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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님 평어문장

[밍후이왕] 대만 선거 기간인 최근, 속인인 에단 구트만과 타이베이시 시장 커원저(柯文哲)는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다. ‘학살’이란 책에서 ‘커(柯) 모씨가 파룬궁수련생이 생체 장기적출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언급 등을 둘러싼 논란은 이미 대만 정계 및 언론의 톱뉴스가 됐다. 우리는 대만과 유럽·북미의 적지 않은 수련생들이 이 사건에 이끌리면서, 사부님께서 탕중(唐忠)을 통해 내린 지시를 대만 불학회가 전달한 후에도 멈추지 않고 계속 온라인에서 이야기하거나 떠들어대는 것을 보았다.

이밖에 4년 전 대만 속인 TV프로그램에 출연해 커원저를 비판했던 수련생 퉁원쉰(童文薰)은 올해 불학회가 지시 사항을 그에게 전달한 후에도 여전히 TV프로그램에 잇달아 출연해 커원저 비판에 동참하며 지금까지 멈추지 않고 있다. 이 사건은 오늘날 사태까지 발전하면서 수련생과 속인들 사이에서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켰다. 앞에 나선 수련생으로서 우리는 여러 번 대만 협조인들과 교류했고, 참여하지도 이용당하지도 않는다는 지시를 지켜왔다. 그러나 대만 불학회와 협조인들은 유럽·북미·아시아 수련생들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파장을 멈출 방법이 없었고수련생들의 파장을 보면서 마음만 타들어가고 있다.

대만 수련생

사부님 평어: 이 일에 참여하면 진수(眞修)제자가 아니다. 박해가 장기간 지속된 가운데, 우리를 정치에 참여하게 해 이용하려는 다른 속셈을 가진 사람들이 계속 있었다. 하지만 아무도 성공할 수 없다!

원문발표: 2018년 10월 4일
문장분류: 사부님 평어문장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8/10/4/37537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