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파룬궁은 불법(佛法)이었구나!”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2003년에 교통사고를 당해 오른쪽 고관절이 탈구됐습니다. 의사가 골 견인 수술을 했지만 퇴원 후에도 줄곧 뼈가 제자리를 찾지 못해 걸음걸이가 좀 비정상적이었습니다. 2년 후 법을 얻었고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니며 인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에 병원을 상대로 시비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비록 법을 얻었지만 오랫동안 정진하지 못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매우 아쉽습니다. 감염병이 돌기 몇 년 전부터야 비로소 정진하기 시작했고 심성도 서서히 높아졌습니다.

어느 날 소파에 누워 낮잠을 자는데 갑자기 다쳤던 발이 힘차게 툭 튀어 오르며 잠에서 깼습니다. 발의 힘줄이 당겨지며 소리가 나는 것도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그 발의 골격과 근육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안쪽 뼈마디에서 자주 뚝뚝 소리가 났습니다. 지난번 발 힘줄이 당겨지며 소리가 난 것은 사부님께서 몸을 조절해 주신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 사부님께서는 또 두 차례 몸을 조절해 주셨습니다. 어느 날 밤 잠이 들었는데 갑자기 강력한 힘이 저를 일으켜 세워 잠에서 깼습니다. 바로 그 순간 한 손이 제 고관절 부위를 움켜쥐는 것을 또렷이 느꼈습니다. 사부님께서 제 관절 부위에 있던 다른 공간의 영체(靈體)를 잡아채 없애주신 것임을 즉시 알아차렸습니다. 저는 감격해 소리 내어 말했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어느 날 무심코 다쳤던 오른쪽 발이 왼쪽으로 굽혀지는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전에는 굽혀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한번은 동료가 제게 말했습니다. “전에는 발을 다쳐서 걸음걸이가 좀 부자연스러워 보였는데 이제는 전혀 모르겠네요.” 저는 사부님께서 조절해주신 것임을 알았고 사부님의 자비로운 가지(加持)에 감사드렸습니다!

저는 대법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사부님의 고생과 노고를 깊이 느꼈습니다. 대법제자의 책임과 사명을 인식한 후 자신을 잘 수련하고 사부님을 도와 법을 바로잡으며, 중생을 구해 자신의 서약을 이행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수년간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과정에서 감동적인 장면이 많았습니다. 그중 기억에 남는 몇 가지 사례를 적어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나누려 합니다.

저는 밴드 가수입니다. 한번은 우리가 어느 집에서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집주인의 친척 몇 분이 모여 저우융캉(周永康)의 낙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기에 그 기회를 빌려 진상을 알렸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저우융캉은 파룬궁을 박해하다가 업보를 받은 것이고 하늘이 그들을 징벌하는 것입니다. 파룬궁은 고덕대법(高德大法)이며 천안문 분신자살 사건은 조작된 사기극입니다.” 제가 이야기할 때 한 사람이 저를 빤히 쳐다보더니 잠시 후 물었습니다. “말투를 보니 파룬궁 수련하시나요?” 저는 대답했습니다. “네, 저는 파룬궁수련생입니다.” 그는 다시 물었습니다. “당신 아무개 알아요? 그를 내 손으로 직접 잡아서 감옥에 보냈는데 내 앞에서 감히 파룬궁 이야기를 하다니!” 그가 말한 대법제자는 제가 아는 사람이었고 실제로 박해를 당했습니다. 식사 시간이 다 돼 우리 밴드가 노래를 불러 분위기를 띄워야 했습니다. 제가 노래를 부를 때 대법제자를 잡았다던 그 사람은 의자를 들고 맞은편에 와서 앉더니 노래가 끝날 때까지 눈을 떼지 않고 저를 바라보았습니다.

식사 시간에 그에게 진상을 알릴 기회를 찾고 있었는데 그가 밥그릇을 들고 밖에서 먹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반찬을 그릇에 담아 자연스럽게 다가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식탁에서 안 드시고 여기서 드세요?” 그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저는 다시 말했습니다. “형님, 절대로 대법제자를 박해하지 마세요. 대법제자들은 모두 좋은 사람입니다. 제가 나쁜 사람처럼 보이나요?” 그는 “그렇게 안 보여서 보고 있는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또 말했습니다. “파룬궁은 TV에서 말하는 것과 다릅니다. 파룬궁은 불법(佛法)입니다.”

그는 “오, 파룬궁이 불법이라고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중국공산당(중공)은 무신론이며 신을 반대하고 투쟁하기에 파룬궁을 박해하고 탄압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다시 제게 물었습니다. “파룬궁이 정말 불법이란 말이죠!” 그에게 “당에 가입하셨나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당연히 당원이지요!”라고 했습니다. 그의 성을 물어본 후 가명으로 삼퇴(중공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고 평안을 지키라고 권했습니다. 그는 망설임 없이 승낙하며 혼잣말로 중얼거렸습니다. “알고 보니 파룬궁은 불법이었구나!” 그가 진상을 알게 된 후의 감격과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후회를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번은 수련생과 함께 시골에 달력을 배포하러 갔습니다. 채소를 전문적으로 재배하는 마을에 이르렀을 때 60대 남성이 밭에서 채소를 따고 있는 것을 보고 파룬궁 무료 진상 달력이 필요한지 물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삼륜차를 가리키며 거기 한 권 놓아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수련생과 상의해 그녀는 차에 앉아 발정념을 하게 하고 제가 가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저는 채소밭으로 가서 삼퇴를 들어본 적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저는 당원인데 어디 사는 파룬궁수련생 아무개가 탈퇴하라고 해도 안 했고, 또 다른 수련생 아무개가 말해도 안 했습니다.” 그의 성을 물어본 후 가명을 지어주며 삼퇴를 권했습니다. 그는 “그 이름은 듣기 안 좋네요. 전혀 안 좋아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즉시 다른 이름을 지어주며 이 이름은 괜찮은지 물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말을 돌리며 탈퇴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파룬궁은 박해받고 있으며 TV 내용은 사람을 속이는 것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는 “당신이 말하는 건 나도 다 압니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다시 삼퇴와 평안에 관해 이야기하자 그는 “평안하든 말든 상관없고 재난이 닥치든 말든 상관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거의 20분 동안 이야기했지만 그는 여전히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이 사람은 파룬궁이 나쁘다는 말을 한마디도 안 했고 나를 공격하지도 않았어. 이 사람은 좋은 사람인데 구하지 못하면 너무 아쉽다.’ 그래서 포기하고 싶지 않아 그 자리에 서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제가 가지 않자 “바쁘실 텐데 가서 일 보세요. 제 시간 뺏지 말고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괜찮아요, 저 안 바빠요”라고 답했습니다. 저는 여전히 포기하고 싶지 않았지만 어떻게 더 말해야 그가 탈퇴할지 몰랐습니다. 잠시 후 그는 갑자기 매우 감격하며 말했습니다. “탈퇴할게요! 탈퇴하겠습니다! 당신이 이렇게까지 하는 걸 보니 탈퇴해야겠네요!” 연거푸 몇 번을 말했습니다. 사람을 구하려는 저의 성실한 마음과 선한 마음이 닿았고 사부님께서 도와주셨음을 알았습니다.

한번은 수련생과 함께 친정 근처 마을로 진상을 알리러 갔습니다. 그날 아침 우리는 진상 소책자를 챙겨 버스를 30분 타고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만날 때마다 진상을 알리고 소책자를 건네거나 문고리에 걸어두는 일을 순조롭게 진행했습니다. 도중에 재미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13~14세쯤 돼 보이는 소년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다 저를 보고 차를 멈추더니 한참을 살폈습니다. 약간 지적장애가 있는 듯 보여서 물었습니다. “소선대에 가입했니? 붉은 스카프를 매봤어?” 그는 고개를 저었습니다. 저는 진상 소책자를 꺼내 글을 아는지 물었고 그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소책자를 주며 집에 가서 보라고 했더니 그는 아주 기뻐하며 자전거를 타고 돌아갔습니다. 그 마을 일을 마치고 수련생과 합류하러 가는 길에 그 소년이 집 앞에서 제가 준 책자를 보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합류 후 다른 마을로 가는데 멀리서 그 소년이 자전거를 타고 우리 쪽으로 달려오는 게 보였습니다. 곧 우리를 따라잡은 소년은 자전거를 멈추고 앉아 한쪽 발을 내밀며 말했습니다. “운동화 끈 좀 묶어주세요.” 발음이 또렷하고 목소리가 우렁찼습니다. 저는 즉시 다가가 신발 끈을 묶어주었고 다시 길을 가려 했습니다. 그러자 소년은 “다른 쪽도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다시 돌아가 다른 쪽 신발 끈도 묶어주었습니다. 제가 일어나자 소년이 말했습니다. “제 이름은 후차오(胡僑)예요. 저 붉은 스카프 맸었어요.” 저는 대답했습니다. “오, 이름이 후차오구나. 붉은 스카프를 맸었다고? 기억할게. 내가 탈퇴시켜 줄 테니 이제 돌아가렴.” 소년은 자전거를 타고 돌아갔고 우리는 계속 길을 갔습니다. 저는 길을 가며 문득문득 멀어져 가는 소년의 뒷모습을 돌아보았고 마음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뭉클함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대법의 신기함과 신성함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이번 생에 사부님의 제자가 된 것은 저의 가장 큰 영광입니다. 사부님께 드리는 무한한 감사를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저도 모르게 눈물이 쉴 새 없이 흘러 얼굴을 적셨습니다. 사부님의 끝없는 은혜에 보답할 길은 없지만 제자는 오직 법공부를 많이 하고 잘하며 진정으로 착실히 수련하고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보답하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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