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멜버른 지국) “사부님께서 강단에서 내려와 우리 앞으로 오셨고, 이처럼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눈을 감으라고 하셨습니다. 사부님께서 하나, 둘, 셋 하고 외치시면 우리는 오른발을 굴렀습니다…저는 눈앞에서 시꺼먼 덩어리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을 보았는데, 그날부터 신체가 없는 것 같았고 온몸이 아주 가벼웠습니다.” 이는 호주 파룬궁수련자 리판(李凡)이 27년 전, 파룬궁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대사의 설법반에 참가했을 때의 정경을 회상하며 한 말이다.
1994년 8월 5일~12일, 리훙쯔 대사께서는 하얼빈 8구 체육센터 아이스하키장에서 8일간 법(法) 전수반을 여셨다. 리판은 말했다. “다행히 사부님께 직접 법을 얻고 제도받을 수 있었던 것은 정말 큰 영광입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 마음뿐만 아니라 신체도 정화해주셨습니다. 이는 일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소중한 경험입니다.”
세월은 이 영원한 기억을 지울 수 없었다. 리판은 말했다. “박해 초기 천안문광장에 가서 대법과 사부님을 위해 공정한 말을 하든, 나중에 집에서 자료점을 세우고 대량으로 진상 자료를 만들든 간에, 반(反)박해 중에서 시련이 왔을 때 흔들림 없이 오늘까지 바른 믿음을 견지할 수 있었던 것은, 그해의 이런 소중한 기억들이 저를 격려해주었기 때문입니다.”
리판은 이번 설법반에 참가하기 전에 이미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파룬궁》이라는 이 책을 단숨에 다 읽은 후 저는 파룬궁은 바로 제가 찾으려 했던 것이며 사부님께서는 아주 대단하신 분이시고 이 공법은 신공(神功)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때부터 리판은 매일 아침 자전거를 타고 공원에 가서 연공했다. 그녀의 집에서 공원 버스종점까지 아침 일찍 운행하는 버스가 없어 자전거를 타고 가야만 했다. 한 시간가량 타고 가야 도착할 수 있었지만 그녀는 말했다. “하지만 전혀 힘들지 않았고, 자전거를 타면 마치 누가 밀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업무가 바빠서 리판은 지난(濟南)의 설법 전수반을 놓쳤다. 나중에 하얼빈에서 사부님을 초청해 전수반을 연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그녀는 바로 신청했다.
“정말 꿈에도 그리던 일이었어요. 저는 일찍 자리에 앉아 사부님께서 오시기를 기다렸습니다. 갑자기 체육관에서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오더니 모두 일어나 공손히 맞이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강단으로 걸어가시는 것을 보았고 박수 소리는 몇 분 동안 계속됐습니다.”
“저는 당시 아이스하키장 8번째 줄에 앉았는데 사부님과 거리가 비교적 가까웠습니다. 8월의 하얼빈은 비교적 더웠으며 사부님께서는 흰 셔츠를 입고 계셨습니다. 키가 크셨고 상냥하고 자비로우신 모습은 저로 하여금 절로 존경심이 일게 했고, 저는 가슴이 벅차고 행복했습니다. 사부님께서 강의를 시작하시자 저는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리판은 그때 왜 그랬는지 알 수 없었다며 끊임없이 눈물만 흘렀다고 말했다. “사실 평소에 저는 쉽게 눈물을 흘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나중에야 이는 공(功)에서 반영된 상태이며 연공인의 자비심이 나온 것임을 알았습니다.”
사부님께서는 강의하실 때 원고 없이 가장 알기 쉬운 언어로 심오한 대법을 설명하셨는데 수강생들은 모두 깊이 매료됐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그녀는 말했다. “저는 눈물을 흘리며 조용히 들었습니다. 사부님께서 이야기하시는 박대정심(博大精深)한 파룬불법(法輪佛法)은 구절구절 제 마음을 적셨습니다.”
설법반 기간에 리훙쯔 대사께서는 현장에 있는 수강생들 모두의 신체를 정화해주셨다. 리판은 회상했다. “당시 사부님께서 말씀하시기를(대략적인 뜻) 이제 우리 몸을 정화해주실 테니 온몸을 이완하고 자신의 병을 생각하라고 하셨습니다. 만약 병이 없다면 가족의 병을 생각해도 사부님께서 순간에 없애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회의장에 5천 명가량 됐기 때문에 사부님께서는 일부분씩 일어나도록 하셨습니다. 사부님께서는 강단에서 내려와 우리 앞으로 오셨고, 이처럼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눈을 감으라고 하셨습니다. 사부님께서 하나, 둘, 셋 하고 외치시면 우리는 오른발을 굴렀습니다. 오른발을 구른 후 왼발을 굴렀습니다. 힘껏 구르자 저는 눈앞에서 시커먼 덩어리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날부터 저는 걸을 때 온몸이 떠서 걷는 것 같았는데, 마치 신체가 없는 것처럼 전신이 아주 가벼웠습니다.”
이 밖에도 리판은 더욱 신기하고 신성한 광경을 보았다. “저는 사부님께서 수강생에게 파룬(法輪)을 돌리실 때 일곱 빛깔 띠가 수강생들을 모두 공중으로 데려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천목(天目) 열기를 강의하실 때 제 눈앞에는 TV 장식장이 나타났고 회의장 곳곳에는 작은 TV 화면들로 가득했습니다.”
그녀는 또 기억했다. 8일간의 설법반이 끝난 후 이어진 일정 기간 그녀는 사부님께서 설법에서 언급하셨던 공능 현상들을 직접 체험하게 됐다. “설법반이 끝난 후 매일 자전거를 타고 공원에 연공하러 갈 때면 관음보살이 제 뒤를 따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후 다른 공능도 나타났고 한동안 계속됐습니다. 예를 들면 곧 일어날 일을 예지할 수 있었고, 어떤 사람을 생각하면 저는 그녀의 대략적인 상황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후 몇 차례 중요한 행사에서도 사부님께서는 제게 신적(神蹟)을 펼쳐 보여주셨습니다.”
설법반에서 매일 강의가 끝난 후 사부님께서 데리고 온 수련생들이 회의장 한가운데서 공법을 가르쳐주었고, 사부님께서는 회의장 주변에서 수강생들 사이를 돌며 보셨다. 리판은 회상했다. “사부님께서는 태도가 겸손하고 온화하여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셨습니다. 사부님의 크고 위엄 있는 모습, 자비로운 웃음도 줄곧 마음속에 새겨졌습니다. 현장의 수강생들은 전국 각지에서 왔지만, 사부님의 자비롭고 온화한 강대한 에너지장에서 서로 겸손하게 양보했는데 분위기는 그렇게 순결하고 아름다웠습니다.”

2021년 4월 10일, 파룬궁수련생들이 호주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인 벤디고시 중심에서 자동차 퍼레이드와 집회를 열었다. 사진은 집회에서 리판(앞줄 오른쪽 첫 번째)과 파룬궁수련자들이 5가지 공법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
마지막으로 리판은 말했다. “인연이 닿아 사부님의 설법반에 참여하게 된 것은 정말 삼생에도 얻기 힘든 큰 행운입니다! 학습반에서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대법은 쉽게 오는 것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수련은 육체적인 고생을 겪고 마음의 고통을 겪어야 하는 것이니 수련의 길에서 수사자처럼 용맹정진하라고 격려하셨습니다. 이 몇 마디를 저는 줄곧 기억했고 제가 정진실수(精進實修)하는 강력한 동력이 됐습니다. 특히 나중에 닥친 반박해에서 대법은 저와 주변 수련생들이 수련의 길에서 온갖 고난을 뚫고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인도해주었고, 제가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했습니다.”
원문발표: 2021년 7월 2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나의 사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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