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제23회 명혜망 중국법회 원고모집이 금일부터 시작된다. 중국 본토 수련자들이 적극적으로 투고해 함께 제고하길 바란다.
글의 요점이 명확하고 진실하며 진심에서 우러나와야 한다. 수련 심득 교류 원고는 개인의 특정 수련 과정에서의 수확, 즉 각기 다른 층차에서 ‘진선인(眞·善·忍)’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심성을 높이고 법리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 과정을 쓰는 데 중점을 둔다.
우리 수련자들이 겪는 모든 고뇌는 고비를 넘는 것이며, 매번의 갈등은 원만으로 향하는 계단이다. 세상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행한 모든 선행에는 깊은 역사적 연원이 담겨 있으며,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을 걸었는지 아니면 구세력의 안배에 빠졌는지의 문제가 존재한다. 모든 대법제자가 법 속에서 제고한 것은, 대법이 우리를 무신론과 현대 관념에서 건져내 각기 다른 층차의 새 우주의 각자(覺者)로 용련시킨 구체적인 실제 사례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의 수련 과정이 바로 관념이나 집착을 내려놓는 과정이라고 말씀하셨다. 현대 사회에 사는 우리는 착실히 수련하기만 하면, 이것이 현대 관념을 내려놓고 전통으로 회귀하며, 사람의 마음과 악념을 제거하고 불성(佛性)을 채우며, 세간에서 서약을 실현해 생명이 세상에 온 의미를 달성하는 과정임을 체득할 수 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각 개인은 어떻게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왔는가? 지난 1년, 5년, 법을 얻은 시점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떤 상황에 부딪혔고 어떤 본질적인 변화가 있었는가? 부디 펜을 들어 당신의 그 답안지를 작성하길 바란다.
참가자: 중국 본토에 있는 대법제자, 투고 시 거주하는 성(省)을 명시할 것.
마감 시간: 2026년 9월 30일(수요일).
투고 플랫폼:
https://www.minghui.org/mh/contact-us.html, ‘명혜망 원고모집/법회 투고’ 선택.
주의사항:
(1) 미루거나 대충 넘기지 말고 최대한 일찍 글을 쓰기 바란다. 심득체험을 작성하는 과정 자체가 바로 수련 과정이며, 조용히 생각하고 결산하며 제고하는 데는 모두 시간이 필요하다. 아울러 법회가 순조롭게 개막할 수 있도록, 타이핑을 돕는 수련자와 편집 수련자도 그들의 업무량에 상응하는 수련을 완수할 시간이 필요하다.
(2) 정념을 강화하고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3) 일상적인 일기 형식으로 쓰거나, 사건만 말하고 마음을 닦은 수확에 대해 논하지 않는 것을 피해야 한다.
(4) 허위로 꾸며내거나 빈말, 큰소리, 상투적인 말 등 공산당 당문화(黨文化) 습관을 피하고, 과시심과 투쟁심 등 사심이나 사람의 마음이 섞이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해야 한다.
여러분이 원고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풍성한 수확을 거두기를 기원한다! 법회가 모두의 공동 노력 아래 다시 한번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한다.
명혜 편집부
2026년 8월 7일
원문발표: 2026년 8월 7일
문장분류: 명혜편집부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8/7/5130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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