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을 수련해 광명대도에 오르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다음은 제가 지난 몇 년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며 얻은 약간의 체험입니다. 이를 글로 적어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자 여러분과 교류하려 합니다.

1. 대법과 인연을 맺다

제가 대법 수련에 들어설 수 있었던 것은 남편과의 인연에서 시작됐습니다. 남편은 저와 연애할 때 파룬궁에 대해 이야기해주었는데, 저는 종교 신앙이 있는 가정에서 자라 신이 있음을 믿었기에 그의 말에 반대하지 않았고, ‘진선인(眞·善·忍)’의 법리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이 무척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아직 결혼하기 전, 중국공산당(중공)의 파룬궁 박해가 시작됐습니다. 매일 텔레비전에서는 대법을 모함하고 해치는 프로그램이 방송됐지만, 저는 텔레비전에서 하는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남자 친구와 만나면서 대법제자인 그가 바르고 성실하며 보기 드문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후 중공이 대법을 박해하면서, 2001년 설 기간에 또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 사건을 꾸며내 세상 사람들을 속였습니다. 당시 우리는 결혼한 지 2년이 됐고 아이는 갓 몇 개월이 됐을 무렵이었으며, 저는 아직 대법 수련에 들어서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설 때 어머니가 제게 전화를 걸어와 관영 CCTV의 ‘초점방담(焦點訪談)’ 프로그램을 보라고 하셨습니다. 파룬궁이 천안문에서 ‘분신자살’을 했다며 남편과 그 가족의 행동을 조금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당시 적잖이 놀랐고, 이렇게 큰일이 일어날 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어머니는 다급한 어조로 제게 텔레비전을 꼭 보라고 하시며, 이 일에 대해 전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너는 항상 그들 편만 들지 마라. 멀쩡한 사람이 누가 자신을 태우겠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매우 다급하게 텔레비전을 켜서 ‘분신자살’이 대체 무슨 일인지 보고 싶었습니다. 이 일은 모든 사람의 인식을 너무나 크게 뒤집어 놓았기에, 대법서적을 듣거나 본 적이 없고 대법 법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의 눈에는 진위를 구별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제가 텔레비전을 켜려 하자 남편은 아예 보지 못하게 하며 “이건 정부가 조작한 거야. 대법은 살생과 자살을 금지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계속 전화를 걸어 “초점방담은 봤니?”라고 물으셨습니다.

저는 당시 대법서적을 본 적이 없어 대법 법리를 명확히 알지 못했기에 남편에게 말하는 어조가 매우 강했고, 그가 연공하는 것을 간섭하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날 때면 그는 여전히 제게 인내심을 갖고 대법 진상을 알려주었지만 저는 늘 반신반의했습니다. 그는 제게 ‘전법륜(轉法輪)’을 주며, 직접 책을 읽어보고 중공이 거짓말을 하는지 아닌지 분별해 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종교 신앙이 제가 ‘전법륜’을 보는 것을 가로막아, 두 달이나 지나서야 비로소 ‘전법륜’을 집어 들었습니다. 책을 펴니 사부님 사진이 있었는데 저는 알 수 없는 친근감을 느꼈습니다. ‘논어(論語)’를 막 읽자마자 저는 이것이 평범한 책이 아님을 느꼈습니다. 제1강을 몇 페이지 읽자마자 저는 이 책이 너무나 훌륭하게 쓰였다고 느꼈고, 사람이 정법을 얻기는 정말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책만 들면 졸음이 쏟아져 견딜 수가 없었고, 어떻게 버티려 해도 안 되어 자야만 했습니다. 저는 열심히 버티며 어렵사리 한 달의 시간을 이용해 간신히 제1강을 다 읽었습니다. 1강을 다 읽고 나니 많은 나쁜 물질이 소거되어 저는 더 이상 졸리지 않았고, 마음속에도 마치 창문이 하나 열린 것 같아 종교 속에서 저를 곤혹스럽게 했던 많은 문제를 깨닫게 됐습니다. 제2강의 ‘천목(天目)에 관한 문제’(전법륜)라는 몇 글자를 막 읽었을 때, 저는 앞이마가 조여들며 살이 모여드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아주 오랜 시간을 들여서야 ‘전법륜’을 다 읽었고 많은 법리를 깨달았지만, 여전히 기존 종교를 내려놓지 못했기에 제가 수련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남편이 컴퓨터로 대법제자의 전생 기억에 관한 글 하나를 보고 있었는데 저도 보게 됐습니다. 저는 ‘나의 전생은 어땠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결과 밤에 잠을 자면서 꾼 꿈이 아주 생생했는데, 저와 남편의 인연을 꿈에서 보았습니다. 저는 초원의 공주였고 남편은 제 아버지 수하의 호위 무사였는데, 그가 전력을 다해 제 목숨을 구해준 적이 있었습니다.

연속 며칠 동안 저의 전생 몇 대가 모두 제 꿈속에 나타났는데, 저는 사부님께서 꿈속에서 저를 일깨워 주시는 것이라 느꼈고, ‘사람 몸을 얻기 어렵고 정법(正法)을 얻기 어렵다’라는 구절의 뜻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법이 너무나 바르며, ‘진선인’의 법리로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너무나 맞다고 깨달았습니다. 파룬따파는 가장 바른 법이고, 파룬따파 사부님은 가장 바르신 분이며, 저는 종교 안에서도 이렇게 좋은 법리를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저는 오직 대법만이 사람을 수련하게 해 천국으로 돌아가게 할 수 있으며, 현재 사람들에 의해 타락한 종교를 따르면 천국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2. 저항을 뚫고 정법을 수련하다

저는 수련할 결심이 섰지만 종교로부터의 저항이 시작됐습니다.

우선, 어머니로 인한 고비가 상당히 넘기기 어려웠습니다. 어머니는 제게 매주 일요일 무조건 교회에 가야 한다고 요구하셨고, 또 무슨 중요한 기념일이 몇 개 있었는데, 가지 않으면 집으로 전화를 걸어 무척 격렬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에 대한 정(情) 때문에 저도 어쩔 수 없이 가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양다리를 걸쳐서야 어떻게 되겠느냐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늘 집에 가는 차에 올라탔는데 막상 차에서 내리면 또다시 종점으로 돌아오는 꿈을 꾸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조급해하시며, 왜 늘 왕복하는 차만 타고 당당하게 대법 수련에 들어서지 않느냐고 저를 일깨워 주시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마침내 제게 이 고비를 넘기게 할 날이 왔습니다. 8월 15일은 종교 내의 중요한 기념일이어서 어머니는 제게 친정으로 와 함께 교회에 가자고 하셨는데, 저는 가게가 너무 바쁘다는 핑계를 댔습니다. 새언니는 전화 통화에서 매우 불손하게 말하며 저희 집으로 와 싸우겠다고, 어머니의 심장병이 도졌다고 했습니다. 이 고비에 직면해야 하고 넘어야 한다면 저도 더 이상 물러서지 않겠다고 생각하며, 남편과 함께 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갔습니다.

문에 들어서자 어머니는 안색이 매우 안 좋은 상태로 침대에 누워 계셨고, 큰오빠와 새언니가 곁을 지키며 기세등등했습니다. 어머니는 제 남편을 질책하셨습니다. “자네는 왜 쟤한테 파룬궁을 수련하라고 소개했나? 게다가 애까지 간섭해서 교회에 못 가게 하다니?” 남편은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당연히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알려야지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태도를 표명했습니다. “저는 파룬궁을 배울 거예요. 아이가 우리 집에 온 것은 대법과 인연이 있기 때문이니, 우리도 대법의 아름다움을 아이에게 알려줄 겁니다.”

당시 우리의 마음이 위치에 도달하자 어머니의 안색도 좋아지셨고, 오빠와 새언니도 그렇게 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이 정의 고비를 넘기고 나니 그들도 아무 말이 없었고, 방금 전처럼 기세등등하게 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신정이 될 때마다 어머니는 여전히 제게 종교의 1년짜리 달력을 한 장 보내주셨는데, 연달아 두 번이나 주셨지만 저는 받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는 말씀하셨습니다. “네게 매년 중요한 기념일을 일깨워 주려는 거다. 네가 오지 않는 것도 이미 너무 심하지만, 모르고 있어서는 안 돼. 집에 돌아가면 벽에 붙여 놔라. 나중에 내가 너희 집에 가서 볼 테니.” 첫해에는 어머니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어 벽에 붙여 놓았지만, 사실 어머니는 오지 않으셨습니다.

이듬해에 저는 여전히 어머니가 불쾌해하실까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어 또 한 장을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집 문 앞에 이르러 저는 생각했습니다. ‘불이법문(不二法門)은 반드시 지켜야 해. 사부님께서 전하신 대법은 사람을 자신의 진정한 고향으로 돌아가게 할 수 있지만, 이미 말세에 이르러 사람에 의해 타락한 종교가 어떻게 사람을 제도할 수 있겠는가? 내 이 마음이 늘 흔들리며 안정을 찾지 못한다면, 내가 어떻게 대법 수련자가 될 수 있겠는가? 이 달력 한 장은 내가 얼마나 정과 두려움을 내려놓지 못했는지를 대표하니, 오늘 나는 반드시 내려놓을 것이다.’ 그래서 저는 그 달력을 산산조각 내어 쓰레기통에 버렸고, 마음은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그날 밤 저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속에서 저는 몽골의 공주였고 허리에 만도(彎刀)를 찬 채 회의장에 앉아 있었습니다. 갑자기 밖에서 허리에 보검을 찬 두 명의 한족 여성이 걸어 들어왔습니다. 그녀들은 저를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나와서 봐라, 하늘에 기러기 두 마리가 있는데, 네가 화살 한 발로 기러기 두 마리를 모두 쏘아 떨어뜨린다면 우리는 다시는 널 귀찮게 하지 않겠다.” 제가 “너희들 진심이냐?”라고 하자, 그녀들은 “진심이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주저 없이 활과 화살을 들고 밖으로 나가 활을 당겨 하늘을 나는 두 마리 기러기를 향해 정확히 쏘았습니다. 기러기 두 마리가 화살 하나에 꿰뚫려 소리를 내며 땅에 떨어졌고, 그 두 명의 한족 여성은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그 이후로 제 어머니와 새언니는 다시는 종교 문제로 저를 귀찮게 하지 않았습니다. 제자는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3. 이익 앞에서 마음이 움직이지 않다

저는 진정으로 많은 근심과 집착을 내려놓고 대법 수련에 들어섰는데, 그 후련함은 제 평생 가장 가볍고 즐겁게 느껴지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저도 잘 수련하지 못할 때가 있었는데, 예를 들면 사람의 고정관념들 역시 상당히 제거하기 어려웠습니다. 남편의 일깨움과 도움에 감사하며 우리 역시 수련에서 서로 돕고 의지하고 있습니다.

그해, 친정 마을이 철거 및 통폐합되며 아파트를 분양받게 됐는데, 제 호적은 줄곧 그곳에서 빠져나오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1천 제곱미터가 넘는 민영 기업 공장 건물이 있었고 아주 큰 대지도 있었습니다. 집을 분배할 때 이익이 고르지 않아 집집마다 갈등이 생겼습니다. 어머니는 미리 제게 “너는 시집간 딸이니 네가 날 부양하길 바라지도 않고, 1제곱미터도 네게 주지 않을 거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친정 식구들은 십여 채의 아파트를 분양받았고, 제가 마땅히 받아야 할 30제곱미터마저 차지해 버렸습니다. 집 분배를 마친 후 호적부에서도 저를 분가시켜 버렸습니다(이 사실은 몇 년 후에야 알게 됐습니다).

저는 당시 마음이 영 씁쓸했습니다. 제가 직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해인 18세 무렵, 마침 아버지의 민영 기업이 무척 바쁘고 장사가 아주 잘될 때였습니다. 아버지는 직접 제게 회사 일을 돕게 하셨고, 저도 밖으로 일하러 나가지 않았습니다. 당시 저는 가족 기업에서 불평 없이 10년 가까이 일하며 혼자서 몇 사람 몫의 업무량을 감당했고, 기업을 융성하게 이끌었으며, 현재의 재산은 모두 그때 축적해 번 것이었습니다.

이후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마을 철거 및 통폐합과 맞물려 기업을 운영할 수 없게 되자, 모든 부동산을 아파트로 바꾸었습니다. 친정 식구들은 제가 모르는 상황에서 저를 호적에서 분리해 다른 세대로 독립시켰고, 이렇게 되니 그들과 아무런 관계가 없어졌으며, 그 아파트는 더욱 저와 아무런 상관이 없게 됐고, 제가 마땅히 누려야 할 30제곱미터의 소형 아파트마저 가져가 그들의 명의로 합쳐버렸습니다.

불공평하다고 여기는 제 마음과 이익심이 끊임없이 요동치자, 당시 남편은 늘 법(法)에서 저와 교류했습니다. “우리 수련인은 속인과 세속의 이익을 다투지 않아요. 우리 것은 잃지 않을 것이고, 우리 것이 아니면 다투지도 맙시다. 우리가 일을 할 때는 대법으로 자신을 가늠하고 대조해야 합니다.” 저도 이것이 바로 불공평해하는 마음과 이익심을 제거하는 것임을 깨달았고, 이때 제 마음은 태연해졌으며 집착을 내려놓은 후의 가벼운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친정에 갔을 때 많은 친척이 저를 쫓아다니며 “그들이 아파트를 그렇게 많이 분양받았는데 네 것도 있니?”라고 물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심지어 어머니 면전에서 제 집이 어느 단지에 있느냐며 나중에 가보겠다고 물었는데, 어머니는 무척 불편해하시며 “쟤 집은 없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시 제 마음에는 아무런 동요도 없었습니다. 저는 수련인이기 때문에, 제가 대법을 수련했기 때문에 어떤 마음도 제가 수련하는 길을 가로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만약 제가 아직 종교 단체 속에 있었다면 결코 이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고, 진작 그들과 싸웠을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대법을 전해주시어 정(情) 욕망으로 가득했던 저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저를 광명대도로 이끌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4. 사악을 두려워하지 않고 매 순간 사람 구하는 것을 잊지 않다

사부님께서는 대법제자는 세 가지 일, 즉 법공부, 발정념(發正念), 진상 알리기를 잘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와 남편은 반드시 세 가지 일을 잘 해내자고 늘 서로 일깨워 주었습니다. 우리는 최대한 시간을 내어 법공부를 하고, 시간을 잘 맞춰 전 세계 정시 발정념을 하며, 아침에는 꾸준히 연공을 했습니다. 진상을 알릴 때는 서로 협조하여 자전거를 타고 수 킬로미터를 돌며 진상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면 대면해서 진상을 알렸는데, 심성(心性)이 좋을 때는 십여 명에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규칙이 형성되어, 외출하기만 하면 어디에 있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나면 모두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할 생각을 합니다. 제자의 마음이 위치에 도달하기만 하면 사부님께서는 인연 있는 사람을 제 곁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17년 동안 저는 작은 가게를 운영할 때, 매일 제 가게에 오는 사람들은 모두 저와 인연이 있는 사람들이고 진상을 들으러 오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진상을 알릴 수만 있다면 저는 항상 진상을 철저히 알려, 그들이 공산 마교(魔敎)의 통제에서 벗어나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하고 평안을 지키게 했습니다.

장쩌민 고소 열풍 때, 저와 남편은 모두 고소장을 써서 양고(兩高, 최고법원과 최고검찰원)에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현지 파출소는 이를 범죄 증거로 삼아 제 남편을 불법적으로 10일간 구류시켰습니다. 우리는 두려워하는 마음 없이 결연히 서명하지 않고 협조하지 않았으며, 경찰도 어쩔 수 없었습니다. 남편은 경찰에게 진상을 알렸고 구류소 안에서도 진상을 알렸습니다.

관할 구역 경찰은 늘 민감한 날이면 문을 두드리며 괴롭혔고, ‘제로화 행동(淸零行動)’을 포함해 남편 직장의 책임자, 관할 경찰, 주민센터 직원들이 모두 집으로 찾아와 3서(三書, 세 가지 수련 포기 각서)에 서명하라고 위협했습니다. 저는 지혜롭게 경찰과 주민센터 직원들에게 진상을 알렸고, 그들에게 파룬궁은 좋은 것이며 대법 사부님은 가장 바르신 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에게 부정적이고 대법을 공격하는 말을 하지 못하게 했으며, 그것은 그들과 그들 가족 모두에게 좋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듣자 그들은 더 이상 나쁜 말을 하지 않았고, 결국 이른바 ‘제로화’는 흐지부지 끝났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2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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