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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폐적인 박해와 음험하고 악독한 수단

글/ 창런(常忍)

[밍후이왕] 중공(中共)은 줄곧 갖가지 고문으로 불법적으로 감금된 파룬궁(法輪功)수련생에 대해 이른바 ‘전향’을 진행했고, 정신적으로 박해하여, 파룬궁수련생들에게 수련과 신앙을 포기하고 영혼을 팔아먹는 이른바 ‘3서’(보증서·결렬서·적발서)를 쓰게 하려고 망상했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갖은 수단을 다 썼다.

중공이 예전부터 파룬궁수련생들에게 한 폭력 박해는 수단이 잔인하고 인성을 상실했는데, 전기봉, 전기침, 지하 감옥, 물 감옥을 포함하며, 사인 침대(死人床), 쇠 의자에 앉히기, 호랑이 의자에 앉히기, 쇠못을 손톱눈에 박기, 펜치로 손톱 뽑기, 비강에 강제로 음식물이나 고춧물 주입하기, 대소변을 보지 못하게 강요, 성적 학대, 임신 중인 여성을 강제로 유산시키고, 강간, 심지어는 파룬궁수련생의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여 팔아 이익을 도모하고 또 시체를 태워 흔적을 없애는 등 수백 가지의 고문이다.

이러한 폭력 박해와 고문 학대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으며, 여러 해 동안 국제상의 무수한 질책과 결의안을 불러왔고, 중공에 박해를 중지하라고 요구했다. 사실 폭로되어 나온 사례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중공의 의도적인 봉쇄와 거짓 선전으로 아직도 수많은 죄악이 가려져 있고 숨겨져 있다.

酷刑演示:罚坐小板凳
고문 시연: 처벌로 쪽걸상에 앉다

집단학살의 각종 박해 가운데 극악하고 아주 은폐적인 수단이 하나 있는데 바로 ‘쪽걸상에 앉기’이다. 밍후이망(明慧網)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린성(吉林省) 여자 교도소에서는 2018년 3월부터 전향하지 않은 파룬궁수련생을 강제로 장시간 10cm도 안 되는 작은 쪽걸상에 앉아 있도록 했는데, 두 다리를 모으고 양손을 무릎 위에 얹은 자세로, 오전 4시에 일어나서부터 오후 10시까지 앉아있게 했다. 18시간 동안 화장실은 4차례만 허용될 뿐 세수나 빨래, 옷을 갈아입는 것도 못 하며 전화 통화와 가족 접견도 허용되지 않는다.

지린시 파룬궁수련생 레이슈샹(雷秀香)은 파룬궁을 수련한 후 치료하지 않았지만, 전신의 병이 모두 나았고, 승리욕이 강했던 성격을 바꾸고 모든 방면에서 선의로 남을 대했다. 하지만 ‘진선인(真·善·忍)’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중공 경찰의 비인간적인 학대를 받았다. 그는 베이징(北京)에 상방(上訪) 하러 갔다가 불법적으로 구류됐다. 세 차례나 불법적으로 노동교양을 받았으며, 음식 주입, 약물 주입, 독침, 늘리는 침대에 올리기(일종의 고문인데 사지가 매달렸음), 혹독한 구타와 전기곤봉으로 지지는 등 고문 박해를 받았다. 2016년 레이슈샹은 불법적으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았고 지금도 여전히 지린성 여자교도소에서 박해받고 있다.

2019년 7~8월 기간, 이 교도소에서는 전향하지 않는 확고한 파룬궁수련생에게 더욱더 심하게 고문했다. 레이슈샹은 쪽걸상에 앉도록 강요당했는데 죄수들은 이를 ‘두꺼비 걸상’(약 7*9인치, 높이 6인치)으로 불렀다. 두 다리를 모으고 다리와 몸은 직각을 이루어야 하며 무릎 사이에 종이 한 장을 끼운다. 종이가 떨어지면 ‘바오자(包夾)’들은 레이슈샹을 꼬집고 공격했다.

파룬궁수련생 뤄(若)는 ‘쪽걸상에 앉는’ 고문에 시달려 장시간 움직이지 못했다. 움직이기만 하면 옆에 있는 경찰이 건달 ‘바오자’를 시켜 한바탕 호되게 때렸다. 장기간 이렇게 앉아 있은 결과 엉덩이와 허리가 심하게 아팠다. 캐나다 몬트리올의 수련생 린선리(林慎立)는 중국의 노동교양소에 불법적으로 수감되었을 때, 매일 길이와 높이가 약 한 자, 너비가 약 6인치인 쪽걸상에 강제로 앉아 있었고 죄수의 감시를 받았다. 말을 하면 안 되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앉아있었다. 시간이 길어지자 엉덩이에 물집이 생겼고, 헐고 곪아서 몹시 고통스럽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매일 이렇게 앉아 있어야 했다. 2년 내내 이 작은 걸상에서 고통에 시달리면서 참고 버텨왔다.

2017년 10월, 장쑤성(江蘇省) 파룬궁수련생 왕솽무(王霜穆)는 경찰에게 납치돼 불법적으로 가택수사를 당하고, 징역 1년 반을 선고받았으며, 훙쩌후(洪澤湖)교도소 11감구역(엄감구)에서 혹독한 박해를 받았다. 왕솽무는 여러 번 고춧물을 맞았고 ‘속박옷[束縛衣]’에 두 번 묶였는데 장장 한 달이나 걸렸다. 또 바오자 장정펑(張正峰)과 치웨이(戚偉)(모두 폭력범임)에게 못과 볼펜 촉으로 허벅지를 찔렸고 찔려서 매번 모두 피범벅이 됐다. 또 그를 핍박하여 매일 쪽걸상에 앉게 했는데 꼬리뼈만 걸상에 앉을 수 있고 다른 부위는 닿으면 안 됐다. 그렇지 않으면 바오자에게 매를 맞았다. 왕솽무는 학대받아 두 다리뼈가 차갑고, 저렸으며 늘 감각이 없었다, 출옥할 때 이미 5월이 가까웠지만, 그는 여전히 추위를 심하게 탔고 솜 신과 솜바지를 입어야 했다.

레이슈샹과 린선리, 왕솽무의 조우는 특례가 아닌, 중국 수천만 명의 파룬궁수련생들이 노동교양소와 감옥에서 받는 각종 고문의 시달림과 정신적 학대의 축소판이다. 파룬궁수련생에 대한 박해는 중공과 장(江) 씨 집단에서 시스템적으로 실행되고 있으며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고 장기간 발생하고 있는 죄악이다. 한 건 한 건의 피눈물이 섞인 고문 사건에서 악행을 저지른 경찰의 죄는 용서할 수 없지만, 막후에서 조종하고 종용하며 묵인과 비호, 장려하는 중공이야말로 이런 범죄행위의 가장 큰 근원이다.

자유세계에서 사는 다수 사람에게 이 같은 광경은 상상도 못 할 일일 것이다. 정상적인 사회에서 경찰이 담당하는 것은 나쁜 짓을 저질러 법을 어긴 나쁜 사람을 붙잡는 것인데 당연히 인민의 호위무사여야 한다. 그러나 중공의 공안은 도리어 불법(佛法)을 수련하는 선량한 사람들을 잔혹하게 박해하고 있다. 이 같은 역천악행(逆天惡行)과 제멋대로 날뛰는 위법행위는 공산당이 종말에 임박했을 때의 극도의 공황과 이성이란 전혀 없음을 두드러지게 했다.

‘쪽걸상에 앉기’와 ‘두꺼비 걸상’이 21세기의 중국에 존재하는 것은, 중공의 파룬궁에 대한 박해의 잔혹함과 심각함을 실증하고 있으며, 인성을 완전히 상실한 흉포한 본질을 충분히 드러냈다. 이러한 이성을 잃고 미쳐 날뛰는 가해자들은 결국 모두 인간법률의 소추와 심판에 직면할 것이며 선악유보(善惡有報)라는 천리징벌(天理懲治)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더 많은 사람이 양심을 지키고 정의의 힘을 모아 선량을 잔인하게 살해하는 사악을 저지하여 함께 이 박해를 하루빨리 끝내기를 바란다.

 

원문발표: 2020년 8월 29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0/8/29/41109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