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중국 종합소식

[명혜망]

우한시 파룬궁수련자 양둥샹, 저우훙다 부당한 재판 앞둬

후베이성 우한시 파룬궁수련자 저우훙다(周洪達), 양둥샹(楊冬香) 부부의 불법 재판 날짜는 8월 28일 오전 9시이며 재판은 우창(武昌)구 법원(궁정로 12호)에서 열린다.

우창구 검찰원
담당 검사: 류레이(劉磊) 전화 027-88851633
우창구 검찰원 청년공작위원회 비서장, 제2검찰부 책임자 류레이
사무실 전화: 027-88132000, 027-88114997, 027-88150160, 027-88126005
담당 판사: 인웨이치(尹維琪)


랴오닝성 차오양시 파룬궁수련자 류원화, 부당한 재판받아

랴오닝성 차오양(朝陽)시 파룬궁수련자 류원화(劉文華)는 7월 27일 솽타(雙塔)구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다.

류원화는 2025년 차오양 펑황(鳳凰)산 관광지에서 파룬궁 진상 자료를 붙이다가 중국공산당(중공) 경찰의 드론에 촬영돼 특정됐다. 1년여 후인 2026년 3월 19일 아침, 류원화가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려 할 때 미행하던 사복 경찰에게 납치됐고 가택수색을 당했다.

이후 류원화는 차오양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류원화는 솽타 공안분국에 의해 모함받았으며, 사건은 솽타 검찰원과 솽타 법원으로 송치됐다.

7월 27일 솽타 법원은 류원화에 대해 재판을 진행했다. 출석 인원은 솽타 검찰원 공소인 저우리팡(周麗芳), 판사 겅훙옌(耿紅岩, 여) 등이다. 겅훙옌은 장기간 파룬궁수련자 불법 재판에 참여했으며, 자신이 ‘악인 명단에 올랐다’고 불평한 적이 있다. 이번 사건에서 그녀는 류원화의 변호사를 위협했고, 차오양 현지 사법 인원이 법정에 출석해 변호사를 감시하도록 요구했다.

당일 재판은 정오까지 진행되다 휴정됐으며 결과를 내지 못했다.

솽타 공안분국
랴오닝성 차오양시 베이타 공안분국 국장 장더바오(張德寶): 13842133680
솽타 검찰원 공소인: 저우리팡
솽타 법원 판사: 겅훙옌(여): 18004210556, 13052612086


허베이성 친황다오시 하이강구 파룬궁수련자 장추이잉, 박해받아

2026년 7월 11일 저녁 7시가 넘은 시각, 베이부 파출소와 베이환루 파출소 경찰 5명이 장추이잉(張翠英)의 집에 난입했다. 문에 들어서자마자 그들은 파출소 직원이라고 자칭하며 대뜸 그녀에게 완다(萬達)에서 USB를 배포한 적이 있는지 따져 물었다. 장추이잉은 당당하게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녀는 의자를 가져와 그들을 앉히고 파룬궁 진상을 알렸으나 경찰은 듣기를 거부했다.

경찰은 장추이잉에게 당장 파출소로 가서 ‘상황을 확인하자’고 요구했고 그녀의 대법서적을 전부 압수하려 했다. 장추이잉은 현장에서 이를 제지하며 지적했다. “이것은 제 개인 재산입니다. 당신들은 민가를 무단 침입하고 불법으로 가택수색을 한 것이니 당신들에게 좋을 것이 없습니다.” 경찰은 고집스럽게 책을 가져갔다. 장추이잉은 자신이 나쁜 짓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해 그들을 따라 파출소로 갔고 계속해서 진상을 알렸지만 그들은 여전히 듣지 않았다.

이후 경찰은 그녀를 하이강 분국으로 데려가 서명을 강요했으나 그녀는 서명을 거부했다. 경찰은 다시 그녀를 파출소로 데려갔다. 장추이잉이 책을 돌려달라고 요구하자 그들은 말했다. “일단 주지 않겠다. 여기서 며칠 보관해야 하니 나중에 다시 널 부르겠다.” 장추이잉이 물었다. “당신들이 또 절 찾아서 뭘 하려고 합니까?” 상대방은 대답하지 않고 그녀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8월 20일 분국 인원과 파출소 경찰이 다시 장추이잉의 집에 왔다. 그녀가 집에 없자 그들은 아들과 딸 등 가족에게 즉시 전화해 그녀를 찾으라고 요구했고, 여러 차례 가족에게 장추이잉이 반드시 분국에 와야 한다고 전하라고 요구하며 ‘지난번 일이 끝나지 않아 상황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친구가 분국에 전화해 상황을 묻자 분국 인원은 시 공안국과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의 명령이라고 말하며 명확하게 밝혔다. “장추이잉에게 판결을 내릴 것이다.”


구이저우성 첸둥난주 파룬궁수련자 다이리창, 허당링, 광시에서 납치돼

다이리창(代立强)과 허당링(何黨玲) 두 파룬궁수련자는 중공 악당에게 여러 차례 박해를 받았다. 다시 박해받지 않기 위해 광시(廣西) 구이린(桂林)으로 떠돌아다녔으나, 뜻밖에도 2026년 5월 29일 광시 구이린에서 다시 납치됐다.

허당링은 광시 구치소에 한동안 불법 감금된 후, 카이리(凱里)시 공안에 의해 카이리 구치소로 보내져 또 한동안 불법 감금됐다가 소위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을 이유로 다시 광시에 있는 허당링의 어머니 집으로 보내졌고, 이후 남동생에 의해 카이리로 돌려보내졌다. 그녀는 총 37일간 박해받았다. 카이리의 임시 거처로 돌아온 지 3일째 되는 날, 집주인은 파출소로부터 허당링의 상황을 묻는 전화를 받았다. 이후에도 경찰로부터 여러 차례 전화를 받아 집주인은 고통을 호소했다.

허당링은 현재 거주지 감시를 받는 상태다. 다이리창은 현재 아직도 광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돼 있다. 상황을 아는 사람은 관련 정보를 보충해 주기를 바란다.


다롄 파룬궁수련자 류샤오샤의 아들 쑨이, 현재 다롄 구류소에 부당하게 감금돼

랴오닝성 다롄(大連) 파룬궁수련자 류샤오샤(劉曉霞)의 아들 쑨이(孫熠)는 어머니를 대신해 목소리를 내며 다롄 사허커우(沙河口) 국보에 진상 편지를 썼다가, 우선 다롄 구류소에 불법 감금됐다.


헤이룽장성 쑤이렁현 류수즈, 신장에서 납치된 근황

헤이룽장성 쑤이화(綏化)시 쑤이렁(綏棱)현 파룬궁수련자 류수즈(柳樹枝)는 2026년 5월 신장(新疆) 아크수(阿克蘇)에서 파룬궁 진상 스티커를 붙이다가 현지 CCTV에 찍혔다. 5월 20일 그녀는 아크수에서 경찰에게 납치됐다.

가족은 그녀를 위해 변호사를 선임했지만 변호사가 제출한 항소 자료는 수리가 거부됐고, 변호사의 접견 요구도 거절당했다. 변호사는 현지로 돌아온 후 법에 따라 관련 인원을 고소했고, 이어 아크수 현지 검찰원은 사건을 반려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사건은 8월 26일이 돼서야 추가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광둥성 선전 파룬궁수련자 정리쥐안의 남편, 최근 경찰에게 감시당해

2026년 7월 8일, 선전(深圳) 핑산(坪山)의 파룬궁수련자 정리쥐안(鄭麗娟)이 납치되고 모함받아 현재에 이르렀다. 현지 수련자들이 그녀를 구출하는 과정에서 수 명의 수련자가 다양한 정도로 공갈, 협박, 미행, 거주지 감시를 당해 구출 작업에 심각한 교란을 받았다.

정리쥐안의 연로한 아버지는 그녀가 박해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비통함을 금치 못하며 온종일 눈물로 지내다 결국 병원에 이송됐다. 그녀의 남편은 현재 강제로 거주지 감시를 받고 있으며, 신분증을 압수당하고 개인 휴대폰과 업무용 휴대폰을 전부 경찰에게 빼앗겨 생활과 업무에 심각한 영향을 받았다.

현재 상황이 긴장돼 있으니 관련 부서 수련자들은 진상을 밝혀 여전히 선념이 있고 아직 구도할 수 있는 세인을 구하길 바란다.


다롄시 진푸신구 스허가도 파출소 악행 폭로

랴오닝성 다롄시 진푸(金普)신구 스허(石河)가도 파출소 천(陳) 씨 경찰과 젊은 경찰 1명이 2026년 8월 19일 저녁 6시 30분경 파룬궁수련자 츠하이윈(遲海雲)의 집 문을 두드리며 한 번 보러왔다고 말한 뒤 바로 떠났다.

천 씨 경찰의 경찰 번호는 208735이고, 다른 경찰의 경찰 번호는 w11098이다.


친황다오시 칭룽현 파룬궁수련자 옌춘샹, 추이펑잉 모두 귀가해

허베이성 친황다오시 칭룽(靑龍)현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던 솽산쯔(雙山子)향 파룬궁수련자 옌춘샹(閆春香)과 칭룽현 러우장쯔(婁丈子)향 파룬궁수련자 추이펑잉(崔鳳英)이 모두 귀가했다.


허베이성 롼난현 파룬궁수련자 장순바오, 부당한 형기 마치고 귀가해

허베이성 롼난(灤南)현 파룬궁수련자 장순바오(江順寶)는 불법적으로 1년 6개월형을 선고받고 지둥(冀東) 감옥에 불법 감금됐다가 억울한 형기를 마치고 2026년 7월 25일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 연금 지급이 중단됐기 때문에 가족의 도움으로 이미 연금 지급 재개 수속을 마쳤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23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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