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광둥성 통신원) 광둥성 베이장 감옥에서 파룬궁수련자를 전담으로 박해한 당시 부감옥장 위훙쿠이(禹宏魁)가 2024년 11월 10일 12시 30분 돌연사했다고 발표됐으며 당시 나이 53세였다. 중공이 통제하는 소후, 텅쉰 등 웹사이트가 이 소식을 확인했다. 당일 오전 9시경 위훙쿠이의 아내가 장을 보러 나갔다가 돌아온 후 위훙쿠이가 이미 혼수상태인 것을 발견했고 아무리 불러도 깨어나지 않자, 12시 30분에 이르러 위훙쿠이는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효과가 없어 사망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망 원인은 급성 심장병이다.
파룬궁 박해에 매우 매진한 위훙쿠이
위훙쿠이는 남성으로 1971년 1월 25일에 태어났으며 1994년 제대 후 광둥성 잉더(英德) 감옥에 들어가 정치처 주임, 부감옥장 등 직무를 역임했다. 이후 위훙쿠이는 베이장 감옥의 교육개조과로 발령받았다(구체적인 시간은 불상). 2019년을 전후해 위훙쿠이는 베이장 감옥 부감옥장을 맡아 전담으로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했고, 각종 방식으로 파룬궁수련자에게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 신앙을 포기하도록 강요했다.
위훙쿠이는 파룬궁수련자 박해에 매우 매진했으며 그가 박해를 주관한 기간에 베이장 감옥이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한 수단은 야만, 폭력, 교활함이 한데 어우러져, 가능한 모든 방식으로 가능한 모든 시간에 파룬궁수련자에게 육체적인 소모와 정신적인 유린을 가했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그에게는 57권의 두꺼운 노트가 있었는데, 각급 회의 정신, 소위 교육개조 상황 분석, 개별 면담 기록 등을 기록했으며 면담 요점을 적고 ‘다음에는 가족 근황을 이야기할 것’ 등으로 표시했다. 목숨을 잃기 몇 시간 전에도 그는 전화로 박해에 가담한 감옥경찰을 독려했다.
중공을 위해 파룬궁을 박해하는 행동대장 노릇을 하는 데 전력을 다하는 과정에서, 위훙쿠이는 전후로 4차례 중공이 주는 개인 3등 공로를 받았고, 5차례 소위 ‘선진 공작자’와 ‘선진 개인’으로 선정됐으며, 5차례 ‘우수 공산당원’으로 선정됐다. 전 세계 4억 명이 넘는 사람들(역주: 중국공산당 조직을 탈퇴한 사람)이 ‘공산당원’이 고위급 직함이자 중공의 총알받이라는 것을 아는 상황에서, 위훙쿠이는 분명 죽을 때까지 집착에서 깨어나지 못했다.
베이장 감옥은 중공의 ‘광둥성 교정전향 기지’
베이장 감옥에서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하는 전담 감구는 9감구(監區)이며 알려진 바에 따르면 잉더 감옥에는 천여 명의 감옥경찰이 있다. 위훙쿠이의 열성적인 운영 아래 이 기지는 중공의 큰 총애를 받았다.
• 2020년 ‘광둥성 교정전향 기지’ 심사 인증 통과
• 2021년 4월 27일 ‘전국 노동자 선봉호’ 칭호 수여
• 2022년 7월 ‘전국 사법행정 시스템 선진 단체’ 칭호 획득
• 일당 중 8명이 이른바 2등 공로를 획득하고 20명이 3등 공로를 획득
• 그들이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한 이른바 경험은 사법부에 의해 전형적인 사례로 보급됨
• 세뇌 우두머리 훠린인(霍麟胤)은 ‘사법부 선진 개인’, ‘전국 교화 유능인’으로 선정돼 장기간 각 초중고교에서 파룬궁을 모함하고 비방하는 소위 강연을 전개함
앞서 언급한 이것들은 모두 장래 하늘이 그들을 청산할 범죄 증거들이다. 소식통이 1999년 7월부터 역대 광둥성 각지 감옥에 감금된 파룬궁수련자 수와 총 인원 및 증거를 제공하는 것을 환영한다.
[부록] 위훙쿠이가 주관한 베이장 감옥: 전 시간대 폭력 세뇌 수단 사례
위훙쿠이가 박해를 주관한 이후 파룬궁수련자는 감옥의 강제노동에 참여하지 않는 대신 전 시간대 폭력 세뇌의 압력에 처하게 됐다. 베이장 감옥은 육체와 정신상의 이중 고문을 채택해 파룬궁수련자에게 수련을 포기한다는 이른바 3서(三書, 세 가지 수련 포기 각서)를 쓰도록 강요했는데, 파룬궁수련자를 고문한 수단 중 일부는 다음과 같다.
1. 돌파구 찾기: 개인 상황 조사
파룬궁수련자가 납치돼 들어온 후 감옥경찰은 우선 파룬궁수련자의 상황에 대해 상세히 파악하고, 수련자를 병을 제거하고 몸을 튼튼히 하는 유형, 완고하게 빠진 유형, 정치 유형, 혼합 유형 등의 유형으로 나누었으며 아울러 각 수련자의 가정 상황을 분석하고 전담 감옥경찰을 배정해 ‘전향’의 돌파구를 준비했다.
2. 체벌: 반군사화 훈련
파룬궁수련자는 우선 고강도의 반군사화 훈련을 요구받았고 고정된 자세로 군사훈련 자세를 서야 했는데, 한 가지 자세를 종종 강제로 30분 이상 서 있게 했기에 파룬궁수련자는 종종 지쳐서 온몸에 땀을 흘렸고 심지어 기절하기도 했다.
3. 체벌: 한쪽 다리로 1시간 이상 쪼그려 앉기
한쪽 다리로 쪼그려 앉고 발끝은 앞을 향하며 전신의 무게를 한쪽 다리로 지탱하고 지탱하지 않는 다리는 앞으로 곧게 뻗는다. 이 자세는 난도가 매우 높아 무릎 관절, 인대 손상 또는 근육 피로를 초래하기 쉽다. 타협하지 않는 파룬궁수련자는 통상 대부분의 시간을 이 자세를 유지하도록 강요받았으며 파룬궁수련자 리차오쑹(李峭松)은 자주 매번 강제로 1시간 이상 쪼그려 앉아야 했다.

한쪽 다리로 쪼그려 앉기 예시도
4. 체벌: 쪼그려 뛰기 50~100회
화장실, 식당 등 어떤 장소에 갈 때 타협하지 않는 파룬궁수련자는 자주 갑자기 쪼그려 뛰기를 요구받았는데 통상 50회 또는 100회였고 다 한 후에야 통과가 허용됐다. 이는 군사훈련 자세 서기, 한쪽 다리로 쪼그려 앉기와 마찬가지로 모두 파룬궁수련자의 체력을 고갈시키고 그들의 신체를 훼손하기 위함이었다. 감옥경찰은 때로 극단적이고 변태적으로 파룬궁 창시자의 사진을 바닥에 놓고 수련자에게 강제로 사진 위에 쪼그려 앉거나 서 있게 했다.
5. 모욕: 전향하지 않으면 화장지, 치약 박탈
감옥 안의 물품은 모두 자신이 구매해야 하는데 가장 자주 쓰는 화장지, 치약, 칫솔, 세제 등은 타협하지 않는 파룬궁수련자의 경우 통상 구매가 금지됐고, 이러한 수련자들은 겹겹의 고비를 거쳐 가까스로 화장실에 한 번 갈 수 있어도 쓸 화장지가 없었으며, 감옥은 이러한 수치스러운 방식을 통해 확고한 파룬궁수련자를 모욕했다.
6. 정신적 고문: 혈육의 정을 이용해 전향 강요
위훙쿠이는 일찍이 직접 파룬궁수련자의 집에 숨어들어가 자잘한 은혜를 베푸는 방식으로 연로한 부모를 유혹해 파룬궁수련자를 타협하도록 설득했고, 녹화 영상을 감옥으로 가져와 수련자를 압박하며 소위 ‘혈육의 정 교화’를 실시했다. 법률에 규정된 매월 가족 면회도 감옥에 의해 ‘혈육의 정 교화’를 위한 좋은 기회로 간주됐는데, 어떤 파룬궁수련자의 가족을 면회하게 할지 말지는 완전히 ‘전향’의 필요에 따라 결정됐고 면회 장소는 통상 9감구 1층 식당이었다. 가족이 감옥에 온 후 보게 되는 것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 면회 탁자 위에 썰어놓은 과일, 만면에 미소를 띤 경찰이었기에 자주 자신이 장소를 잘못 찾아왔다고 여겼다. 감옥경찰은 기회를 틈타 가족을 동원해 수련자를 타협하도록 설득했고, 만약 가족이 감옥경찰의 요구대로 하지 않으면 이용 가치가 없어진 가족은 이후 면회권을 박탈당했다.
7. 감옥경찰의 자작극
감옥경찰은 먼저 바오자(包夾, 파룬궁수련자를 감시하는 죄수) 죄수들을 사주해 파룬궁수련자를 구타하게 한 뒤 감옥경찰이 나와서 ‘정의롭게 제지’하고 아울러 ‘선의’로 파룬궁수련자에게 이 형사범들은 자질이 나쁘니 눈앞의 손해를 보지 말라고 일러주었다.
앞서 언급한 박해 수단을 겪은 후에도 파룬궁수련자가 여전히 확고하게 수련한다면 박해의 강도는 한층 더 심해졌다.
8. 체벌: “네가 스스로 범죄자임을 인정하면 밥을 주겠다”
소량의 음식만 제공하거나 파룬궁수련자에게 범죄자 신분을 인정하라고 강요한 후에야 음식을 제공해 ‘육체적 소멸’ 목적을 달성하려 기도했다. 파룬궁수련자 리위안둥(李源東)과 리차오쑹은 모두 굶주림 박해를 겪었다. 증인은 어느 날 점심 식사 때 리차오쑹이 밥을 가져와 식사 구령을 기다릴 때 바오자 차오(曹) 모씨가 그의 식판을 다른 바오자에게 건네주어 대부분의 밥과 반찬을 나눠 가지고 리차오쑹에게는 겨우 두세 입만 남겨주어 먹게 한 것을 보았다. 아침 식사는 때로는 완전히 주지 않았고 때로는 국수 한 입만 주었다. 리차오쑹이 감옥경찰에게 항의하자 감옥경찰은 “밥은 범죄자에게 주는 것이니, 네가 범죄자임을 인정하면 주겠다”라고 대답했다. 리차오쑹이 조금도 타협하지 않자 이후 그는 배가 고파 걷는 것조차 불안정해졌고 리위안둥도 현재 굶주림 고문으로 신체가 각별히 수척해졌다.
9. 체벌: 수갑과 족쇄를 동시에 채우기
즉 양발에 1m 정도의 족쇄를 채우고 양손은 허벅지를 통과해 수갑을 채워 신체가 거의 90도로 허리가 굽어지게 했다. 화장실에 갈 때 수갑과 족쇄를 몇 분간 분리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시간은 모두 강제로 이 자세를 유지해야 했다. 2022년 4월, 리위안둥은 베이장 감옥의 단장취의하는 이른바 ‘학습’(실제로는 강제 세뇌)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감옥경찰에 의해 수갑과 족쇄가 동시에 채워졌고, 그는 매일 세 번 감옥 4층에서 1층으로 내려와 식사할 때도 이렇게 허리를 굽힌 채 계단을 오르내려야만 했다. 이러한 박해는 줄곧 6월까지 지속돼 만 3개월이 걸렸고 리위안둥의 허리 손상과 변형을 초래했다.
10. 체벌: 수면 박탈
예를 들어 훠린인은 리차오쑹이 잠을 자지 못하게 지시했고, 그가 밤에 잘 때 한 가지 자세만 취하고 움직이지 못하게 규정해, 손이 조금이라도 움직이거나 힘이 빠지면 야간 당직 바오자가 그를 깨워 밤새 겨우 몇 분밖에 자지 못하게 했다. 리위안둥 역시 현재 이런 인체의 감당 한계를 초월하는 박해를 받고 있는데, 바오자가 5분마다, 길어도 20분마다 반드시 그를 깨워 그는 완전히 정상적인 수면을 할 수 없었다.
11. 심신 고문: 장시간의 고데시벨 소음
예를 들어 감옥경찰 류촨카이(劉傳凱)는 죄수들을 사주해 헤드폰을 파룬궁수련자 허징루(何鏡如, 이미 박해로 사망)의 머리에 씌우고 장시간 고데시벨의 각종 소음을 틀어놓게 해, 그에게 극도의 정신적 고통을 주고 머리가 쪼개질 듯 아프게 했다.
12. 모욕과 고문: 장시간 대소변 금지
예를 들어 감옥경찰은 바오자를 사주해 각종 핑계로 장시간 리위안둥과 리차오쑹의 대소변을 금지했고 정말 참을 수 없으면 바지에 대소변을 볼 수밖에 없었으며 이후 스스로 바지를 빨게 했는데, 증인은 리위안둥이 대소변으로 더러워진 바지를 빠는 것을 여러 차례 목격했다.
13. 모욕과 고문: 씻지 못하게 하기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감옥경찰은 바오자를 사주해 무더운 여름 기온이 37~38도에 달하는 고온 상황에서 리차오쑹에게 강제로 솜이불을 덮게 했고 십여 일 만에야 한 번 샤워를 할 수 있게 해, 몸에서 자주 심한 냄새가 났는데도 바오자는 오히려 그가 위생을 지키지 않는다고 조롱하고 비꼬았다.
14. 장기 고문
2020년 7월경 약 20일간 감옥경찰은 연속으로 허징루에게 고문을 가했다. 구체적인 방법은 한 죄수는 앞에서 다리를 누르고 다른 죄수는 뒤에서 무릎으로 허리를 밀치며, 또 다른 사람은 온 힘을 다해 팔을 뒤로 당겨 극한까지 당기는 것으로 ‘천촹(抻床-사지를 잡아당기는 고문 침대)’과 매우 흡사했다. 2020년 말 감옥경찰 류촨카이는 죄수들을 사주해 허징루에게 수갑을 뒤로 채우고 허리를 비트는 고문을 한 달 동안이나 가해, 허징루는 일상생활을 스스로 돌보기 어려울 정도로 박해받았다.
15. 심신 고문: 야만적인 음식물 주입
만약 파룬궁수련자가 단식하며 박해에 저항하면 곧 야만적인 음식물 주입 박해를 당했다. 감옥경찰은 파룬궁수련자에게 영양 주사를 맞히러 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감옥 병원에 도착해서야 음식물을 주입하려는 것임을 알게 했다. 플라스틱 관을 콧구멍을 통해 위 속으로 꽂아 넣고 가해자가 야만적으로 조작했으며, 이른바 음식이라는 것은 자주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죽이었기에 수련자는 이로 인해 자주 찔리거나 화상을 입었다.
파룬궁수련자가 강압 하에 본의 아니게 3서(수련을 포기하고 파룬궁을 모함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것)를 작성한 후에도 강제 세뇌는 억울한 옥살이가 끝날 때까지 지속됐다.
16. 세뇌: 모함하고 비방하는 영상 시청 강요 및 사상 보고서 작성 강요
파룬궁수련자는 강제로 작은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끝없이 강제로 비방 영상을 시청해야 했고, 매일 혹은 이틀이나 길어도 사흘에 한 편씩 이른바 사상 보고서를 쓰도록 강요받아 파룬궁수련자의 마음에 끝없는 유린을 가했다.
17. 세뇌: 비방 서적 읽기 강요
파룬궁수련자는 작은 플라스틱 의자에 강제로 앉아 소리 내어 비방 서적을 낭독해야 했다.
18. 심신 고문: 고무 인형 때리기
중국 전통문화에는 ‘하루 스승은 평생 아버지와 같다’라는 말이 있다. 감옥경찰 류야쥔(劉亞軍)은 파룬궁수련자의 마음을 왜곡하고 피해자의 정상적인 윤리 개념을 무너뜨리기 위해, 두 개의 고무 인형을 가져와 그중 하나를 가리키며 ‘파룬궁 창시자’(파룬궁수련자의 사부님)라고 말하고 수련자에게 강제로 때리게 했다.
19. 신앙 전환 강요: 불교 학습 강요
파룬궁수련자에게 수련을 포기하도록 강요하기 위해 베이장 감옥은 ‘유다(배신자)’의 악독한 계획에 따라 불교 학습 강요를 채택해 파룬궁수련자 마음속의 바른 믿음을 훼손하려 기도했다. 2020년 9월, 베이장 감옥 경무보장센터 쩡더성(曾德勝)과 재무부 우즈빙(吳職兵)은 일시불로 2만 7천여 위안을 탕진해 사오관(韶關)시 보정문화전파유한공사에서 여러 서적을 구입했는데 불교 내용의 서적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감옥에서 강제로 전향시키는 구역의 벽에는 초혼번 같은 능엄주를 가득 붙여놓았고, 매일 강제로 파룬궁수련자에게 능엄주를 배우고 능엄경을 외우게 했다. 능엄경을 외우는 소리가 충분히 크지 않거나 외우지 않는 파룬궁수련자에게 크게 손찌검을 했으며 아울러 전향을 원하지 않는 파룬궁수련자의 몸에 능엄주를 붙였다. 감옥은 또 파룬궁수련자에게 강제로 소위 법사의 강의 CD를 시청하게 했는데, 이러한 CD들 중 일부는 감옥경찰이 전문적으로 사원에서 가져온 것이었다.
20. 신앙 전환 강요: 팔단금 연마 및 태극권 수련 강요
베이장 감옥은 또 강제로 파룬궁수련자에게 기공 팔단금을 연마하고 태극권을 하도록 했다.
[알림] 위에서 예를 든 박해 수단에서 볼 수 있듯이 베이장 감옥이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한 수단은 지극히 사악했으며, 위훙쿠이는 이용당할 때 지극히 오만방자하고 안하무인으로 행동했다. 그러나 선악에 보응이 따른다는 것은 천리이기에 위훙쿠이는 이미 응보를 받아 목숨을 잃었지만 그가 대법을 박해해 지은 끝없는 죄업은 그가 갚지 못하며, 상응하는 과보(果報)가 반드시 그림자처럼 따라다닐 것이다.
위훙쿠이의 후임자는 현임 부감옥장 샤오유위안(肖友元)이며 이 사람은 원래 광둥성 칭위안(淸遠) 감옥 부감옥장이었다. 이 사람이 진상을 똑똑히 보아 파룬궁수련자 박해를 중지할 수 있을까? 모든 중공 공검법(공안·검찰·법원) 인원들이 더 이상 중공의 박해 정책을 위해 목숨을 바치거나 책임을 뒤집어쓰지 않고, 더 이상 자신의 생명과 후대에 화를 자초하지 않는 것만이 바른길이며 여러분을 위한 길이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16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3/16/5078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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