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대법만이 생명을 구할 수 있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이 관건적인 역사 시각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제도를 받는 것은 사람으로서 가장 큰 영광이자 행복입니다! 사부님께서는 “우주가 멸망 중에서, 한 생명이 말후의 멸망에서 벗어나려면, 오직 대법을 얻어야만 한다.”(사부의 가족을 대함에 정확히 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 파룬궁이 내 생명을 구하다

저는 1996년 5월에 법을 얻었습니다. ‘전법륜(轉法輪)’을 단 3일간 읽었을 뿐이고 연공 동작도 표준적이지 않았는데, 순식간에 온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밥도 먹을 수 있게 됐고 토하지도 않았으며 집안일도 할 수 있게 됐지요! 그 행복감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정말인지 도저히 믿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서둘러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검사 결과를 보고서 의사가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환자분 간이 어떻게 다 나으셨죠?” 저는 단 며칠 파룬궁을 수련했을 뿐인데 정말 나은 거냐고 물었습니다. “의사 선생님, 정말 다 나았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의사는 연신 대답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바로 이 병원 의사가 저의 간은 도저히 고칠 수 없으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먹고 싶은 것 먹고 입고 싶은 것 입으라며 더는 치료하러 오지 말라고 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지나온 10년 동안 저는 고통 속에서 죽느니만 못한 삶을 살았으며 하루가 1년 같았습니다! 겨우 30대 남짓한 나이였지만 몇 번이나 삶을 포기할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는 그저 ‘전법륜’을 사흘간 보고, 표준에도 못 미치는 파룬궁 동작을 몇 번 연마했을 뿐인데, 저의 운명이 완전히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저는 기뻐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파룬궁이 제 생명을 구했다고 알렸습니다.

저의 변화를 보고 아버지와 어머니도 함께 대법을 수련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어머니의 수십 년 된 심장병이 나았고, 아버지는 천목(天目)도 열렸습니다. 그 후 형제자매들도 잇달아 대법 수련에 들어섰으며, 또한 친척과 친구들, 이웃들도 앞다투어 대법 수련에 들어왔습니다.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모두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니 갈등 앞에서 쟁투심을 부리지 않게 됐고, 과거의 원수와도 원한을 맺거나 보복하지 않으며 함께 법공부를 하고 연공을 하게 됐습니다. 구체적인 사례는 너무 많지만 일일이 서술하지 않겠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법공부와 연공을 하려던 바로 그때인 1999년 7월 20일, 중국공산당(중공) 장쩌민 불량배 집단이 하늘과 땅을 뒤덮듯 미친 듯이 파룬궁을 탄압하고 박해했습니다. 기만적인 수단을 이용해 거짓말을 만들어내어 세상 사람들을 중독시켰으며,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려는 이들을 불법적으로 가택수색하고 납치했습니다. 이는 박해에 가담한 자들이 천인공노할 대죄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2. 감옥에서 대법을 실증하고 사람을 구하다

저는 2001년 어느 감옥에 불법 수감됐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감옥에서도 똑같이 시키는 일을 열심히 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감옥 측에서 대법제자들이 노동으로 벌어들인 돈을 오히려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데 더욱 힘을 쏟는 데 사용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예를 들어 매일 작업량을 완수해야 했고, 완수하지 못하면 서 있게 하며 잠을 재우지 않았습니다. 동시에 밀정 죄수들을 시켜 대법제자를 감시하고 대법 사부님을 배신하도록 강요했는데, 이것이 이른바 강제 ‘전향’(수련 포기)으로, 자주 밤 1~2시까지 괴롭히기도 했으며, 전향해야만 남들처럼 정상적으로 휴식할 수 있었습니다. 또 대법을 모독하는 영상을 자주 상영하며 법공부와 연공을 전혀 못 하게 했습니다. 어떤 대법제자는 박해로 정신분열증에 걸렸고, 어떤 이는 매를 맞아 숨지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보고 안 뒤 저는 노동을 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감옥경찰 대대장이 왜 노동을 하지 않느냐고 물어서, 저는 “당신들이 대법제자에게 초과 노동을 시켜 가치를 창출하고 그 돈으로 다시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것은 죄 짓는 일입니다! 계속 이러면 당신들은 죄 때문에 지옥에 갈 것인데, 나는 당신들의 범죄를 도울 수 없으므로 일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대법은 우리에게 무슨 일을 하든 먼저 타인을 고려하라고 가르쳤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아무 말 없이 가버렸습니다. 저는 감옥장에게 편지를 써 상황을 알리고 각종 방식의 대법제자 박해를 저지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제 마음속 생각을 아시고 조건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갑자기 감옥 곳곳에 감옥장 전용 우편함이 설치됐는데, 감옥장만이 열 수 있어 제 의도와 딱 맞았습니다! 이전에 여러 번 감옥장 면담을 요청했지만 대대장들이 허락하지 않았고, 제가 쓴 편지를 10여 명의 대대장 앞에서 찢어버리며 다시는 편지 쓸 생각도 말라고 호통쳤기 때문입니다. 또한 어떤 대대장은 칼을 가져와 내 살점을 한 점 베어내겠다며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제 머릿속에 “하나의 부동(不動)이 만(萬)가지 움직임을 제약하는 것이다!”(미국중부법회 설법)라는 사부님 법이 떠올랐고 제 마음은 안정됐습니다.

그때는 2003년으로 사악의 박해가 여전히 미쳐 날뛰던 때라, 그들이 대법제자를 어떻게 대할지 몰라서 저도 확신이 없었으며 다소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오로지 사부님의 법을 외웠는데, 매우 끔찍스러웠던 잔혹한 박해를 사부님께서 풀어주셨습니다. 그때부터 그곳에서도 저에게 노동을 강요하지 않았고, 저는 매일 책상 앞에 앉아 사부님의 경문을 베껴 썼습니다. 저를 감시하던 밀정 죄수는 몸집이 크고 건장했는데, 그것을 보고는 “빨리 베껴 쓰고 다 외워서 얼른 밖으로 전달해라”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동료 수련생들을 위해 경문을 베껴 쓰는 것 외에도 경찰들에게 진상을 알리는 편지를 썼습니다.

한번은 대대장이 저를 불러 “우리는 당신이 다른 사람 전향시키는 일을 하길 바란다. 그러면 일찍 집에 갈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잘못 생각하셨습니다. 파룬따파는 사람들에게 선을 권하고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칩니다. 배우는 사람마다 혜택을 입는데, 저는 당신들이 대법이 얼마나 좋은지 알고 모두 혜택을 입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제 병이 다 나았고 대법이 저에게 또 한 번의 생명을 주었기에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이 좋은 대법을 더 많은 사람이 알고 구원받아서 큰 행복을 얻기를 얼마나 바라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어떻게 그런 나쁜 일을 하겠습니까? 대법은 제 생명의 전부이기에, 지금 당장 전향하면 바로 집에 보내준다고 해도 저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 뒤로 그들도 저를 억압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저 혼자만 남게 됐습니다. 어느 날 소대장이 “마지막 한 명이니 얘(저를 지칭)를 집중적으로 전향시키자”라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됐습니다. 저는 즉시 정념으로 깨끗하게 제거했습니다. 그 전향팀이 철저히 해체되기를 바라며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法正乾坤, 邪惡全滅’[정진요지2-발정념(發正念) 두 가지 수인]을 외웠습니다. 다음 날 팀은 바로 해체됐고, 2005년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단 한 번도 ‘전향반’에 가지 않았습니다.

29년의 비바람이 지나갔고, 현재 제 친척들도 다시 대법 수련으로 돌아왔습니다. 80세 언니는 세 번의 생사 고비를 겪었지만 대법을 굳게 믿었습니다. 몸 상태가 심각해졌을 때 가족들이 다른 방법을 권해도 듣지 않고 성심껏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했습니다. 일주일 후 언니는 밭에 나가 일할 수 있게 됐습니다. 팬데믹 기간에 언니 집에 친척 몇 분이 왔다가 모두 감염됐지만 언니는 대법이 있기에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매일 모두와 함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습니다. 며칠 뒤 그들은 모두 나았습니다.

너무나 많은 신기한 일이 있지만 우선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수많은 사실이 증명하듯 오직 대법만이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 유일한 만고의 기연(機緣)을 소중히 여겨 진정한 자아를 찾기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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