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글/ 중국 대법제자 웨이위(衛宇)

[명혜망] 어릴 때부터 자라면서 많은 사람이 제 얼굴이 아주 복스럽게 생겼다며 복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도대체 어디가 복이 있다는 것인지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1995년에 어머니를 따라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이제 중년에 접어든 저는 몸이 건강하고 일이 순조로우며 생활이 넉넉합니다. 대법 수련 속에서 인생의 의미를 깨달았고 생명이 승화됐습니다! 저는 마침내 제가 정말로 복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번 생에 대법을 얻고 사부님의 제자가 될 수 있었으니, 사부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은 인간세상의 언어로는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수련 중의 몇 가지 단편을 적어 수련생들과 함께 격려하고자 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자비롭게 바로잡아 주시길 바랍니다.

대법을 수련하니 정념이 신기함을 드러내다

제가 기억할 때부터 어머니는 줄곧 몸이 좋지 않으셨습니다. 심각한 심장병이 있어서 사방으로 의사를 찾고 약을 구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병이 도지면 밭에 나가 일할 수도 없었고 저희에게 밥을 해주실 수도 없었습니다. 1995년에 어머니는 우연히 이웃으로부터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데 특효가 있는 기공이 있다는 말을 듣고, 한번 시험해 보자는 마음가짐으로 연마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뜻밖에도 며칠 연마하지 않아 몸이 정말 좋아지셨고, 특히 가장 심각했던 심장병이 약도 쓰지 않고 나았습니다!

어머니는 감격해 자신이 직접 혜택을 본 사례를 친척과 친구들에게 들려주셨습니다. 둘째 이모와 막내 이모는 파룬따파가 어머니의 몸에 나타낸 기적을 직접 보고 약속이나 한 듯이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의 심장병을 물려받았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워 제대로 돈을 들여 치료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마치 생명줄을 잡은 듯이 제게 꼭 열심히 수련해야 심장병이 도지지 않을 것이라고 권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겨우 15살이었고 학업 때문에 시간이 꽤 빠듯했기 때문에, 주말에만 작심삼일 식으로 어머니를 따라 연공을 조금 하고 가끔 ‘전법륜(轉法輪)’을 읽어보았습니다.

생각해 보면 정말 부끄럽습니다. 그때 저는 대법의 소중함을 전혀 의식하지 못해 귀중한 시간을 많이 허비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부님께서는 줄곧 저를 보호해 주시고 보살펴 주셨습니다. 학교 기숙사에 살 때 많은 동급생이 걸핏하면 아프곤 했습니다. 나중에 직장을 다니며 단체 숙소에 살 때도 주변 동료들이 온갖 병에 걸리는 것을 자주 목격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늘 건강했습니다. 딱 한 번은 설익은 해산물을 먹고 배가 너무 아파 링거를 한번 맞은 적이 있을 뿐입니다.

이후 저는 자신의 수련이 너무 해이해져 속인과 섞여버렸음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번쩍 정신을 차리고 매일 최대한 시간을 내어 연공하고 법공부를 하기 시작했으며, 서서히 자신을 바로잡고 수련인의 기준에 따라 자신을 요구했습니다. 그 후 30여 년간 저는 단 한 번도 병에 걸린 적이 없고 약 한 알 먹은 적이 없습니다. 팬데믹 기간에 회사 동료들이 전부 ‘양성’ 판정을 받았을 때도 저는 백신을 맞지 않은 상황에서 아무 탈 없이 무사해 대법의 신기함을 증명했습니다!

또 한 번은 제게 아주 강한 집착심이 생겼는데 오랫동안 주의해서 닦지 않은 결과 사악에게 틈을 주어 구치소에 갇혀 박해를 받게 됐습니다. 저는 단식으로 박해에 반대하며 6일 밤낮 동안 물과 음식을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소장이 제게 밥을 먹으라고 권하며 말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위가 다 망가져. 나중에 나가서 밥을 먹고 싶어도 못 먹게 될 거다. 예전에 어떤 사람도 이렇게 며칠 동안 밥을 안 먹었다가 결국 위가 썩어서 구멍이 났는데 아주 끔찍했어.” 저는 흔들리지 않고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파룬따파는 정법(正法)입니다. 나는 공산당이 파룬따파를 박해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나는 박해에 반대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제게 사부님이 계시고 사부님께서 저를 보호해 주실 것이며 제 위는 망가지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제게 강제로 음식물을 주입할 때, 저는 마음속으로 묵묵히 사부님께 보호를 구하며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웠는데, 결과적으로 조금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저를 대신해 감당하셨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후 사부님의 도움 아래 저는 정념으로 구치소를 벗어났고, 집에 돌아온 당일에 정상인과 똑같이 정상적으로 밥을 먹었으며 아무런 탈이 없었습니다. 가족들은 최소한 한동안은 입원해 치료를 받아야 할 줄 알았다며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 이는 대법의 신기함을 다시 한번 증명한 것입니다.

매일 꾸준히 연공함에 따라 몸은 갈수록 좋아졌고, 용모와 몸매가 갈수록 젊어지는 쪽으로 변했으며, 피부는 뽀얀 바탕에 발그레한 빛을 띠었습니다. 한번은 엘리베이터에서 한 이웃을 만났는데, 이웃이 놀라며 저를 쳐다보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세월이 이렇게 흘렀는데 어쩜 갈수록 더 젊어 보이고 피부가 더 좋아지네요? 십여 년 전에 우리가 처음 알게 됐을 때보다 더 좋아요!”

아버지에 대한 원망심을 없애다

수련하기 전에 저는 성격이 이기적이고 편협했으며 질투심과 원망심이 아주 컸습니다. 어렸을 때 집이 무척 가난했고 아버지는 스트레스가 커서 자주 아내와 자식들에게 화풀이를 했습니다. 항상 아무런 이유 없이 저와 오빠를 때리고 욕했으며 늘 어머니와 다퉜기에, 집안은 언제나 시끌벅적하고 편안할 날이 없었습니다.

제 마음속에는 깊은 원망심이 묻혀 있어서, 자라면 아주 먼 도시로 가서 일하며 다시는 돌아오지 않고 아버지와 왕래하지 않으며 늙어도 아버지를 돌보지 않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이후 법리에서 모든 일에는 다 인연이 있으며, 제가 어느 생에 사람들에게 빚을 졌고 지금은 단지 빚을 갚고 있을 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음속의 원망심은 연기처럼 사라졌고, 그때부터 기꺼이 부모님께 효도를 다했습니다. 매번 돌아갈 때마다 두 분께 선물을 사드리고 용돈을 드렸으며 아버지는 아주 감동하셨습니다.

한번은 아버지가 감개무량해하시며 예전에 저와 오빠에게 미안하게 대했는데 제가 이렇게 효도할 줄은 몰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저는 수련자니까요. 사부님께서 저희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고 모든 사람에게 잘 대해야 한다고 가르치셨거든요”라고 말했습니다. 아버지는 흐뭇하게 웃으셨습니다.

나중에 아버지는 가족과 친척들이 모였을 때, 제가 온 집안에서 품성이 가장 좋은 사람이라고 공개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저도 잘하지 못할 때가 있었습니다. 특히 몇 년 전 수련에 별로 정진하지 못했을 때 때로는 심성을 지키지 못해 남편에게 화를 냈는데, 그럴 때면 사부님께서 남편의 입을 빌려 저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당신이 이러고도 수련을 한다고? 수련자 같기나 해?” 저는 즉시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깨닫고 서둘러 사부님께 잘못을 인정하고 남편에게 사과했습니다. 심성이 끊임없이 제고됨에 따라 이런 일은 갈수록 줄어들었고 집안 분위기는 갈수록 화목해졌습니다. 한 친구가 신기하다는 듯이 제게 물은 적이 있습니다. “너는 매일 아주 즐거워 보이네?” 그렇습니다. 대법 수련은 저를 갈수록 적극적이고 낙관적이며 마음가짐이 평온하게 변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돈과 이익을 담담하게 보다

어렸을 때 집이 비교적 가난했고 부모님도 모두 검소하셨기에, 저는 이익을 따지는 마음이 꽤 컸고 돈을 아주 중요하게 여겼으며 작은 이익을 탐하기를 좋아했습니다. 일찍이 돈을 줍고도 주인을 찾지 않고 남몰래 기뻐한 적도 있었습니다.

수련 후에는 잃지 않으면 얻지 못한다는 이치를 깨달았고, 내 것이 아니면 거저 줘도 갖지 않게 됐습니다. 물건을 살 때 판매자가 거스름돈을 더 내어준 적이 여러 번 있었는데, 저는 그것을 발견한 후 모두 자발적으로 돌려주었고, 판매자들은 모두 감동하며 이렇게 좋은 사람이 있을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한번은 아래층에서 아주 새 휴대폰을 주웠는데, 저는 즉시 주인에게 연락해 돌려주었습니다. 알고 보니 주인은 바로 제 위층에 살고 있었고, 방금 2천 위안이 넘는 돈을 주고 산 휴대폰이었습니다. 휴대폰을 되찾은 후 부부는 감동해 우유와 땅콩기름을 사 들고 와서 감사를 표했지만 저는 모두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그때 제가 법리가 명확하지 않고 두려운 마음이 아주 커서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지 못했고, 그저 몰래 이웃들의 문 앞에 진상 자료를 놓아두기만 했다는 것입니다.

두려운 마음을 돌파해 대면으로 진상을 알리다

이후 끊임없는 법공부를 통해 심성을 높였고, 정법시기 대법제자는 중대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들의 이번 생의 수련은 단지 자신의 개인적인 해탈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해, 구할 수 있는 생명을 회귀하는 길로 이끌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친척과 친구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사부님의 도움으로 그들은 모두 아주 잘 받아들였고 저의 두려운 마음도 갈수록 줄어들었으며, 점차 감히 동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됐고, 나중에는 직장 상사들에게도 모두 ‘삼퇴’를 권해 그때부터 직장에서 진상을 알리는 환경을 개척했습니다. 저를 찾아와 업무를 처리하는 고객들에게 시간이 허락하는 한 저는 기본적으로 모두 입을 열어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할 수 있었는데, 저는 이들이 모두 사부님께서 보내주신 인연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최근 몇 년간 세상 사람들이 갈수록 똑똑히 깨어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기본적으로 한 번 알리면 모두 이해할 수 있었고 많은 사람이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탈퇴하지 않는 사람은 드물었습니다. 젊은 청년 두 명이 망설이며 탈퇴하려 하지 않은 적도 있었지만 무슨 부정적인 말을 하지는 않았기에, 저는 묵묵히 그들을 위해 정념을 발하며 그들이 나중에 다시 진상을 접하게 되면 반드시 잘 듣기를 바랐습니다.

여태껏 제 마음속에는 경찰에게는 진상을 알리지 못하는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들이 심각하게 세뇌를 당해 받아들이기 힘들 것이라 여겼고, 또한 제게 위험을 가져다줄까 봐 두려웠기에 여태 접촉하는 경찰에게는 감히 알리지 못했습니다.

며칠 전이었습니다. 제 직장에 사건을 조사하러 온, 나이가 겨우 20대 초반인 경찰을 보면서 그 역시 하나의 소중한 생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에 와서 대법의 제도를 기다리기 위해 고생스럽게 견디고 있을 텐데 누군가 그에게 진상을 알려준 적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만약 제가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고 그를 위험 속에 내버려 둔다면 제가 이 생명에게 얼마나 미안한 일입니까, 차마 어떻게 그럴 수 있겠습니까?! 순간 자비심이 생겨나 저는 그를 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한편으로 정념을 발해 사부님께 가지를 청하고, 다른 한편으로 용기를 내어 그에게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는데 뜻밖에도 그가 아주 쉽게 동의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보조 경찰인데 공청단에만 가입했고 입당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일찍이 여러 사람이 자신에게 ‘삼퇴’를 권한 적이 있었지만 모두 알아듣지 못해 탈퇴에 동의하지 않았는데 오늘은 알아들었으니 탈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로 저는 마침내 이 장애물을 돌파해 과감히 경찰에게 알릴 수 있게 됐습니다.

며칠 뒤 또 형사수사대의 경찰 한 명을 만났는데 역시 20대 초반이었고 예전에 진상을 들은 적은 있지만 마음에 두지 않아 탈퇴하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비교적 상세하게 1시간 넘게 알려준 끝에 마침내 그가 알아듣게 되어 순조롭게 ‘삼퇴’를 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모두 사부님께서 도와주신 결과임을 알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다급해지고 있기에 저는 더욱 사람을 구하는 강도를 높여야 합니다. 만나는 사람은 모두 구해야 하고 사람을 고를 수 없으며 모든 생명은 소중하고 모두 아낄 가치가 있습니다.

세상을 내다보면 세상에 있는 모든 중생이 대법이 널리 전해지는 시대에 태어나 대법 사부님께서 친히 법을 전해 사람을 제도하시는 것을 만나 대법의 제도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운입니까. 세상 사람들이 모두 파룬따파의 복음을 듣고 평안하게 재난을 넘기며 복이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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