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중국 종합소식

[명혜망]

랴오닝성 선양시 관핑, 랴오닝성 여자감옥에 감금돼

선양(瀋陽)시 쑤자툰(蘇家屯)구 린성(林盛) 파룬궁수련자 관핑(關萍)은 2025년 8월 26일, 27일에 파룬궁 진상을 알렸다는 이유로 린성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돼 당일 가택수색을 당했다. 현재 알려진 바에 따르면, 관핑은 1년여, 아마도 1년 반형을 부당하게 선고받았고, 지금 그녀는 랴오닝(遼寧)성 여자감옥 제12감구에 감금돼 있다.

랴오닝성 여자감옥
주소: 랴오닝성 선양시 위훙(于洪)구 위신(育新)로 7호, 우편번호: 110145
전화: 024-31236096, 024-31236052
면회 문의 전화: 024-31236169
사무실: 024-31236316, 024-31236317
교환대: 024-89296600
당직실: 024-31236329, 024-89296722
팩스: 024-31236020, 024-31236026
교육과: 024-31236087
감옥장: 왕웨이(王蔚) 18040066888, 1968/11/15
부감옥장은 다음과 같음: 추잉(邱英) 15698806088, 덩샤오(鄧瀟) 15698805945, 양촨(楊川) 15698806161, 왕옌리(王豔麗), 리징(李靜)
교육과장: 리옌(李雁) 18040086055, 15698805958, 024-89296838
정치처 주임: 덩하이룽(鄧海榮) 15698806883
제12감구(박해가 가장 심각한 감구)
대장 사무실: 024-31236237
감구장: 쉬만(徐曼) 15698806337
과장(‘전향’ 박해 주관): 후양(胡陽) 15698806316
간사: 장밍한(張茗涵), 뤼쓰야오(呂思瑤) 18229677460, 리한(李晗) 15698806846
1소대장: 멍수한(孟姝涵) 2소대장: 가오신징(高鑫晶) 3소대장: 우밍자(吳明佳)
4소대장: 장자쉬안(張佳璇) 5소대장: 왕시웨(王晰月)


광둥성 사오관시 취장구 대법제자 천쉐칭, 불법 체포 승인돼

광둥(廣東)성 사오관(韶關)시 취장(曲江)구 대법제자 천쉐칭(陳雪淸)은 7월 20일 오후, 시내에서 그녀가 가사도우미로 일하던 곳에서 경찰에게 납치됐다. 처음에 천쉐칭은 불법적으로 행정 구류 15일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8월 3일, 천쉐칭은 부당하게 형사 구류로 전환됐고, 8월 13일, 천쉐칭은 검찰원의 모함으로 체포가 승인됐다. 현재 천쉐칭은 사오관시 구치소에 감금돼 있다.

천쉐칭은 2014년 8월과 2019년 5월에 두 차례 경찰에게 납치된 적이 있으며, 이번이 벌써 세 번째다. 경찰은 아직 가족에게 사건의 상세한 내용을 밝히지 않고 있다.


친황다오시 파룬궁수련자 팡수웨, 친황다오 구치소에 불법 감금돼

2026년 8월 13일, 허베이(河北)성 친황다오(秦皇島)시 하이강(海港)구 베이환(北環)로 파출소 부소장 양빙(楊兵)은 경찰과 가도(街道) 판사처 직원을 이끌고 폭력적으로 문을 부수고 파룬궁수련자 팡수웨(龐淑月, 팡수웨) 집에 침입해 그녀를 납치했다. 현재 팡수웨는 친황다오 구치소에 불법 감금돼 있다.


산둥성 관현 간관툰진 파룬궁수련자 장위둥, 불법 가택수색 당해

2026년 8월 14일 아침 8시경, 산둥(山東)성 관(冠)현 간관툰(甘官屯)진 파출소 경찰 세 명이 파룬궁수련자 장위둥(張玉棟) 집에 침입했다. 장위둥이 당시 밭에 물을 주러 나가려던 참이었는데, 경찰은 집에 들어와 집안을 엉망진창으로 뒤지고, 여러 권의 대법서적과 일부 자료를 빼앗아 갔으며, 전동 삼륜 스쿠터도 함께 빼앗아 갔다.

간관툰진 파출소 소장: 궈위차오(郭玉超)
장리쿤(蔣立坤)


허베이성 탕산시 위톈현 린난창진 파룬궁수련자 사오수민, 괴롭힘 당해

2026년 8월 9일 오후, 허베이성 탕산(唐山)시 위톈(玉田)현 린난창(林南倉)진 제9촌 대대 서기는 본 마을 파룬궁수련자 사오수민(邵淑敏)에게 전화를 걸어 괴롭히며 “집이냐?”라고 물었다. 사오수민은 “이제 출근합니다”라고 대답했다. 촌장은 “식당 문 앞에서 널 기다리겠다”라고 말했다. (그 촌장은 사오수민이 출근하는 식당 위치를 알고 있었다). 오후 5시, 린난창진 파출소 경찰 두 명(그중 한 명은 어깨에 녹화기를 달고 있었음)과 제9촌 대대 서기는 식당 문 앞에서 사오수민에게 아직도 파룬궁을 연마하는지 물었다. 사오수민은 그들에게 협조하지 않고 무사히 출근했다.


산둥성 칭다오 자오저우 경찰, 자오저우 대법제자 왕슈즈 괴롭혀

2026년 8월 14일 오전, 남녀 경찰 3명(남2, 여1)이 칭다오(靑島) 자오저우(膠州) 대법제자 왕슈즈(王秀芝)의 우리집으로 가서 괴롭혔다. 그녀의 남편은 “아내가 작년에 거의 1년 동안 병원에 입원했소”라고 말했다. 그중 경찰 한 명이 왕슈즈에게 나오라고 했다. 왕슈즈가 안방에서 나오자 경찰은 그녀의 사진을 찍으려 했다. 왕슈즈가 그들을 저지하며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하자, 그중 한 경찰이 그녀의 등 뒤에서 사진을 찍었다. 그런 후 그들은 가버렸다.


산둥성 지난시 파룬궁수련자 류샤오후이, 납치 관련 경찰 정보

7월 14일 아침 7시, 지난(濟南)시 톈차오(天橋)구 바오화(寶華)가 파출소 경찰은 황툰(黃屯) 단지에 위치한 류샤오후이(劉曉慧)의 집에 가서 류샤오후이를 납치했다. 류샤오후이 납치에 가담한 바오화가 파출소 인원은 6~7명으로, 부소장 천더즈(陳德智)와 여경 뤼하이샤(呂海霞)가 포함돼 있다.


후베이성 우한시 신저우 노년 여성 대법제자 장구이룽, 안캉 병원에 있을 가능성 있어

알려진 바에 따르면, 우한(武漢)시 공안국 산하 병원인 안캉(安康) 병원에 80세에 가까운 한 노년 대법제자가 있는데, 얼마 전 실종된 우한시 신저우(新洲)구 노년 여성 대법제자 장구이룽(張桂榮)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그녀는 우한시 제1여자 구치소에서 이송됐으며, 안캉 병원의 중환자실(ICU)에 입원한 적이 있고, 한때 신체 상태가 위독했다고 한다. 이런 상황임에도 그녀의 변호사가 그녀를 위해 병보석을 신청했으나 거절당했다.


산둥성 웨이하이시 경찰, 대법수련자 후춘샤 괴롭힌 악행 폭로

2026년 7월 30일, 산둥성 웨이하이(威海)시의 경찰이 6명의 대법수련자를 납치했다. 2026년 8월 12일 오전 9시경, 웨이하이의 많은 경찰이 대형 경찰차 한 대를 몰고 청산(成山)진 제6촌 대법수련자 후춘샤(胡春霞)의 집에 와서 불법 가택수색을 했다.

그들은 후춘샤 집의 대법서적을 수색해 가고 벽에 걸린 대법 괘도를 떼어 갔으며, 후춘샤의 77세 남편도 함께 납치해 현지 변방 파출소에 감금했다. 경찰은 몇 장의 사진을 꺼내어 후춘샤에게 아느냐고 물었다. 또 그녀의 집에 온 사람들이 모두 무엇을 하러 왔는지 물었다. 아주 늦어서야 노인을 집으로 돌려보냈다.

후춘샤 역시 75세의 노인이다. 노부부는 신체의 자유를 잃었고, 신체 건강이 심각하게 피폐해졌다. 다음 날, 경찰은 또 그녀를 파출소로 불렀다.


베이징시 창핑구 파룬궁수련자 궈슈란, 박해당한 상황 보충

베이징시 창핑(昌平)구 파룬궁수련자 궈슈란(國秀蘭)은 2026년 6월 22일 한 고등학생에게 진상을 알렸다. 6월 24일 외출할 때 1층에 막 내려가자마자 전동 스쿠터를 탄 신원 미상의 남자에게 미행당하는 것을 발견했는데, 그 남자는 그녀가 버스에서 내리기 전까지 계속 미행했다. 궈슈란이 버스에서 내린 후 얼마 가지 않아 사복 경찰 4~5명에게 에워싸였고, 경찰은 그녀에게 조사할 일이 있다며 차에 타라고 했다. 궈슈란은 현지 공안 법집행 수사 센터로 이송됐고, 다음 날 다시 베이징 하이뎬(海澱) 구류소로 이송돼 불법 감금됐다. 동시에 집에 있던 대법서적과 법상(法像), 그리고 USB를 부당하게 압수당했다. 궈슈란은 불법으로 15일간 감금된 후, 7월 8일에 집으로 돌아왔다.

궈슈란은 올해 63세로, 1999년 2월에 파룬궁 수련을 시작한 후, 파룬따파의 수련 원칙인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며, 마음을 닦아 선을 향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심성을 제고했다. 그녀는 두 눈이 먼 시어머니와 하루 세끼 술을 끊지 못하고 술을 마신 후에는 자주 화를 내는 시아버지를 선하게 대했다. 그로 인해 가정은 따뜻하고 화목해졌으며 관계가 융화됐다. 특히 궈슈란은 오랫동안 병석에 누워 걷지 못하는 시아버지를 5년 동안 하루같이 모시면서 단 한 마디의 불평도 하지 않았다. 그녀는 시아버지를 깨끗하게 단장해 드렸고, 침실도 정갈하고 깔끔하게 치워 냄새가 전혀 나지 않게 했다. 이로 인해 그녀의 행동은 마을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다. 그녀도 마을 사람들에게 자신이 파룬궁을 연마했기 때문에 이렇게 한 것이라고 알려줬다.

1. 여러 차례 부당하게 감금, 선고 등의 박해를 당해

궈슈란이 파룬궁을 수련한 지 불과 몇 달 후인 1999년 7월 20일, 중국공산당(중공) 장쩌민 집단은 광기 어린 파룬궁 박해를 일으켰다. 궈슈란은 진상을 알리고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감금되고 형을 선고받는 등의 박해를 받았다. 2004년 10월, 궈슈란은 진상 자료를 붙였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3년형을 선고받았다. 먼저 베이징 창핑 구치소와 베이징 제7처에 각각 반년씩 불법 감금된 후, 다시 베이징 다싱(大興) 여자감옥으로 이송돼 2년 동안 박해를 받았다.

2020년 5월, 궈슈란은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게 신고당해 부당하게 3년 반형을 선고받았다. 궈슈란은 현지 구치소에 불법 감금돼 있던 기간에 경찰이 감방을 수색할 때 그녀가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고 외쳤다는 이유로, 경찰은 죄수 7~8명을 시켜 그녀의 옷을 모두 벗긴 후 통풍구로 들어다 놓았다. 그녀가 통풍구에서 계속 큰 소리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외치자, 결과적으로 남경찰 몇 명이 달려들어 그녀를 억누르고 수갑과 족쇄를 채워 벽에 3일 동안 매달아 놓았다. 벽에서 내려진 후에도 수갑과 족쇄를 12일 동안이나 강제로 채워두었다가 풀어주었다. 당시는 7월 20일 전후로 날씨가 가장 더운 때였다. 궈슈란의 몸은 온통 땀에 흠뻑 젖어 악취가 났고, 스스로 생활을 처리할 수 없었다. 밤에는 바닥에서 잤으며, 족쇄 소리가 다른 사람에게 방해된다며 밤 12시 전에는 일어나 화장실에 가는 것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매 끼니 찐빵 반 개만 먹게 했고, 자신이 산 음식도 먹지 못하게 했다.

동시에 이번에 불법 가택수색을 당할 때, 경찰은 궈슈란 집의 유일한 자동차 한 대도 몰고 갔다. 창핑 파출소에 무려 3년이나 방치해 두었고, 가족이 창핑 파출소에 가서 차를 돌려달라고 요구해도 주지 않았다. 나중에 교통대에서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3년이 지났으니 차량 검사를 받지 않으면 차가 폐차된다고 했다. 차 열쇠가 어디로 갔는지 모르고, 게다가 차는 이미 운전할 수 없는 상태였기에, 가족은 견인차를 고용해 차를 바로 수리소로 끌고 가 대수리를 했다.

궈슈란은 2023년 11월 감옥에서 돌아온 이후, 민감한 날이나 악당이 회의를 열 때마다 그녀 집 건물 아래에 사람을 배치해 24시간 그녀를 불법 거주지 감시했다.

2. 연금을 10년 동안 받은 후 갑자기 지급 중단돼, 29만여 위안 반환 요구받아

중공의 규정에 따르면 복역자는 복역 기간에 사회보험을 납부할 수 없다. 그래서 궈슈란은 2008년에 석방돼 집으로 돌아온 후 규정에 따라 부당하게 3년형을 선고받은 기간의 보험금을 모두 보충 납부했고, 2013년 11월부터 연금을 받기 시작했다. 생각지도 못하게 10년 동안 연금을 받은 후, 2024년 5월 초에 궈슈란은 베이징시 창핑구 사회보험센터로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그녀가 부당하게 3년형을 선고받은 기간의 사회보험은 보충 납부할 수 없다고 통보받았다. 따라서 그녀의 연금은 2024년 6월 1일부로 지급이 중단된다는 것이었다. 아울러 이 10년 동안 초과 지급된 29만여 위안의 연금을 상환해야만 계속 연금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궈슈란은 보충 납부를 하러 가지 않고, 스스로 관련된 법률 조항을 공부해 자신의 연금을 삭감하는 것이 불법이며 법적 근거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래서 진상 편지를 써서 직접 혹은 택배로 창핑 사회보험국 국장, 과장, 창핑 청난(城南) 판사처 서기, 사회보험 담당 직원, 대대 서기에게 보냈다. 이 기간에 사회보험센터의 전화를 받은 것 외에도, 사회보험센터에서 우편으로 보낸 ‘사회보험 혜택 반환 고지서’, ‘초과 수령 사회보험 혜택 반환 명령 결정서’, ‘초과 수령 사회보험 혜택 반환 최고서’를 받았다.

올해 초, 사회보험센터는 또 궈슈란에게 전화를 걸어 사회보험센터로 와서 협상하자고 했다. 협상 결과는 그녀가 먼저 1만 8천여 위안을 납부해야만 퇴직 수속을 처리해 줄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한 푼도 받을 수 없다는 것이었다. 연금이 이미 2년 동안 강제로 지급 중단된 상태라 정말 방법이 없어서, 궈슈란은 먼저 1만 8천여 위안을 납부했고, 이후 5월 말에 사회보험센터에 가서 퇴직 수속을 다시 밟았으며, ‘초과 수령 사회보험 혜택 분할 반환 협의서’에 서명했다. 협의서에는 아직 상환하지 않은 초과 수령 사회보험 혜택이 13만여 위안이 남아 있다고 적혀 있었다. 그래서 6월부터 궈슈란은 매달 1480위안의 연금만 받게 되며, 이는 13만여 위안이 다 공제될 때까지 계속된다. 이전에 매달 3000위안이 안 되는 연금을 받았던 궈슈란으로서는, 10여 년이 지나야 비로소 자신의 전체 연금을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27년 동안 궈슈란 자신이 박해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매번 있었던 불법 가택수색, 감금, 선고 역시 무고한 가족에게 거대한 심리적 압박과 마음의 상처를 가져다주었다. 무고한 박해에 직면해, 세계의 정의롭고 식견 있는 인사들의 지지와 도움을 진심으로 바란다.

베이징 창핑 파출소: 01069714386 01069742214
베이징 창핑 쑹위안(松園) 파출소: 010-89782718, 010-89782649
류궈칭(劉國慶): 1981028536
주쉬(朱旭): 19810286226
왕더수이(王德水): 13911293958
베이징 창핑 인적자원 공공 서비스 센터: 01069746861 01069741507 01069741428
베이징 창핑 사회보험 사업 관리 센터: 01069714295 01069714280
베이징 창핑 청난 가도 사회보험 지점: 01060743321
베이징 창핑 제산(介山) 주민센터: 01069714281
관련자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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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 핑구구 후팡옌, 현지와 순이구 관할경찰에게 여러 차례 자택 방문 괴롭힘 당해

8월 12일 오후, 베이징시 순이(順義)구 난파신(南法信) 파출소의 50대 여경 한 명이 파룬궁수련자 후팡옌(胡芳豔)이 일하는 사무실 구역으로 문을 밀고 들어왔다. 이 여경은 들어오자마자 후○○가 누구냐고 물었다. 그녀가 목적을 가지고 온 것이 분명했다.

이 여경은 그녀 앞으로 걸어와 명부 정보를 등록해야 한다고 거짓말을 하며 후팡옌의 가정 주소 상황을 물었으나, 후팡옌은 직접적으로 알려주지 않았다. 이 경찰은 포기하지 않고 여전히 다른 직원들에게 명부를 작성하게 했고, 다른 직원들이 다 작성하기를 기다린 후에야 자리를 떠났다.

이 여경은 후팡옌의 가정 주소와 개인 정보를 알아내지 못하자, 결국 다음 날 다시 괴롭힘을 시작했다.

8월 13일 오후 3시 30분, 그들은 다시 후팡옌이 일하는 곳에 와서 곧장 사무실로 침입했는데, 이번에는 두 명의 여경이었다. 이번에 그들은 사기 방지라는 구실을 내세워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높이라고 하며 후팡옌의 상사를 만나겠다고 요구했으나 당시 상사는 부재중이었다. 그들은 다른 직원들에게 명부를 작성하게 요구했고, 또 전화로 후 씨의 상사에게 그녀의 가족 상황을 떠보기도 했다.

사흘째가 돼서도 그들은 여전히 포기하지 않았다. 난파신 파출소의 여경은 8월 14일 오전에 계속해서 후팡옌의 상사에게 압력을 가해 직원들에게 가정 주소와 개인 정보를 작성하게 요구했다. 이날은 금요일이었는데, 후팡옌은 압력에 못 이겨 그날 회사에 출근하지 않았다.

당일 오후 5시 30분, 베이징시 핑구(平谷)구 다화산(大華山)진 파출소 관할경찰 양즈차오(楊志超)가 보조 경찰 1명과 함께 후팡옌의 집에 찾아와서 강제로 기록기를 켜고 휴대전화를 이용해 그들과 후팡옌의 대화를 도청 및 녹음했다. 후팡옌이 “나는 선량한 시민으로 위법한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양즈차오는 입으로는 모두 위에서 시켜서 하는 일이라고 하면서 우물쭈물 파룬궁을 정면으로 언급하지 못했고, 위에서 지시가 내려와 대화를 나누고 한 번 만나보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8월 8일 토요일 오후부터 시작된 일이었다. 후팡옌은 다화산진 파출소 관할경찰 양즈차오의 전화를 받았는데, 새로 부임한 관할경찰이라고 자칭했다. 후팡옌은 그 말을 듣고 시간이 없다며 전화를 끊었다. 이후 양즈차오는 베이징 공안국에 보고하기 시작했고, 그 후 순이구 난파신진 파출소가 통지를 받고 후팡옌에 대해 끝없는 사무실 괴롭힘 사건을 전개한 것이다. 이는 그녀 본인에게 큰 두려움과 걱정을 안겨주었다.

후팡옌은 늘 성실하게 일했고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으면 다른 사람을 배려해 상사 마음속에 있는 훌륭한 직원이었다. 난파신 경찰의 여러 차례에 걸친 괴롭힘을 겪은 후, 후팡옌의 업무와 심신에 큰 영향과 상처를 주었다. 그리고 집안도 편안할 날이 없었다. 핑구구 다화산진 파출소 관할경찰 양즈차오는 경찰복을 입고 사람을 데리고 여러 차례 집에 찾아와 괴롭혔다. 다짜고짜 침실로 난입해 두 눈이 먼 그녀의 어머니에게 후팡옌의 상황을 떠보았다. 당시 집에는 92세 된 할머니도 계셨는데, 할머니는 제복을 입은 사람을 보고 너무 놀라 방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다리를 사시나무 떨듯 떨었다. 이전에 노인들이 놀란 적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더는 서술하지 않겠다.

경찰의 이러한 일련의 괴롭힘 행동은 입으로는 하고 싶지 않고 어쩔 수 없다는 등의 말을 하지만, 행동에서는 덕을 잃고 자신만 이롭게 하는 일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도의와 양심이 없는 것이다. 이 경찰들이 진상을 깨닫고, 더 이상 천리에 어긋나는 일을 하지 않으며, 자신의 자손 후대를 위해 덕을 쌓고 선을 행해 아름다운 미래가 있기를 바란다.

베이징시 핑구구 다화산 파출소, 양즈차오, 18514509680
베이징시 핑구구 류자뎬(劉家店)진 인둥(寅洞)촌 치안보위 주임, 싱취안산(邢泉山) 13581782012
베이징시 순이구 난파신 파출소, 장샤오웨이(張曉偉), 장신멍(張新萌), 징위신(荊宇鑫) 010-69473379(구체적으로 어떤 두 여경인지 이름은 상세하지 않음)

 

원문발표: 2026년 8월 17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8/17/51338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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