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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관련 수련생에게 드리는 몇 마디 말’을 읽고 느낀 점을 교류 (5)

[밍후이왕](전편에 이어)

몇 년 전, 나는 외지에 기술을 가르치러 간 적이 있었다. 며칠 동안 교류하고 기술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수련생들은 제고가 아주 빨랐다. 떠나는 날 일흔이 넘는 아주머니는 감개무량해서 나에게 말했다. “며칠 동안 당신에게서 배우면서 당신이 우리에게 기술을 가르치러 왔을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이 정체제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러 왔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나는 말했다. “그렇습니다. 가로막고 있는 관념을 타파하지 않고 심성을 제고하지 않는다면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하는 항목을 배우기 어렵고, 중생도 더 많이 구하기 어렵습니다. 이것이 바로 수련입니다!”

단계 3. 일부 수련생은 이미 자료점을 세웠고 컴퓨터, 프린터 등 일부 항목의 기본적인 기술도 장악해 주위 많은 수련생에게 기계를 수리해줄 수 있다.

어느 날, F수련생은 나에게 말했다. “저는 수련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유를 묻자 그는 날마다 돌아다니며 수련생들의 기계를 수리해주니 다들 그를 치켜세우고, 그가 좋다는 얘기만 해서 난이 없기에 수련하기 어렵다고 했다. 나는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명시해주셨다고 말했다. “한 수련자로서 속인 중에서 만나는 일체 고뇌는 다 고비를 넘는 것이고, 만나는 일체 찬양(讚揚)은 다 고험이다.”[9] 나는 말했다. “다들 당신을 치켜세울 때 수련의 기회가 온 것이 아니겠습니까?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고비를 넘은 것이고, 게다가 당신의 고비는 수련생이 배치한 것이 아닙니다. 이건 깨달음이 부족한 것으로 고비와 난을 구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정작 난이 닥치면 쉽지 않을 겁니다.” 그는 알았다며 즉시 고치겠다고 했다.

또한 ‘기술 관련 수련생에게 드리는 몇 마디 말’ 문장에서 저자가 얘기한 것처럼 우리 많은 기술 수련생은 ‘자아가 아주 강해 쉽게 남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게다가 일부 수련생은 항목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면서 본인 마음대로 정하고, 심지어 많은 수련생의 학부모 노릇을 하기도 한다.

몇 년 전 어느 날, L수련생은 나에게 시간이 있냐고 물었다. 곧 설이라 수련생들이 션윈 공연을 보고 싶어 해 시간이 되면 그와 함께 위성 접시를 설치하러 가자고 했다. 나는 동의했고 이튿날 우리는 출발했다. 약 300여 km를 이동해 네 수련생 집에 다녀왔다. 그 가운데서 나는 위성 접시안테나를 새로 설치할 것이 아니라 예전에 설치했던 안테나가 신호를 수신할 수 없다는 걸 발견했다. 위치를 잘못 옮기거나 매개 변수를 새로 설정하는 등 작은 문제였다. 수련생 집에 갈 때마다 L은 수련생을 불러다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그가 알아서 설치했다. 수련생 및 가족들도 자발적으로 와서 배우지 않았고, 몇 마디 인사를 나누고는 각자 자기 볼일을 봤다. 마지막 수련생 집은 부부가 모두 수련했다. 마당에 들어서자 그 집 여성 수련생이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 “형님이 오셨네요. 작년에 형님이 접시를 설치해주신 후 하루만 보고 이튿날 문제가 생겼습니다. 올해 또 오셨네요.”

전반 과정을 목격하면서 나는 매우 괴로웠다. 원래는 큰 좋은 일이지만 수련생들이 모두 이해해주지 못했기에 정체 심성이 높지 않은 부분이 더 부각됐다. 남을 위해 생각하지 않는다면 대체 이 수련생들은 무엇을 닦는단 말인가? 나는 L과 교류했다. “형님, 왜 안테나를 설치하는 교육과정을 인쇄해 그들에게 주지 않습니까? 그리고 설치할 때 그들을 불러다 같이 배우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자그마한 문제가 생겼을 때 그들이 교육과정을 대조해 보면서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고, 형님이 이렇게 멀리 고생스레 와서 그들 안테나를 수리해주지 않아도 됩니다.” L은 말했다. “아닙니다. 그들은 전혀 배우려 하지 않습니다. 예를 하나 들자면 어느 마을에 대법제자가 50여 명 있는데 안테나 설치를 배우려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말 힘듭니다. 이렇게 많은 곳을 돌아다니며 그들의 안테나를 관리해줘야 하니까요.”

그 말을 듣고 나는 웃으며 말했다. “알겠습니다. 형님은 지금 안테나를 설치하는 게 아니라 수리하고 있네요. 그들과 제대로 교류하셨나요? 이건 그들 집의 일이 아닙니까? 이건 그들이 수련해야 할 길이 아닙니까? 이 안테나는 그들의 법기이니 마땅히 그들 스스로 수리해야 합니다. 게다가 교육 과정을 따라 조작하면 설치가 아주 간단합니다. 형님 말처럼 그들이 지금 설치 기술을 배우려 하지 않아도 알려줘야 하고 교육과정을 남겨줘야 합니다. 장래 만약 그들 안테나에 문제가 생기면 그들도 결국 수련자이기에 며칠이면 제고할 겁니다. 그러면 ‘늘 수련생 형님보고 멀리에서 고생스레 찾아와 우리를 위해 수리해달라고 해서는 안 되겠구나. 나 스스로 교육과정을 보고 연구해야지’라고 생각할 겁니다. 그러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럼 50여 명 수련생 중에 한 명이라도 제고해 올라오지 않겠습니까? 마땅히 우리의 사유 방식을 개변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자 L은 말했다. “아닙니다. 그들은 아예 배우려 하지 않습니다.” 이때 나는 말했다. “그들이 이 항목을 형님 것으로 생각한 건 아닐까요? 이것이 형님을 가로막고 있지는 않나요? 이렇게 나아간다면 바쁘지 않겠습니까?”, “바쁩니다. 하지만 그들은 전혀 배우려 하지 않습니다.” 나는 이렇게 하면 오늘 안테나를 수리해도 금방 또 문제가 생길 거라고 말했다. 아니나 다를까 우리가 그 수련생 집에서 8시까지 안테나를 다 수리하고 5km 떨어진 다른 수련생 집에 프린터를 수리하러 갔을 때 집에 들어서자마자 아까 그 집 남자 수련생이 오토바이를 타고 쫓아왔다. 그는 집에 들어서며 말했다. “여러분이 떠나자마자 위성 신호가 사라지고 또 문제가 생겼어요. 또 가서 수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날이 너무 어두워 그 집 수리는 이후로 미룰 수밖에 없었다. 듣고 나서 나는 몹시 괴로웠다. 속으로 ‘수련생들이여, 당신들은 날마다 바삐 보내지만 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라고 생각했다.

얼마 전 이런 일에 부딪혔다. 어느 날, 몇 명 외지 수련생을 만났고 그들은 모두 기술 수련생이 아니었다. 그들과 일부 중생구도 항목을 교류했는데 그들 지역의 협조인은 기술 수련생이었다. 그녀는 무엇이든 모두 자기 손에 잡고 있었고, 기술이든 수련생 돈이든 모두 그녀가 결정했다. 예를 들어 그들이 USB 대량생산 기술을 모른다고 하자 나는 간단하니 배우고 싶으면 가르쳐줄 수 있고, 톈디싱(天地行) 포럼에도 이미 만들어진 교육과정이 있으니 아주 간단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그들은 말했다. “우리가 감히 배우기나 하겠어요? 만약 우리 협조 수련생이 알게 된다면 엄청 화를 낼 것이니 배우기 무섭습니다. 얼마 전에 우리가 협조 수련생 집에 갔을 때 그녀가 외지에서 USB 대량생산 기술을 배워왔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때 그녀는 마침 집에서 USB를 대량생산하고 있었는데 우리를 보자 바로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기술을 가르쳐주기는커녕 보지도 못하게 합니다.” 듣고 나서 나는 정말 마음이 아팠다. 우리 협조수련생 및 기술 수련생이여, 당신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사람을 구하는 항목이 당신들의 특허인가? 평소에 거듭 교류해도 와서 배우게 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이 협조 수련생은 무엇이든 자기가 안고 있으니 말이다. 이러면 본인도 아주 바쁘고 힘들 것이다. 게다가 구세력이 구실을 잡아 박해할 가능성도 높다. 우리 모두 남을 위한 사람이 되려고 수련하는 것이 아닌가? 어찌 이렇게 할 수 있는가? 명(名)에 이끌려 이토록 정신을 차리지 못하다니.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法輪大法(파룬따파)는 수련이지 일이 아니다. 우리의 일체 협조인은 우선 心性(씬씽)이 높고 착실히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心性(씬씽)수련에서 앞선 협조인이어야 하며, 속인 식의 지도자는 필요치 않다.”[10] 이 문장을 본 수련생 중에 만약 이런 사람이 있다면 당장 고치길 바란다! 우리는 무엇을 수련하고 있는가? 마땅히 사심 없이 수련생을 대해야 하지 않는가? 협조 수련생과 기술 수련생으로서 마땅히 다른 수련생의 진정한 원만을 위해 책임져야 하지 않겠는가? 마땅히 우리 정체가 길을 바르게 걷도록 책임져야 하지 않겠는가?

이 단계에 처한 수련생들은 다른 수련생이 당신을 기다리고 기대며 의지하는 마음을 조장하지 말기 바란다. 또한 자아팽창하지 말고, 다른 수련생의 의견을 받아들여야 하며, 겸손한 마음가짐이 있어햐 하고, 수련생과 교류할 줄도 알아야 한다.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위주로 더욱 많은 수련생이 정체 제고할 수 있도록 이끌어줘야 한다.

네 번째 단계에 처한 수련생들은 이미 스스로 자료점을 세웠고, 여러 항목의 기술도 마스터했다. 또한 자신 및 주위 도시의 많은 수련생에게 기계도 수리해줄 수 있다. 많은 수련생들은 이미 자타공인 고수다. 그러므로 연락하거나 알고 지내는 수련생들이 비교적 많고 많이 바쁘다. 법공부와 연공을 할 시간이 없고, 발정념도 흐리멍덩해 손이 넘어간다. 게다가 장기간 많은 수련생들이 높이 치켜세우고 칭찬해줘서 독선적이고 잘난 체하며 남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 엄중하면 심지어 패거리를 짓고 총협조인이 되기 위해 아귀다툼을 벌이는 등 문제가 나타나지만 정작 본인은 모르고 있다.

몇 년 전 어느 날 A수련생이 나에게 물었다. “당신은 중국 한 지역의 총협조인 칭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듣고 나서 나는 웃으면서 답했다. “하늘에 총협조인이라는 신이 있나요? 우리 수련의 최종 목적은 무엇입니까?” 내 말을 듣자 그녀도 웃었고 이후에 다시는 ‘총협조인’ 얘기를 꺼내지 않았다. 매번 천지행 기술포럼에 접속해 우리 수련생들의 깊은 학식, 겸손하고 신중한 마음가짐과 책임감 있는 정신을 보면 진심으로 자신의 천박함을 느끼고, 진상 알리기와 중생구도 항목의 해박함과 무한함에 탄복한다. 우리에게 무슨 잘난 체할 이유가 있겠는가? 사부님께서 모든 것을 부여하셨기에 오늘의 기회와 인연이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당신은 연공(煉功)함에 높은 표준, 더욱 높은 표준으로 자신에게 요구해야 한다.”[1] 이 단계에 처한 수련생들은 일하는 것을 위주로 하지 말고 더욱이 다른 수련생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기대며 의지하는 마음을 조장하지 말아야 한다. 기술을 장악한 기초 위에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항목을 더욱 많이 연구개발해야 하며, 교육과정을 더 많이 제작해야 한다. 가르치는 것을 위주로 해서 점을 면으로 확대함으로서 더욱 많은 수련생이 스스로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하는 길을 걷도록 이끌어줘야 한다. 이러면 우리도 해야 할 수많은 일 중에서 더욱 잘 해탈할 수 있고, 또 사람마다 자신의 수련의 길을 걷게 된다. 이러면 우리에게 법공부, 연공과 발정념을 잘할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이 생기고, 진상도 더 잘 알리고 중생도 더 많이 구할 수 있다!

위의 내용을 종합해보면 어떤 단계에 처한 수련생이든 반드시 모두 법공부를 잘하고 고요한 마음으로 법공부를 해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의 사명을 더욱 잘 완성할 수 있다!

이번에 중공 바이러스가 나타나면서 장기간 기술 수련생을 기다리고 기대며 의지하는 자료점을 일깨워 주기도 했다. 바이러스 기간에 인원 이동 제한으로 인해 기계에 문제가 생긴 많은 자료점이 기술 수련생의 도움을 받지 못해 마비 상태에 처했다. 어떤 수련생은 다른 공간의 사악한 생명들이 이러한 수련생의 컴퓨터와 프린터 등 도구를 중점으로 공격하는 것을 보았다. 바이러스가 좀 느슨해진 후 얼마나 많은 수련생이 자신의 문제를 깊이 찾아보았는가? 자발적으로 기술을 배워 더 이상 기술 수련생을 의지하지 않게 됐는가? 진정으로 바른 길을 걸어 사악이 다음번에 빈틈을 공격하지 못하게 막아놓았는가?

수련과정에서 나는 중국 수련생들이 당(黨)문화의 영향을 많아 받아 보편적으로 자아가 강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심지어 많은 협조 수련생이나 기술 수련생은 한번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고, 잘못을 인정하라는 말만 나오면 적당히 얼버무려 넘어갔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러나 중국대륙의 수련생은 만약 한 가지 일을 잘하지 못해 남이 지적하면 그는 즉시 말한다. “당신은 모르는데 당시에는 이런 정황이었고 어찌어찌했습니다.” (웃음) (뭇사람 웃음, 박수) 그는 직접 반박하면 수련인으로서 좋지 않음을 알고 있기에 그는 에둘러서 벗어나려고 그는 이리저리 둘러대며 변명한다. 틀렸으면 틀린 것이고 가식 없이 해야 하는데, 잘못을 했으면 한 것이다. 누가 과감하게 착오를 승인해야만 비로소 남이 바로 보고, 비로소 남이 탄복하며, 신(神)마저도 탄복한다. (박수) 만약 누가 이 길에서 최후까지 걸어갔다면 신은 당신에게 물을 것이다. 당신은 어느 시기에 남이 당신을 비평할 때 당신이 모두 정확히 대했는가? 우리에게 보여주겠는가? 없습니다. (뭇사람 웃음) 나는 잘못을 한 적이 없고 나를 비평한 사람도 없었다고 당신이 말한다면 가능하겠는가?”[12]

개인적으로 자아가 강할 때는 모두 안으로 자신을 찾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평소에 겸손한 마음가짐을 지니고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기제가 됐다면 이 자아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다. 근본적으로 말해 여전히 법공부가 부족해 법으로 자신의 행위를 지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더 많은 수련생을 가르칠수록 우리는 바쁜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고, 법공부를 할 시간이 생기며, 고요히 법공부할 수 있다. 또한 시간이 생겨 대면 진상을 더 잘하고, 중생도 더 많이 구해 진정으로 양성순환의 바른 길을 걸을 수 있다!

이 문장을 본 수련생들이 모두 마음을 고요히 하고 문장에서 언급한 사람과 일을 통해 자신을 찾아보길 바란다. 자신과 주위에도 이런 상황이 발생하고 있지 않는지 법으로 가늠하길 바란다. 제때에 자신을 바로잡고, 당신 지역을 잘 이끌어 함께 정체 수련의 길을 바르게 걷길 바란다!

5. 안으로 차이점을 찾고, 수련의 길을 바르게 걸어 자신이 신으로 수련 성취되는 길을 걷길 바란다

위에 내용을 보고 어떤 수련생은 자신도 마땅히 이렇게 해야 한다는 걸 알지만 쉽지 않다고 할 것이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진정하게 수련을 결심한 사람으로서, 그가 참고 견딜 수 있고, 각종 이익 앞에서 이 집착심을 내려놓을 수 있으며, 그것을 아주 담담하게 여길 수만 있다면 어렵지 않다. 이른바 어렵다고 하는 사람은 바로 그가 이런 것들을 내려놓지 못하기 때문이다. 공법을 수련하는 그 자체는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며, 층차를 제고하는 자체도 무슨 어려울 것이 없다. 바로 사람의 마음을 내려놓지 못하여 그는 비로소 어렵다고 한다. 왜냐하면 현실 이익 중에서 그것을 내려놓기가 아주 어렵기 때문이다. 당신이 말해 보라. 이 이익이 바로 여기에 있는데, 이 마음을 어떻게 내려놓겠는가? 그는 어렵다고 여기는데, 실제 어려움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모순이 발생했을 때, 이 화를 참아내지 못하며, 심지어 자신을 연공인(煉功人)으로 간주하여 대할 수 없다면, 내가 말하는데 이러면 안 된다. 내가 과거에 수련할 때에 많은 고인(高人)이 나에게 이런 말을 해준 적이 있다. 그는 말했다. “참기 어려운 것도 참을 수 있고, 행하기 어려운 것도 행할 수 있다(難忍能忍, 難行能行).” 사실 바로 이러한데 여러분이 돌아가서 한번 시험해 보는 것도 무방하다. 진정한 겁난(劫難) 중에서 또는 관(關)을 넘는 중에서 당신은 시험해 보라. 참기 어려운 것을 당신은 참아 보고, 보기에 안 되고 행하기 어렵다고 하는 것을 그러면 당신이 한번 시험해 보라. 도대체 행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만약 당신이 정말로 해낼 수 있다면, 당신은 정말로 고난 속에 광명이 있음(柳暗花明又一村)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11]

아래 여러분에게 몇 명 노년 수련생이 겹겹의 장애를 돌파하고 수련에서 법을 실증한 길을 바르게 걸은 문장을 추천하려 한다. 시간이 될 때 한 번 보시길 바라며, 이런 노년 수련생에게서 배우고 차이점을 찾아내며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

[밍후이왕] 2011년 1월 13일 문장, ‘대법제자의 초범성, 할머니도 기술을 다룰 수 있다’
[밍후이왕] 2012년 10월 1일 문장, ‘노년 수련생: 글을 쓸 줄 모르던데서부터 문장을 써서 발표까지 하다’
[밍후이왕] 2016년 1월 9일 문장, ‘컴퓨터 기술을 배워낸 노년 수련생들’
[밍후이왕] 2016년 12월 5일 문장,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일’
[밍후이왕] 2020년 11월 11일 문장, ‘明慧법회| 팔순 수련생의 조사정법’
[밍후이왕] 2021년 5월 15일 문장, ‘일흔다섯에 컴퓨터를 배워 백일 만에 마스터하다’

6. 맺음말

밍후이왕에 접속할 때마다 매일 수많은 중국 수련생이 박해받는 소식을 보면, 그것도 박해 추세가 점점 엄중해지는 것을 보면 마음이 비할 바 없이 괴롭다!

사부님의 정법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이 역사적 시각에 왜 구세력은 여전히 우리 빈틈을 틀 탈 수 있는가? 이 문장의 취지는 중국 대법제자들이 우리가 걸어온 수련의 길을 되돌아보면서 어떻게 수련의 길을 바로잡고, 바르게 걷고자 하는데 있다. 사악은 여전히 세인을 해치고 있고, 중공 바이러스는 여전히 만연되고 있다. 우리는 반드시 시간을 다그쳐 자신을 바로잡아야 하고,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배치해주신 수련의 길을 바르게 걸어 더는 사부님께서 우리 중국 대법제자를 위해 걱정하시지 말게 해드리자! 만약 언젠가 우리가 모두 자료점, 모두 기술 수련생, 모두 협조인이라면 우리는 비로소 진정으로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배치해주신 신으로 수련성취하는 길을 바르게 걸은 것이다! 이래야만 중생을 더 많이 구할 수 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커다란 감당으로 우리에게 만고에 만나기 어려운 정법시기 대법제자 수련의 기연을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우리 정법시기 대법제자에게 부여해주신 미래 영원한 영예와 휘황함에 감사드립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끝)

주:
[9]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정진요지-수련자는 자연히 그중에 있다’
[10] 리훙쯔 사부님 경문: ‘정진요지-일이 아니라 수련이다’
[11]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
[12] 리훙쯔 사부님 저작: ‘로스앤젤레스 시 법회 설법’

[편집자 주: 본문은 글쓴이 개인의 현재 인식을 대표하므로 수련생들이 서로 교류하여 ‘비학비수(比學比修)’하시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1년 6월 2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6/22/42702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