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제27회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맞이해 나는 주변 사람들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인정하고 대법제자를 칭찬한 이야기를 해보겠다.
1. ‘파룬궁은 사악한 영을 물리칠 수 있다’
한번은 향(鄕) 정부에 일을 보러 갔다. 마당에 들어서자마자 밥을 짓는 리(李) 씨와 마주쳤는데, 그는 나를 보고 매우 기뻐하며 물었다. “류(劉) 씨, 아직도 파룬궁을 수련합니까?” 나는 “수련합니다”라고 대답했다. 리 씨는 말했다. “밥 먹을 때 우리 모두 지주와 부농은 좋은 사람들이라 이야기했습니다. 그들은 돈과 식량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공산당에게 수십 년간 박해당했으니 너무 억울합니다.”
이어서 리 씨가 또 내게 말했다. “하마터면 알려주는 걸 잊을 뻔했습니다. 전 파출소장이 당신들에게 안부를 전해달라고 남겼습니다! 전 소장이 말했습니다. ‘장쩌민(江澤民)이 막 파룬궁을 박해하기 시작했을 때 파룬궁수련자 30여 명을 체포했습니다. 그들이 회의실에서 15일간 지내며 내 밥도 해주고 청소도 해줘서 간부들이 모두 그들이 좋은 사람들이라고 했습니다.’”
“전 소장은 또 말했어요. ‘파룬궁은 공능(功能, 초능력)이 있어 사악한 영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예전 낡은 단층집에서는 매일 밤 지붕 위에서 둥근 돌이 동북쪽에서 서남쪽으로 굴러가는 소리가 밤새 끊이지 않고 날이 밝기 직전까지 계속됐습니다. 향 간부들이 모두 무서워해서 사람이 적을 때는 감히 그곳에서 밤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파룬궁수련자들이 묵고 간 이후로는 다시는 그런 일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향 간부들은 모두 파룬궁이 신공(神功)이라 칭찬했습니다. 향장과 서기 모두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파룬궁을 박해하지 않을 테니 그들이 연공하게 놔둡시다!’”
2. ‘어느 파출소에서 사람을 잡든 밤 10시 전에 풀어주지 않으면 나를 찾아오시오’
10년 전, 나는 막 발령받은 현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장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효과가 매우 좋았다. 내가 그의 사무실에서 이야기하자 그는 방 안에 감시 카메라가 있다고 암시하며 나를 대문 밖으로 데리고 나갔고, 우리는 아무런 거리낌 없이 이야기를 나눴다. 내가 그에게 물었다. “우리 현에 도청 장치가 있습니까?” 그가 말했다.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우리 둘이 하는 말도 다 도청당하지 않겠습니까? 일부 현에는 있고 일반인이 도청당하는 경우도 있는데, 나중에 변동이 생기면 알려드리겠습니다.”
한창 이야기를 나누던 중, 수련자가 사찰 축제에서 진상을 알리다 신고당해 차 두 대를 빼앗기고 10여 명이 끌려갔으니 나더러 즉시 파출소로 가서 사람과 차를 요구하라는 전화를 받았다. 나는 즉각 대대장에게 따져 물었다. “당신 부하들이 어리석어서 좋은 사람을 잡았습니다.” 국보 대대장은 내게 서둘러 돌아가라며 당부했다. “당신은 가서 차를 요구하고, 사람은 내가 책임지고 풀어주겠습니다. 차를 요구할 때 절대로 돈을 주지 마세요. 만약 돈을 주면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파출소장은 국장을 위해 일하는 것이고 일 년에 수만 위안인데, 그것을 ‘수익 창출’이라 부릅니다. 완수하지 못하면 소장직을 맡지 못하게 합니다.”
대대장은 또 내게 말했다. “앞으로 우리 약속을 하나 합시다. 어느 파출소에서 사람을 잡든 밤 10시 전까지 풀어주지 않으면 나를 찾아오시오.”
3. ‘모두 파룬궁을 배우면 우리 경찰은 다 실직할 것이다’
나는 자전거를 타고 즉시 그 파출소로 달려갔고, 수련자는 자기 마을의 형사대 대장에게 도움을 청했다. 형사대 대장의 아버지는 오랜 민간 교사라 우리와 잘 아는 사이였다. 우리 세 사람은 파출소로 가서 차를 요구하며 7~8명의 경찰을 만났다.
내가 물었다. “누가 소장입니까?” 중년의 키가 작은 사람이 대답했고, 나는 당당하게 그에게 물었다. “왜 파룬궁수련자를 붙잡습니까?” 그는 변명했다. “누군가 신고했습니다.” 나는 큰 소리로 물었다. “파룬궁수련자 중 누가 살인 방화를 했습니까? 누구를 해쳤습니까? 무슨 나쁜 짓을 했습니까? 원고가 누굽니까? 한번 찾아보십시오.” 그는 우물쭈물하며 말했다. “나쁜 짓을 했다고는 안 했습니다. 그들이 자료를 배포하고 소책자를 배포했습니다.” 나는 그에게 반박했다. “할머니가 병이 있어 파룬궁 ‘진선인(眞·善·忍)’을 배우고 좋은 사람이 됐고, 거기에 연공까지 더해 병이 나았습니다. 파룬궁을 알리는 것은 공산품 광고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양심이 있는 좋은 사람이라면 누구도 잘못됐다고 할 수 없는데 당신은 왜 파룬궁을 박해합니까? 파룬궁 책을 본 적 있습니까?” 그는 고개를 숙인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내가 물었다. “당신들 중 파룬궁 책을 본 사람이 있습니까?” 서남쪽 모퉁이 책상 동쪽에 있던 한 젊은 경찰이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제가 봤는데 그것은 천서(天書)입니다. 인연이 없는 사람은 봐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파룬궁은 너무 좋아서 좋은 사람이 아니면 배울 수 없습니다. 모두 파룬궁을 배우면 우리 경찰은 다 실직할 것입니다.” 그 소장은 말문이 막혀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나는 몸을 돌려 형사대 대장에게 물었다. “최근 몇 년 동안 당신이 잡은 나쁜 사람 중에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형사대 대장이 말했다. “없습니다. 파룬궁수련자는 나쁜 짓을 하지 않습니다.” 이어 형사대 대장이 파출소장에게 말했다. “그 삼륜차는 우리 마을 사람 것이니 내어주세요.” 소장이 얼버무리며 말했다. “1000위안을 내야 합니다. 나도 국장에게 상납해야 합니다.” 나는 그에게 한마디 쏘아붙였다. “당신이 돌려주지 않으면 나는 매일 당신을 찾아와 요구하겠습니다.” 형사대 대장이 끼어들며 말했다. “당신이 정말 돌려주지 않는다면 나도 당신 체면을 세워주지 않을 테니 담배 한 개비도 피우지 못할 거요.” 그런 다음 나를 자기 방으로 끌고 가 물을 마시게 했다. 그가 내게 말했다. “당신들은 신경 쓰지 마세요. 제가 차를 요구했으니 안 돌려주고는 못 배길 겁니다.”
이틀 후, 형사대 대장이 전화를 걸어 내게 알려주었다. “차를 집으로 몰고 갔습니다. 곧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또 약 3개월이 지나, 형사대 대장은 내게 말했다. “제가 승진했습니다. 일이 있으면 저를 찾으세요. 저는 절대 나쁜 짓을 하지 않겠습니다.”
4. 대법제자가 향 장터에서 진상을 알리는데 경찰이 보고도 모른 척하다
2004년 ‘9평 공산당’이 출판된 후, 연이어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등이 출판됐다. 그동안 우리 지역 대법제자들이 진상을 알리자, 민중은 처음에는 크게 화를 내고 욕하며 신고하다가 지금은 인정하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는 것으로 변했다.
매월 음력 끝자리가 1, 6일인 큰 장날마다 수십 명의 대법제자가 진상을 알리는데 경찰이 바로 앞에 있었다. 내가 장터를 돌아다녀도 신고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어떤 사람은 자발적으로 진상 자료를 요구하며 모두 훌륭하다고 칭찬한다. 고급 차를 탄 사람도 예외가 아니어서 수련자들이 진상 자료를 건넸다. 차 안에 있던 사람이 고개를 내밀며 말했다. “감히 내게 자료를 주다니, 당신은 내가 뭐 하는 사람인지 아는가?” 수련자는 평온하게 말했다. “당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 나는 모르지만 나는 오직 좋은 사람만이 일생 평안하다는 걸 압니다. 설마 당신은 좋은 사람이 아닙니까?” 차 안의 사람은 이 질문에 할 말을 잃었다.
대법제자들의 끈기 있는 진상 알리기를 거쳐, 대부분 사람이 실명으로 삼퇴했다. 개별적으로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다. “제가 좀 생각해 보고 나중에 탈퇴해도 됩니까?” 그런 다음 진심으로 표명했다. “제가 오늘은 비록 탈퇴하지 않았지만, 파룬궁수련자 여러분은 안심하십시오. 저는 이 큰 장터에서 절대 나쁜 짓을 하지 않겠습니다.” 확실히 그러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신고하거나 아랫사람에게 압력을 가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5. ‘우리도 다 좋은 줄 알지만 찍어도 방송할 수 없다’
설날 전에 모 방송국에서 큰 장터 촬영을 했다. 기자가 한 대법제자를 마음에 들어 하며 말했다. “할머니, 얼굴에 화색이 돌고 아주 좋으신데 한 말씀 해주십시오.” 할머니는 주저 없이 큰 소리로 말했다. “나는 파룬궁을 수련해 좋은 사람이 됐습니다. 마을 분들 모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시고, 모두 삼퇴해서 평안을 지키십시오.” 카메라가 서서히 다른 곳으로 이동하며 찍지 않았다.
한 수련자가 그 여자 기자에게 따져 물었다. “왜 찍지 않습니까?” 여자 기자가 난처한 기색을 띠며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말했다. “우리도 다 좋은 줄 알지만 찍어도 방송할 수 없습니다.”
(명혜망 2026년 세계 파룬따파의 날 원고모집 선정작)
원문발표: 2026년 6월 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6/8/5104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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