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대만 대법제자
[명혜망] RTC 플랫폼의 몇몇 갈등을 보며, 저는 갈등이 있다는 것이 사실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제고할 기회이자 전체 수련 상태가 승화하여 위로 한 단계 크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것이 우리가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국공산당의 당·단·대 조직 탈퇴)를 권하는 방법에 있어서 제고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체득했습니다. 현재 두 가지 삼퇴 권유 방식은 서로 용납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서로 보완하여 진상을 알리는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우선 당신을 탈당하게 하고, 나는 먼저 공산사당이 어떻게 나쁜지 말하며, 공산사당이 행한 사악한 일들을 말하고, 그것의 사악한 본질을 말하며, 그런 다음 당신이 그에게 탈당하라고 한다. 그가 탈당에 동의하기만 하면 좋다, 다시 그에게 진상을 말해도 그는 배척하지 않는다. 무엇 때문인가? 왜냐하면 그 사령(邪靈)의 관할에 속하지 않기 때문이며, 그것이 만약 계속 조종한다면 신이 그것을 소멸한다.”(각지 설법15-2018년 워싱턴DC법회 설법)
개인적인 체득으로는 선한 생각에서 출발하여 축복의 말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사람들과의 거리를 좁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명혜망 교류 문장인 ‘좋은 단어와 문장으로 삼퇴를 권하다’에는 참고할 만한 좋은 표현이 많습니다. 상대방이 우리가 친근하고 믿을 만하다고 느끼게 한 뒤에 중공의 사악함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교류 문장과 저의 실제 삼퇴 권유 경험으로 볼 때, 중국인들은 대부분 여전히 ‘하느님(老天爺)’이나 ‘하늘’의 존재를 믿고 있으며, 이는 중국인의 혈통 속에 새겨진 기억입니다. 저의 방법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는 전통과 선한 생각에 호소하는 것인데, 문화혁명 시기 불상을 훼손했다가 응보를 받은 사례를 들어 고집부리지 말고 하늘의 뜻에 따르라고 선하게 권유합니다.
구체적인 삼퇴 원고(전화로 진상을 알리는 내용의 구조)의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 전화는 우정 어린 안부 인사입니다. 삼퇴를 통해 평생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재난이 많은데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일들도 있지만, 우리의 마음가짐과 행동은 스스로 다스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좋은 사람이 되면 좋은 운이 찾아올 것입니다. 하늘은 결국 선한 사람을 보호하시니 우리는 스스로를 잘 보호해야 합니다.”
“이런 체제하에서 말조심해야 하는 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조심한다는 것이 진상을 듣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요즘 삼퇴하면 평안을 보전한다는 말이 있는데, 공산당이 정말 너무 많은 나쁜 짓을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역대 정치 운동에서 그렇게 많은 중국인을 죽였으니 그것은 하나하나가 다 피의 빚입니다. 우리 중국인은 5천 년 동안 선에는 선의 보답이 있고 악에는 악의 응보가 있다고 말해왔습니다. 응보가 없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문화혁명 때 사찰을 허물고 불상을 훼손한 사람들이 줄줄이 응보를 받은 것을 보면, 정말 너무 고집을 부려서는 안 됩니다. 차라리 믿는 셈 치고 정치에서 벗어나 선량하고 정의로운 편에 서서 중국인의 전통으로 돌아가신다면 큰 복을 받으실 것입니다!”
“중국인은 인력으로 어찌할 수 없는 일이 많다고 믿기에, 명절마다 하늘을 공경하고 조상께 제사 지내는 것이 우리 중국인의 전통이며 여전히 하늘의 보살핌을 구합니다. (중공은 신을 보면 신을 죽이고 부처를 보면 부처를 죽인다고 말하는데, 당신이 이런 악마 조직에 가입해 있다면 하늘이 어떻게 당신을 보호하겠습니까?)”
그 후 상대방이 삼퇴에 동의하면 이어서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 사건 진상, 생체 장기적출 등 대법 진상을 알립니다. 이렇게 실제 해보니 파룬궁 진상을 듣기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만나지 못했습니다. 어떤 수련생이 중생들이 후속 진상을 듣지 않는다고 피드백한 것을 보고 저는 정말 의아했습니다. 사실 상대방이 우리가 진심으로 자신을 위한다는 것을 느끼면 귀담아듣게 됩니다. 어쩌면 우리 자신의 마음가짐을 다시 조정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의 삼퇴를 ‘실적’처럼 여기는 등의 생각을 제거해야 하며, 사람을 구하는 것은 착실하게 진상을 잘 알리는 것입니다.
최근 읽은 심득 문장인 ‘2025년 대만 자이 국제 관악제 참가 소견 및 체득’을 보고 크게 감동했습니다. 수련생은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이런 방대한 에너지는 우리가 연주하며 내보내는 에너지와 융합되어 우리의 연주를 통해 이 공간으로 가져오게 됩니다. 이때는 우리가 연주한다기보다 우리가 에너지 전달의 매개체가 되었다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바로 이때,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가는 우리의 전체적인 수련 상태와 협력하여 만들어낸 음색에 달려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당시 우리의 사상이 순수할수록 우리를 통해 전달되는 에너지는 더욱 방대해질 것이며, 반대로 사상이 순수하지 않거나 잡념이 있다면 장애 작용을 일으킬 것입니다.”
제가 체득하기에 사부님의 법은 위력이 무궁하므로 우리 자신이 제 자리에 도달한다면, 법의 에너지는 우리의 말을 통해 이 공간으로 전도되어 중생에게 전달될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진정으로 사람을 구하는 관건입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당신들이 사람마다 모두 내심에서 법을 인식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비로소 위력이 끝없는 법의 체현 ― 인간 세상에서 강대한 불법(佛法)의 재현(再現)이다!”(정진요지-경고하는 말)
우리의 마음속 염원과 행하는 모든 일이 각기 다른 층차에서 법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표준에 도달하여, 세간에 감로를 널리 뿌리고 중생을 데리고 사부님을 따라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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