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도쿄 지국) 2026년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명혜망은 전 세계 각 민족, 각계각층, 다양한 연령대의 대법제자들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 후 심신에 혜택을 받고, 마음을 닦고 안으로 찾으며 끊임없이 자신을 제고해 대법의 아름다움을 실증한 심득 교류 문장을 게재했다. 일본 수련자들은 글을 읽고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비학비수(比學比修) 속에서 차이점을 찾아 스스로를 더욱 정진하도록 격려했다.
수련의 초심을 다시 떠올리다
하세가와 씨는 ‘5·13 원고’를 읽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수련자들이 진지하게 ‘진선인(眞·善·忍)’의 요구에 따라 자신을 단속하는 엄격한 태도와 문제에 직면했을 때 보여주는 순수한 마음에 존경심을 표했다.
그녀는 말했다. “특히 ‘그 순간 우리 눈에서 눈물이 비처럼 흘렀다’라는 글에 묘사된 사부님께서 광저우 체육관에서 설법하시던 장면이 제 마음속에 깊이 남았습니다. 설법이 끝나가고 회의장을 떠나실 시간이 됐을 때, 사부님께서는 강단에서 내려오셔서 회의장을 한 바퀴 도셨고, 양팔을 높이 들어 올리시며 큰 폭으로 수인을 맺으셨습니다. 글쓴이 수련자는 이렇게 썼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수인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강력한 에너지가 경기장 전체에 가득 찬 것을 느꼈고 강력한 에너지 충격파가 경기장 전체 수련자들을 덮쳤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당시 저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사부님께서 주신 모든 것에 대해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깊은 감사였습니다. 중국 대법제자와 해외에 있는 우리는 수련 환경이 다르고, 각자 직면하고 돌파해야 할 고비와 난관도 다르지만, 저는 깊이 느꼈습니다. 사부님의 홍대한 자비는 언제 어디서나 똑같이 우리를 널리 비추고 계신다는 것을요. 이 생각을 하니 제 마음속은 감사함으로 가득 찼습니다.”
또한 하세가와 씨는 ‘수십 년 마음속으로 찾아 헤맸던 곳’이라는 글을 읽었을 때, 이 수련자의 인생 경험이 놀랍게도 자신과 매우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저도 어릴 적부터 주변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고, 다른 사람들과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항상 혼자 소설을 읽거나 환상의 세계에 빠져 있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제가 달에서 왔고, 언젠가는 하늘의 고향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항상 저를 ‘꿈꾸기 좋아하는 아이’라고 부르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처음 ‘전법륜’을 읽었을 때, 마치 연금술의 오의(奧義)가 적힌 고문서를 얻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내가 이렇게 대단한 것을 발견하다니’라며 감격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어렴풋이 느꼈던 ‘나는 사실 진짜로 죽지 않는다’는 이 생각도 이로 인해 확인을 받게 돼 무척 기뻤습니다.”
“지금 저는 수련한 지 16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이 시끄럽고 어지러운 속인 사회의 소용돌이 속에서 저는 점차 처음의 그 신성한 느낌을 잊어버렸고, 글 속 수련자와 같은 순진함도 잊어버렸습니다. 지금까지도 저는 매일 세 가지 일을 정말 잘 해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제고하게 하시려고 안배하신 갖가지 갈등과 시련을 저는 제고의 기회로 삼지 못하고 도리어 귀중한 기회를 번번이 놓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수련생의 글을 읽으면서 저는 제 처음의 그 일념을 다시 떠올렸습니다. 그때 저는 맹세했습니다. ‘나는 정진해 수련하고, 사부님을 따라 진짜 고향으로 돌아갈 것이다.’ 오늘부터 저는 다시 제 마음을 단정히 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정진하며 착실히 수련하겠습니다!”
수련자다운 인내를 배우다
이시바시 씨는 ‘5·13 원고’를 읽고 매 편이 자신을 감동하게 했고, 자신의 부족함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중 몇 편의 글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했다.
특히 ‘옛날엔 육척 골목, 지금은 1미터 담’이라는 글을 통해 이시바시 씨는 처음으로 육척 골목(六尺巷)의 고사를 알게 됐다. “천 리 밖에서 편지 쓴 것이 겨우 담장 때문이라니, 그에게 석 척을 양보한들 어떠하리. 만리장성은 지금도 남아있건만, 그 옛날 진시황은 보이지 않네.” 짧은 글귀에 고인들의 경지가 담겨 있다. 대법 수련자인 작가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불공평함 속에서도 태연하게 양보할 수 있었다. 갈등 속에서 글쓴이 수련자는 생각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속인 중에서 좋은 사람 중의 좋은 사람이 되라고 요구하셨다. 나는 단지 이 세상에 며칠 머무를 뿐이니 이런 것에 연연해서는 안 된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선량하고 인내하며 양보하라고 가르치셨어! 그 집이 우리집을 배려하지 않아도 나는 그 집을 배려해야 해. 이것은 내가 어떻게 사람이 될 것인가 하는 문제야.’ 이를 통해 파룬따파가 사람의 마음을 바꾸고, 영혼을 정화하며, 행동을 바르게 하는 고덕대법(高德大法)임을 알 수 있다. 글쓴이 수련자는 실제 행동으로 대법의 위대함과 사부님의 위대함을 실증했다.
이시바시 씨는 말했다. “글과 대조해보니, 저는 이익 면에서는 어느 정도 내려놓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제 이익을 침해당했을 때는 전혀 원망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고 억울함을 느끼지 않는 수련자다운 인내를 해내기가 아직은 매우 어렵습니다. 저도 법공부를 하고 있지만, 법공부를 해도 법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원고모집 글을 읽는 과정은 곧 비학비수하며 차이점을 찾아 자신을 제고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반드시 착실한 수련을 중시해 합격한 대법제자가 되겠습니다.”
대법제자의 언행이 곧 진상임을 느끼다
다나카 씨는 ‘인생에 고난 많았으나 인연 닿아 대법 얻은 행복한 사람’이라는 글을 읽고 난 후의 깨달음을 나누었다. 주인공은 소년 시절 내내 병고와 시련에 시달렸는데, 글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회사 직원 중에 파룬궁수련생이 많이 입사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사회의 엘리트들이고 전문 능력이 매우 뛰어나며 업무에 충실하고 온몸에 바른 기운이 넘쳤습니다. 그들은 결코 사심이 없었고 착실하게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했습니다. 업무를 하든 관리를 하든 동료들에게 존경을 받았습니다. 회사에서는 더 이상 뒤에서 파룬궁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논하는 사람이 없었고, 모두들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동료들이 모두가 배워야 할 모범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고객들도 이들의 업무 능력과 서비스 태도, 제품 품질에 대해 매우 안심했고, 심지어 크게 의존했습니다. 이 물질적 욕망이 넘쳐나는 사회에서 파룬궁수련생들은 산간에 흐르는 맑은 샘물처럼 그렇게 맑고 순수했으며, 들판에 조용히 핀 꽃처럼 세상에 생명의 밝은 색채를 더해주었습니다.”
다나카 씨는 말했다. “여기까지 읽었을 때 제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저는 대법제자의 언행이 곧 진상임을 깊이 느꼈습니다. 주인공은 법을 얻었고 파룬궁에서 말하는 ‘진선인’을 그가 모두 해냈습니다. 그의 몸은 좋아졌고 건강해졌으며, 그의 친척과 친구, 주변 사람들은 그를 통해 파룬따파의 순수함과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고 인연 있는 사람들이 잇달아 법을 얻었습니다.”
그녀는 덧붙였다. “이 글은 제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전법륜’을 한 번도 다 읽지 못한 상태에서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기 시작하자 책을 내려놓았기 때문입니다. 2000년 새해 첫날, 저는 중국 내 친척의 결혼식에 참석했습니다. 많은 손님이 왔는데 그중 두 명이 대법제자였습니다. 그녀들의 선량함, 성실함, 정직함, 훌륭한 품행이 제 마음을 깊이 감동시켰습니다. 인상이 매우 깊었고 저를 감동하게 했습니다. 당시 저는 저도 파룬궁을 연마해야겠고 그녀들처럼 돼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으로 돌아와서 저는 참지 못하고 파룬궁을 찾았고 남편과 함께 이 신성한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의 길에 올랐습니다.”
대법은 사람을 철두철미하게 바꿀 수 있다
쉬(許) 씨는 ‘인생에 고난 많았으나 인연 닿아 대법 얻은 행복한 사람’을 다 읽은 후의 첫 번째 감상으로, 다시 한번 대법 수련의 신기함을 느꼈다고 했다. 대법은 사람을 철두철미하게, 겉과 속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왜냐하면 글쓴이 수련자가 대법을 수련하기 시작한 후, 그가 어릴 때부터 부모와 당시 사고를 낸 운전기사 등에게 쌓아왔던 다년간의 원망심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없앴기 때문이다. 그는 더 이상 남을 원망하지 않고 진정으로 원망하는 마음에서 걸어 나와 심성을 제고해 마음의 해탈을 얻었다.
두 번째 감상은 대법을 수련하지 않았더라도 대법과 대법제자를 선하게 대하고 올바른 편에 서기만 하면 모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글쓴이 수련자가 아직 대법을 수련하기 전, 회사 책임자로 있던 기간에 대법제자들을 선하게 대해 복을 받았고, 이를 통해 자신도 대법을 얻을 인연을 다졌기 때문이다.
마지막 감상은 글쓴이 수련자가 병업 속에서 의기소침하지 않고 노력하고 정진하며 착실히 수련해 병업 고비를 넘긴 모습이다. 그는 대법을 얻은 후 신체적인 시련을 직접 겪으며, 한편으로는 법공부하고 연공하면서도 속인의 약을 놓지 못하던 상태에서 진정으로 대법을 굳게 수련하고 사부님을 굳게 믿는 가운데 시련을 제거하고 병업 고비를 넘기는 것을 깨달았다. 병의 고통이 모두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도덕성도 승화됐다. 이처럼 자신의 경험으로 대법을 실증하고 사부님을 도와 더 많은 중생을 구했다. 이 모든 것은 매우 귀중한 것이다.
이 심득 문장을 읽고 난 후 쉬 씨는 무의식중에 생각했다. ‘오늘 내가 이 수련생과 같은 시련에 처한다면 그처럼 사부님과 대법을 믿고 정진하며 착실히 수련할 수 있을까? 부족함을 찾을 수 있도록 공유해 주신 수련생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진정으로 비학비수하고 매사에 대조하며 착실히 수련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대법에 대한 수련자의 확고한 신념을 배우다
시노하라 씨는 ‘나의 장사 비결’이라는 글을 읽은 소감을 나누었다. 그녀는 말했다.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글쓴이 수련생은 모든 사람을 구원받아야 할 생명으로 여겼습니다. 돈을 버는 데 집착하지 않고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항상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명예와 이익에 집착하지 않고, 상대방이 감사를 표할 때도 이익을 마음에 두지 않으며 자신은 단지 대법 사부님의 가르침에 따라 행동했을 뿐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동시에 사람들에게 대법의 아름다움도 전했습니다. ‘진선인’이 그를 통해 자연스럽고 평화롭게 실천됐습니다. 조금의 시기심도 없었고, 무슨 일이 일어나도 흔들리지 않았으며 이로써 법을 실증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서예: 성은(聖恩)’을 본 소감도 밝혔다. “중국은 한자의 나라입니다. ‘성은’, ‘사부님의 은혜’를 담은 이 서예 작품을 보았을 때, 붓놀림이 자유롭게 펼쳐지며 넓고 아득하며 광활한 공간감을 보여주어 매우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문제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수련자를 배우다
기요미쓰 씨는 ‘90대 노인의 네 번의 신기한 사제 인연’을 읽은 후의 소감을 나누었다. 그녀는 말했다. “이것은 현재 90세인 중국 대법제자의 수련 심득입니다. 그녀는 베이징 동방 건강 박람회에서 사부님을 처음 뵈었을 때, 다년간 앓아온 위염이 순식간에 나았을 뿐만 아니라 가족의 병업까지도 정화됐다고 했습니다. 글에는 ‘나와 동갑인 동창, 동료, 친척과 친구 대부분이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나는 여전히 정신이 맑고 생활이 자유롭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이 심득을 다 읽고 나서, 사부님에 대한 그녀의 순수한 감사한 마음을 깊이 느낄 수 있었고 절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수련 과정에서 저는 종종 부정적인 생각의 교란을 받곤 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통해 저는 제가 법을 얻었을 때의 감동을 다시 떠올렸고, 수련하기 전부터 사부님께서 줄곧 저를 보살펴 주셨다는 사실도 생각났습니다. 저도 이 연세가 많으신 수련자처럼 홍법(弘法) 행사에 참여해 대법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더 많은 사람이 대법의 제도를 받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27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6/27/5117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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