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2026년 이래 우리 법공부 팀의 몇몇 수련생은 기본적으로 매주 함께 단체 법공부를 견지할 수 있었다. 우리는 함께 사부님의 ‘정진요지2’와 ‘정진요지3’을 학습한 후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무엇이며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책임과 사명에 대해 더욱 분명하게 인식하게 됐고, 능동적으로 발정념과 진상 알리기의 강도를 높였다.
발정념 측면에서는 기존 네 차례 정시 발정념을 유지하는 동시에 자신이 거주하는 환경과 결합해 관할 구역 내 파출소, 시(구) 공안국, 시(구) 검찰원, 법원, 정부 등 중공 악당 상징물(국장, 국기)이 있는 장소에 대해 근거리 발정념(시간 길이는 당시 자신 상황에 따라 정함)을 진행해, 다른 공간의 흑수(黑手), 난귀(爛鬼)가 대법제자에게 가하는 박해와 세상 사람들에게 가하는 해악을 제거하고 해체했다. 동시에 우리는 자신 상황과 결합해 모르는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三退, 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하는 강도를 높였다.
최근 우리 법공부 팀 수련생들에게 몇 가지 신기한 일이 일어났는데 여기에 기록해 둔다. 법에 비춰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바로잡아주길 바란다.
1. 신기한 9km
어느 날 나는 외출해 길을 나섰는데 대략 10개의 네거리를 지났고 총거리는 9km 정도였다. 신기한 일이 일어났는데 각 네거리 신호등 정지선이나 자전거를 타고 가는 길에 늘 신호를 기다리는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 간단히 말을 건네면 상대방은 늘 시원스럽게 삼퇴에 동의했다. 그중 한 분은 여운이 남았는지 나와 나란히 가며 이야기를 나눴고, 네거리 두 개를 지나서야 손을 흔들며 작별했다.
그사이 길가에 있는 한 시원한 음료수 가게에서 아이에게 줄 음료를 샀다. 종업원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가게 안의 젊은 종업원 한 명과 조금 나이가 있는 팀장도 각각 삼퇴를 했다. 막 떠나려 할 때 또 한 젊은이를 만났다. 물어보니 중국공산당(중공) 당원이었다. 간단한 대화를 나눈 후 그 역시 시원스럽게 삼퇴했다.
30여 분 후 집에 도착해 세어보니 길에서 총 11명이 삼퇴를 했고 성공률은 100%였다. 이러한 삼퇴 효율은 과거 나로서는 상상하기도 어려운 것이었다. 사부님의 거대한 자비에 감탄하는 동시에 중생이 깨어났음을 깊이 느꼈다.
2. 연로한 수련생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되다
당일 오후 수련생 집에 도착해 단체 법공부를 할 때 또 한 가지 신기한 일이 발생했다. 연로한 수련생이 스스로 컴퓨터를 켜서 명혜망에 접속할 수 있게 된 것이다.
A 수련생은 이미 76세로 어느 정도 학식이 있었고 일찍부터 스스로 명혜망에 접속하려는 생각이 있었다. 작년 3월 기술 수련생 도움으로 노트북 한 대를 샀고 기술 수련생이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부팅 비밀번호를 설정해 줬다. 하지만 A는 어떻게 해도 스스로 컴퓨터를 켤 수 없어 매우 답답해했다. 그렇게 시간만 끌면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했다. 점차 A는 자신감마저 잃어갔다.
하지만 이날 우리가 단체 발정념을 마친 후 A가 지난주 삼퇴 명단을 건네줬는데 나도 모르게 눈이 번쩍 뜨였다. 무려 14명의 삼퇴 기록이었는데 지지난 주에는 단 2명뿐이었다. 보아하니 이번 한 주 동안 A가 바쁘게 정진한 모양이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A가 자신의 컴퓨터로 명혜망에 접속해 보려 했다. 나는 마음속으로 조금 조마조마했다. 이 컴퓨터에 설치된 인터넷 우회 프로그램이 오랫동안 업데이트되지 않았는데 가능할까? A가 시도해 보니 정말 동태망에 접속됐고 인터넷 속도도 매우 빨라 금방 명혜망이 열렸다. 와! 사부님 사진을 보고 A는 매우 감격했다! 모두가 매우 감격했다! A 스스로 명혜망에 접속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우리는 단체 발정념과 정진실수(精進實修)를 거친 후 모든 제자에 대한 사부님의 가지(加持)와 격려를 얻었음을 분명히 느꼈다.
3. B 수련생이 정(情)의 고비를 넘고 친척에게 진상을 알리다
지난 1년 동안 B 수련생은 늘 딸, 사위 및 집안 갈등에 이끌려 이런 일들을 이야기할 때마다 자주 분개하며 오랫동안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법공부를 강화하고 안으로 찾은 후 B는 점차 자신의 문제임을 인식하게 됐다.
지난주 사위가 다시 가정 갈등으로 심하게 화를 냈을 때 B는 이미 매우 차분하게 대처할 수 있었고 전혀 감정에 이끌리지 않았다. 이성적으로 생각한 후 ‘진선인(眞·善·忍)’ 기준으로 가늠해 체면을 내려놓고 곧바로 사위에게 사과했다. 딸과 사위는 순식간에 다시 예전의 평온한 상태를 회복했고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 같았다.
일이 끝난 후 어떤 친척은 어떻게 웃어른이 아랫사람에게 사과할 수 있느냐며 B를 전혀 이해하지 못했지만, B는 이것이 바로 수련인과 속인의 차이라고 생각했다. 일에 직면해 가늠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후 B는 가족과 차를 타고 타지로 친척 집을 방문했다. 다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친척들이 ‘유신론’을 언급하며 사람은 신에 대한 경외와 신앙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B의 뇌리에 문득 이전 단계에서 배웠던 법 한 구절이 떠올랐다. “대법제자가 대법(大法)을 수호하는 작용을 하지 못하면 원만할 수 없다.”(정진요지2-정법시기 대법제자) B는 자신의 책임을 인식한 후 적절한 때 화제를 잡아 돌아가신 어머니(수련생)가 생전에 대법을 수련해 혜택을 본 경험을 이야기했다. B는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극은 중공이 자작 연출한 사기극임을 똑똑히 알렸고 동시에 현장에 있던 모든 친척에게 삼퇴를 해줬다. 이것은 B에게 수련상의 중대한 돌파이기도 했다.
이상 이런 사례들이 바로 우리 법공부 팀이 법공부를 강화하고 발정념을 강화한 후 일어난 일들이다. 말하자면 조금 부끄럽지만 정념이 강하고 잘 해내는 대법제자들과 비교하면 격차가 크다. 여기에 글로 쓴 것은 수련생들과 교류해 사부님께서 연장해 주신 보배로운 시간을 소중히 여겨 서둘러 정진하고자 함이다. 조건이 되는 수련생은 반드시 가능한 조건을 만들어 단체 법공부를 진행하고 비학비수(比學比修)해 함께 정진하길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1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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