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류수펀(劉淑芬, 가명, 중국 본토)
[명혜망] 저는 올해 90세로,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지 32년이 됐습니다. 지금도 건강하게 생활하며 일상을 완전히 혼자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나이의 동창, 동료, 친지들 대부분은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저는 여전히 정신이 맑고 생활이 자유롭습니다. 어째서 저만 이렇게 행운을 누리며 남들과 다를 수 있을까요? 이유는 단 하나, 불가의 고덕대법(高德大法)인 파룬따파를 수련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1994년부터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습니다. 수련 전에는 심각한 미란성 위축성 위염을 앓고 있었습니다. 거의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먹으면 바로 토해냈으며, 물을 마셔도 토할 지경이라 수액으로 겨우 생명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심한 빈혈로 온몸에 힘이 없었고 온종일 머리가 어지럽고 멍한 상태였습니다. 만성 불면증에다가 부인과 질환으로 큰 수술까지 받고 나니 몸 상태는 더욱 엉망이 됐습니다. 그 시절의 괴로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가족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억지로 버티며 살았지만 하루하루가 1년처럼 길고 힘들었습니다.
우연한 인연: 사부님을 처음 뵙다
어느 날 계단을 오르다가 힘이 없어 계단참에서 벽에 기댄 채 쉬고 있었습니다. 마침 맞은편 이웃이 지나가다 그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하며 말했습니다. “지금 베이징 동방건강박람회에 아주 신기한 공법이 나와서 사람들 병을 고쳐주고 있어요, 얼른 가보세요!”
다음 날 바로 박람회에 갔습니다. 박람회장에 도착해보니 파룬궁 전시 부스 주변에 사람들이 가득 모여 있었습니다. 줄은 세 줄로 나뉘어 있었는데,
첫 번째 줄은 오전 번호표를 받으려는 줄이었는데 이미 마감이었고,
두 번째 줄은 오후 번호표를 기다리는 줄로 역시 마감이었으며,
세 번째 줄은 리훙쯔 사부님의 사인을 받으려는 줄이었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파룬궁(法輪功)’ 책을 한 권 청해 받고, 사부님께 사인도 받았습니다. 이것이 사부님을 처음 뵌 순간이었습니다. 사부님은 자비롭고 온화하며 따뜻한 분이셨고, 키가 크셔서 절로 경외심이 생겼습니다. 마음속으로는 형언할 수 없이 감격스러우면서도, 마치 전부터 알던 분 같은 낯익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부님을 뵈는 그 순간, 온몸으로 뜨거운 기운이 흐르는 것이 느껴지며 온몸이 편안해지고 배도 더 이상 아프지 않았습니다.
집에 돌아왔을 때 갑자기 배가 고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랜 세월 느껴보지 못한 감각이었습니다. 가족이 큰 그릇에 뜨거운 국수를 끓여줬는데 다 먹어버렸습니다.
남편은 너무 놀라며 말했습니다. “아침에 나갈 때는 아무것도 못 먹었는데, 돌아오니 제대로 밥을 먹네? 이 파룬궁이 정말 신기하구나!”
정말 그랬습니다. 저는 법공부도, 연공도 아직 시작하지 않았는데, 사부님은 이미 저를 살피시어 몸을 정화해주신 것이었습니다. 돈 한 푼도 안 들이고, 약 한 알도 먹지 않았는데 그때부터 심각했던 위장병이 완전히 나았습니다.
파룬궁이 병을 없애고 건강하게 해주는 효과는 정말 허언이 아닙니다.
사부님을 두 번째 뵙다: 손자의 병도 낫다
다음 날 손자를 데리고 다시 박람회에 갔습니다. 이것이 사부님을 두 번째 뵌 것이었습니다.
손자는 심장 부정맥을 앓고 있었는데 어린이병원과 대형 병원에 입원해서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았지만 낫지 않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손자의 몸 주변을 몇 차례 손으로 쓸어내리셨고, 현대 의학도 해결하지 못하던 병이 나았습니다. 그 뒤로 손자는 한 번도 재발하지 않고 약도 주사도 없이 계속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온 가족이 믿기 어려운 일이라며 사부님과 대법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사부님을 세 번째 뵙다: 가족이 또 다시 혜택을 받다
박람회 마지막 날 기공 강연회에서 사부님을 세 번째 뵈었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리는 쉽고 명확하면서도 깊이가 있어 이전에는 전혀 들어본 적 없는 것이었습니다. 듣다 보니 또다시 온몸으로 뜨거운 기운이 흘러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편안했습니다.
강연 마무리 무렵, 사부님께서 모두에게 일어서라고 하시며 각자의 병 한 가지를 없애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몸의 힘을 빼고, 오른발을 한 번 구르고, 오른손을 앞으로 내밀어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한 뒤 병 하나를 마음속으로 떠올리라고 하셨습니다. 자신에게 병이 없다면 가족 중 한 명의 병을 생각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저 자신이 아니라 둘째 딸의 담낭염을 떠올렸습니다. 그 뒤로 둘째 딸의 담낭염이 완전히 나아 다시는 아프지 않았습니다. 딸은 진심으로 사부님께 감사했습니다.
사부님의 자비와 대법의 초월적인 힘이 우리 가족에게 다시 한번 나타났습니다.
사부님을 네 번째 뵙다: 인생관이 완전히 바뀌다
1995년 1월, ‘전법륜(轉法輪)’ 출판 기념식에서 사부님을 네 번째 뵈었습니다.
사부님의 설법을 들은 뒤, 저의 세계관이 근본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달았고, 예전처럼 흐릿하게 살지 않게 됐습니다. ‘진선인(眞·善·忍)’의 기준에 따라 살겠다고,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타적으로, 남을 먼저 생각하고 나를 뒤로 미루며, 명예, 이익과 정에 집착하지 않고, 개인적 득실에 연연하지 않으며 도덕적 경지를 끊임없이 높여나가기로 했습니다.
대법을 수련한 이후로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고 혜택이 무한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주 홍법 활동에 참가해, 더 많은 사람에게 대법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더 많은 사람이 대법을 알고 받아들여 대법의 제도를 받게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명혜망 2026년 세계 파룬따파의 날 응모작)
원문발표: 2026년 5월 2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5/22/5104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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