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중국 종합소식

[명혜망]

허베이성 장베이현 파룬궁수련자 스진펑, 자바오전, 장샤, 류펑셴, 납치돼

11월 5일 오후 3시경, 허베이성 장베이(張北)현 파룬궁수련자 스진펑(史金鳳), 자바오전(賈寶珍), 장샤(張霞) 3명은 류펑셴(劉鳳仙)의 집에서 법공부를 하고 있었다. 파출소 경찰 몇 명이 집으로 들어와 그녀들을 곧바로 공안국으로 납치했다. 밤 9시경, 경찰은 류펑셴을 집으로 돌려보냈고 나머지 세 명은 장자커우(張家口) 구류소로 이송했다. 장샤는 부당하게 13일간 구류됐고, 다른 두 명은 며칠인지 알려지지 않았다.

헤이룽장 하얼빈시 류둥윈, 부당하게 2년 3개월형 선고받고 항소해

헤이룽장 하얼빈시 류둥윈(劉冬雲)이 부당하게 2년 3개월형을 선고받았다. 그녀는 판결에 불복해 이미 항소했다.


베이징 순이 리쑤이향 파룬궁수련자 쑨더리, 납치 및 감금돼

베이징 순이(順義) 리쑤이(李遂)향 파룬궁수련자 쑨더리(孫德利)는 진상을 알렸다는 이유로 누군가의 신고로 인해 11월 3일, 경찰에 납치 및 부당하게 감금됐다. 상세한 정황은 조사 중이다.


허베이성 스자좡시 신러시 가오펑샤, 추훙쑤, 납치돼

허베이성 스자좡(石家莊)시 신러(新樂)시 파룬궁수련자 가오펑샤(高鳳霞)는 올해 64세다. 2015년 그녀는 장쩌민을 고소했다는 이유로 악당(惡黨)의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어느 해 7월 1일, 그녀가 베이징에 갔을 때 공안에 신분증 검사를 받고 도중에 끌려왔다. 2026년 10월 어느 날, 가오펑샤는 다시 납치됐으며 구체적인 날짜, 원인, 감금 장소는 확인 중이다.

허베이성 스자좡시 신러시 파룬궁수련자 추훙쑤(邱紅素)는 올해 62세로 납치됐으며, 구체적인 원인과 감금 장소는 확인 중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가오펑샤와 추훙쑤 두 사람은 함께 자료를 배포하거나 진상을 알리러 나갔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납치됐다고 한다.


허베이성 스자좡시 차오시구 파룬궁수련자 왕신, 납치돼

2026년 11월 5일 밤, 스자좡시 차오시(橋西)구 파룬궁수련자 왕신(王昕·남)이 삼륜차를 타고 막 대문을 나서자 골목 어귀에 숨어 있던 사복경찰이 신속하게 달려들어 그를 막아섰다. 차에 진상 자료가 있는 것을 발견한 사복경찰은 즉시 전화를 걸어 많은 경찰을 불렀고 왕신의 몸에서 집 열쇠를 빼앗아 강제로 가택수색을 했다. 왕신은 그날 밤 류잉(留營) 파출소 경찰에 납치돼 파출소로 끌려갔다. 추가적인 상황은 더 확인해야 한다.

관련 책임자:
스자좡시 차오시구 류잉 파출소 소장: 신레이(辛磊)
경찰: 차오(曹)


베이징 스징산 파룬궁수련자 장웨화, 억울하게 세상 떠나

2026년 7월 20일, 베이징 스징산(石景山) 파룬궁수련자 장웨화(張月華)는 베이징에서 전단지를 배포하다 베이징 스징산 공안국에 납치됐다. 베이징 스징산 공안국은 파룬궁수련자 장웨화의 집에 부당하게 침입해 집안을 온통 뒤졌고 가방에서 사부님의 경문을 찾아낸 후 그녀의 머리를 헝클어뜨리며 검사했다. 경찰은 장웨화를 납치해 공안국으로 이송했다.

공안국에 도착하자 경찰은 그녀에게 죄수복과 신발로 갈아입게 했다. 이후 경찰은 또 전단지를 배포했던 장소 근처로 그녀를 끌고 가 사진을 찍은 뒤, 다시 공안국으로 데려왔다. 너무 놀란 탓에 장웨화는 생리가 시작됐고 과다 출혈이 발생했다. 여경이 그녀에게 화장지를 주었으나 소용없었고, 결국 바지를 더럽히고 말았다. 이후 혈압을 측정했는데 200이 나왔다.

밤에 경찰은 또 그녀에게 5~6장의 종이에 서명하고 지장을 찍게 했다. 그녀는 종이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도 모른 채 마음에 없는 서명을 했다. 한 경찰이 그녀에게 “너 다시 자료를 배포하면 5년형을 내릴 거야”라고 말했다. 밤이 되어서야 경찰은 그녀를 돌려보냈다.

귀가 후 장웨화는 심정이 매우 좋지 않았고 심리적 압박이 매우 컸으며, 딸조차 경찰의 압박을 받아 그녀를 감시했기에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다. 게다가 신체적으로 과다 출혈까지 발생했었다. 베이징 스징산 공안국 경찰은 또 수시로 전화를 걸어 그녀를 괴롭혔고, 이로 인해 그녀의 심리적 압박은 더욱 커져 상태가 나빠졌다. 두 달 후인 2026년 9월, 장웨화는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허베이 탕산 롼저우시 전쯔진 파룬궁수련자 류훙샤, 납치됐다 현재 이미 귀가해

2026년 9월 21일, 허베이 탕산(唐山) 롼저우(灤州)시(전 롼현) 전쯔(榛子)진 싱산(杏山)향 상유거좡(上尤各莊)촌 파룬궁수련자 류훙샤(劉紅霞)가 장터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전쯔진 파출소 사복경찰에게 납치됐고, 22일 가택수색을 당했다. 경찰은 프린터, 태블릿 PC, 노트북 컴퓨터, 진상 지폐, 통장, 생활용 현금, 대법서적, 재생기, 휴대폰 등 개인 물품을 강탈했다. 경찰은 다른 파룬궁수련자의 정보를 빼내기 위해 류훙샤의 휴대폰에 있는 연락처 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10월 31일, 류훙샤는 남편의 보증으로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 조치를 받아 귀가했다.


쓰촨성 청두시 신두구 쥔툰진 가오쭈 주민센터 파룬궁수련자 양충칭, 괴롭힘당해

2026년 9월 28일 오전, 양충칭(陽從淸)이 삼륜차에 시아버지를 태우고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갔고, 집에는 전신마비로 침대에 누워 있는 시어머니만 남아 있었다. 천하오(陳浩)가 불법 인원 3~4명을 데리고 양충칭의 집에 와서 자물쇠를 열고 방으로 침입해 ‘전법륜(轉法輪)’ 한 권, ‘홍음6(洪吟六)’, 주간지 몇 권, 그리고 권선 편지 두 통 등을 훔쳐 갔다.

9월 29일 오전, 천하오는 또 3~4명을 데리고 양충칭의 집에 왔으며, 그중 한 명은 휴대폰을 들고 사진을 찍었다.

10월 26일, 양충칭은 다시 시아버지를 모시고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갔다. 천하오는 불법 인원 4~5명을 데리고 양충칭의 집에 와서 곧바로 자물쇠를 열고 침입해 양충칭이 귀가할 때까지 계속 기다렸다.


톈진 빈하이신구 탕구 보하이석유 파룬궁수련자 딩유링, 괴롭힘당해

11월 4일 낮, 난장(南疆) 파출소(현재 다구 파출소와 합병됨) 경찰이 딩유링(丁友玲)의 집에 찾아와 괴롭히며 아직도 연마하는지 물었다. 그는 원하는 대답을 얻지 못하자 이리저리 둘러본 뒤 돌아갔다.


허베이성 한단시 융녠구 파룬궁수련자 양메이팡, 부당하게 형사 구류 7일 당해

2026년 9월 28일, 허베이성 한단(邯鄲)시 융녠(永年)구 둥양좡(東陽莊) 파출소와 시쑤(西蘇) 파출소가 연합해 경찰차 세 대에 20여 명(그중 한 명만 경찰복 착용)을 동원해, 융녠구 베이리구(北李固) 파룬궁수련자 양메이팡(楊美芳)을 납치하고 그녀를 부당하게 7일간 구류했다. 이에 앞서 일주일 전, 경찰은 양메이팡의 자택에 부당하게 침입해 대법 경문, ‘명혜주간(明慧周刊)’ 등을 강탈해 갔다.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장베이현 파룬궁수련자 루징윈, 납치됐다 이미 귀가해

10월 23일, 허베이성 장자커우(張家口)시 장베이현 파룬궁수련자 루징윈(陸景雲)이 납치됐다가 11월 2일에 귀가했다.


허베이성 구청현 파룬궁수련자 란링쥔, 부당하게 1주일 감금됐다 이미 귀가해

허베이성 구청(故城)현 파룬궁수련자 란링쥔(藍靈俊)은 구치소에 부당하게 1주일 감금됐다가 11월 5일에 귀가했으며, ‘무진술’, ‘무서명’했다.

그녀를 부당하게 심문한 경찰 세 명의 경찰 번호: 052897 052877 FJ6137.

 

원문발표: 2026년 11월 7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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