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 법을 얻어 착실히 수련하며 진상을 전해 사람 구하기를 게을리하지 않다

글/ 중국 대법제자 구술, 수련생 정리

[명혜망] 저는 올해 80여 세로 1999년 5월에 법을 얻었고 조카딸의 소개로 연공을 시작했습니다. 연공하기 전에는 몸에 병이 많았습니다. 골 증식, 부인과 질환이 있었고 감기에 걸리면 벽에 머리를 부딪치고 싶을 정도로 두통이 심했습니다. 때로는 손도 말을 듣지 않아 이불 지퍼조차 당기지 못했습니다. 의사는 “무통주사를 맞으면 나을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사를 한 대 맞으면 5일만 효과가 있었고 또 안 좋아져서 다시 맞아야 했으며 발도 아팠습니다. 집에서는 작은 공장을 운영했는데 이런 몸을 이끌고 저는 장을 보고 밥을 해야 했습니다. 제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배우고 한 달 남짓 연공하자 모든 병이 다 나았으니 정말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법을 얻은 지 한 달여 만에 중공(중국공산당)의 탄압이 시작돼 연공을 못 하게 했습니다. 저는 신수련생이라 법리를 분명히 알지 못해 감히 연공하지 못하고 책을 조카딸에게 돌려주었으며 2년 동안 연공을 멈추었습니다. 그러자 예전의 모든 병이 제 몸에 다시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다른 병까지 더 생겼습니다. 조카딸이 “방법이 없어요. 연공을 해야만 병이 나을 수 있어요”라고 말해서 저는 또다시 연공을 시작했습니다.

연공과 법공부, 진상 알리기를 통해 제 병은 다시 모두 나았습니다. 이번에 저는 파룬따파의 소중함을 알게 돼 다시는 포기하지 않았고 지금까지 병에 걸린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저는 연공하고 몸이 좋아져서 친척과 친구 및 모든 사람에게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라고 알려주었습니다. 2004년에 ‘9평 공산당’(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이 나오자 저는 매일 큰 가방 가득 ‘9평 공산당’을 메고 곳곳에 배포하러 다녔고 때로는 차를 타고 수십 리 떨어진 가장 번화한 화조 시장까지 가서 배포했습니다. 그곳은 인산인해를 이루며 매우 북적거렸지만 저도 두려워하지 않고 직접 대면해서 곳곳에 배포했습니다. 이렇게 배포한 지 아마 10여 년이 됐을 것입니다. 저는 ‘삼퇴(중공의 3가지 조직 탈퇴)’해 평안을 지키라는 진상도 알렸고 마을 서기를 만나도 진상을 알려 그 서기도 삼퇴시켰습니다. 어떤 사람은 “당신 정말 배짱이 크군요!”라고 말했지만 저는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으며 그저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나중에 현수막을 걸어야 하는 수련생이 있어서 저는 다른 수련생과 함께 시내에 가서 노란 천을 샀는데 네 필을 사서 우리가 각각 두 필씩 메고 차를 타고 돌아왔습니다. 그때 우리도 6~70세 노인이었습니다. 우리는 글자 틀을 대고 페인트를 뿌리는 방식은 쓰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면 페인트가 많이 낭비되기 때문입니다. 페인트를 아끼기 위해 우리는 직접 붓으로 글씨를 썼습니다. 다른 수련생이 한 번 쓰면 제가 그 위에 덧썼습니다. 이렇게 쓰면서 여러 해를 보냈습니다. 우리는 직접 밖에 나가 현수막을 걸고 자료를 배포하며 대면해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한번은 밤에 저와 조카딸이 현수막을 걸러 나갔다가 걷고 또 걷는 사이 길을 잃어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홍음2-가로막지 못하리(無阻)’를 외웠습니다. “수련의 길은 같지 않으나 모두 대법 가운데 있도다 만사에 집착이 없으면 눈앞에 길은 스스로 열리리라”. 계속 외우다 보니 우리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게 됐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지금까지도 저는 매일 밖에 나가 대면해서 진상을 알리고 자료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사부님의 보호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새벽 3시에 일어나 세수를 마친 후 연공을 시작합니다. 발정념을 마치고 아침을 먹은 후에는 수련생들과 함께 진상을 알리러 나갑니다. 보통은 두 사람이 함께하고 때로는 3~4명이 함께하며 때로는 혼자 나갑니다. 저는 글을 쓸 줄 모르기 때문에 혼자 진상을 알릴 때는 삼퇴한 사람의 이름을 마음속으로만 기억해야 했고 기껏해야 몇 개밖에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통 수련생들과 짝을 지어 나가 진상을 알리는데 삼퇴한 이름은 수련생이 도와서 기록해 줄 수 있습니다. 정오에 돌아와 점심을 먹고 두 시간 정도 쉰 뒤에 법공부를 합니다. 밤 12시에 발정념을 마친 뒤에야 잠을 자고 때로는 새벽 1시에야 잠이 듭니다.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악당 직원에게 붙잡힌 적도 있었고 불법적으로 몇 차례 감금된 적도 있었습니다. 정념으로 돌파해 나온 적도 있었고 고비를 잘 넘기지 못해 넘어진 적도 있었습니다. 넘어지면 저는 다시 일어나 계속해서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

우리는 공동 제고를 위해 우리집에 법공부 장소를 마련해 사부님께서 남겨주신 단체 법공부 형식을 따랐습니다. 우리집 단체 법공부 팀도 10여 년을 이어왔습니다. 한번은 악당 직원이 우리집에 와서 소란을 피운 적이 있습니다. 남편은 매일 점심을 먹고 나면 차를 마시러 밖에 나가곤 합니다. 하지만 그날은 나가지 않고 앞방에 앉아 TV를 보고 있었습니다. 악당 직원이 문을 두드리며 들어오려 하자 남편이 그들을 밖에서 막아서며 “집에는 나 혼자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악당 직원이 왜 그렇게 순순히 말을 듣고 들어오지 않았겠습니까? 사실은 사부님께서 우리를 보호해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을 바르게 걷기만 하면 사부님께서는 우리를 보호해주십니다. 사부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시어 오늘까지 이끌어주신 데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 얻기 어려운 만고의 기회와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정진하며 착실히 수련할 것입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1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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