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2008년 올림픽 기간에 저는 법공부와 진정한 수련이 착실하지 못해 누락이 있었습니다. 한번은 해질 무렵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게 신고를 당했습니다. 저는 향(鄕) 파출소로 납치됐습니다. 당시 제 마음은 그런대로 평온했기에 경찰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들은 “당신과 함께 자료를 배포한 몇 사람을 말하면 당신을 풀어주겠소”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저는 반 글자도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사람으로서 지키는 마지노선입니다. 게다가 우리는 나쁜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좋소. 앞으로 영원히 당신에게 이 일은 묻지 않겠소”라고 말했습니다. 밤새 실랑이를 벌인 뒤 다음 날 저를 현(縣) 구치소로 보냈습니다.
구치소에 도착하자 여소장은 매우 엄숙하게 말했습니다. “어떻게 당신이 온 건가요?(저를 아는 사람) 진상 자료를 배포하러 갔던 건가요?” 저는 “그렇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긴장된 시기에 아직도 감히 간단 말인가요?” 저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사부님께서 우리 모든 중생을 구하시기 위해 중공 악당에게 공격을 당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진상을 명백히 알리고 사실을 밝혀 중생이 진실을 깨닫고 구원받을 수 있게 할 책임이 있으며 그 안에는 당신과 나, 그가 모두 포함됩니다. 만약 믿지 못하겠다면 당신들은 ‘전법륜(轉法輪)’이라는 책을 보십시오. 만약 대법제자의 행위를 죄로 규정한다면 이 천리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저를 잡아서 이곳으로 보낸 것은 당신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겁니다.”
소장은 말했습니다. “저도 압니다. 당신들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들은 모두 좋은 사람이죠. 예전에 남편을 때리고 시어머니를 욕하던 사람도 파룬궁을 배우고 나서는 모두 매우 효성스러운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저는 마음속 깊이 당신들에게 탄복하고 당신들을 존경합니다.” 소장은 밥을 짓는 취사원에게 말했습니다.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에게 반찬과 찐빵을 적게 주지 말고 돌봐줄 수 있으면 최대한 돌봐주세요.” 취사원은 “알겠습니다. 소장님 안심하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소장이 저를 철창 감방으로 들여보낼 때 그녀는 난처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미안합니다. 고생을 시키는군요.” 아울러 몇 명의 일반 재소자들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이 할머니를 괴롭혀서는 안 됩니다. 이분은 파룬궁을 연마하는 분입니다. 당신들이야말로 죄수이니 이분을 잘 돌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벌을 추가하겠습니다.”
당시 저는 바로 사부님께서 곁에서 제자를 보호해 주고 계심을 느꼈습니다. 밤에 사부님께서 저에게 두 가지 장면을 보여주셨는데 매우 또렷했습니다. 저는 깨달았습니다. ‘사부님께서 내 마음을 큰 바다처럼 넓게 하라고 하신 것이며 평온한 수면에는 어떤 잔물결도 일지 않는다.’ 두 번째 장면은 이러했습니다. ‘사부님께서 내가 대나무 같고 매화 같아서 꼿꼿이 우뚝 서서 혹한을 두려워하지 않고 향기를 피워내기를 원하신 것이다.’
며칠 지나지 않아 이 소장은 종이와 펜을 가져와 말했습니다. “‘반성문’을 써서 연마하지 않는다고 말하세요. 제가 상급자에게 말해봐서 강제노동 처분을 받지 않을 수 있다면 가장 좋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저에게 ‘반성문’을 쓰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강제노동도 저는 두렵지 않으니 당신은 신경 쓰지 마세요. 그것은 바로 박해이며 그곳이야말로 좋은 사람이 가서는 안 될 곳입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불법 강제노동 1년 4개월 형을 받았습니다.
제가 돌아온 후 이 소장은 큰 거리에서 저와 마주쳤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어떠세요? 고생 꽤나 하셨지요! 하지만 어쨌든 이 고난을 넘겼군요.”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직 한 가지 중요한 일을 당신에게 말하지 못해 미안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무슨 일인가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공산당을 탈퇴하세요! 당신처럼 선량한 사람은 신의 보호를 받아 평안하고 건강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저를 향해 고개를 끄덕이며 마음이 통한다는 듯 미소를 지었습니다. “좋습니다. 탈퇴하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1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5/15/509796.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5/15/509796.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