며, 무죄 석방을 요구했다.
황다구이는 원래 광안시 웨츠현 톈핑진 수이커우촌에 거주했으나 이후 난충(南充)에서 방을 빌려 아르바이트를 했다. 2001년 8월, 그녀는 청두 기차역에서 가짜 영수증을 팔다가 닝샤제 구치소에 갇혔고, 이후 피현 구치소로 이감됐다. 8개월여의 감금 기간, 그녀는 많은 파룬궁수련자를 접했고,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불법(佛法)이며 사람들에게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도록 가르치고 도덕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는데, TV나 신문에서 선전하는 것과 달랐다. 파룬궁수련자는 자신이 외운 대법 내용을 묵서해 그녀에게 보여줬고, 그녀는 깊은 감동을 받아 감탄했다. “내가 왜 이제야 이런 대법을 알게 됐을까, 정말 너무 늦게 얻었구나!” 이후 그녀는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2002년 3월 22일, 황다구이는 구치소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더 많은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기 위해 그녀는 같은 해 4월 11일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추차오 파출소에 잡혀갔고, 다음 날 피현 구치소로 보내져 9개월여 동안 불법적으로 감금됐다. 2003년 1월 27일, 그녀는 웨츠 구치소로 이감됐다. 웨츠 구치소 경찰은 그녀에게 수련을 포기하도록 강요하려 했다. 28일, 경찰 두런이(杜仁義), 양징화(楊靜華)는 화가 나서 그녀를 17일 동안이나 형벌 침대에 잔인하게 수갑 채워 밤낮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했고, 대소변도 보지 못하게 했다. 4월 8일, 그녀는 또 광안 지역 화잉 옛 무장부에서 열린 세뇌반에 강제로 보내졌다. 당시 그녀는 이미 박해로 손발이 떨리고 걸을 수 없어 다른 사람의 부축을 받아야만 했다.
2016년 4월 24일 밤, 황다구이와 파룬궁수련자 장슈전(張秀珍)은 난충시 자링구에서 진상 자료를 배포하고 장쩌민 고소 게시판을 붙이던 중 자링구 경찰에게 납치돼 난충시 화펑 구치소에 감금됐다. 5월 13일 오후 3시경, 난충시 순칭구 공안국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 경찰 20여 명이 황다구이가 일하는 직장에 난입해 괴롭히고 일하고 있는 직원을 심문했으며, 특경 8명이 문밖을 지켰고, 몇 명의 직원을 강제로 공안국으로 데려가 심문한 후 그날 밤에야 풀어줬다. 당일, 경찰은 그녀의 거처에도 난입해 불법적인 가택수색을 벌여 개인 통장 1개, 현금 100여 위안 등을 압수했다. 7월 말, 사건이 조작돼 난충시 자링구 검찰원에 넘어갔다.
2016년 11월 28일과 12월 12일, 난충시 자링구 법원은 황다구이와 장슈전에 대해 두 차례 불법 재판을 열었다. 변호사들은 모두 무죄 변론을 하며 신앙은 무죄임을 지적하고 무죄 석방을 요구했다. 장슈전의 변호사는 법정에서 경찰의 조작 자료가 사실이 아님을 지적했다. 황다구이는 법정에서 자신이 가짜 영수증 판매로 감금됐을 때 파룬궁 진상을 알고 악을 버리고 선을 따르게 돼 수련의 길에 들어섰다고 진술했다. 파룬궁은 그녀의 병을 낫게 하고 건강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마음을 정화해 주었다. 그녀는 자신의 신앙과 행동이 사람을 구하는 것이며 누구에게도 해를 끼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2017년 1월 10일, 법원은 판결을 내렸다. 황다구이는 불법적으로 1년형을 선고받고 벌금 2천 위안을 갈취당했고, 장슈전은 불법적으로 1년 6개월형을 선고받고 벌금 3천 위안을 갈취당했다.
2025년 9월 3일, 황다구이는 다시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는 이유로 거짓말에 중독된 사람에게 미행, 납치당하고 불법 가택수색을 당해 자링구 감시센터에 감금됐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난충시에는 파룬궁수련자를 전문적으로 박해하는 전담팀이 설립돼 그녀에 대해 전혀 법적 절차에 따르지 않고 아무런 근거 없이 9월 11일 직접 검찰에 송치했으며, 9월 18일 이전에 불법 체포를 승인했다. 11월 3일, 사건은 조작돼 검찰원에 넘어갔다.
2025년 12월 16일 오전, 법원은 그녀에 대해 불법 재판을 열었다. 황다구이는 정정당당하게 진술했다. 자신은 파룬궁을 신앙하며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 사람들에게 진상을 전하는 것은 무죄라고 했다. 가족이 선임한 베이징 변호사도 강력한 무죄 변론을 하며 지적했다. 헌법 제35조, 36조는 공민의 신앙 자유를 명확히 보장한다. 경찰이 형법 제300조로 황다구이를 기소한 것은 죄명이 성립하지 않는다. 경찰의 미행 촬영은 위법이다. 심문 기록에 그녀의 서명이 없으므로 증거로 삼을 수 없다. 위임장은 자격을 갖춘 부서에서 인정해야 하며 경찰이 임의로 인정한 것은 합법적이지 않다. 공안 직원의 인정 의견은 법적 근거가 될 수 없다. 공소장에는 그녀의 행동이 어떠한 피해를 줬다는 증거가 없으며 그녀는 그저 평범한 농촌 노인일 뿐인데 어찌 법률 실시를 파괴할 수 있겠는가? 재판이 끝났을 때 법정은 당일 선고하지 않았다.
황다구이의 남편은 이미 82세로 부부는 그녀가 청소부로 번 1천여 위안의 적은 월급으로 생활을 유지해 왔다. 그녀가 납치된 후 남편은 매일 눈물로 얼굴을 씻고 있으며 생활은 궁지에 빠졌다.
관련 인물 및 관련 기관:
난충시 공안국:
난충시 공안국 정보대대 경찰: 황쉬(黃續) 15309070107, 왕타오(王韜) 15984876566
쓰촨성 난충시 베이후 파출소
사건 담당자:
주밍보(朱明波) 15082780765,
바오쥔(保俊) 13350250157,
왕페이구이(王培貴) 15181755277,
장멍(張朦) 13696233867,
천청(陳丞) 13890807585
난충 중청 파출소 전화: 0817-2222651
쓰촨성 난충시 공안분국: 친궈타오(秦國濤)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지대: 허하이저우(何海洲)
순칭구 검찰원:
주소: 쓰촨성 난충시 순칭구 환펑루 159호, 우편번호 637099
주소: 쓰촨성 난충시 순칭구 런민베이루 15호, 우편번호 637000
전화: 0817-2222928
대리 검찰장 천징(陳婧)
공소인: 류잉(劉英)
순칭구 법원:
주소: 쓰촨성 난충시 순칭구 원화루 92호, 우편번호 637000
전화: 0817-2222972
원장: 왕샤오옌(王曉燕)
재판장: 당리쥔(黨立軍)
원문발표: 2026년 5월 17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5/17/5103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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