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랴오닝성 통신원) 푸순(撫順)시 칭위안(淸原)현 파룬궁수련자 10명인 왕난팡(王南方), 저우수유(周樹友), 왕쩌싱(王澤星), 후밍리(胡明麗), 후펑쥐(胡鳳菊), 류하이타오(劉海濤), 황위핑(黃玉萍), 라이춘롄(來春蓮), 왕궈중(王國忠), 리수친(李淑琴)은 2026년 3월 18일 오전 9시 푸순시 구치소에서 세 번째로 푸순시 왕화(望花)구 법원의 불법 재판을 받았고 19일 오후 2시 네 번째 불법 재판을 받았다. 그들을 모함한 이른바 공소인은 검사 왕쥔(王珺)이고 재판장은 강자(冮佳)였다.
이른바 재판 과정 내내 증인도 증거도 사실도 없었다. 사건 기록 여러 곳이 위조되고 엉뚱하게 짜맞춰졌으며 완전히 허위로 날조된 것이었다. 억지 기소에 직면해 파룬궁수련자들은 하나하나 부인했고 변호사들의 무죄 변론은 이치와 근거가 있었다.
이번 불법 재판은 18일 오전 9시(거의 10시)에 시작됐다. 정오에 1시간 휴식하고 오후 4시 50분에 휴정했다. 네 번째 불법 재판은 19일 오후 2시에 시작해 4시 50분에 끝났다. 네 번에 걸친 불법 재판이 모두 완료됐다. 법정에서 결과를 발표하지는 않았다. 불법 직원들은 10명의 파룬궁수련자가 ‘형법’ 제300조에 규정된 ‘사교 조직을 이용한 법률 실시 파괴죄’ 혐의가 있다며 ‘대규모 조직 범죄’를 조작했다.
이른바 큰 사건은 랴오닝성 공안청이 기획하고 칭위안현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가 푸순 국보 지대의 지시를 받아 공로를 인정받고 포상을 받기 위해 조작한 황당한 ‘10인 대형 사건’이다. (그중 왕궈중은 노동 능력을 상실한 장애인이고 라이춘롄은 73세로 계단을 오르기도 힘든 노인이다. 리수친은 60여 세로 시력 장애가 있어 걸을 때 부축이 필요한 사람이다.)
검사는 왕난팡이 허베이성 청더(承德)에 가서 위성 수신기를 설치했다고 기소했으나 법정에서 제시한 것은 왕난팡의 휴대폰 연락처뿐이었고 통화 내용은 없었다. 아울러 파룬궁수련자 사이의 정상적인 전화 연락을 억지로 ‘조직 범죄’라고 주장했다. 왕난팡은 부인하며 “우리집은 꿀을 파는데 꿀 품질이 좋고 가격이 저렴해서 구매 연락을 하는 사람이 많고 지역이 넓습니다”라고 말했다.
검사는 9개 주민센터에서 복도 등지에서 수거한 3000부의 파룬궁 자료가 피해 수련자 집에서 가택수색으로 나온 자료와 ‘동일하다’며 이 자료들이 10명의 수련자가 배포한 것이라고 단정했다. 변호사는 “집에서 발견된 파룬궁 자료는 피고인이 파룬궁수련자라는 것만 증명할 뿐 그들이 제작하고 배포한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라고 변론했다.
법정에서 가족 변호인은 법정에 있는 사람들에게 대법이 널리 전해진 지금까지의 진상을 개괄적으로 설명했고, 피해 파룬궁수련자들은 자신이 대법을 수련해 심신이 수혜를 입은 감동적인 이야기를 진술했다. 그들은 파룬궁 박해가 장쩌민(江澤民) 개인이 발동한 것이며 중국 법률은 파룬궁의 성격을 규정하지 않았고, 중국 법률을 다 뒤져봐도 지금까지 중국에는 파룬궁 수련이 위법이라고 규정한 법률이 단 하나도 없으며, 파룬궁이 사교라고 명시한 공식 문서도 중국에서 발표된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공안부가 2000년에 발표한 공통자[2000]39호 문서에서 인정한 14종의 사교에는 파룬궁이 없다. 일찍이 2011년 3월 1일 국가신문출판총서령 제50호에서는 파룬궁 서적 출판 금지령을 폐지했다. 이는 파룬궁 서적이 합법적임을 표명하는 것이며, 따라서 파룬궁 소개 및 파룬궁 진상을 알리는 관련 자료도 마찬가지로 합법적이다.
사교라는 말은 1999년 10월 25일 장쩌민이 프랑스 ‘르 피가로’ 기자와 한 인터뷰와 ‘인민일보’ 평론원 글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나 개인의 발언과 언론 보도는 모두 법률이 아니다.
1. 파룬궁수련자 10명의 납치 및 모함 경과 요약
2024년 7월 12일 새벽 5시경, 랴오닝성 푸순시 공안국과 칭위안현 공안국은 대규모 경찰력을 출동시켜 여러 파룬궁수련자의 집을 포위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집집마다 10여 명의 경찰이 가서 대대적인 가택수색을 벌여 다량의 개인 물품을 강탈했다. 파룬궁수련자 왕난팡, 저우수유, 왕쩌싱, 후펑쥐, 라이춘롄, 후밍리, 리수친, 황위핑, 왕궈중은 각각 칭위안현의 집에서 납치됐고, 류하이타오는 후루다오(葫蘆島)시에서 납치됐다. 납치에 가담한 자들은 칭위안진 허난(河南) 파출소 경찰, 칭위안진 허베이(河北) 파출소 경찰 및 주민센터 직원이었다.
류하이타오, 황위핑, 라이춘롄, 왕궈중, 리수친은 이른바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으로 풀려났다. 왕난팡, 왕쩌싱, 저우수유, 후펑쥐, 후밍리는 불법 체포돼 남성 파룬궁수련자 3명은 칭위안현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고 여성 파룬궁수련자 2명은 푸순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이들은 20개월 넘게 불법 구금됐다.
칭위안현 공안 국보는 공로를 세우기 위해 파룬궁수련자 10명을 ‘위성 수신기 설치 조직 사건’으로 모함해 2024년 9월경 조작된 사건을 푸순시 왕화구 검찰원으로 넘겼다.
2024년 12월 20일, 왕화구 검찰원은 10명의 파룬궁수련자를 왕화구 법원에 불법 기소했다. 2025년 2월 20일, 왕화구 검찰원은 불법 기소장을 각자의 손에 송달했다. 관련 검사는 왕쥔, 담당 판사는 강자다. (주: 위 괄호 안의 내용은 명혜망 기사 ‘랴오닝성 파룬궁수련자 10명 불법 재판 받아, 변호인 측 경찰의 위조 폭로’에서 발췌함)
2025년 11월 11일, 푸순시 왕화구 법원은 푸순시 구치소에서 파룬궁수련자 10명에 대해 첫 번째 불법 재판을 진행했다. 이들은 파룬궁수련자 10명이 연루된 ‘위성 수신기 설치 조직 사건’이 ‘형법’ 제300조에 규정된 ‘사교 조직을 이용한 법률 실시 파괴죄’에 해당한다고 기소했다. 재판 과정에서 파룬궁수련자와 변호인은 칭위안현 국보 대대의 조작, 목록 위조, 물증과 사건 기록 불일치 등의 문제를 법정에서 폭로했다.
2026년 1월 27일, 푸순시 왕화구 법원은 푸순시 구치소에서 수련자 10명에 대해 두 번째 불법 재판을 진행했다. 2차 재판 과정 내내 증인과 증거가 없었으며 사건 기록 내용은 허점투성이로 완전히 날조된 것이었다. 억지 기소에 직면해 파룬궁수련자들은 하나하나 부인했고 변호사의 무죄 변론은 이치와 근거가 있어 재판 관계자들을 할 말 없게 만들었다.
2. 납치돼 박해받은 사람들은 모두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에 따라 행동하는 좋은 사람들이다
1) 왕난팡, 남, 70세. 1997년 3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수련 전 그는 몸에 여러 난치병이 있었고 중국의과대학, 선양(瀋陽) 군구 총병원 전문가들이 여러 차례 회진을 했지만 간질, 중증 신경관능증, 표재성 위종양 등 질병에 대한 특별한 치료법이 없었다. 파룬따파 수련 후 불과 몇 개월 만에 모든 병증이 사라졌다.
직장에서 그는 상사와 동료들에게 높은 평가와 신뢰를 받았다. 더구나 이웃과 동료들이 공인하는 좋은 사람이었다. 그에게 도움을 청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이타적인 마음으로 도왔다. 겨울에 눈이 오면 자발적으로 단지의 눈을 치웠다. 몇 년 전 그는 오랫동안 중병을 앓던 아내를 지극정성으로 돌보았다. 아내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장모는 여전히 왕난팡의 집에 머물렀고 다른 자녀들이 모시러 와도 가지 않았다. 그의 어머니와 장모는 모두 왕난팡이 임종을 지키며 부양했다. 시골에 40대 남자가 있었는데 몸이 좋지 않아 일을 할 수 없었고 예전에는 어머니와 함께 살았으나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구걸하며 살았다. 왕난팡은 여러 차례 그에게 돈을 주었고 가장 많이 주었을 때는 1천 위안을 주었다. 왕난팡은 그의 집에 가서 집안 정리를 도와주고 대대 서기를 찾아가 생활 문제를 해결해주기도 했다. 왕난팡의 딸은 “우리 아빠는 평생 다른 사람을 위해서만 사셨어요”라고 말했다.
2) 왕쩌싱, 남, 58세. 2015년 왕쩌싱은 한방과 양방 모두 진단할 수 없는 괴상한 병에 걸렸다. 처음에는 눈꺼풀만 떨렸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이런 증상이 전신의 근육과 피부로 빠르게 퍼졌고 바람만 조금 불어도 전신 근육이 떨리기 시작하며 온몸이 오그라들었다. 이런 병증으로 그는 견딜 수 없이 고통스러웠고 밤에는 전혀 잠을 잘 수 없었으며 낮에는 바람을 맞을까 두려워 옷과 신발, 모자로 몸을 꽁꽁 싸맸다. 병통은 그를 정신적으로 초췌하게 만들었고 죽고 싶을 만큼 고통스러워 하루하루를 1년같이 보냈다. 각 대형병원의 CT, 초음파 등 기기 검사 결과는 모두 정상이었고 어떤 의사도 그가 도대체 무슨 병에 걸렸는지 말하지 못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여러 중의사에게서 지어온 한약이 방안에 가득 찼지만 그의 병은 호전되지 않았다. 중의학, 양의학, 온갖 민간요법을 다 써보았으나 그의 병은 여전히 차도가 없었고 당시 집안은 하늘이 무너진 것 같았으며 어찌할 바를 몰라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다.
2016년 말, 지인의 소개로 왕쩌싱은 현지 중의사를 알게 됐다. 의사는 처음에 그에게 약을 한 첩 지어주었고 첫 번째 복용 후에는 약간의 효과가 있었으나 두 번째는 효과가 없었다. 나중에 의사는 왕쩌싱에게 “파룬따파를 수련하세요, 제가 보기에 파룬따파만이 당신을 구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2017년 정월, 왕쩌싱은 ‘전법륜(轉法輪)’을 모셔왔다. 그는 매일 ‘전법륜’을 읽었고 일상생활에서 책에서 요구하는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었으며 매일 파룬따파의 5장 공법을 연공했다.
불과 몇 개월 후 왕쩌싱의 몸은 정상적이고 건강한 상태로 회복됐고 2018년에는 이미 출근해서 돈을 벌 수 있게 됐다. 그의 건강 회복은 온 가족의 가장 큰 기쁨이었다. 그때부터 집안에 웃음꽃이 피었다. 그는 몸이 좋아져 출근해서 돈을 벌었을 뿐만 아니라 팔순이 넘은 노부모도 돌볼 수 있게 됐다. 이는 모두 왕쩌싱이 파룬따파를 수련했기 때문이며 그래서 이렇게 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었다.
3) 저우수유, 남, 63세, 칭위안현 철도국 퇴직 직원. 1997년 7월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해 심신에 수혜를 입었고 업무에 충실하며 묵묵히 일해 직장에서 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3년 전 그는 뜻밖의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고 생명이 위독했다. 병원에서는 그에게 10급 장애 판정을 내렸다. 그러나 그는 굳건한 신념으로 법공부와 연공을 통해 기적처럼 정상인과 똑같이 회복됐다. 이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이것이 기적이라며 파룬따파의 신기함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4) 황위핑, 여, 64세. 그녀는 원래 심각한 기관지염, 심장병, 폐병, 뇌진탕, 현기증 등 질병을 앓고 있는 병원 단골이었다. 1997년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모든 질병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대법은 그녀에게 건강한 몸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사상을 정화해 곳곳에서 남을 배려할 수 있게 해주었다.
황위핑 남편의 형제자매는 4명인데 위로 누나가 둘이고 아래로 남동생이 하나 있다. 2002년 시어머니가 폐암 말기로 그녀의 집에서 요양했는데 질병의 고통으로 시어머니는 눕지도 앉지도 못했고 황위핑에게 안아달라, 내려달라며 이랬다저랬다 했지만 황위핑은 싫어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요구를 들어주었으며 시어머니를 깔끔하게 모셨다. 시어머니가 위독할 때 시어머니를 모시는 것 외에도 황위핑은 시어머니를 보러 온 많은 친척과 친구들을 위해 장을 보고 밥을 지어 대접해야 했는데 모두 그녀 혼자 안팎으로 바쁘게 움직이면서도 한마디 불평도 없었다. 한 달여 후 시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시아버지는 황위핑에게 “정말 네 덕분이구나! 친딸들도 피하기 바쁜데 말이야”라고 말했다. 한 친척은 황위핑에게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사람은 이렇게 일을 잘하나요? 당신은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
황위핑의 시아버지는 10여 년간 군 복무를 했고 한국전쟁에도 참전했으며 연금이 적지 않아 시동생과 함께 살고 있었다. 시아버지는 말년 몇 년 동안 세 번의 큰 병을 앓았는데 그때마다 황위핑에게 자신을 집으로 모시게 했고 자신은 돈이 한 푼도 없다고 말했다. 비록 황위핑 가족도 여유롭지는 않았지만 그녀는 단 한 번도 시아버지와 이런 것을 따진 적이 없었다. 매번 시아버지의 병을 조리해 나은 후에야 시동생 집으로 모셔다드렸다. 시아버지는 그녀의 집에서 자주 엄지를 치켜세우며 황위핑이 너무 선량하다고 말했다! 황위핑은 “대법을 배웠기 때문에 이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황위핑의 시아버지는 세상을 떠나기 두 달 전 다시 병세가 악화됐고, 시동생은 시아버지의 연금에서 2천 위안을 꺼내 큰시누이에게 주며 모시게 했으나 큰시누이는 3일간 모시고는 힘들어서 못 하겠다고 말했다. 큰시누이는 몰래 황위핑의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오라고 했지만 황위핑의 남편은 몹시 가기 싫어했다. 시누이가 황위핑에게 전화해 시아버지를 요양원에 모시겠다고 하자 황위핑은 노인이 평생 고생하셨는데 늙어서 이렇게 처량해지신 것에 마음이 몹시 불편했다. 그녀는 남편에게 “제가 시아버지를 모시러 갈게요!”라고 말했다. 황위핑이 차를 타고 가던 도중 큰시누이가 전화해 시아버지가 황위핑의 집으로 오고 싶어 하신다고 말했다. 황위핑은 “좋아요”라고 답했다. 시아버지가 황위핑의 집에 온 후 황위핑은 즉시 시아버지를 위해 한약을 지어왔고 밤에는 시아버지 옆 소파에서 잤다. 때로는 시아버지가 대소변을 침대와 바닥 전체에 묻혀놓으면 모두 황위핑이 닦아냈다. 큰시누이는 황위핑과 함께 시아버지를 모시겠다고 했지만 그녀는 온 후로 침실에만 머물며 나오지 않았다. 시아버지가 어떻게 괴로워하든 그녀는 나와보지 않았다. 시동생은 시아버지의 월급을 받은 후 황위핑의 집에서 쓸 시아버지의 생활비로 큰시누이에게 2천 위안을 주었으나, 큰시누이는 그 돈을 자기 주머니에 챙기고 떠나버렸다. 나중에 시동생이 이 일을 황위핑에게 알려주었다. 당시 황위핑은 아주 평온했고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2013년 8월 16일, 랴오닝성 푸순 지역에 큰 홍수가 발생했고 칭위안현 난커우쳰(南口前)진은 심각한 피해 지역이었다. 황위핑은 이재민들에게 의류, 식품, 의약품을 5번 연속 전달했다. 황위핑 부부는 모두 임시직으로 생활을 유지하고 있었고 평소 가족이 근검절약했는데, 이번 구호 활동에서 황위핑은 가진 현금을 거의 다 털어 구호에 나섰다.
8월 23일 아침, 황위핑 일행은 평소처럼 6시 반에 출발했는데 그날은 승합차를 타고 갔기에 직접 구매한 식품과 의류가 비교적 많았다. 빵, 조식용 비스킷, 상비약, 신발, 남녀 내의, 속옷 등 긴급 구호품이 있었다. 길을 가면서 피해를 입은 마을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눠주었다. 외딴 마을에는 차가 다니지 않아 음식을 짊어지고 산을 넘고 물을 건너 도보로 먼 길을 걸어 마을에 도착했다. 배가 고파도 자신들은 아까워 먹지 못했고 목이 말라도 마시지 않으며 ‘여기까지 짊어지고 왔으니 그래도 마을 사람들에게 주자!’라고 생각했다.
황위핑 일행이 이재민들에게 음식을 다 나눠준 후 마을 사람들이 텐트 치는 것을 돕고 있을 때 경찰 한 명이 어디선가 나타나 황위핑의 팔을 덥석 잡고 사납게 등 뒤로 꺾었다. 이때 뒤에서 몇 명의 경찰이 달려와 황위핑 일행 세 명을 차 안으로 거칠게 밀어 넣었다. 차 안에서 황위핑은 경찰에게 “우리는 모두 좋은 사람입니다, 이재민들에게 식품, 의류, 약품을 가져다주러 온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중 한 경찰이 “당신들이 가져올 필요 없어”라고 말했다. 그날 밤 황위핑은 푸순시 구치소로 납치돼 한 달 동안 불법 감금됐다.
5) 후펑쥐, 여, 60여 세. 수련 전 유방 종양을 앓았다. 약을 먹고 침을 맞고 고약을 붙여도 낫지 않았고 그때 그녀는 기분이 매우 좋지 않아 성질도 나빴다. 그녀의 남편은 자전거 수리로 생계를 유지했는데 본래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던 가정에 설상가상으로 온 가족이 그녀의 병으로 근심에 싸였다. 그녀의 남편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온종일 힘들게 일했다. 이후 후펑쥐는 파룬따파를 수련했다. 매일 연공하고 법공부를 하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기적처럼 회복됐고 그때부터 가족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남편은 그녀의 변화를 직접 목격하고 마음속으로 파룬따파에 깊이 감사했다.
1999년 7월 이후 중국공산당(중공)이 파룬따파를 탄압하기 시작했고, 후펑쥐는 여러 차례 끌려가 그녀의 남편은 매일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도 불을 지펴 밥을 해야 했기에 매우 고생했다. 후펑쥐가 돌아온 후에도 가도, 파출소 직원들이 수시로 집에 찾아와 괴롭혔다. 그녀의 남편은 온종일 두려움에 떨며 심신에 큰 상처를 받았고 2008년 5월 남편은 뇌출혈로 마비돼 생활을 스스로 돌볼 수 없게 됐다. 집안에 경제적 수입원이 사라졌다. 후펑쥐는 처음부터 자전거 수리를 배웠고 여자가 자전거를 수리하는 데 따르는 고생은 짐작할 수 있다. 새끼손가락이 굽어질 정도로 힘들었으며 빨래와 밥을 하고 남편을 돌봐야 했다. 3년 후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
후펑쥐는 또 늙고 병든 어머니를 돌보러 갔다. 나중에 어머니가 침대에 누워 마비되자 후펑쥐는 빨래와 밥을 할 뿐만 아니라 어머니에게 밥을 떠먹이고 목욕을 시키며 대소변을 치워야 했다. 후펑쥐는 또 자주 딸을 도와 두 아이를 돌보았는데 파룬따파를 배우지 않았다면 이런 일을 해낼 수 없었을 것이다.
6) 왕궈중, 남, 40여 세, 칭위안현 파룬궁수련자. 24~25세 무렵 종아리에 심한 상처를 입어 종아리 부분에 엄지손가락 크기의 뼈가 떨어져 나갔고 이후 계속 고름이 흘렀다. 의사가 절단을 권유했으나 너무 젊어서 동의하지 않았고 아내가 병원에서 2년 동안 간호했지만 병세가 전혀 호전되지 않자 아내는 3살 딸을 남겨둔 채 조용히 떠나버렸다. 당시 왕궈중은 모든 희망을 잃고 삶에 대한 자신감을 완전히 상실했다. 이에 병원을 떠나 집으로 돌아왔고, 얼마 후 지인의 소개로 대법을 배우고 수련하게 되면서 종아리에 고름이 흐르지 않았으며 곧 땅에 내려와 걸을 수 있게 됐고 스스로 자신을 돌볼 수 있게 됐다. 지금은 자유롭게 걷고 있다.
7) 라이춘롄, 여, 73세, 칭위안현 파룬궁수련자. 원래 병상에 누워 있었으나 수련 후 스스로 정상적으로 땅을 딛고 걸을 수 있게 돼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었고 가족들도 모두 대법이 좋다고 인정했다.
옛말에 ‘차라리 삼강의 물을 움직일지언정 도 닦는 사람의 마음은 어지럽히지 말라’고 했다. 신불에게 범죄하고 불법(佛法) 수련인을 박해하는 죄는 하늘만큼 크다. 파룬따파는 불법 수련이며 진선인에 따라 마음을 수련하고 선을 지향한다. 파룬따파를 박해하면 반드시 천벌을 받게 된다.
랴오닝성 공안청 20여 명의 청장급 관리가 낙마해 감옥에 갇혔고 푸순시 역대 시 위원회 서기인 저우인샤오(周銀校), 쑤훙장(蘇宏章), 왕양(王陽), 류창(劉强), 가오훙빈(高宏彬)이 결국 모두 투옥됐다. 푸순시 국보 대장 하오젠광(郝建光)은 응보를 받아 구치소에서 사망했고 왕화구 법원 부원장 51세 리전(李震)은 승진하자마자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순청(順城)구 정법위 서기 류야저우(劉亞洲)는 축하연 술자리에서 갑자기 심장병을 일으켜 구급 조치에도 불구하고 사망했다. 이 모든 것이 전철을 밟지 말라는 경고다!
파룬따파 박해에 여전히 가담하고 있는 푸순시 공검법(공안·검찰·법원) 관계자들이 더는 악행을 돕지 말고 즉각 파룬따파 박해를 멈추며 선행을 선택해 아름다운 미래를 갖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1. 박해에 가담한 주요 책임자
푸순시 왕화구 검찰원: 공소인 왕쥔 024-56809979
푸순시 왕화구 법원: 재판장 강자 024-57567257
칭위안현 공안국 국보 대대 부대장: 왕퉁(王通), 현재 전화: 13942309169
주소: 칭위안현 칭위안진 중팡(中房) 2기 12번 건물 2단원 1002호
국보 경찰: 장밍후이(張明輝) 15898337447
가오후이(高輝), 리윈펑(李雲鵬), 슈즈차오(修志超)
칭위안진 허난 파출소: (2023년 정보)
전화: 024-53052110
소장 왕둥(王東) 13941373816
지도원 리궁진(李恭金) 15841361546
경찰 장밍후이 15898337447
경찰 왕충(王聰)
칭위안진 허베이 파출소: (2023년 정보)
전화: 024-53077110
소장 자오리화(趙立華) 13942353255
지도원 린즈위안(林知遠) 15842369339
상시 연락처 지빙(季冰) 18741392966
차오난(橋南) 주민센터 (2023년 정보)
서기, 주임: 장핑(張萍) 전화: 53052745, 15141333266
부서기: 리옌(李豔) 전화: 55883188, 13904934991
바이윈(白雲) 주민센터 (2023년 정보)
서기, 주임: 녜썬보(聶森波) 전화: 53034621, 13904931655
부서기: 왕웨어(王月娥) 전화: 53034628, 13470566144
2. 관련 공검법 기관 정보
푸순시 왕화구 검찰원:
주소: 遼寧省撫順市望花區望花大街16-4號, 우편번호: 113001
전화: 024-56809936, 024-56809956
검사장: 바이양(白陽)
부검사장: 황융(黃湧)
부검사장: 천잉(陳穎, 주관) 13591559009
정치처: 024-5680995 정치부 주임 왕옌쥐안(王豔娟)
제1검찰부: 천시양(陳希陽) 024-56809979, 부과장 왕쥔
제2검찰부: 쑨리(孫莉) 024-56809931
제3검찰부: 왕쥔팡(王君方) 024-56809965
사무실 주임: 우디(吳迪) 024-56809949
푸순시 왕화구 법원:
주소: 遼寧省撫順市望花區望花大街16號, 우편번호: 113001
원장 우량(吳亮) 15641386688
부원장 자오젠화(趙建華) 18604139566
부원장 뤄화(羅華) 18604139766
정치부 샤오리신(肖立新)
형사재판장 강자 024-57567257
형사부재판장 위안징리(袁晶麗) 024-57567258, 18641311231
형사재판정: 리이(李伊) 024-57567258
푸순시 공안국:
주소: 順城區臨江路東段一號, 우편번호: 113006
국장 샤오한(肖寒)
부국장: 마웨이(馬偉), 후이웨이(胡益偉), 왕샤오(王驍)
정치부 주임 왕즈웨이(王志偉)
기율검사조장 위전하이(於振海)
대테러 한팅후(韓廷厚) 13904236810, 15504937005
랴오닝성 칭위안현 공안국:
국장 왕융(王勇) 13704935666, 13214130008
정치위원 장타오(張弢) 13904233455
부국장 펑웨(彭越) 13841334590 (전 푸순시 국보 대대 대장)
부국장 양훙강(楊洪剛) 13942319596
정치부 주임 푸창(付强) 15841337345
부국장 류밍(劉明) 15842305333
부국장 멍판룽(孟繁龍) 13504233066
부국장 팡하오(龐昊) 13804133366
당조직 구성원: 한즈융(韓志勇) 15904133277
사무실: 리타오(李濤) 024-53039096, 18241328585
원문발표: 2026년 3월 22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3/22/5080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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