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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수련상태와 수련생들의 일부 상태에 대한 사고

‘정법이 끝나는 시간에 대한 사고(思考)와 예언’을 읽은 후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최근 밍후이왕에서 ‘정법이 끝나는 시간에 대한 사고(思考)와 예언’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글에는 2022년의 대만 정세에 관한 예언과 법정인간 시기의 정경에 대한 묘사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우리 지역 수련생들 속에서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토론과 전파를 했습니다.

구체적인 논의나 견해 혹은 관점을 말하지 않더라도 사실 지난해 12월 이후 글로벌 정치상황에서 지금까지의 이 글은 수련생들에게 엇갈린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나 자신의 수련상태와 수련생들의 일부 상태에 대한 사고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저는 평범한 사람 중에 비교적 정치에 관심이 있는 부류의 사람입니다. 학습 경력과 직업 배경 관계로, 우리 가족 수련생 중에도 이런 사람이 있으므로 평소에 우리는 식사할 때 자주 매체의 각종 주요한 시사 뉴스를 토론하고 중대사건을 접했을 때, 개인 견해를 발표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비록 사석이지만 시간이 흐르면 과시심과 쟁투심처럼 매우 나쁜 그런 평범한 사람의 마음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상대방이 어떤 관점을 이야기하면 마치 자신도 무슨 말을 해야 할 것 같고, 비교하고 뽐내며 자신을 과시합니다. 의견이 일치하지 않으면 또 논쟁하는데 이것이 바로 쟁투심이 아닙니까. 게다가 가장 중요한 것은 전반 과정에서 수구하지 않습니다. 말 보따리를 풀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트럼프가 선거에서 패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이런 문제가 유달리 주목받았습니다. 이에 상응하여 집 안의 수도꼭지가 두 번 고장이 났고, 손을 씻는 세면대도 한 번 고장 난 적이 있습니다. 이는 모두 우리 가족 수련생이 빨리 수구해야 한다는 것을 점화하여 깨닫게 해준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관련되어 나온 것은 강렬한 호기심과 인터넷에서 그런 예언에 집착하고 언제 박해가 결속되는가에 집착하는 평범한 사람의 마음 등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집착이 매우 대표성을 띤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나중에 걸어 들어온 수련생이기 때문에 예전에 자신이 박해 결속에 대해 강한 집착이 있다는 것을 주의하지 못했습니다. 최근 자신이 이 방면에서 사실 매우 심하게 집착하고 있고 전혀 닦은 적이 없으며, 찾은 적도 없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모두 다른 사람을 보았고, 노대법제자를 보았습니다. 초기에 수련하지 않을 때 그런 노수련생들이 후원[胡溫, 후진타오(胡錦濤)ㆍ원자바오(溫家寶)]과 상하이방을 비롯한 장쩌민(江澤民) 계열의 정치세력인 장파(江派)의 투쟁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따라서 떠들썩한 소문 듣기에 나섰으며, 깊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또 2008년 지진에도 일부 수련인들이 이지적이지 않아 무슨 결속 됐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수련하면서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주변에 이런 수련생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해서 대법제자를 오해하게 했고, 그때 수련으로 걸어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 완전히 보통사람의 생각이었고, 그런 무리의 사람들이(이지적이지 않은 수련생) 온종일 허황한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이 저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유했기 때문에 저는 일찍이 모두 탈퇴했습니다. 원래도 대법제자가 사람 됨됨이와 처세가 모두 보통사람보다 단정하고 올발랐기 때문에 저도 수련이 도대체 무엇인지 한층 더 알아보고 싶었지만, 일부 수련생이 이렇게 말하는 모습을 보고 단번에 반감이 들면서 알아보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가 다시 법을 얻은 것은 많은 해가 지난 후였으며, 스스로 인터넷을 하다가 진상 사이트를 보게 되어 ‘전법륜’을 읽어본 후의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기에, 우리의 일사일념(一思一念)은 모두 바르게 놓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지적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왜 2020년 말 선거에서 패배한 트럼프는 왜 순조롭게 재선 될 수 없었을까? 제가 지금 이해하고 있는 것은 인류 세계는 지난 오랜 세월 동안 부정적인 부패요인의 영향을 받았고, 대중 앞에 완전히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로는 몇십 년 이래 인류사회 전반은 공산 사당의 국가이든지 아니면 이른바 민주주의 사회국가이든지를 막론하고 엘리트 정치에서부터 상업경제에 이르기까지, 언론 매체에서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모두 이 한 가닥 힘에 사로잡혀 전 인류를 끝이 없는 동굴처럼 깊은 심연으로 몰고 갔습니다.

몇 년 전, 9평 편집부에서 ‘공산주의의 최종목적’과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라는 두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책에 쓰여 있는 이런 역사적 사실과 공산주의 유령에 관한 분석을 보고, 제가 과거에 이해했던 역사 인식은 매우 큰 충격을 받고 놀랐습니다. 저는 과거에 항상 사람들 속의 민주정치가 어떻게 좋고 계몽시대의 사상가가 어떻게 위대하다고 생각해왔지만, 그들 중 많은 사람이 공산주의의 붉은 악마의 영향을 받거나 그것과 뗄래야 뗄 수 없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그러나 2020년 미국 대선 과정에서 미국이 그들 중공 사당과 결탁하여 못된 짓을 저지른 사악한 세력들이 서로 감정이 틀어져서 공개적으로 말다툼을 하고 풍파를 일으킨 것에 비하면 훨씬 직관적이고 충격적이라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사부님의 2018년 설법을 대조해 보면 저는 개인적으로 이 ‘서로 감정이 틀어져서 공개적으로 말다툼을 하는 일’은 세계적으로 혼란스러움을 만드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자: 공산주의가 이미 세계를 통치하고 있습니다. 법정인간 시기가 곧 시작됩니다. 공산사당의 사악한 사상을 깨끗이 씻어내지 못한 그런 사람들, 동서양을 막론하고, 설사 공산사당의 사악한 관련 조직에 가입한 적이 없더라도,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까?

사부: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이 서양 사회에서는 다들 보편적으로 공산 사당에 대해 좋은 인상이 없다. 물론 일부분 사람은, 그가 추구하는 사회주의며, 빈부의 평준화며, 어떠어떠한 이런 것들에 대해 잘 모른다. 사실 인류사회는 그렇지 않다.”[1]

“마귀가 우리의 세계를 통치한다고 하는데, 사실 정신(正神)도 상관하고 있으며, 인류사회에는 정부(正負)가 같이 존재한다. 그러나 인류가 변하여 부면(負面)적인 것이 갈수록 많아지고 갈수록 커지면, 이 천칭(天平)은 평형을 잃으며, 곧 마귀가 세계를 통치하는 것처럼 변하는바, 바로 이런 이치다. 사람이 정념이 있고, 사람이 이 사악을 똑똑히 인식하면, 이 천칭은 다시 돌아온다.”[1]

신께서 사람에게 사악을 똑똑히 보게 하는 것은 한 방면으로는 인간 세상의 대표를 선정하여 일하는 것이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구체적인 일과 이런 일들 가운데서 사악의 구체적인 표현을 사용해야 일반 대중들에게 추악한 부패물질의 모습을 똑똑히 볼 수 있게 하는 동시에 우리 매 한 사람(사람 중에 그런 정치 인물, 각 업종 엘리트, 우리 자신 포함)이 어떻게 이 일을 대하는지, 분명하게 정의의 편에 서는 것은 물론 미래의 역병이든지 전쟁이든지(대만 또는 기타) 이런 사태가 어떻게 변하든지 막론하고 모두 견정불이하게 자신의 도덕과 신앙을 고수하는지, 아니면 모호한 태도를 보이고 흔들리고 계산하면서 이랬다저랬다 저울질하는지, 또는 얼떨결에 고개를 숙이고 자신의 삶에만 정신이 팔려 모든 것을 묻지도 듣지도 않는지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런 일을 대하는 다른 태도는 우리 자신을 포함해 줄곧 존재해왔기 때문에 단계별 시험도 모두 존재합니다. 당신이 자신에게 신앙이 있다고 말하면서 왜 신의 안배를 의심하나요? 신이 선택한 사람과 신이 한 안배를 의심하나요? 당신은 자신을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왜 줄곧 선량함을 유지하지 못 하나요? 세계가 혼란스러워졌고 사람들은 모두 일촉즉발의 형세에 있는데 당신은 더는 선량함을 선택하지 않는 것인가요? 조건부 믿음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며 원칙을 바꿀 수 있는 선은 진정한 선이 아니라 위선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이해는 미래의 세계가 설령 평범한 사람이 된다고 해도 그것은 절대 지금의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이 공산당을 탈퇴했고, 우마오[五毛, 게시 글 하나에 5마오(五毛·약 90원)를 받는 중국 인터넷 댓글 부대] 스파이를 포함해 저 자신도 직접 많은 것을 목격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진심이었고, 어떤 사람은 형식적으로 겉으로만 공산당을 탈퇴했지만 실제로는 그럭저럭 때우고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공산당을 탈퇴했지만, 대법에 대해 불경스러운 말을 하거나 중공의 범죄 행위는 모두 상관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더 심한 사람은 한가한 시간을 보내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비록 일시적으로 지난 차례의 팬데믹을 피할 수 있었지만,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지 않으면 여전히 매우 위험합니다.

그런 속인들 가운데서 간악하게 지위나 재산에 따라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모두 앞으로의 과정에서 검열과 선택을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표현이 전 인류의 미래에 관계되기 때문에 우리 자신도 진도를 따라가야 합니다.

지난 1년간 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그들의 불안을 분명하게 느꼈습니다. 어떤 사람은 2020년 초의 도시봉쇄를 겪으면서 단번에 당황했으며, 그때 진상을 알려도 어느 정도는 들었습니다. 그러나 7월이 되자 또 자신의 생활을 바삐 보내게 되었고, 다시 알리자 거만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면서 제가 했던 말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은 또 흔히 매우 나쁜 사람이 아니라 단지 명리에 미혹되어 생활을 바삐 보내는 사람들입니다. 어떻게 이런 사람들을 마지막까지 남길 수 있을까요? 아마 그들에게 기준의 모든 것이 거꾸로 된 것이며, 인류사회의 실상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게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미국 대선은 많은 미국 일반인들을 각성시키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다른 국가와 지역은 아직 표현되어 나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그 무대극처럼 한 장면씩 사부님께서 안배하시는 방법이 있으실 것이며, 모두 우리가 자기 생각에 따라 가늠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자: 일부 수련생들이 사사로이 토론하며 말하기를, 법정인간(法正人間) 세상이 임박하여 정법(正法)도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고 합니다. 이 단계는 과거와 달라서 예전에는 대법제자들이 대대적으로 박해를 폭로하고 대법진상을 알렸다면, 지금 정법제자들이 해야 할 일은 마땅히 사회를 주도하고…….

사부: 당신이 비록 주역이지만, 당신은 아직 사회를 주도하지 못한다. 지금 당신들은 주도하지 못한다. 우리는 사실을 똑똑히 볼 수 있고, 우리는 사람을 구할 수 있다. 사회 주도를 말하면, 사실 바로 장래의 일이고,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우리는 사회의 일에 관여하려 하지 않으며, 사회는 자연히 관여하는 사람이 있다. 당신들은 오로지 사람을 구하는 것만 관여하고, 나는 오로지 사람마음만 관여한다.”[1]

사부님께서 이 단락의 법에서 우리 제자는 사람 구하는 것만 관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만약 법정 인간으로 과도 하려 한다면 인류사회는 필연적으로 동요를 겪어야 하고 나쁜 것들을 숨을 곳 없이 주목받아 나타나게 해야 하며, 좋은 것은 단련되어 남겨지게 해야 한다고 깨달았습니다. 동시에 이 과정에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속인이든지 수련인이든지 모두 이러합니다. 그 때문에 사부님께서는 ‘홍음2’에서 “신(神) 인(人) 귀(鬼) 축(畜) 멸(滅) 위치는 스스로 정하는 도다”[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이 펼쳐 보인 심성이 어떠하면 최후에 어떤 층차에 남겨지게 됩니다. 많은 신 수련생들이 끊임없이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까? 또 한때 어쩔 수 없이 포기했던 수련생들도 돌아오고 있고, 원래 정진하면서 가장 잔혹했던 박해를 겪었던 20여 년 수련한 많은 노제자가 사소하고 보잘것없는 일로 수련을 하지 않게 됐으며, 심지어 행한 일은 속인보다도 못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결속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만회할 기회가 있지 않을까요?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대법제자 중 정진하지 않는 사람, 극단으로 가는 사람은, 즉시 자신을 바로잡고, 진심으로 법공부하고 수련해야 한다. 왜냐하면, 당신들은 가장 위험한 중에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대법제자는 모두 에너지가 있는 것으로, 자체가 곧 업을 제거하고 균을 제거하는 자이며, 최후시기 구도의 사자(使者)인바, 사람을 구하고 진상을 알리는 중에서 모두 이지적으로 할 것이다.”[3]

저 자신은 매우 정진하지 않고 오랫동안 수련을 하는 둥 마는 둥 하는 상태에 있었으며, 세 가지 일도 잘 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새해 우리 지역은 완전히 봉쇄되지 않았지만 많은 양로원에 봉쇄 종이가 붙여졌습니다. 저는 이런 노인은 모두 이웃이라고 생각했고, 그들은 정부 때문에 이렇게 양로원에 봉쇄돼 먹고 마실 것이 없으면 누가 상관하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양로원 담당자와 지역사회 관계자의 전화번호를 적었고, 또 많은 공개된 정부 관계자의 정보를 수집해 전화를 거는 항목 담당 수련생에게 제공해주었습니다. 저는 만약 이런 방역 관계자들이 진상을 알게 되면 지난해 문을 용접해 봉쇄하던 것과 유사한 황당한 행위도 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현재 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저는 어쩌면 법정인간 그 날이 와도 자신은 사람들 속에서 계속 수련해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지금 생각하는 것은 모두 사람들 속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나 자신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저는 확실하게 자신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물론 최후에는 사부님께서 결정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가능한 한 우리 스스로가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을 잘 해야 합니다. 저는 이 몇 년 동안 많은 수련생을 관찰해왔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20년이나 수련했지만 무감각하게 그곳에 누워서 결속되기를 기다리는 상태가 있었고, 흐리멍덩하게 아무것도 상관하고 싶어하지 않으며, 가족도 돌보지 않고 자신의 문제가 가득 쌓여도 해결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여전히 세 가지 일을 하고 있었고, 어떤 수련생은 동작을 몇 번만 하고 가끔 휴대전화나 컴퓨터로 법을 읽어보았습니다. 또 어떤 수련생은 입으로는 다시 새롭게 수련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여기저기 다니면서 사람들과 연락하고 다른 사람의 것을 먹고 머물면서 사용했으며, 게다가 당연하게 생각했고 뒤에서, 사람의 장단점과 시비를 논했습니다. 보다 보니 정말 한숨이 나오고 조급해졌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정진하지 않는 사람, 극단으로 가는 사람”[3]이라고 말씀하신 것에는 그런 속인 가운데 섞여 있는 스파이를 포함하고 있다고 이해했습니다. 이런 사람은 비록 수련인 무리에 섞여 있지만, 최후까지 남겨질 수 없으며, 모두 단언하기 힘듭니다. 미래의 역병이나 다른 재난이 요동치는 시험에서 이런 사람이 남겨질 수 있는지도 그들 자신을 보아야 합니다.

법정인간 과도기나 이후의 법정인간 때, 인류사회는 어떤 모습일까요? 그것은 우리가 여기에 앉아서 공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사람의 마음, 우리 사람들 속에서 이른바 무슨 정치적 구성이나 동경하던 어떤 사회의 정치 형식으로 가늠하고 추측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유위적으로 무엇을 하면 안 되며 그때의 상태를 예언할 수 있는 어떤 사람이 있을 수는 더욱 없습니다. 왜냐하면, 법정 인간은 사부님조차 아직 하지 않으신 일이므로 누가 또 정말 알 수 있을까요?

“질문: 최근 국제형세에 변화가 너무 커서 대만은 보기에 눈이 어지럽습니다. 사부님께서 대만 제자에게 몇 마디 말씀을 좀 해주세요.

사부: 몇 마디 해달라니 몇 마디 하겠다. (뭇사람 웃음. 박수) 대만이 중공사당에게 통일될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하자면, 당신들이 가장 관심 갖는 것이 이 일 아닌가?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이 복분을 그것에 주지 않았다. (뭇사람 박수) 중공사당이 없어진 후는 어떠한지에 대해 말하면, 신은 벌써 안배를 했다. 중공사당이 아니라면 누구도 누구를 강제하지 않을 것이다. 다들 합치고 싶으면 합치고, 합치기 싫으면 합치지 않는다.”[4]

이것은 모두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이고 손도 대지 않고 그대로 거기에 있었지만 저와 많은 수련생은 떠올리지 못했습니다. 보기에 아무래도 법공부가 적어, 정말 저를 부끄럽게 합니다. 사부님께서는 또 말씀하셨습니다:

“질문: 인터넷시대에 가짜뉴스가 넘쳐나 진짜와 가짜를 분별하기 어렵습니다. 2020년 대만과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서, 가짜뉴스가 사람들의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까?

사부: 난세는 바로 난상(亂象)이다. 사람들이 어떤 좋은 것을 얻으려 해도 매우 어렵다. 이것이 바로 난세의 표현이다. 미국 대선 때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가 당선되리라고 생각지 못했으나, 그는 당선되었다. 어떤 사람들은 마땅히 이러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나는 줄곧 한 가지 문제를 말해 왔는데, 나는 인류는 신이 통제하고 신이 결정한다고 말했다. 이것을 많이 말하고, 구체적으로 말하면 중생구도에 영향을 주기에 그렇게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겠다. (뭇사람 박수)”[4]

진위를 가리기 어려울 때, 우리는 사람의 마음과 사람의 생각으로 분석하고 판단할 것인가 아니면 전혀 그 속에 뛰어들지 않고 법으로 가늠할 것인가 하는 것은 우리의 신사신법 여부를 시험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위에서 사부님께서는 모두 명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복분을 그것에 주지 않았다.”[4] 우리는 또 그 마음을 조종해서 무엇을 할까요? 따라서 그 글의 논의 결과가 어떠하든지 저는 이제 관심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비록 저의 마음은 이로 인해 움직인 적이 있지만 지금 저는 대법 속에 있는 것이야말로 제가 봐야 할 것이라고 깨달았습니다. 법리 속에 없는 것을 우리가 왜 지나치게 관심을 두고 지칠 줄 모르고 논의해야 할까요? 사람들 속의 정치와 예언이 어떠어떠한 것은 모두 사람들 속의 일로서 중국이 앞으로 어떠하고 세계가 앞으로 어떠한가 하는 것은 마치 사람이 밥을 먹고 잠을 자는 것과 같으며 수련과는 무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땅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신을 잘 수련하며 세 가지 일을 잘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다음에야 비로소 어떻게 조사정법하고 어떻게 사람을 구하며 더 나아가 어떻게 수련 성취하여 원만하는가를 논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것은 저의 개인적인 얕은 견해이므로 부족한 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신 수련생과 노수련생 여러분들께서 자비롭게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2018년 워싱턴DC 설법’
[2]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2-무제(無題)’
[3] 리훙쯔 사부님 경문: ‘이성(理性)’
[4] 리훙쯔 사부님 경문: ‘2019년 뉴욕법회 설법’

[편집자 주: 본문은 글쓴이 개인의 관점만을 대표할 뿐, 옳고 그름은 글쓴이 개인의 책임이므로 독자 스스로 헤아리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0년 3월 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3/5/42168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