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악(險惡)을 멀리하라
(李洪志, 2023년 8월 31일)
대법은 말후(末後)에 사람을 구하러 온 것이고, 대법은 수련이다. 어떤 사람은 대법제자의 환경 중에 있지만, 진정한 수련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관건 시각에 늘 사람 마음・사람 생각・사람의 정으로 문제를 가늠한다. 심지어 나는 대법을 위해 무엇을 했고, 나는 대법을 위해 얼마만큼 대가를 치렀다는 등등을 말하는데, 이런 사람은 역시 중공의 사악한 특무에게 가장 쉽게 이용된다.
대법은 원래 있던 것으로, 인간 세상에 펼쳐짐은, 말후에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이다. 대법을 위해 ‘사람’으로 무엇을 하겠는가? 대법이 ‘사람’을 구하고 있다! ‘사람’이 대법을 위해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다! 수련 중의 ‘사람’이 겪는 불공평과 ‘사람’이 사악에 박해 받음은, 사부가 당신을 보호하고 있고, 동시에 당신을 대신해 죄업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다. 사부는 당신에게 빚진 것이 없다! 사부는 당신들을 구하려고 했기에 중공사당에게 욕을 먹는 것이다. 당신이 생생세세 진 빚(業債)의 채권자, 심지어 엄청난 빚의 피해자, 이들이 당신에게 반드시 갚으라고 하는데, 어떻게 할 건가? 우주의 법리 또한 매 한 사람을 가늠하고 있기에, 수련 중에 마난(魔難)이 있을 것이고, 박해를 당할 수 있다. 하지만 박해 중에서 당신이 또 잘하지 못해 마난이 더욱 미쳐 날뛰듯이 표현 되었다. 넘기지 못할 때는 대법을 원망하기 시작하고 더 심하게는 사부를 원망한다. 이는 당신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지, 사부가 당신에게 빚진 것이 아니다. 사부는 당신을 구하는 동시에 또 당신을 대신해 죄업을 감당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온갖 방법을 대어 당신의 죄업을 상쇄해 주고 있는바, 당신이 사부에게 빚진 것이다. 당신이 진상을 알렸고 대법활동에 참여했고 대법항목에 참여했다고 해서 대법을 위해, 사부를 위해 무얼 했다고 여기지 말라. 그것은 사부가 당신들에게 서로 구조(救助)하게 하고, 서로 사람을 구하는 동시에 자신을 구도하게 한 것인데, 이것은 말후에 중생들이 서로 구하는 것이다. 이것은 대법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대법은 선천적으로 있는 것으로 누구도 움직일 수 없다. 대법은 말후에 사람을 구하러 온 것으로, 그렇지 않으면 사람은 우주에 대법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할 것이다.
대법제자가 진상을 전하는 목적은 자신을 원만에 이르게 하는 동시에 마난 중에서 자신을 단련함으로써 소업 하는 것인데, 이는 수련을 더욱 의의가 있고 위대하게 했다. 이것 또한 대법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고, 수련인 자신을 위해 하는 것이다. 박해당하는 중에서 겪은 박해와 불공정함은 역시 당신 자신의 죄를 없애고 있는 것이지 대법을 위해 무얼 없애는 것이 아니며, 더욱이 사부를 위해 무얼 없애는 것이 아니다! 대법은 중생을 구하기 위해 온 것으로, 그중에는 당신이 포함되어 있다! 당신을 구해 주는데도 당신에게 빚을 졌단 말인가? 당신이 말후 해체되기 전에 세상에 오겠다고 서약한 것이고 자신이 대표한 생명을 구도하기 위해 대법을 수련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당신은 생명으로 서약을 해서 대법도가 된 것이며 대법 중에서 수련하겠다고 한 것이다. 법을 얻은 초기 대법제자가 당신에게 대법이 왔다고 알려줘 당신은 비로소 수련한 것으로, 당신을 강제한 사람이 없다. 사람이 수련하지 않을 수 있는데, 설령 당신이 세상에 내려올 때 생명으로 서약을 했다 하더라도, 서약을 어기는 그것 역시 당신 자신의 일이고, 다른 사람과 무관하며, 당신이 수련하고 안 하고도 당신 자신의 일이다.
어떤 사람은 입으로는 자신이 수련인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한 일은 모두 수련인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 아니며, 오히려 늘 대법제자 호칭에 먹칠한다.
그러므로 내가 당신들, 진정으로 수련하지 못하고 수련 중에서 관을 넘지 못해 원한이 생긴 그런 사람들에게 알려 주는데, 수련은 당신 자신을 수련하는 것이다. 당신이 한 일체, 진상을 알리는 중에서 감당한 박해를 포함해, 그것은 수련의 과정이자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고, 구세력에 의해 강제로 박해당하는 것도 당신 자신이 지닌 업력 때문에 조성된 것이다. 이 일체가 대법을 위해 한 것이 아니고, 사부를 위해 한 것도 아니며, 당신에게 빚이 있기에 구세력에게 꼬투리를 잡힌 것이다.
사부가 중생에게 慈悲(츠뻬이) 해서 당신들을 위해 감당한 것이 너무 많고, 당신이 수련성취 하기를 바라기에 해준 것이 너무 많아서, 당연시된 것이 아닌가? 심지어 사부가 당신에게 무슨 이득을 얻을 것이라고 여긴다. 사부는 당신들을 위해 감당하는 외에 당신의 것을 아무것도 얻지 않았으며, 사부가 중생을 가엽게 여기기에 비로소 이렇게 한 것이다! 수련성취 하고 못 하고 역시 당신 자신의 일이다. 우주정법은 말후에 이르렀고 이 한 단락 시간이 지난 후 엄숙한 선별과 도태과정이 있을 것이다! 스스로 잘하도록 하라! 이 한 역사시기를 지나온 대법제자는, 신마저도 당신들을 존중하고 있다. 스스로도 이 있어 본 적이 없는 가장 사악한 박해 속에서 걸어 지나올 수 있었던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진정한 각자(真覺)가 되어라! 이것이야말로 신이 인정하는 위대함이다.
師 李洪志
2023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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