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법회] 원망심을 닦아 없애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닦아내다

글/ 중국 탕산시 대법제자

[명혜망]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전 세계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 80세인 여성 대법제자입니다. 수련 전에는 성격이 급하고, 억세며, 강압적이었고, 이치에 맞다 싶으면 남을 절대 용서하지 않아 여성스러운 모습이라고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야말로 중공 악당이 원하는 그런 여장부 모델에 꼭 맞았습니다. 그래서 몸은 온통 망가져 각종 질병에 시달렸으니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법을 얻어 수련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각종 질병이 감쪽같이 사라졌고, 성격도 그렇게 급하지 않게 변해 병이 없어 몸이 가벼운 즐거움을 진정으로 체득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제자를 위해 너무나도 많은 것을 감당하셨고, 온갖 심혈을 기울이셨습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저를 지옥에서 건져내 깨끗이 씻어주셨고, 완전히 새로운 생명을 주셨습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대법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 제23회 중국법회라는 이 좋은 기회를 빌려 최근 겪은 수련 체험 일부를 글로 적어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합니다. 만약 법에 있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주시기 바랍니다.

1. 깨달으면 곧장 실천하다

남편은 수련하지 않으며 올해 85세로 건강이 좋지 않습니다. 자녀들은 멀리 떨어져 살아 제가 남편을 돌보고 있습니다. 때로는 심성을 지키지 못해 남편의 언행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불평을 늘어놓았습니다. 해묵은 옛일들까지 꺼내 끝없이 잔소리를 해대며, 늘 남편의 단점만 들춰냈습니다. 남편이 위생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원망했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침실에서 소변을 본다고 원망했으며, 냉정하다고 원망했습니다. 또 성격이 느려터져 발등에 불이 떨어져도 서두르지 않는다고 원망했고, 저에게 관심이 없다고 원망하는 등등 끊임없이 불평했습니다. 심지어 수련 전에 남편이 저에게 잘못했던 일까지 전부 끄집어내 투덜거리곤 했습니다. 법공부가 마음에 와닿지 않고 정법 노정을 따라가지 못하다 보니 남편과의 심성 고비를 늘 잘 넘기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저녁 법공부를 할 때 사부님께서 ‘전법륜(轉法輪)’ 제4강에서 하신 설법을 배웠습니다. “수련 중에서 실제로 모순을 대할 때, 다른 사람이 당신을 좋지 않게 대할 때, 아마 이 두 가지 정황이 존재할 것이다. 하나는, 당신이 전생에 남을 잘 대해 주지 않은 적이 있을 수 있는데, 당신 자신은 마음속으로 평형을 이루지 못하고 말한다. 왜 나를 이렇게 대하는가? 그러면 당신은 왜 이전에 남을 그렇게 대했는가? 당신이 당신의 그때 일을 모르고, 이 한평생에 그 한평생의 일을 상관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그건 안 된다. 또 한 가지 문제가 있는데, 모순 중에서 업력의 전화 문제가 연관되기 때문에, 실제로 대할 때 우리는 마땅히 높은 자태여야 하며 속인과 같아서는 안 된다.”

이 단락의 법을 배우며 이 층차의 법리를 깨달았고, 이 모든 것이 지난 몇 생 동안 제가 그에게 빚진 것임을 알게 됐습니다. 이런 방식을 통해 이번 생에 이 빚을 갚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후 대법제자로서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게 됐습니다. 원망도 후회도 없이, 기쁜 마음으로 남편을 잘 돌봐야 했습니다. 수련인은 누구에게나 잘 대해주어야 하는데 하물며 제 남편이야 말할 것도 없으며, 게다가 전생에 빚진 관계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여자는 마땅히 부드럽고 현숙해야 하며, 이것이야말로 우리 중화민족의 전통 미덕이자 수련인의 기준이라는 점도 깨달았습니다. 반면에 여자가 너무 억세서 다른 사람만 바꾸려 하고 저 자신은 바꾸려 하지 않는 것은, 공산당 당문화(黨文化)의 독소가 너무 깊어 초래된 것입니다. 앞으로의 수련 중에서 반드시 오랜 세월 형성된 당문화를 제거해 해체하고 소멸할 것입니다.

깨달았으면 실천해야 합니다. 그 이후로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남편의 요강을 비워주었고, 하루 세끼 입맛에 맞게 음식을 조절해 주었습니다.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것을 보아도 더 이상 불평하지 않고 반대로 자신을 수련했습니다. 남편도 아주 만족해하며 하루 종일 싱글벙글했고 몸도 눈에 띄게 정정해졌습니다.

2. 원망심을 닦아 없애니 팔이 아프지 않다

올해 7월 어느 날, 양팔이 갑자기 부어올랐습니다. 어찌나 부었는지 구부릴 수도, 들어 올릴 수도 없었습니다. 아프기도 하고 가렵기도 했는데, 가려움은 참기 힘들 정도여서 세 가지 일을 하는 데 지장을 주었습니다. 마음속으로 ‘또 어디에 문제가 생긴 걸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찌 됐든 사부님께서 관할하시니 잘못이 있다면 대법 속에서 바로잡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가부좌하고 앉아 정념을 발했습니다. 우선 사부님께 구해주십사 청을 올렸습니다. ‘저는 정법시기의 대법제자이고 리훙쯔 사부님의 진수 제자입니다. 설령 수련 중에 누락이 있더라도 대법 속에서 바로잡을 것입니다. 구세력 너희들이 어떤 핑계로든 날 박해하는 것을 절대 허락하지 않는다. 너희들은 그럴 자격이 없다.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거라면 감당하겠지만, 구세력이 강요한 거라면 원치 않고 인정하지 않으며, 그것을 훼멸하고 소멸하겠다.’ 동시에 사부님의 정법 구결을 외웠습니다.

이어서 안으로 찾으며 깊이 파고들어, 남편에 대한 원망심이 또 올라왔음을 발견했습니다. 며칠 전 마음속으로 남편의 잘못을 투덜거렸던 것이었습니다. 비록 남편이 듣게 하지는 않았지만 그것 역시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 이는 제가 아직도 남편에 대한 원망을 철저히 내려놓지 못했음을 설명합니다. 우리의 일사일념은 신께서 똑똑히 보고 계시고, 게다가 구세력도 호시탐탐 노려보고 있으니 수련은 정말로 엄숙합니다. 이 아주 깊이 숨겨져 있던 원망심을 찾아낸 후 즉시 그것을 폭로하고, 사부님께 도와달라고 청했습니다. ‘저는 그것을 원치 않으며 그것을 철저히 소멸하겠습니다.’

깨닫자마자 이틀도 채 지나지 않아 팔이 나았습니다. 안으로 찾는 것은 정말 좋고, 진정 법보(法寶)입니다. 줄곧 보살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 만고의 인연이자 성스러운 인연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착실하게 자신을 수련하겠습니다. 안으로 찾고 세 가지 일을 잘해 자격을 갖춘 대법제자가 되겠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수련생들의 사심 없는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허스(合十)

(2026년 명혜망 중국법회 원고)

 

원문발표: 2026년 11월 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1/7/51615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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