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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에 대해 조금 깨닫다

글/ 중국 대법제자 수심(修心)

[밍후이왕] 1999년 7월 20일 중공이 파룬궁(法輪功)에 대한 박해를 시작한 후, 중국의 수련생들은 줄곧 사악한 환경에서 수련하고 있다. 사람마다 압력을 느끼고 ‘두려움’이 있는데, 다만 정도가 조금 다를 뿐이다.

나의 ‘두려움’은 지난 22년간 수련이 제고됨에 따라갈수록 약해졌다. 이제 나는 기를 펼 수 있는 정정당당한 대법제자가 된 것 같다.

박해 초기에 경찰이 나를 찾아와 나는 두려움에 심장이 ‘쿵쿵’ 뛰었다. 한 번은 파출소 경찰이 나를 또 찾아왔다. 그들은 시장 벽에서 파룬궁 진상 대자보를 발견하고 내가 붙였다고 의심했다.

기세등등한 경찰을 마주했을 때 나의 두려움은 어떤 강대한 힘에 무너졌다. 나는 당당하게 그들에게 반문했다. “왜 현장에서 나를 잡지 않았습니까? 직무 태만 아닙니까?” 소장은 표정이 굳어져서 고함쳤다. “지금 잡아도 늦지 않아!” 나는 물러서지 않았다. “그렇게 하는 것은 법을 위반하면서 법을 집행하는 것입니다! 나는 당신들을 고소하겠습니다. 유엔에라도 고소하겠습니다.”

그들은 즉시 바람 빠진 풍선처럼 말이 없었다.

이 일을 통해 나는 “일정압백사(一正壓百邪)”[1]의 뜻을 한층 더 깊이 깨달았다. 그때부터 다시는 경찰이 두렵지 않았다.

노동교양소에 있을 때 일부 사오자(邪悟者)가 교도관의 사주 하에 전향하지 않은 파룬궁 수련생을 집중적으로 공격했다. 나는 마음이 급해져 사부님께 제자의 신통과 정념을 가지(加持) 해 주시기를 청하고 강대한 정념을 내보내 사오자 배후의 사악을 제거했다.

몇 분 후, 악인(惡人)은 조용해졌다. 나는 줄곧 악인을 정념으로 대했다. 이전에 사오자들이 나에게 “어찌하여 이처럼 기가 살아있는가?”라고 물어 내가 엄숙하게 알려줬다. “나는 죽음이 두렵지 않다. 머리가 떨어진다 해도 두렵지 않다. 여기에 왔으니 돌아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때부터 사오자들은 나를 보기만 해도 무서워했다. 수련을 포기하지 않은 수련생들은 나를 그들의 디딤돌이라고 말했다.

집에 돌아온 후, 협조인 수련생의 도움으로 나는 가정 자료점을 만들었다. 집에 컴퓨터와 프린터기가 있게 되자 ‘두려움’이 그야말로 나를 엄습했다. 사상의 압력이 심해 매주 안절부절못하며 자료를 만들었고 간이 콩알만 한 사람으로 변해버렸다. 이건 다시 박해받을까 두려워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몹시 고통스러웠으며 자신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사부님께서는 “생사를 내려놓는다면 당신은 바로 신(神)”[2]이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생사를 내려놓지 못했다. 정말 생사를 내려놓았다면 죽음마저 두렵지 않은데 박해가 두렵겠는가?

10년 전, 한 차례 박해를 통해 우리 지역 수련생 수십 명이 사악에 납치되고 가산을 몰수당했다. 나도 파출소에 갇혔다. 경찰이 나에게 위층으로 올라오라고 소리치는데, 나는 너무 두려워 올라가고 싶지 않았다. 나를 안내하던 젊은 경찰이 “두려워하지 마세요. 괜찮아요”라고 했는데, 그 한마디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

나는 성큼성큼 계단으로 올라갔다. 위층의 큰 방에는 성의 공안청과 시·현 공안국 ‘6.10’의 책임자들로 꽉 차 있었다. 현 안보 대장이 세 번이나 나의 이름을 물었다. 그중 한 경찰이 우리 집에서 압수한 프린터기 설명서를 들고 나에게 보라고 했다. 나는 정념으로 대하며 담담한 표정으로 있었다. 설명서는 나와 아무 관계가 없다.

사악은 빈틈을 찾지 못해 그만두는 수밖에 없었다. 그날 밤 나는 안전하게 집에 돌아왔다. 그 시각 내가 그처럼 바르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사부님께서 내게 정념을 주셨기 때문이다. 사부님께서 젊은 경찰의 입을 빌려 점화해 주시고 사악을 제거해 주셨다.

장쩌민 고소 후, 파출소 경찰이 여러 번 찾아와 소란을 피워 나는 매번 두려웠다. 법기(法器)를 사악에 압수당할까 봐 두려웠고, 또다시 감옥에 갇힐까 봐 두려웠다.

작년 사악의 ‘제로화’ 운동 때도 나는 너무 두려웠다. 밍후이 방송에서 한 수련생의 교류문장을 몇 번 듣고 많은 계발을 받았다. 글을 쓴 수련생은 구치소에 감금되자 사부님께 청을 드렸다. “사부님께서 대법 책과 진상 자료에 보호막을 씌워 사악이 보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석방된 후 그녀의 남편이 말했다. “경찰이 와서 집을 뒤지면서 서랍을 열었을 때, ‘전법륜’ 책이 경찰의 손에 닿았는데도 그는 발견하지 못했어요. 대법 책과 진상 자료도 가져가지 않았어요.”

확실히 파룬따파(法輪大法) 불법(佛法)은 끝이 없고, 위대하신 사부님은 무소불능(無所不能)이시다. 대법제자로서 진정으로 신사신법(信師信法)한다면 무엇이 두려울 것인가?!

약간의 얕은 깨달음이므로 법에 있지 않은 곳은 수련생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주시기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미국법회설법- 뉴욕법회설법’

[편집자 주: 본문은 글쓴이 개인의 현재 인식을 대표하므로 수련생들이 서로 교류하여 ‘비학비수(比學比修)’ 하시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1년 7월 1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7/16/42821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