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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궁은 인류의 희망

글/ 중국 파룬궁 수련생

[밍후이왕] 중공(중국공산당)이 파룬궁(法輪功)과 진선인(真·善·忍)을 박해한 지 이미 22여 년이 됐다. 20여 년 동안 중공은 동서고금의 사악 대전을 집약해서 파룬궁과 파룬궁 제자에 대해 ‘명예를 실추시키고, 경제를 파탄시키며, 육체를 소멸하는’ 잔혹한 박해를 진행했다.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이래 중국대륙의 전반 사회도덕은 급격히 추락해 많은 중국인의 품성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중국은 이미 물욕이 넘쳐나는 사회가 됐고, 사람은 돈과 개인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무슨 나쁜 짓이든 다 하고 있다. 폭력·거짓말·색정·음란 등 온갖 비천한 것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고, 심지어 부모와 아내 그리고 아들까지 죽이는 일도 발생하는 인륜의 기본적인 마지노선조차 거의 존재하지 않아 각종 사회문제가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사회에서는 누구나 직간접적인 피해자다. 인류의 출로는 어디에 있는가? 인류의 도덕을 재건하고 전통적 가치관을 회복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인류사회의 도덕성이 전반적으로 추락하는 것은 무신론과 진화론을 앞세운 중공이 중국을 지배하고 통제하는 데 그 근본 원인이 있다.(자세한 논술은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이란 책을 참조하기 바람) 따라서 중공을 해체해야만 중국에 희망이 있고, 중공을 해체해야만 인류에게 출로가 있으며, 정통의 길로 갈 수 있다. 반드시 진선인(真·善·忍)을 수련하는 수많은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박해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20여 년의 무자비한 박해는 인류 역사의 치욕이다. 정기를 돕고 사기를 제거하듯이 중공을 멀리하는 것은 모든 사람 앞에 직면한 사명이자 선택이 됐다.

중공이 박해하는 파룬궁 수련생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가? 아래에 파룬궁 수련생이 직접 겪은 경험을 몇 가지 측면에서 설명하려고 한다.

1. 가정에서 

속담에 ‘청렴한 관리라 하더라도 집안일을 잘 처리하기는 어렵다’라는 말이 있듯이 행복한 가정은 다 똑같고, 불행한 가정도 각자 나름의 모순이 있다. 오늘날 사악한 기운이 넘쳐나는 중국 대륙에서 부부관계, 고부 관계는 가장 어려운 대인관계이다. 파룬궁 수련생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보기로 하자.

‘연공인이 덕(德)으로 원한을 갚고, 집안 4대가 수혜를 보다’라는 문장에서 글쓴이는 자신이 결혼 후 시부모에게 불공평한 대우를 받고 남편에게 폭행당해 마음속으로 원망과 억울함이 가득해, 몰래 800위안(약 15만 원)을 저축했다가 아이가 크면 남편과 이혼할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글쓴이는 파룬따파(法輪大法)를 배운 후 사람이 고생하는 이유를 깨닫고 하루 종일 싱글벙글하면서 시부모와 남편에 대한 원망을 내려놓고 열심히 일했다. 시부모를 원망하던 것에서 효도로 바뀌었고, 시부모가 편치 않으면 최선을 다해 보살폈다. 그의 선행은 시부모와 남편을 감화시켜 가정이 화목해졌다.

‘파란 많던 결혼 생활이 탄탄대로로’라는 문장에서 파룬궁 수련생은 자신이 직접 겪은 경험을 말했다. 자신은 대도시 생활을 포기하고 대우가 높은 직장을 그만두고 남편을 따라 고향으로 돌아갔는데 집도 일자리도 돈도 일가친척도 없는 나날을 보냈다. 시어머니는 중공의 거짓말 독해를 받아 파룬궁을 수련하는 며느리가 아들의 앞길에 영향을 줄까 봐 아들을 부추겨 이혼하라고 강요했다. 글쓴이의 남편은 매일 짜증을 내고 물건을 내던졌고 심지어 며칠 동안 말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이렇게 눈물로 지새운 결혼 생활에서 글쓴이는 원망 없이 여전히 남편을 잘 대해주면서 날마다 남편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만들어 대접했다. 지속적인 선행에 감동을 한 남편은 현재 사람을 만나면 “요 몇 년 동안 아내의 덕분입니다”라고 말했다.

‘시어머니가 나를 막역한 사이로 대하시다’라는 문장에서 글쓴이는 시부모가 아들과 며느리를 밥 먹듯이 욕하고 때리는 집에 시집가서 시부모의 학대를 받고 정신적으로 거의 무너져 병까지 얻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대법 사부님의 박대정심(博大精深)한 법리가 글쓴이 마음의 그늘을 걷어내고 마음을 밝게 했다. 그녀는 수련자로서 누구에게나 잘 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노 시부모를 극진히 보살펴 드렸다. 시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녀는 시어머니의 의식주를 정성껏 돌보았고, 시어머니가 아프면 의사를 부르고 약을 사 왔으며, 열심히 병간호했다. 머리를 감겨드리고 발을 씻겨 드리고 샤워를 시켜 드렸으며, 시어머니가 변을 보지 못할 때는 손으로 조금씩 후벼주곤 했다. 원래 못된 시어머니는 여러 번 감동하여 글쓴이가 친딸보다 더 낫다고 칭찬했다.

이러한 사례는 파룬궁 수련생 중에서 수없이 많다. 대법은 그들 마음속의 원한을 풀어주고, 시부모에게 효도하도록 했으며 가족을 잘 대해주어 가정에서 파룬궁 수련생의 풍격을 보여줬다.

2. 아이의 교육에서

오늘날 중국에서 아이를 교육하는 것은 모든 학부모의 골치 아픈 문제이다. 학교는 시험 점수만 따지고 품성은 따지지 않는다. 전반 사회가 가짜, 사악, 투쟁으로 가득 차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아이들은 냉혈, 폭력, 반역, 은혜에 감사할 줄 모르는 아이로 변했다. 최근 자신의 어머니를 죽인 사건이 더욱 빈번해지고 있다. 어떻게 해야만 아이를 잘 교육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만 은혜에 감사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 다음은 파룬궁 수련생이 아이를 교육하는 문제에서 어떻게 하는지를 보자.

‘이혼모와 딸의 이야기’라는 문장에서 글쓴이는 “아이의 성장 과정도 학부모의 성장 과정이다. 학부모의 내면이 어두우면 밝고 긍정적인 아이로 교육하기 어렵고, 학부모의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으면 너그럽고 대범한 자녀로 키우기가 어렵다. 아이를 잘 교육하고 키울 수 있게 방향을 가르쳐준 파룬따파에 대해 나는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딸이 열 한 살 때 글쓴이는 이혼모가 되어 가슴을 찢는 고통을 겪었지만 어린 딸에게 자신의 마음속 온갖 고통을 느끼게 하지 않았고, 아이 아버지의 잘못을 나무라지도 않았다. 그 시기에 파룬따파가 글쓴이를 곤경에서 걸어 나오도록 이끌었다. 글쓴이는 “원망을 내려놓아야 자신을 옭아매는 밧줄을 풀 수 있고 또 남에게 관용을 베풀어야 좁은 길에서 벗어나 자신을 위한 한 갈래 광명 대로를 마련할 수 있고, 남을 착하게 대해야 자비의 박대(博大)함을 느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글쓴이는 각종 일을 통해 아이에게 너그럽고 선량하며 남을 생각하는 아이가 되도록 가르쳤다. 글쓴이의 언행은 아이에게 영향을 주었다. 아이는 이혼모 가정에서 살지만 밝고 활발하며 남을 배려해 아빠와의 관계도 매우 좋았다.

‘시댁의 자랑스러운 며느리’란 문장에서 글쓴이는 아이에 대한 교육과정에서 중화 전통의 도덕 이념에 따라 올바른 가치관으로 아이를 이끌었다. 평소 그는 늘 아이와 함께 사부님의 ‘홍음’에 나오는 시사를 외우기도 하고 또 아이에게 사람이 되는 이치를 말해주기도 했다. 아이가 반항하는 시기에 글쓴이는 아이를 잘 가르치려면 자신이 먼저 변해야 하고, 자신이 좋아져야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아이에게 가혹한 요구를 더는 하지 않았고, 아이가 어떻게 행동하든 간에 진심으로 아이를 위해 아이의 부족함을 너그럽게 용서하고 포용했으며, 부드럽고 세심하게 타이르면서 이치를 말해주었다. 아이는 점차 변해 말을 잘 들었고 또 어머니를 이해할 수 있게 됐으며, 학습 성적도 수직으로 상승하여 마침내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게 됐다.

대학 입학 파티에서 글쓴이는 인사말 중에서 아이에게 “얘야, 너는 은혜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남들이 너에게 조금이라도 좋게 대하면 너는 잊지 말고 보답해야 한다. 남들이 너를 나쁘게 대해도 너는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왜냐하면, 네가 잘못해서 너의 부족한 점을 너에게 보여줬으니, 네가 고치도록 노력해야 하기 때문이다”라면서 파티에 참석한 친척과 지인들에게 “진선인 신념 때문에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아이를 잘 가르칠 수 있었습니다. 대법에 감사드리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밍후이 어린이 제자 마당’ 중에서 상당수의 어린이 파룬궁 수련생은 대법을 배우고 난 후 게임과 나쁜 습관에서 손을 떼어 품행과 공부에서 다 우수한 아이가 됐다. 이러한 사례는 아주 많다. 대법을 수련하는 중에서 학부모의 골칫거리였던 아이들 교육 문제가 아주 잘 해결됐다.

3. 사회에서

현재의 중국대륙 사회는 사회의 기풍이 날로 나빠지고 있고, 돈을 위해서는 무슨 나쁜 일이든 다 한다. 부정부패에, 가짜가 곳곳에 널려 있고, 서로 속고 속이는 이런 악순환의 환경 속에서 자기 자신을 고려하지 않고, 남을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아래에 파룬궁 수련생들이 어떻게 하는지, 그들이 직접 겪은 경험을 보도록 하자.

‘하늘이 푸르러지고 바람이 따뜻해지다’라는 문장에서 세금 징수원인 글쓴이는 이렇게 썼다. “나는 술좌석에서 술을 마구 마셨기에 몸이 점점 나빠진 데다 남편마저 배신해 나에게 삶은 이미 의미를 잃었다. 나는 법을 배운 후 ‘실(失)과 득(得)’의 관계를 알았기에 어지러운 환경에서도 깨끗하게 살려고 남몰래 결심했다. 나부터 시작하고 지금부터 시작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처음으로 마음 편하게 뇌물을 거절했고, 처음으로 음식점에서 내가 계산했으며, 처음으로 물건을 사면서 전액을 지불했다. 또 처음으로 목욕할 때 표를 사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처음으로 이발을 하면 돈을 내야 한다는 것을 알았으며, 처음으로 버스를 탔다. 처음으로…… 이렇게 많은 ‘처음’이 있고 난 뒤 나는 하늘이 푸르러지고 바람이 따뜻해지는 것을 발견했다. 더는 방황하지 않았고 인생의 목적지와 목표가 생겼는데 사부님은 정말로 좋다고 진심으로 생각했다!”

‘장사 길에서 마음을 닦고 사람을 구하다’라는 문장에서 글쓴이는 “수련 전에는 장사에서 돈을 벌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는데 수련 후에는 가짜 상품을 끊고 성실하게 경영하여 간사한 상인에서 정직한 상인으로 변신했다. 경영에서 고객을 배려하고, 직원들을 잘 대해주었다. 또 동업자를 성심성의껏 대해주고 도와주었으며 동업자의 물건이 잘 팔리기를 진심으로 바랐다”라고 말했다. 그의 행동은 고객과 납품업체, 부하 직원, 수련하지 않은 가족들에게 감동을 줬다. 이어 그는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조금의 제고가 있을 때마다 모두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가 있었습니다. 대법이 저를 순정(純淨)하게 했고 사부님께서 저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저는 십악독세(十惡毒世)의 인간 세상에서 벗어나 떳떳하게 오늘까지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사부님과 대법에 돌립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언행으로 대법의 아름다움을 실증했다’라는 문장에서 교사인 글쓴이는 “나는 대법의 법리 진선인 표준으로 자신을 요구했다. 업무 중 문화 과목을 잘 가르쳤고, 생활에서도 학생들을 세심히 보살폈다. 학생이 감기에 걸려 열이 나면 나는 따뜻한 물로 약을 먹이고 배가 아픈 학생이 있으면 핫팩을 주어 배를 따뜻하게 해주었고 겨울에 학생에게 따뜻한 물을 마시게 했다. 나는 마침내 학부모들을 감동시켰다. 학부모들은 모두 내가 수련자라는 것을 알았다. 그들은 나의 몸에서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고 대법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라고 말했다. 글쓴이는 또 학부모가 보낸 금품을 받지 않았고 ‘우수 교사’의 기회를 여러 번 다른 동료 교사에서 양보했다. 그의 언행은 학교의 책임자, 학부모, 동료들에게 대법제자가 어떤 사람인가를 보여줬고,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러한 사례는 아직도 매우 많다. 파룬궁 수련생들은 각 업종에서 사람이 되는 진선인의 표준으로 열심히 배우고 실천했고, 명리를 담담히 여기고 진심으로 타인을 위해 생각했다. 그들의 언행은 파룬따파에 대한 중공의 모함이 거짓임을 저절로 드러나게 했다.

파룬따파의 전파는 맑게 흐르는 물처럼 사람들 마음속의 때를 씻어냈고, 사람들 마음속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었으며, 도덕을 승화시키고, 민심이 선(善)을 향하도록 했다. 이렇게 좋은 공법이 20년 넘게 박해당한 것은 인류 역사의 치욕이다. 또한 인간의 양심을 짓밟은 것이고 정통적인 가치체계를 파괴하여 강산을 변화시켰고 민심을 악마화시켰다. 오직 파룬궁 박해를 즉시 중단하고 중공 사당을 해체해야만 인류에게 출로가 있고 사회에 희망이 있을 수 있으며 인류가 진정으로 아름다운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원문발표: 2021년 11월 11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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