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룬궁 박해 가담한 지린성 옌볜주 응보 32사례

[명혜망](지린성 통신원) 중공(중국공산당) 공안·검찰·법원 직원들이 파룬궁수련자를 납치, 감금하고 법을 어겨 억울하게 판결하는 행위는 모두 현세의 응보와 장래에 죄책을 추궁받는 화근을 스스로 심는 것이다.

속담에 “한 사람이 악을 저지르면 온 가족이 재앙을 입는다”, “의롭지 못한 짓을 많이 하면 반드시 스스로 망한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사람이 평생 살면서 가장 하지 말아야 할 일이 남을 해치는 것임을 일깨우는 명언이다. 남을 해치면 결국 자신을 해치고 자신의 온 가족까지 해치게 된다.

명혜망에 수록된 일부 응보 사례에 따르면,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26년 동안 지린(吉林)성 옌볜(延邊, 연변) 지역 각지 정법위(정치법률위원회),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공안 등 직원들이 파룬궁 박해에 가담해 응보를 입은 사례가 매우 많다. 다음은 관련 인사들이 깊이 생각하고 인생의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돕기 위해 대표적인 응보 사례 30가지를 예로 든 것이다.

1. 박상남(朴相男), 남성, 전 옌지(延吉, 연길)시(옌볜조선족자치주 주도) 공안국 부국장. 재임 기간 옌지시에서는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불법 체포, 가택수색, 재물 약탈, 갈취, 고문 박해, 불법 강제노동, 모함, 불법 재판 및 판결, 세뇌반 박해 등이 발생했고, 다수의 수련자가 박해받아 사망했는데 박상남에게는 회피할 수 없는 책임이 있었다. 결국 그는 악행에 대한 응보를 입었다. 명혜망 기록에 따르면 박상남이 박해에 가담한 기간은 2004년 3월 11일부터 2012년 12월 6일까지다.

인터넷 정보에 따르면 2019년 8월 14일, 옌지시 공안국 부국장 박상남이 투신자살했다. 8월 14일 오전 5시 30분, 박상남은 19층(21층이라는 소식통도 있음)에서 뛰어내렸다. 소식통에 따르면 그는 누명을 쓰고 ‘죄가 두려워 자살’했다고 한다. 관련 영상과 사진이 한때 인터넷에 퍼졌다. 영상에는 시신 한 구가 고층 건물 앞바닥에 누워있고, 영상 속 목소리는 시신의 머리가 부서져 머리 부분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박상남의 죽음은 그가 권세를 믿고 남을 해친 악과(惡果)일 뿐만 아니라, 수련인을 해친 현세의 응보이다. 그가 죽은 후 남겨진 가족들의 삶이 편안할 수 있겠는가?

2. 리중친(李忠勤), 남성, 전 옌볜주 공안국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처 부국장. 국보처 처장 재임 기간 주(州) 전체 국보, 파출소 등 부서를 조종해 납치, 가택수색, 재물 약탈, 갈취, 불법 감금, 고문 박해, 불법 강제노동, 모함, 불법 재판 및 판결, 세뇌반 운영, 다수의 수련자 박해 치사 등을 저질렀다. 10여 년간 옌볜 지역에서 발생한 수많은 파룬궁 박해 악성 사건은 모두 리중친이 직접 조직하고 기획한 것이었다. 2011년 6월 17일 이전, 리중친은 수련자를 세뇌반에서 박해하던 중 한 수련자의 집을 수색해 파룬궁 서적을 찾았다. 중국에서 합법적으로 출판된 ‘전법륜(轉法輪)’ 한 권을 찾아낸 그는 이미 세뇌반에 불법 감금된 해당 수련자에게 “네 집에서 ‘전법륜’ 한 권이 나왔으니 전향(수련 포기)하지 않으면 노동수용소로 보내겠다”고 협박했다.

2011년 6월 17일 오후, 58세의 리중친은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리중친의 죽음은 권세를 믿고 남을 해친 악과이자, 대법제자를 해친 현세의 응보이다.

3. 쉬샤오펑(許曉峰), 남성, 옌지시 공안국 국보대대 경찰. 수년간 승진과 치부를 위해 파룬궁 박해에 전력을 다했다. 그가 가담한 가운데 현지 수련자 다수가 납치, 구류, 강제노동, 형 선고, 박해로 인한 죽음을 당했다.

약 2002년부터 2003년 사이, 쉬샤오펑의 젊은 아내는 뇌졸중에 걸려 왼손을 쓰지 못하는 후유증을 앓게 됐다.

그러나 이런 경고에도 쉬샤오펑은 반성하거나 회개하지 않고 계속 박해에 가담했고, 결국 더 큰 응보를 초래했다. 2007년 1월 17일 오전 9시 40분경, 쉬샤오펑의 79세 노모 장(張) 모 씨가 집을 나와 인근 베이다(北大) 주유소 근처에서 길을 건너던 중 ‘이스즈’ 트럭에 치여 넘어졌다. 가해 운전자는 현장에서 도주했고 노인은 도로 위에 1시간 가까이 쓰러져 온몸을 떨며 피를 흘렸다. 현장에 구경꾼은 많았으나 아무도 나서서 구호하지 않았고, 노인은 결국 과다출혈로 사망했다.

쉬샤오펑의 경험은 “남을 해치면 결국 자신을 해친다”라는 명언을 입증했다. 그는 권세를 믿고 남을 해쳤을 뿐만 아니라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는 불가(佛家) 제자를 해쳤다. 그의 악행이 가족에게까지 재앙을 미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아래에서 더 많은 사례를 살펴보자. 독자들은 원한다면 스스로 더 상세한 내용을 조사해 볼 수 있다.

4. 둥리창(董立强), 남성, 57세, 옌볜주 바자쯔(八家子) 임업공안국 파룬궁 박해 담당 부국장. 1999년 7월 20일 장쩌민(江澤民) 깡패 집단이 파룬궁을 광적으로 박해하고 탄압한 이래 둥리창은 적극적으로 추종하며 전력을 다해 수련자 박해에 가담했다. 수련자를 미행, 감시, 괴롭힘, 가택수색하고 세뇌반으로 납치해 박해했으며,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하는 수련자들이 신앙을 포기하고 도덕 회복의 길을 포기하도록 강요했다.

2019년 10월 6일 둥리창은 응보를 입어 장암으로 사망했다.

5. 박욱동(朴旭東), 남성, 전 옌지시 공안국장. 신장 괴사 및 요독증으로 사망. 1999년 장쩌민 정치 깡패 집단이 파룬궁 박해를 시작한 때부터 박욱동은 적극적으로 가담해 수련자 다수를 불법 체포하고 노동수용소로 보내 박해했다.

박욱동은 너무 많은 악행을 저질러 결국 신장 괴사와 요독증에 걸렸다. 상하이에서 70~80만 위안을 들여 신장 이식 수술(출처 불명)을 받았으나 결국 반년밖에 살지 못하고 2004년 사망했다.

6. 샤오빈(肖彬), 남성, 옌지시 공안국 국보대대 부대대장. 온갖 질병에 시달렸고 갈비뼈 3개가 부러졌다. 그는 수련자를 대할 때면 늘 ‘온화하고 친절한’ 위선적인 얼굴을 했으나 실제로는 매우 음흉하고 교활한 자였다. 수련자에 대한 잔혹한 박해 사건마다 거의 그가 ‘계획’을 입안했다.

샤오빈은 파룬궁 박해에 가담한 후부터 재앙이 끊이지 않아 위장병, 당뇨병, 심장병 등 여러 질병에 시달렸다. 2002년 샤오빈은 건물 문을 나서다가 계단 하나에 걸려 넘어져 갈비뼈 3개가 부러지기도 했다.

7. 정환명(鄭煥明), 남성, 50세, 훈춘(琿春) 임업공안국 국보대대 대장. 본인은 형을 선고받아 감옥에 갔고 친척까지 연루돼 감옥에 갔다. 수련자 박해에 적극 가담해 해당 직장의 수련자 한 명(직장에 수련자가 한 명뿐이었음)을 납치하고 1년 불법 강제노동을 당하게 했다.

2009년 11월, 정환명은 빚 때문에 친동생 및 친구와 공모해 옌볜주 임업관리국 국장을 납치, 100만 위안을 뜯어내려다 발각돼 징역 11년형과 벌금 8만 위안을 선고받았다. 또한 친동생(6년 6개월형)과 친구도 6년형을 선고받았다. 현재 정환명은 감옥에서 복역 중이다.

8. 야오룽칭(姚榮慶), 남성, 전 훈춘시 공안국 정보과(정치보위과) 과장. 파룬궁 박해에 적극 가담했으나 본인은 강등되고 이혼당했으며 부모가 잇따라 사망했다. 2002년 설 전후 건강하던 부모 두 분이 갑자기 잇따라 세상을 떠났고, 야오룽칭은 과장에서 말단 직원으로 강등됐으며 아내와도 이혼했다.

9. 돤아이쥔(段愛軍), 남성, 허룽(和龍)시 바자쯔 임업공안국 국보대대 경찰. 수련자를 미행, 감시, 납치, 불법 심문, 고문했다. 그가 취급한 파룬궁 박해 사건은 40여 건에 달하며 노동수용소로 보내진 수련자 대부분이 돤아이쥔의 손을 거쳤다. 2008년 3월, 38세의 돤아이쥔은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역시 “남을 해치면 결국 자신을 해친다”, “의롭지 못한 짓을 많이 하면 반드시 스스로 망한다”라는 말이 딱 맞다.

10. 관시쥔(關喜軍), 남성, 투먼(圖們)시 스셴(石峴) 파출소 소장. 중공 ‘610’의 명령에 따라 수련자 다수를 납치했다. 관시쥔의 악행은 친인척에게까지 재앙을 미쳤다. 2006년 7월 4일, 그가 아끼던 3세 조카딸이 그에게 작별 인사를 하던 중 4층 집에서 제대로 고정되지 않은 방충망과 함께 떨어져 그의 발앞에서 즉사했다. 그는 친척을 잃는 참담함을 직접 겪었다. 계속 악행을 저지른다면 다음번 응보는 그의 머리 위로 떨어질까, 아니면 가족에게 닥칠까? 이는 하늘의 뜻에 달렸다.

11. 황민(黃敏), 남성, 훈춘시 제3파출소 소장. 2003년 훈춘시 불법 경찰들은 약간의 포상금을 위해 각 파출소끼리 서로 다투어 파룬궁수련자를 불법 체포했다. 훈춘이라는 변방의 작은 도시에서 50여 명을 잡아들였는데 모두 부녀자와 노인이었다.

사람을 잡아가던 일이 있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당시 ‘공’을 가장 많이 세우고 사람을 가장 많이 잡았던 황민은 차 사고로 다리가 부러졌다. 이는 그가 저지른 악행에 대한 현세의 응보이자 작은 경고였다. 그가 얼마나 고통받았는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알 것이다.

12. 쑨리민(孫立民), 남성, 훈춘시 제2파출소 소장. 파룬궁 박해에 가담해 자신의 딸에게 재앙이 미쳤다. 창춘(長春)에서 그의 딸은 잠시 그와 떨어져 있는 사이 소식이 끊겼다. 나중에 딸을 찾았을 때는 이미 토막 살해된 상태였다. 이런 처참한 응보를 겪고도 그가 정신을 차려 다시는 남을 해치지 않을 수 있을까? 경찰의 본분이 남을 해치는 것인가?

13. 류마오웨이(劉茂偉), 남성, 얼다오바이허(二道白河) 임업국 1999년 ‘7·20’ 당시 지구 제1파출소 소장. 장쩌민에 협조해 수련자들을 광란적으로 박해했고 20여 명을 불법 노동수용소로 보낸 후 공안국 부국장으로 승진했다. 류마오웨이는 응보를 입어 직장암에 걸렸다. “업력에 따른 응보는 조만간 닥친다.”

14. 두커친(杜克琴), 여성, 50세 전후, 허룽시 바자쯔 삼림공안국 허베이(河北) 파출소 소장. 병통을 견디다 못해 목을 매 자살했다. 현지 수련자 박해에 여러 차례 가담했다. 2008년 올림픽 전야에 공안국 국보대대와 협조해 수련자 4명을 납치했는데, 그중 2명은 2년 불법 강제노동을 당했고 1명은 정신병동으로 보내져 박해받았다.

2013년 두커친은 응보를 입어 폐암에 걸렸고 2014년 8월 병통에 시달리다 목을 매 자살했다. 역시 “남을 해치면 결국 자신을 해친다”, “의롭지 못한 짓을 많이 하면 반드시 스스로 망한다”라는 말이 맞다.

15. 최송철(崔松哲), 남성, 조선족, 40세 전후, 투먼시 구치소 소장(부소장). 차 사고로 부부가 함께 불에 타 숨졌다. 2001년 9월 최송철은 불법 감금된 여성 수련자 3명을 잔혹하게 고문했다. 18~19시간 동안 매달아 놓는 고문을 가해 그중 연장자 한 명은 장시간 매달려 있다가 혼절했다. 약 1시간 뒤 내려놓았을 때 수갑에 채워져 상처 난 손목은 한 달 정도 지나서야 회복됐다. 또한 국보 경찰과 결탁해 수련자를 불법 감금하고 박해하기도 했다.

2009년 1월 30일(설 닷새째) 최송철은 아내와 함께 차를 몰고 공항에 사람을 데려다준 뒤 아내가 운전해 투먼으로 돌아오고 있었다. 대로에서 그들의 차는 길가 시설물을 들이받고 고속도로 안전 펜스를 뚫어 길 아래 철조망 있는 곳으로 추락해 바퀴가 하늘을 향해 뒤집혔다. 차 문이 잠겨 그들은 “살려달라”고 외쳤다. 구조하러 온 마을 사람들과 택시 기사가 큰 도끼로 차 문을 내리치려는 순간 차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아 사방으로 번졌다. 사람들은 접근할 수 없어 눈을 빤히 뜨고 최송철 부부가 불길에 휩싸여 숯덩이로 변하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 공안국 관계자들이 현장을 조사했을 때 부부는 모두 검게 타 죽어 있었다. 이 사건은 사람들에게 남을 해칠 마음을 먹었을 때, 정말로 응보를 자초해 자신과 가족이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고 싶은지 먼저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라고 일깨워준다.

16. 장바오위(張寶玉), 남성, 왕칭(汪淸)현 중안(仲安) 구치소 경찰. 아내가 암에 걸렸다. 둥신(東新) 파출소와 톈차오링(天橋嶺) 파출소 근무 기간 수련자 박해에 적극 가담했다.

2007년 11월 장바오위의 아내는 유방암에 걸려 치료비로 12만 위안을 썼다. 참으로 한 사람이 악을 저질러 가족에게 화가 미친 것이다. 여건이 되는 사람은 장바오위가 수련자에게 갈취한 금액이 ‘12만 위안’이라는 숫자와 관련이 있는지 조사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17. 다이펑페이(代鵬飛), 남성, 안투(安圖)현 량빙(亮兵)진 파출소 직원. 1999년 7월 20일 장씨 깡패 집단이 파룬궁 박해를 시작하자마자 차를 몰고 진(鎭) 내 각 마을로 다니며 파룬궁 서적을 수색해 차에 가득 실었다. 어떤 곳에서는 수색을 마친 뒤 시동이 걸리지 않아 한참 밀어야 시동이 걸리기도 했다. 량빙진 파출소장 정시퉁(鄭錫銅)도 수련자를 잡아 구류소로 보냈다.

2000년 3월 중공 전국인민대표대회 기간, 다이펑페이와 정시퉁은 차를 몰고 안투로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직원 다이펑페이는 현장에서 즉사했고 소장 정시퉁은 갈비뼈 4개가 부러졌다. 수련자를 박해할 때 이 두 사람 중 다이펑페이가 더 열심이지 않았는지 다들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18. 리바오밍(李寶明), 남성, 전 안투현 바이허(白河) 임업국 훙위안(洪源) 목업 악당(공산당) 서기. 2001년 1월 5일 기만과 강압적인 수단으로 수련자들을 납치해 스셴의 인적 없는 깊은 산골 양로원에 세뇌반을 열었다. 1월 20일에는 또 수련자 4명을 잡아 구류소에 넣고 가중 박해했다. 사건 발생 두 달도 안 돼 리바오밍은 응보를 입어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이는 빠른 현세 응보의 예다.

19. 상샤(商霞), 여성, 50대, 2002년 옌볜주 ‘610’ 서기로 재직. 파룬궁을 모함하는 다량의 자료를 정리하고 참여했다. 세뇌반의 ‘전향’ 박해에 여러 차례 가담했으나 이후 천벌을 받아 병원 검사에서 장암 판정을 받고 두 차례 수술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도 그를 깨우치지 못했고 계속해서 박해에 가담해 악행을 도운 결과 응보가 잇따랐다. 암세포가 장에서 간으로 전이됐고 2007년에는 또 폐로 전이돼 병통으로 죽지 못해 사는 지경이 됐다. 남을 해치면 결국 자신을 해친다. 수련인을 박해하는 죄는 예로부터 용서받기 어렵다.

20. 허광석(許光石), 남성, 옌지시 인민대표대회 부주임. 1999년부터 2002년까지 옌지시 부시장 재임 기간 장쩌민 정치 깡패 집단의 파룬궁 박해 지령을 집행해 수련자를 ‘전향’ 박해하고, 반(反)파룬궁 교재와 소책자 편집·제작에 참여했으며, 각 중·초등학교를 조직해 파룬궁 비방 서명 활동을 벌였다.

2007년 2월 27일 밤 10시경, 53세의 허광석은 자택 차고에서 급사했고 3월 1일 화장됐다.

21. 장원신(張文信), 남성, 전 허룽시 바자쯔 임업국 정법위 사무실 주임 겸 ‘610’ 우두머리. 정법위 서기 자오징(趙晶)과 함께 악당 조직에 적극 협조해 수련자 납치, 세뇌반 운영, 강제노동 등 수련자 박해를 여러 차례 밀모하고 기획했다.

2011년 5월, 장원신은 발을 심하게 삐어 골절상을 입었고 예정됐던 ‘610’ 사악한 시스템 조직의 여행에 참가하지 못했다. 알려진 바로는 장원신은 당시 자신이 수련자 박해로 응보를 입었다는 사실이 밖으로 알려질까 두려워 집 밖으로 나오지 못했다고 한다.

22. 장춘옌(姜春岩), 남성, 안투현 ‘610’ 사무실 부주임. 2004년 안투현 검찰원 반부패국에서 안투현 ‘610’ 사무실로 전근했다. 악당의 해독을 깊이 받아 박해 활동에 적극 가담했고, 곳곳에서 파룬궁을 모함하고 대법 사부님을 욕설했으며, “파룬궁 조직을 소멸하겠다”라고 떠들어댔다. 파룬궁 박해에 소극적인 향·진(향촌 행정단위)과 하부 조직에 압력을 가해 기한 내 시정을 요구했다.

2007년 9월 26일, 장춘옌은 갑자기 반신불수가 되고 말이 어눌해져 안투현 병원에서 뇌경색 진단을 받았다. 스스로 죄를 지어 스스로 고통받는 것이니 업력이 더 커지면 목숨마저 잃게 될지도 모른다.

23. 쉬원화(徐文華), 남성, 옌볜 지역 안투현 바이허 임업국 ‘610’ 사무실 서기. 쉬원화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경찰을 사주해 수련자를 구타했다. 이 악인은 또 동료 위칭(于慶)과 함께 노동수용소에 가서 불법 강제노동 중인 수련자를 조기 석방하지 말라고 요구했다. 이후 이 악인은 심근경색을 앓아 목숨을 잃을 뻔했고, 그 아들도 연루돼 한쪽 눈이 실명되고 다른 한쪽 눈도 보전하기 어렵게 됐다. 아비가 악행을 저질러 아들이 고통받은 것이다.

24. 왕하이치(王海琦), 남성, 훈춘시 법원 원장. 왕하이치는 전 훈춘시 정법위 서기 신분으로 법원 원장에 부임했다. 재임 기간 승진과 치부를 위해 장쩌민 정치 깡패 집단의 수련자 박해에 적극 협조해 현지 수련자 다수가 불법 형 선고와 강제노동을 당하게 했다. 2007년 왕하이치는 100만 위안에 가까운 뇌물을 받은 혐의로 체포돼 옌볜주 중급법원에 기소됐으며 재판을 앞두고 있다.

25. 퉁화(佟華), 남성, 둔화(敦化)시 법원 형사재판정 정장(재판장). 최근 몇 년간 퉁화는 수련자 다수에 대한 불법 재판을 모의하고 판결했다. 2007년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됐다.

26. 황리민(黃利民), 남성, 둔화시 법원 법경(사법경찰)대대 대장. 최근 법원 내 모든 대법 박해 사건이 그와 관련돼 있다. 황리민은 이후 뇌물수수 연루 혐의로 체포됐다.

27. 왕펑즈(王鳳芝), 여성, 47세. 안투현 바이허 임업국 창취(場區) 가도사무소(주민센터) 직원. 수시로 수련자를 몰래 감시하고 악의적으로 신고했으며 파출소 경찰과 함께 수련자 집을 수색하는 등 온갖 나쁜 짓을 다 했다. 왕펑즈는 2004년 7월 중순 도둑에게 가방을 뺏기다가 피살됐다. 두 달 반 후 남편 류전핑(劉振平)도 급병으로 급사했다.

28. 김웅범(金雄范), 남성, 전 옌지시 톄난(鐵南) 창칭(長靑) 지역사회(커뮤니티) 창룽(長龍)거주지 지부 서기. 1999년 7월 20일 이후 김웅범은 악당 언론의 유언비어에 속아 파룬따파를 적대시하고 파룬궁 창시자를 욕설하며 수련자를 박해했다. 2006년 4월 1일 아침, 김웅범이 병 치료를 위해 주사를 맞으러 병원에 간 사이 정신질환을 앓던 딸이 식칼로 엄마를 찔러 죽였다.

29. 장슈량(張秀良), 남성, 옌볜주 허룽시 사람. 2003년 12월 31일 오전 6시경, 허룽시 수련자 푸춘옌(付春艷)이 허룽시 푸둥(福洞)진 푸둥거리에서 사람을 구하기 위해 진상 자료를 배포할 때 장슈량은 그들을 몰래 미행하고 악의적으로 신고해 푸춘옌이 현장에서 납치되게 했다. 며칠 뒤인 2004년 1월 초, 장슈량은 길을 걷다 갑자기 미끄러져 넘어져 장이 파열됐다. 병원으로 이송돼 8천여 위안을 쓰고서야 목숨을 건졌으니 참으로 응보가 빨리 온 것이다.

30~31. 지린 옌볜 세뇌반 하수인들이 응보를 입다. 2006년 9월 21일부터 중공 옌볜주 정법위(610사무실)는 세뇌반을 열어 수련자를 박해했다. 박영자(朴英子), 오미화(吳美花), 쑹슈친(宋秀琴)은 이 세뇌반의 주요 하수인으로 가장 오랫동안 박해에 가담했다. 수련자를 ‘전향’시키고 신앙 포기를 강요하는 과정에서 그들은 사악한 태도와 악독한 수단을 보였다.

알려진 바로는 박영자, 오미화, 쑹슈친 등 세뇌반 하수인 중 일부는 이미 응보를 입었고 그 악행이 가족에게까지 연루됐다. 예를 들어 박영자의 큰아들은 2011년 6월 누군가에게 도끼로 찍혀 사망했고, 쑹슈친의 아들은 그녀에게 엄청난 빚을 남겼다.

이러한 응보 사례를 기록하는 목적은 선악에는 응보가 따른다는 천리를 드러내고 세상 사람들의 정의와 양심을 일깨우기 위함이다.

부록:

파룬따파(法輪大法)는 파룬궁(法輪功)으로도 불리며 진선인(眞·善·忍)을 기준으로 마음을 닦고 선을 행하며 도덕을 승화하는 불가(佛家) 상승(上乘) 수련 대법이다. 간단하고 배우기 쉬운 다섯 가지 공법이 있으며 병을 없애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데 기적적인 효과가 있어 현재 100여 개 국가에 널리 전해졌다. 파룬따파의 주요 저서 ‘전법륜(轉法輪)’은 50가지 언어로 번역돼 출판 발행됐다.

파룬궁은 질병 치유와 건강 증진, 사회 도덕 회복에 현저한 효과가 있어 수련자 수가 급속히 늘어났다. 1999년까지 수련자 수는 약 7천만 명에서 1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파룬궁의 위망과 독립성은 장쩌민의 질투와 분노를 샀고, 급기야 그는 “파룬궁을 반드시 이기겠다”라고 떠들어대며 중공을 이용해 파룬궁에 대한 잔혹한 박해를 일으켰다.

장쩌민 집단(장쩌민, 뤄간, 류징, 저우융캉)의 파룬궁 박해 정책은 “명예를 실추시키고 경제를 파탄시키며 육체를 소멸하라”, “때려 죽으면 자살로 치고 신원을 조회하지 말고 바로 화장하라”는 것이었다.

중국 ‘공무원법’ 제60조는 “공무원이 명백히 위법한 결정이나 명령을 집행한 경우 법에 따라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2010년 12월 29일 중공 국무원 언론출판서 제2차 서무회의에서 통과된 제50호 문건은 161개 규범성 문건을 폐지했는데, 그중 99번째 폐지 문건은 1999년 7월 22일 하달된 ‘파룬궁 간행물 처리 의견에 관한 통지 재확인’이며, 100번째 폐지 문건은 1999년 8월 5일 하달된 ‘파룬궁 관련 불법 간행물 인쇄 금지 및 출판물 인쇄 관리 강화에 관한 통지’다. 이 문건은 중공 치하의 중국 대륙에서도 파룬궁 서적이 합법적 출판물임을 설명한다.

선량함을 박해하는 어떠한 범죄 행위도 ‘상부’의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 ‘내부 통지’나 ‘지시 정신’이 자신의 법적 책임을 면제해 줄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28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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