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끊임없이 돌파하며 진상을 알리다

글/ 해외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어려서부터 매우 내성적인 성격으로 표현을 잘하지 못했습니다. 사람들과 말하는 것을 정말 좋아하지 않아 사이가 좋은 몇몇과만 이야기할 수 있었고, 많은 일은 그저 마음속에만 담아두었으며 자기 삶이나 잘 살면 그만이라고 느꼈습니다. 친척들조차도 “○○○는 연구 같은 일을 하는 게 딱 맞다. 어딘가에 틀어박혀서 무언가 연구하며 몇 달 동안 나오지 않아도 되니까”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정법이 이미 법정인간(法正人間) 시기로 넘어가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거대한 감당으로 잘하지 못한 제자와 아직 구원받지 못한 중생을 위해 시간을 연장해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수련한 저 역시 마지막 대도태가 다가오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알고 지내는 옛 동창과 친구들 중 많은 이가 아직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지 않았지만 그들이 받아들일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에 직면해 또 제가 다년간 생각 속에 형성된 관념, 즉 ‘그들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여기는 요소 등으로 인해 어떻게 입을 열어 그들을 구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게다가 대부분 5~6년, 십수 년에서 심지어 20년 동안 연락조차 하지 않고 지냈습니다.

당시 저는 정말 마음이 타들어 가듯 초조하고 잠도 이룰 수 없었습니다. ‘천만년의 기다림이 이렇게 끝나버리는 것인가? 나와 인연 있는 중생을 위해 나는 무엇을 했는가!’ 하고 느꼈습니다.

1. 두려움을 돌파하고 옛 친구와 옛 동창에게 진상을 알리다

이런 힘에 재촉받아 당시 제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진상을 알리는 자료를 많이 찾아보는 것이었습니다. 비록 많은 진상 자료를 이미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이성적으로 중생에게 전달할 것인가는 여전히 학습하고 참고하며 단련해야 했습니다.

2021년, 2022년, 2023년 이 3년 동안 팬데믹이라는 천시(天時)를 빌려 예전 친구들과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때의 옛 동창들에게 연락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사력을 다해 삼퇴를 하든 안 하든 구원받을 소식을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작정 부딪혀 이야기하며 한 사람씩 찾았습니다. 소셜미디어에서 직접 이야기하거나 음성 메시지를 남기거나 직접 전화를 걸어 스스로를 다그치며 열정적으로 인사하고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동안 겪은 일들과 해외 생활 사회 풍습 등을 이야기하며 항상 고양된 기분으로 대화하려 노력했고 옛 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습니다. 마지막에는 현재 상황과 삼퇴하여 평안을 지키는 것과 연결하고 우리집 식구들이 대법을 수련해 이로움을 얻은 방식을 통해 특히 왜 삼퇴를 해야 하는지 설명해야 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화한 건 네가 오해하지 않길 바라서야. 그동안 우리 사이에 아주 큰 오해가 있었어. 밖으로 나와 보면 홍콩이나 마카오, 대만에만 가도 볼 수 있는데 바로 90년대에 일었던 기공 열풍이야. ‘진선인(眞·善·忍)’ 수련을 기반으로 온 나라에 널리 퍼진 그 불가 기공이 바로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고 파룬궁이라고도 불려. 사실 이건 부처를 닦는 것으로 몸과 마음을 닦고 덕을 중시하며 선을 닦는 거야. 지금 전 세계 많은 국가에 연공하는 사람이 있고 많은 명절마다 퍼레이드도 해. 너보고 연공하라는 게 아니라 오해하지 말라는 거야. 이치에 어긋나는 이런 일은 우리가 하지 않잖아. 많은 사람의 난치병과 암도 연공해서 다 나았는데 우리가 그것을 오해하면 얼마나 큰 복을 잃겠어. 그 당시 연공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부가 고의로 모함하고 탄압한 거지. 우리집 식구들도 당시에 많은 병이 있어 양방과 한방으로 다 치료하지 못했는데, 파룬궁을 수련한 지 몇 달 만에 다 나았고 지금까지도 연공하고 있어. 공정함은 사람 마음속에 다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목숨은 자기 것이니 우리가 당, 단, 대에 가입할 때 그것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맹세가 있으니 내가 ○○라는 가명을 지어줄 테니 그걸 무효로 하고 삼퇴해. 말 한마디에 법이 따르는 것이니 우리는 반드시 마음을 지켜 복을 받아야 해. 동의만 하면 돼, OK?”

결국 결과적으로 제가 상상했던 것만큼 그렇게 두렵지 않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듣지 않는 사람은 답장을 안 하거나 화제를 돌렸지만 기꺼이 듣고 삼퇴에 동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았습니다. 당연히 제가 진상을 알릴 때 완고하게 전화를 끊어버리고 저를 삭제해 버리는 사람도 만났습니다. 당시 마음이 참으로 괴로웠지만 자비심 덕분에 저는 조금도 화가 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알고 지내던 옛 동창과 친구들 약 60명 정도가 삼퇴했습니다. 하지만 2020년 이전이었다면 저는 아예 이야기할 수 없었을 것이며 그들도 이런 것들을 믿지 않았을 것이라고 느낍니다.

또한 팬데믹 몇 년 전에는 사이가 좋았지만 지금은 연락이 안 되는 사람들이 있고, 당시 잘 알려주지 못했거나 알리지 않은 사람이 있는데, 아마 훗날 뒤돌아보면 유감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당시 제 종합적인 경지가 확실히 미치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들이 인연 있는 대법제자를 만나 진상을 얻도록 정념을 발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두려움을 과감히 돌파하고 진상을 알린 경험을 통해 저는 중생이 그렇게 이해하지 못하거나 저를 조롱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는 사실 모두 구세력이 조성한 사악한 요소가 제 마음에 두려움을 생기게 한 것입니다. 자세히 생각해보면 사람마다 각자의 인식권과 생활권이 있고 모두 자신이 집착하는 것들이 있는데 어찌 우리를 조롱하고 이해하지 못할 까닭이 있겠습니까? 기껏해야 듣지 않으면 그만이고 마음속 깊이 우리를 감탄하는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마음속 두려움을 극복한 후 제 사상은 바뀌었습니다.

2. 진상 소재에 익숙해져 진상 알릴 때 대처가 자유롭다

더 많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 저는 자신을 충실히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반년 넘게 일주일에 두 번씩 RTC 플랫폼의 삼퇴 권유 절차 자료를 복습하고 끊임없이 연습하면서 저는 생체장기적출과 대법 진상 그리고 각종 마음의 매듭에 대한 요점을 정리했습니다. 최대한 간결하게 중생 마음속 매듭의 급소를 직격하고 나아가 신이 사람에게 길을 깔아준 수천 년 동안 조상이 남긴 전통적인 복덕과 지혜 원리 등을 결합해 스스로 정리한 이런 소재와 과감히 사람을 구하려는 신념으로 진상을 알렸습니다.

전화하는 것 외에도 현실에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마주할 때도 기본적으로 매우 여유롭게 말할 수 있습니다. 밥 먹으러 가는 작은 식당의 요리사 계산원부터 청소부, 길에서 도움이 필요한 중국인 아주머니 등에 이르기까지 비록 모든 사람이 삼퇴한 것은 아니지만 예전 제 마음속에 있던 그런 두려움은 이미 사라졌습니다. 직장에서 앞뒤로 만난 10명의 동료도 모두 삼퇴했습니다.

현재 저는 전통적인 함의를 지닌 좋은 말과 선한 말 몇 마디로 진상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복은 닦아서 오는 것이고 덕을 닦고 몸을 편안히 하면 자연히 하늘에서 상서로움이 내립니다. 우리 마음이 좋고 운명이 좋으며 복이 있고 태평하며 건강하고 편안하면 그만입니다.” 뒤에 사회 현황 문제를 이어나갑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요 몇 년간 많은 사람이 면역력이 좋지 않습니다. 뉴스를 보면 몸을 단련하고 양생하던 많은 유명인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우리 전통은 바로 불심도골(佛心道骨)이고 천인합일(天人合一)입니다. 사람이 하늘을 이긴다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라는 가명을 하나 드릴 테니 선한 인연이 함께하길 바라며 우리가 그 무신론 당, 단, 대 조직에 가입할 때 그것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맹세를 무효로 하고 ‘좋다’고 한마디 대답만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삼퇴를 권유합니다.

하지만 만약 상대방이 들을 시간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여전히 생체장기적출 화제까지 연장합니다. 예를 들면 상대방에게 식구들에게 장기기증 동의서에 서명하지 말라고 알려주라고 일깨워준 후 상대방에게 알려줍니다. “장기이식이 합법화된 이후 그 기증자 정보와 절차는 거의 다 투명하지 않고 결정적인 순간에 CCTV도 다 쓸모가 없으니 얼마나 사람을 해치는 것입니까. 우리가 학교 다닐 때 주입받은 마르크스, 레닌 무신론은 확실히 사회 도덕을 부패시켰습니다. ○○라는 가명을 하나 드릴 테니 선한 인연이 함께하길 바라며 우리가 그 무신론 당, 단, 대에 가입할 때 그것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맹세를 무효로 하고 ‘좋다’고 한마디 대답만 하시면 됩니다.” 뒤에 이렇게 이어나갈 수도 있습니다. “가장 먼저 이런 공안, 검찰, 법원, 사법, 병원이 한통속이 되어 장기를 적출한다고 폭로한 사람들이 바로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들입니다. 장쩌민이 내린 명령인데 현재 온 사회로 만연됐습니다. (뒤에 또 무슨 말을 할지는 자신에게 달렸음).”

또 아주 친한 친구들의 마음속 매듭도 정말 많은데 역시 적지 않게 풀어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아주 친한 친구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너희는 중국이 강대해지고 좋아지는 것을 보지 못하는구나. 체제에 들어가는 건 다 생활이 좀 좋아지기 위해서인데 이게 무슨 잘못이니? 너희를 박해한 자들을 찾아가면 되잖아. 신께서는 자비롭다고 말하지 않았어? 우리는 또 너희를 박해하지 않았잖아.” 등등이었습니다. 저는 참을성 있게 경제적인 가상을 무너뜨리고 미소를 지으며 부드럽고 낭랑한 목소리로 친구에게 40여 분을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서 핵심은 중국공산당(중공)의 본질을 꿰뚫고 중국인 생활의 진실한 현황과 악당의 두려운 억압에 진실을 말하지 못하는 속마음을 폭로하는 데 있다고 느꼈습니다. 당시 제가 한 말은 대략 이렇습니다. “중국의 강대함은 정부 체제 안의 강대함이고 서민과는 무관해. 사회 복지야말로 국민이 강대하다는 징표잖아.” 제 친구가 중국인은 예금이 있고 미국인 독일인은 예금이 얼마 없다고 말했을 때 제가 말했습니다. “그래서 틱톡에 공감을 일으킨 이런 말이 있어. 평생 소나 말처럼 한가할 틈이 없고 한가할 때면 이미 산과 함께 잠든다는 거야. 미국은 세계 1위의 소비 대국인데 그들의 평균 임금은 중국 서민의 10배고 그들은 다 써버리고 누린 거야. 중국인의 노동 시간은 세계 1위로 아득히 앞서가는데 무슨 사회 복지를 얻었어? 너 그 예금이 있는 중국 서민들에게 물어봐. 그들에게 독일 국적을 준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바로 날아가겠어. 생각조차 하지 않을 거야. 안 믿기면 시험해 봐. 그냥 국내에 있는 네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돼. 월급 3~4천 위안을 받는 사람들에게 당장 독일이나 미국 국적을 주면 갈 건지 안 갈 건지 말이야.” 마지막에 그녀는 심복하며 말했습니다. “나 탈퇴할게.”

저 자신의 겪은 일에서 말하자면 진상을 잘 알리려면 아래 몇 가지를 잘 해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1. 자신의 사상을 전환하다

과감하게 말해야 하고 스스로 먼저 두려워해서는 안 되며 사실 당신을 신경 쓰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대법에 동의하고 악당을 멀리하는 것이 중국인이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로, 우리가 그들을 구하고 있는 것이니 만약 우리가 잘 해낸다면 상대방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설법하셨습니다. “당신이 배후의 그런 요소를 해결한다면, 당신이 보라, 표면이 어떤 모양인지를? 사람에게 배후 요소가 없다면 당신이 그에게 무엇을 하라고 하면 그는 무엇을 한다. 당신은 수련인이며 당신은 능력이 있다. 당신은 신의 길을 걷고 있는 생명이며 그는 속인이고, 그는 힘이 없다. 그러므로 눈을 늘 사람의 표면에 두지 말라. 그런 배후의 요소를 해결해야만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형세를 변하게 할 수 있으며, 비로소 사람에게 변화가 생기게 할 수 있다.”(각지 설법 11-20년 설법)

2. 말 거는 법을 배우고 속인의 화제를 찾아 대화하다

약간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함인데 당연히 ‘취옹의 뜻은 술에 있지 않다(醉翁之意不在酒, 행동의 목적이 실제로는 다른 곳에 있다는 뜻)’처럼 이후에 화제를 삼퇴로 돌리면 많은 경우 뜻밖의 효과가 나타납니다. 동시에 우리의 에너지는 반드시 충분해야 하며 우리가 중생을 이끌고 가는 것이니 바로 약간의 ‘격려성’이 있어야 하고 언어 사이에 삼퇴는 매우 흔하고 평범한 일이라는 것을 표현해야 합니다.

3. 중요한 소재를 많이 복습한 후 자신이 이해한 말로 바꾸어 말하다

이래야만 결정적인 순간에 ‘급소’를 찌를 수 있습니다. 사람을 구하려면 말을 해야 하는데 그런 바른 이치와 조상들이 남긴 전통적인 복덕과 지혜 원리는 사용하기 아주 좋고 매우 온화한 소재입니다. 저 자신은 기본적으로 이런 소재를 모두 마음속에 기억하고 있으며 평소 시사 뉴스를 추적하는 것을 더해 약간 전통적인 바른 이치와 현재 도덕을 돌보지 않는 사회를 대비해 봅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과 인사를 나누고 소통이 잘 된 후에 말합니다. “지금 경제가 다 별로 안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하고 평안하면 되는 거잖아요. 식품 안전, 농약, 가짜 약 때문일 텐데 국내에 요 몇 년 심근경색, 뇌경색이 유독 많아서 숏폼 영상을 넘기다 보면 자주 볼 수 있어요. 이 도덕은 바로 정부에서 주입한 이런 무신론에 의해 부패된 거예요. 이 조류 속에서 우리 마음에 명확한 분별이 있으니 우리가 학교 다닐 때 이 당, 단, 대에 가입하면서 모두 그것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맹세를 했는데, ○○라는 가명을 하나 드릴 테니 그것을 무효로 하세요. 복은 자기 것이니 마르크스, 레닌에게 바치지 마세요. ‘좋다’고 한마디 대답만 하시면 됩니다, OK죠?” 당연히 생체장기적출 화제로 삼퇴를 권유해도 됩니다. 지금은 기본적으로 중생의 마음속 매듭을 만나도 모두 두렵지 않고 아주 자신감이 있습니다.

팬데믹 요 몇 년의 변화를 거치며 많은 사람이 마음속으로 악당에 대해 아주 불만스러워합니다. 몇 주 전 제 거처에 산둥과 상하이의 룸메이트가 왔습니다. 저는 당당하게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나오면 뉴스를 좀 많이 봐. 우리 중국의 빛나는 천년 신전문화는 세계가 우러러보고 외국인도 도덕경을 다 보고 있는데 산둥은 공자 맹자의 고향이자 동방의 성도인데 아쉽게도 우리가 잃어버렸어. 지금 이 무신론이 정말 도덕을 부패시켜 먹는 것조차 안심할 수 없으니 우리 이 신을 반대하는 당, 단, 대에 가입하지 말자.” 결과적으로 산둥 청년은 공청단을 탈퇴했고 상하이 청년 역시 소선대를 탈퇴했으며 게다가 이런 한마디를 덧붙였습니다. “상하이 3개월 봉쇄 때문에 외자 자본이 많이 빠져나갔어. 시진핑은 이렇게 후퇴하고 있어.”

중국인에 대한 중공 박해의 어두운 역사와 식품 안전, 인구 실종, 장기 매매, 백신 후유증, 높은 세금 등등 일련의 문제에 직면해 특히 경제 불황 속에서 많은 사람이 감히 화를 내면서도 말하지 못하고 있는데, 우리는 응당 이 기회를 잡아 더 많은 중생을 구해야 합니다.

이상 교류는 단지 개인적인 견해일 뿐이니 만약 법에 있지 않은 곳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1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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