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여주인이 사람들 앞에서 대법이 좋다고 외치다

글/ 광둥성 대법제자

[명혜망] 제 수련 과정과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저는 세인의 각성을 목격했고 대법의 신기함과 아름다움을 목격했습니다.

1. 세인의 각성, 대법이 좋다는 것을 목격하다

저는 가정주부라 매일 장을 봐야 하는데 쓰는 돈은 모두 진상 지폐입니다. 진상을 알리는 것 역시 제가 장을 보는 과정에서 빠질 수 없는 일부분입니다. 많은 상점 주인과 고객은 제가 진상을 알리는 대상입니다. 많은 주인이 진상을 명백히 알았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습니다. 몇 가지 예만 들겠습니다.

1) 가게 여주인이 사람들 앞에서 대법이 좋다고 외치다

채소를 파는 부부가 있었는데 저는 그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며 말했습니다.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장사가 갈수록 더 잘될 겁니다.” 그들은 “기억할게요”라고 말했습니다.

매번 제가 그들의 가게에 채소를 사러 갈 때면 채소를 사는 사람이 아주아주 많았고 장사가 유독 잘됐습니다. 여주인은 저를 볼 때마다 즉시 사람들 앞에서 큰 소리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외치곤 했습니다. 저도 즉시 그녀에게 대답했습니다. “생명이 앞으로 복을 받을 것이고 장사도 갈수록 더 잘될 겁니다!” 저희는 모두 즐겁게 웃었고 저는 그녀가 잘되는 것이 정말 기뻤습니다. 또 그녀의 남편은 전법륜(轉法輪)을 달라고 해서 읽었습니다.

그녀는 속인으로서 그토록 큰 용기를 가지고 사람들 앞에서 대법이 좋다고 큰 소리로 외칠 수 있었으며 한두 번이 아니라 저를 볼 때마다 두려움 없이 외쳤습니다.

2) 사장이 (글자가 적힌 돈에) 문제없으니 받으라고 말하다

한번은 장을 보면서 직원에게 5위안짜리 진상 지폐를 줬습니다. 직원은 파룬궁 진상 지폐를 보고 즉시 사장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사장님, 이 돈에 파룬궁이 있는데 우리가 받아도 될까요?” 사장은 두말하지 않고 한마디만 했습니다. “받아.” 또 한번은 옷을 사러 가서 역시 진상 지폐를 줬는데 그 직원이 보더니 감히 받지 못하고 바꿔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더 없어요, 이것뿐이에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할 수 없이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물었습니다. “사장님, 그녀의 돈에 모두 글자가 적혀 있는데 파룬궁 돈입니다.” 그러자 그 사장이 말했습니다. “문제없으니 받아.”

3) 사장 “당신은 정말 좋은 사람이에요”

제가 자주 가서 채소를 사는 상점의 주인이 있는데 제가 준 돈은 모두 진상 지폐였습니다. 동시에 저는 그들 가족의 삼퇴를 도와줬고 그들도 대법 진상을 명백히 알게 됐습니다.

한번은 그녀가 제게 말했습니다. “장사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보세요, 어떤 사람이 채소를 1근만 사면서 한 바구니 가득한 채소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다 뒤집어 놓아서 이 채소를 팔기가 어려워졌어요. 정말 힘드네요.” 그녀는 제가 평소 남의 채소를 함부로 뒤적이지 않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또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만약 모두가 아주머니처럼 함부로 뒤적이지 않는다면 제가 하루에 100위안은 더 벌 수 있을 거예요.”

제가 돈을 낼 때 주인이 1~2자오의 잔돈은 주지 않아도 된다며 돈을 받지 않겠다고 했지만 저는 기어코 그녀에게 줬습니다. 제가 “사장님도 쉽지 않잖아요. 만약 사람마다 이러면 하루에 합치면 적지 않을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주인이 말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아주머니 같다면 제 장사가 수월할 텐데 아주머니는 정말 좋은 분이네요.”

2. 사부님께서 집을 화재로부터 보호해 주시다

제 어린 손자가 두 살쯤이었을 때입니다. 그날 오후 3~4시쯤 손자가 울음을 터뜨리며 아래층에 놀러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제가 마침 불을 켜고 돼지 내장탕을 끓이고 있었는데 탕은 아직 끓지 않았고 탕이 끓어야만 불을 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울고 있어서 저는 탕을 빨리 끓이기 위해 할 수 없이 불을 가장 크게 켰습니다.

이후 저는 아래층으로 가지고 갈 먹고 마실 것, 갈아입을 옷과 바지, 가지고 놀 장난감 등을 준비했고 저 자신도 조금 단장했습니다. 그렇게 한바탕 바쁘게 움직이다 집에서 끓이고 있던 탕을 까맣게 잊고 불을 끄지 않은 채 아이를 데리고 아래층으로 내려갔으며 다른 아파트 단지의 어린이 놀이터까지 갔습니다.

당시 아이는 보통 밖에 나가면 어두워질 때까지 집에 돌아가지 않으려 했고 아무리 불러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날은 얼마 놀지도 않은 대략 1시간쯤 지났을 때 손자가 “할머니, 집에 갈래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에는 제가 아무리 불러도 집에 가고 싶어 하지 않았는데 오늘은 이렇게 일찍 돌아가고 싶어 하다니?’ 그때도 제 머릿속에는 집에 불을 켜놓고 탕을 끓이고 있다는 사실이 전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저희 아파트 단지 정문에 막 들어섰을 때 갑자기 생각이 났습니다. ‘맙소사! 집에서 탕을 끓이고 있었지!’ 저는 몹시 초조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나는 듯이 집으로 뛰어갔습니다. 우리집은 5층이었는데 숨을 헐떡이며 집에 도착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세상에! 원래 냄비에 가득 차 있던 탕의 물이 한 방울도 남지 않았고 지글지글하는 소리까지 들렸으며 다 타버려 연기도 조금 나고 있었습니다. 1분만 늦었더라도 불이 났을 것입니다! 가스레인지 옆에는 기름 두 병이 놓여 있었는데 만약 불이 났다면 뒷일을 상상할 수 없었을 것이며 심지어 다른 사람의 집까지 번질 뻔했습니다. 너무나 끔찍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집에 위험이 생겼으니 빨리 집에 돌아가라고 어린 제자(손자)를 일깨워 주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저희를 보호해 주셔서 재난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12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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