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랴오닝성 통신원) 랴오닝성 잉커우(營口)시 다스차오(大石橋)시 8명의 파룬궁수련자와 수련하지 않는 가족 1명이 2025년 11월 경찰에 납치돼 감금됐으며, 그들은 잉커우시 잔쳰(站前)구 검찰원에 의해 모함받아 기소됐다. 2026년 7월 16일과 17일, 잔쳰구 법원은 이틀 연속 불법적으로 이 사건을 재판했으며, 8월 11일 (2026) 랴오(遼)0802형초(刑初) 72호 ‘형사판결서’를 내려 9명 전원에게 불법적으로 형을 선고하고 벌금을 갈취했다. 판결은 다음과 같다.
1. 장위전(張余振, 71세), 9년형, 벌금 5만 위안.
2. 궁쑤옌(龔素艶, 72세, 장위전의 아내), 8년 6개월형, 벌금 5만 위안.
3. 왕자오민(王兆敏), 7년형, 벌금 4만 위안.
4. 싱둥메이(邢冬梅), 5년형, 벌금 2만 위안.
5. 왕쥔(王軍), 2년 6개월형, 벌금 1만 위안.
6. 리슈잉(李秀英), 2년형, 벌금 1만 위안.
7. 양창(楊强), 1년 6개월형, 벌금 1만 위안.
8. 장보(張博, 장위전의 아들, 파룬궁 비수련자), 1년 3개월형, 벌금 1만 위안.
9. 싱춘어(邢春娥), 6개월형, 벌금 5천 위안.
그중 파룬궁수련자 장위전은 감금 기간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다발성 뇌경색이 발생했고 신체가 허약해져, 결국 경찰에 의해 휠체어에 태워져 법정에 나왔다. 가족과 변호사가 여러 차례 “반드시 집에 돌아가 치료받아야 한다”는 합리적인 요구를 제기했으나 주심 판사 가오웨(高悅)와 공소인은 완전히 무시했다.
납치 경과: 경찰의 반년 심층 감시 후 일제 납치
다스차오시 공안국은 상기 파룬궁수련자들에 대해 반년에 걸쳐 휴대폰 감시와 미행을 진행했으며, 2025년 11월 25일에 일제 납치 작전을 실행해 형사경찰대대에서만 20여 명의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 장위전 일가족 3명, 가택 침입으로 납치돼
융안(永安)진 둥즈(東植)촌 파룬궁수련자 장위전(71세), 궁쑤옌(72세) 부부 및 수련하지 않는 아들 장보가 경찰의 가택 침입으로 강제 납치됐다. 경찰은 또 그들의 새집과 헌 집을 불법적으로 가택수색해 다수의 개인 물품을 강탈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파룬궁수련자 리슈잉도 함께 납치됐다.
◎ 왕자오민, 왕쥔 가택 침입으로 납치돼
융안진 파룬궁수련자 왕자오민은 집 안에서 경찰의 침입으로 납치됐다. 다스차오시 강두(鋼都)가도 차오타이푸(橋臺鋪)촌 파룬궁수련자 왕쥔도 같은 날 경찰의 가택 침입으로 납치됐다.
◎ 싱둥메이, 20여 명 경찰에게 포위돼 납치
다스차오시 메이두(美都) 파출소의 20여 명 경찰이 싱둥메이의 집에 난입해 대량의 개인 물품을 압수해 갔다. 싱둥메이는 과거 여러 차례 중국공산당(중공) 인원에게 납치, 감금됐고 두 차례 불법적인 강제노동 처분을 받았다. 2001년 전후로 강제노동 2년을 받았고, 2007년 7월 23일에 다시 납치 및 가택수색을 당한 후 강제노동 2년을 받았다.
◎ 양창, 싱춘어 부부 가택수색과 함께 납치돼
다스차오 시내 파룬궁수련자 양창과 아내 싱춘어(싱둥메이의 여동생)는 집 안으로 난입한 경찰에게 납치되고 가택수색을 당했다. 두 사람 모두 과거 불법적인 강제노동을 당한 바 있다. 싱춘어는 2001년 3월 진상을 알렸다는 이유로 마싼자(馬三家) 노동수용소로 이송됐고, 2009년 9월 16일에는 진상 지폐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악의적인 신고를 당해 라오볜(老邊)구 파출소에 납치, 감금됐다.
납치된 남성 수련자는 다스차오시 구치소에 감금됐고, 여성 수련자는 잉커우시 구치소에 감금됐다.
모함 및 불법 기소: 사건이 정법위에 보고돼 직접 조종받아
2025년 12월 말, 다스차오시 공안국은 9명에 대해 불법 체포를 실시하고 사건 기록을 잉커우시 잔쳰구 검찰원으로 이송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사건은 랴오닝성 정법위(政法委, 정치법률위원회)에 보고돼 정법위가 직접 조종했다.
사건이 검찰원으로 넘어간 후 가족은 4명의 변호사를 선임해 검찰원 측에 법에 따라 오류를 바로잡고 불법적으로 기소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변호사는 “사건의 사실이 불분명하고 증거가 불충분하며 법률 적용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잔쳰구 검찰원은 오류 시정을 거부하고 여전히 9명을 잔쳰구 법원에 기소하는 것을 고집했다.
장위전, 박해로 다발성 뇌경색 발생: 입원 기간 병상에 족쇄 채워지고 가족 면회 금지돼
다스차오시 구치소에 불법적으로 감금된 기간, 장위전은 고혈압, 심장병, 뇌경색 등 심각한 증상이 나타났다. 2026년 6월 23일, 그는 병세 악화로 인해 경찰에 의해 다스차오시 루허(路合)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응급 치료를 받았다.
입원 기간 장위전의 병상 곁은 4명의 경찰이 지켰으며 가족 면회가 엄격히 금지됐다. 6월 30일 장위전이 퇴원한 후 다시 강제로 구치소로 보내져 계속 감금됐다. 변호사가 접견했을 때 장위전은 걸을 수 없어 기어 다닐 수밖에 없었고, 극도로 수척해졌으며, 말을 똑바로 하지 못하고, 최고 혈압이 170에 달하며, 심장병이 심각하고, 두 눈이 실명됐으며, 휠체어에도 제대로 앉지 못해 3명의 경찰이 간호해야 하는 상태였다.
가족과 변호사가 여러 차례 “반드시 집에 돌아가 치료받아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주심 판사 가오웨와 공소인은 완전히 묵살했다.
불법 재판과 무거운 형 선고: 이틀간 재판 후 신속히 중형 판결 내려
2026년 7월 16일과 17일, 잉커우시 잔쳰구 법원은 9명에 대해 이틀 연속 불법 재판을 진행했다.
· 주심 판사: 가오웨
· 부주심 판사: 씬룬훙(辛潤洪)
8월 11일, 법원은 (2026) 랴오0802형초 72호 ‘형사판결서’를 내려 9명 전원에게 불법적으로 형을 선고하고 벌금을 갈취했다.
랴오닝성 잉커우시 잔쳰구 법원
전화: 0417-2991087
원장: 샤커차오(夏克超)
주심 판사 가오웨 사무실 전화: 0417-2997052 내선(408) 휴대폰: 15033244409
형사 사건 조회원 씬룬훙 사무실 전화: 0417-2991053 내선(407)
랴오닝성 잉커우시 잔쳰구 검찰원
전화: 0417-3830707, 0417-2218019
검찰장: 쉐리훙(薛麗紅)
부검찰장: 지루(姬璐), 왕양(王陽) 사무실 전화: 0417-2218027
다스차오시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 사건 담당자: 류쥔(劉軍), 휴대폰: 13841789958
잉커우 다스차오시 공안국
국장: 장타오(張滔), 전화: 13604975103
부국장: 양춘성(楊春生), 휴대폰: 13941759695
부국장: 판젠쉬(范建旭), 전화: 13841788689
국보대대 대장: 쑹양(宋陽)
융안 파출소 전화: 5225417, 융안 소장: 쉬하이항(許海航)
보뤄부(博洛卜) 파출소 전화: 5377606
강두 파출소 부소장: 쿵칭둬(孔慶鐸), 왕젠퉈(王建拓), 반자오푸(班兆福). 전화: 19841733703
강두 파출소 전화: 5845751
다스차오시 공안국 정보(정치안전보위국,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과 런(任) 씨 성 담당자 전화: 16524993800
원문발표: 2026년 8월 21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8/21/5135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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