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현재 우리는 파룬궁(法輪功) 진상을 훼손하고 파룬궁수련자 단체의 명예를 왜곡할 수 있는 몇 가지 법적 소송에 직면해 있다. 우리는 다른 공간의 악의적인 안배와 교란을 제거하기 위해 발정념할 것을 권장하며 동시에 정상적인 법공부, 수련, 진상 알리기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수련자들이 미국 동부 서머타임 기준 오전 11시(역주: 한국 시간 밤 12시)에 발정념을 해 이러한 법적 소송 사건이 공정한 판결을 받는 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공간의 모든 악의적이고 바르지 못한 요소를 함께 제거하고 저지할 것을 권장한다. ‘진선인(眞·善·忍)’은 인류에게 유익한 보편적 가치이며 ‘진선인’을 믿는 것은 천부인권이다. 해외의 일부 법적 소송으로 인해 이미 중국공산당(중공)으로부터 27년간 박해받은 무고하고 바른 믿음을 견지하는 수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
수련자로서 대법은 우리가 수련 중 부딪히는 모든 모순을 이성적으로 대할 것을 요구하며 어떤 사람도 적으로 삼지 않을 것을 요구한다. 세상의 명(名), 이(利), 정(情)은 모두 우리가 추구하는 것이 아니며 중공의 투쟁 철학은 우리가 오염된 후 씻어내야 할 오물이다. 그러므로 어떤 모순에 부딪히든 우리의 이성과 지극히 선한 본성을 활용해 법을 스승으로 삼고 자신의 심성 경지를 제고해야 한다.
다른 공간에서 오는 교란과 사상업을 발정념으로 청리(淸理)하는 동시에 우리는 세속적 차원에서도 법적 절차를 존중하고 속인 사회 상태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이성적이고 지혜롭게, 최대의 선의와 세상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그들의 막힌 마음을 고려해 사람들에게 진상을 똑똑히 알릴 것을 권장한다. 자신이 냉정함과 이성을 유지하고 법 속에 용해되어야만 타인의 마음속 응어리를 풀어주는 데 각자의 긍정적 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며 여기에는 순정한 정념의 작용도 포함된다.
‘진선인’은 구호가 아니라 우리의 일언일행을 지도하는 수련 원칙이다. 사부님께서는 우리가 ‘ 무사무아(無私無我), 선타후아(先他後我)의 정각(正覺)’으로 수련 성취할 것을 요구하셨다. 우리 진수(眞修) 제자는 이 가르침을 자주 되새기며 자신이 나아갈 길을 밝혀야 한다. 욕망도 추구도 없고 사심과 자아가 없는 생명은 마음이 방외(方外)에 있고 세속을 초월한 것이기에 진상을 모르는 사람이나 다른 속셈이 있는 사람 혹은 수련자 중에서 개인의 명리욕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절대 오도되거나 이용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법 속에서 다 함께 정진한다면 앞날은 반드시 밝을 것이다.
명혜편집부
2026년 7월 8일
원문발표: 2026년 7월 8일
문장분류: 명혜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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