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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기연을 빌려 세인들에게 희망을 전하다

‘2021년 세계 파룬따파의 날 원고모집 공지’를 읽고 느낀 점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지난해 ‘세계 파룬따파(法輪大法)의 날’ 원고모집 공고에서 올해 공고까지 눈 깜짝하는 사이에 또 1년이 지났다. 1년간 나는 아주 복잡한 환경에서 미국 대선에서의 정사대전, 사당(邪黨)의 ‘제로화’ 박해 등 각종 시련을 직접 경험했다. 일순간 우리는 1999년 ‘7.20’ 그 어두운 나날로 되돌아가는 듯했다.

일부 수련생은 놀란 가슴이 아직 가라앉지 않을 수 있다. 많은 시험이 발생한 이 기간에 얼마나 되는 수련생들이 진정하게 대법에서 수련하고, 사부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연장해주신 시간을 정말로 소중하게 대했는지 모른다. 또한 얼마나 되는 수련생들이 두려움, 정법이 끝나는 시간에 집착하는 사람 마음의 교란에 의해 생명의 오점과 유감을 남겼는지 모른다. 이제 다시 용맹정진하려고 결심한 일부 수련생들이 천목이 열린 수련생의 예언에 또다시 집착하면서 마음을 움직였다. 각종 사람과 일은 줄곧 사람 마음이 있는 수련생들을 교란했다.

사부님께서 제자들에게 일찍이 알려주셨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은, 당신들은 혹독한 시련을 거쳐 걸어온 것으로 절대 마음이 바람만 불면 따라서 흔들리는 부평(浮萍)처럼 되지 말아야 한다.”[1]

이런 의기소침하고 우울해할 때, 밍후이왕 편집부는 2021년 3월 3일부터 중국과 세계 각국 대법제자들을 대상으로 수련 이야기, 회화, 시, 노래 등 각종 작품을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런 작품들을 통해 파룬따파 법리의 지도로 수련해 제고되고, 마음을 닦아 선을 향한 아름다움을 실증하고, 사존께서 대법제자와 세인들에게 베푸신 자비를 나누며, 제22회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경축하는 소중한 기연을 빌려, 더욱더 많은 세인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진상을 전파하려 했다.

2021년 ‘세계 파룬따파의 날 원고모집 공지’를 여러 번 읽으면서 많은 깨달음이 있어 글로 적어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한다.

1. 이 소중한 기연을 빌려 세상사에 이끌리는 마음을 안정시키다

미국 대선을 전후로 벌어진 일들은 우리 많은 사람이 상상하고 예상했던 것이 아니었고 예측과 현실, 기대와 결과가 엇갈리는 것 같다. 하지만 고요한 마음으로 보면 아무리 세상일이 번잡하고 변화무쌍할지라도 모두 사존께서 통제하고 계신 것이 아닌가?

생명의 대선에서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사악한 세력이 만든 마(魔)의 장애를 물리치시고, 우주 중생의 업력을 감당하셨다. 사부님의 자비는 그 어떤 것도 뛰어넘어 양심과 선념이 있는 모든 생명에게 다시 한번 선택의 기연을 주셨다.

그러나 공산사령에 세뇌당한 사람들은 여전히 허송세월하고 있고, 일부는 사회 흐름에 휩쓸려 박해에 가담하기도 했다. 정법시기 대법제자인 우리는 소중한 사명을 지니고 있고, 거짓말에 미혹된 중생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전반적으로 대법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연을 소중히 하면서 세인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려야 하며, 이번 밍후이 편집부의 원고모집 활동은 우리에게 이러한 기연을 마련했다. 이 기회를 통해 우리는 고요한 마음으로 수련을 잘했는지 곰곰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이렇게 여러 해 동안 수련해왔고,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셨으며, 정사대전에서 정말로 조사정법(助師正法)을 해야 할 때 우리는 얼마나 해냈을까? 하늘이 무너져도 흔들리지 않는 경지를 해냈는가? 이렇게 반성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마음이 가라앉힐 것이다.

2. 이 소중한 기연을 빌려 서로 일깨워주고 가지(加持)하면서 처음처럼 수련하다

미국 대선에서 정사대결은 간담이 서늘하게 하고, 공산사령은 중국 대륙에서도 되살아나는 태세를 보이면서 사악한 ‘제로화’ 운동으로 대법제자들을 대거 교란했다. 일부 수련생은 두려움, 직장과 가정 및 사람 중의 소유한 것들을 잃을까 봐 본의 아닌 강요에 의한 타협과 서명을 하고는 죽기보다 못한 후회 속에 빠져들었고, 일부 수련생은 지금까지도 극도의 자책과 뼈저린 후회를 하고 있다. 더욱 안타깝고 걱정스러운 것은 일부 수련생이 세뇌반에 납치된 후 불과 며칠 사이에 세뇌 속임수에 넘어가 다른 사람처럼 변하는 협박을 당했다.

진상을 알리는 영화 ‘당신을 위해 왔습니다(爲你而來)’의 서두엔 이런 말이 있다. “붉은 먼지가 눈을 가로막고 인간 세상은 험악합니다. 우리는 인간 세상에 내려가면 꼭 서로 일깨워주면서 절대 미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천지개벽에도 없었던 이 수련의 기연을 소중히 여기고 생생세세에 맺어진 신성한 인연을 소중히 하면서 서로 일깨워주고 가지하면서 뒤떨어진 수련생들을 재빨리 따라잡게 해야 한다. 모두가 처음처럼 수련하는 상태를 되찾아서 최후의 수련의 길을 평온하게 걸어야 한다.

3. 원고모집의 기연을 소중히 여기면서 희망을 선사하다

대법 사부님의 무량한 자비는 세인 및 제자들에게는 가장 소중하며, 중생에게 많고 많은 기연과 복을 주셔서 대법제자로서 사부님의 무한한 은혜에 감사드린다. 그러나 적지 않은 선량한 사람들이 아직도 공산사령의 거짓말에 미혹되고, 납치, 괴롭힘을 당하고 있으며, 여전히 큰 인연이 있는 사람들이 미혹과 타락 속에 있다. 우리는 타인의 타락과 멸망을 좌시할 수 없고, 대 도태의 도래를 기다리기만 해서는 안 되는 책임과 사명이 있으므로 끈기 있게 세인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려 대재앙이 오기 전에 희망과 광명을 보여줘야 한다.

다가오는 제22회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맞이해 이 소중한 기연을 빌려 우리는 수련 과정 중의 작은 일, 기적, 신성한 광경을 기록해 세인들과 함께 대법 사부님의 우주 중생에 대한 무한한 자비와 은혜를 나누면서 대법을 실증하려 한다. 사부님 은혜에 감사드리는 원고를 통해 세인들이 파룬궁을 알게 하고, 세인들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 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이해하게 하기 위해서다.

4. 원고 작성 시 주의사항

밍후이 편집부의 원고모집은 2021년 3월 3일부터 시작해서 2021년 4월 13일에 마감한다.

수련생들이 서둘러 원고를 준비하시기 바라며, 마감일이 임박해 급하게 원고를 쓰면서 대충 작성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원고 문구는 쉽고 평화롭고 소박해서 수련하지 않는 시민들도 구독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읽다 보면 우수한 문장은 중생과 가까워져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원고 주제는 명확해야 하며 분량은 지루하고 흐트러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 순결한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전반적으로 협조하면서 ‘파룬따파의 날 원고모집’을 원만하게 완수해야 한다.

상기는 개인의 인식이며, 타당하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로 지적해주시기 바란다. 허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정진요지3-소설 『창우겁(蒼宇劫)』에 관하여’

[편집자 주: 본문은 글쓴이 개인의 관점만을 대표할 뿐, 옳고 그름은 글쓴이 개인의 책임이므로 독자 스스로 헤아리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1년 3월 1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3/10/421903.html
영문위치: http://en.minghui.org/html/articles/2021/3/12/19137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