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중국 원고) 우리 가족의 좋은 친구 중 한 명이 경찰인데 우리 집에 손님으로 왔습니다. 저는 줄곧 그에게 진상을 알려 그를 구하고 싶었는데, 한번은 그와 파룬궁(法輪功)에 관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파룬궁은 사람들에게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칩니다.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설령 구제 불능이고 법으로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일지라도 파룬궁을 배우기만 하면 모두 본질적으로 변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는 확신에 찬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저도 다 압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파룬궁은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 널리 퍼져 있고 모두 파룬궁을 수련해 무한한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파룬궁은 사람과 국가에 수많은 이로움만 있고 한 가지 해로움도 없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저도 다 압니다.” 제가 중국공산당(중공)은 중국과 같지 않고, 중공 악당은 사람들에게 거짓, 악, 투쟁을 가르치는 사악한 존재이며, 위에서 아래까지 탐관오리가 아닌 자가 없다는 등 말을 다 끝내기도 전에 그가 말했습니다. “저도 다 압니다.”
저는 곧 ‘인연 있는 분에게 드리는 편지’를 그에게 주며 집에 가서 꼭 잘 읽어보라고 했고 그는 꼭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진상 호신부(護身符)를 하나 주며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라고 알려줬습니다. 아울러 그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다고 말해줬습니다. 그는 흔쾌히 중공 악당 조직에서 탈퇴했습니다. 저는 그가 정말 기뻤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심으로 당부했습니다. “밖에서 파룬궁수련생이 진상을 알리고 자료를 배포하며 사람을 구하는 것을 보게 되면 꼭 그들을 보호해 주세요.” 그는 대답했습니다. “좋아요! 좋아요! 꼭 그럴게요!” 저는 그가 공덕이 무량할 것이며 큰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고, 그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복도의 노인 “그들이 이렇게 하는 건 위법입니다”
(중국 원고) 2026년 중공 ‘양회’가 열렸을 때 윗선의 지시에 따라 지역에서 사람을 파견해 파룬궁수련생을 감시, 미행하고 문 앞에 진을 치며 통제했습니다. 저는 이 기회를 잡아 여러 차례 반복해서 관련 공무원과 경찰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해 많은 사람이 진상을 알게 했습니다. 그들의 행동도 다소 누그러졌고 제가 외출할 때 더 이상 미행당하지 않았으며 경찰관들도 문 앞을 떠났습니다.
오늘 저는 또 외출해 한 감시 요원을 포함한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들에게 제가 어떻게 대법의 요구에 따라 좋은 사람, 훌륭한 시민이 됐는지 말해주며 많은 사례를 들어주자 그들은 듣고서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연신 칭찬했습니다. 그때 한 70대 노인이 갑자기 진지한 표정으로 손을 내저으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아십니까? 그들(경찰, 정부를 가리킴)이 이렇게 하는 건 위법입니다! 내가 당신 일 때문에 일부러 법을 찾아봤는데 헌법 제36조에 공민은 신앙의 자유가 있다고 명확히 쓰여 있더군요. 아니면 쓰지를 말든가요! 써놓고 이러는 건 그들이 법을 어긴 겁니다. 내가 그 경찰에게 물어봤더니 그 사람이 뭐라 했는지 아십니까? ‘당신은 모릅니다!’ 그러길래 내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모르는 거겠지!’” 저는 즉시 엄지를 치켜세우며 말했습니다. “어르신은 우리 아파트에서 가장 법을 잘 아시고 가장 깨어있는 시민이시며 정의를 펼칠 용기도 있으시네요!” 그러자 그 감시 요원도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그렇다고 동의했습니다!
밭가의 노인 “진작부터 탈퇴하고 싶었습니다”
(허베이성 원고) 하루는 오후에 남편과 함께 차를 몰고 일을 보러 가던 중, 도로 인근 밀밭 가에 있는 한 노부부를 보게 됐습니다. 그래서 저와 남편은 차를 그쪽으로 세웠습니다. 차에서 내린 후 남편이 먼저 그 노부부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어르신, 뭐 하고 계세요?” “밀을 좀 둘러보고 있지요.” 노인이 우리를 보며 대답했습니다. 저는 미소를 지으며 상냥하게 노인에게 말했습니다. “어르신, 우리가 만난 것도 인연인데 좋은 소식 하나 알려드릴게요.” “무슨 좋은 소식이요?” 노인이 물었습니다. “‘삼퇴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다’는 말을 들어보셨어요?” 노인은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대답했습니다. “못 들어봤는데요.” 제가 말했습니다. “이 삼퇴라는 건 당, 단, 대에서 탈퇴하는 건데, 삼퇴를 하면 하늘이 우릴 지켜줘서 평안해집니다.” 그러자 노인이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 그런 거군요. 안 그래도 진작부터 탈퇴하고 싶었습니다. 탈퇴해야 평안해지죠.”
저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말을 많이 하지도 않았는데 노인이 단번에 이렇게 나오니 속으로 무척 기뻐서 말했습니다. “어르신, 정말 현명하시고 사리를 잘 아시는 분이시네요. 그럼 예전에 공산당의 당, 단, 대에 가입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소년선봉대와 공산주의청년단에 가입했었지요.” 노인이 대답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어르신, 그럼 진심에서 우러나와 탈퇴하겠다고 말씀해 보세요.” “좋아요! 탈퇴할게요!” 노인이 흔쾌히 대답했습니다.
그 후 저는 주머니에서 진상 호신부를 꺼내 노인에게 주며 말했습니다. “어르신, 제가 호신부를 하나 드릴게요. 보세요, 이 호신부에는 아홉 글자가 적혀 있어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인데 우리가 평소에 이 아홉 글자를 진심으로 외우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재난을 만나도 무사히 넘기며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답니다. 한번 보세요, 저도 예전에 이런 차를 몰고 출근하다가 길에서 승용차에 추돌을 당해 엄청 심하게 부딪힌 적이 있어요. 부딪히는 그 순간 저와 남편, 그리고 아이까지 다 함께 큰 소리로 이 아홉 글자를 외웠지요. 그 결과 차는 폐차될 정도로 부서졌지만 우리 세 사람은 아무 탈 없이 무사했답니다. 대법은 초범적인 것이며 대법 사부님께서 저희를 보호해주신 겁니다.” 노인은 호신부를 받았습니다.
노인이 중학교 졸업 학력이고 게다가 책 읽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됐을 때, 저는 차에서 ‘9평 공산당’을 한 권 꺼내 노인에게 주며 말했습니다. “어르신, 제가 진실한 백 년 역사가 담긴 책을 한 권 더 드릴게요. 이 책은 전 세계 중국인들을 뒤흔든 책인데, 자세히 읽어보시면 제가 왜 삼퇴를 하라고 했는지 아시게 될 겁니다.” 노인은 책을 받아들고 연신 말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1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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