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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념의 기점이 자신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남을 위한 것인가

글/ 허베이 대법제자 리후이(李慧)

[밍후이왕] 수련을 심도 있게 할수록 수련생들이 법에 대한 인식도 더 많아질 것이다. 오늘 사부님의 몇 단락 경문과 설법을 회상해보면서 현 사회 형세에 대해 조금 새로운 인식을 하게 됐다. 써내어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하니 합당치 않은 부분이 있으면 소중한 의견을 제기해주시길 바란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나는 또 당신들에게 알려주겠다. 사실 당신들 이전의 본성(本性)은 위아위사(爲我爲私)의 기초 위에 세워진 것이다. 당신들이 앞으로 일함에 먼저 남을 생각해야 하고 무사무아(無私無我), 선타후아(先他後我)의 정각(正覺)으로 수련 성취해야 한다. 그러므로 당신들이 앞으로 어떠한 일을 하든지, 어떤 말을 하든지, 역시 남을 위하고 후세 사람을 위하는 데 이르기까지 고려해야 한다! 대법(大法)의 영세불변(永世不變)을 위해 고려해야 한다!”[1]

사부님께서는 가르쳐 주셨다. “당신이 늘 자비롭고 선(善)으로 남을 대하며, 무슨 일을 하든지 언제나 다른 사람을 고려하여 매번 문제와 마주칠 때마다 이 일을 다른 사람이 감당해 낼 수 있는가 없는가,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되는가 안 되는가를 우선 생각한다면 문제가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2]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우리는 구세력 자체의 출현과 그것들의 배치한 일체마저 모두 부정하는 것으로, 그것들의 존재마저 승인하지 않는다. 우리는 근본적으로 그것의 이 일체를 부정하며, 그것들을 부정하고 배제하는 중에서 당신들이 행한 일체야말로 위덕이다. 그것들이 조성한 마난 속에서 수련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을 승인하지 않는 가운데서 자신의 길을 잘 걷는 것이며, 그것들 자체를 제거하는 마난의 표현마저도 승인하지 않는다. (박수) 그럼 이 각도에서 볼 때, 우리가 마주한 일은 바로 구세력에 대한 전반적인 부정이다. 그것들이 최후로 발악하는 표현을 나와 대법제자들은 모두 승인하지 않는다.”[3]

사부님께서는 ‘정진요지-시간과의 대화’에서 말씀하셨다. “사부: 나는 아직도 더 기다리고자 합니다. 인류를 파괴하는 더욱 미시적인 물질을 깨끗이 청리(淸理)할 때, 다시 어떠한가를 보고 결정하겠습니다. 필경 그들은 법을 얻고자 온 것이니까요.”[4]

또한 사부님께서는 2021년 5월 15일 ‘따지웬 씬탕런 매체법회 설법’에서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대법제자(大法弟子)가 사부를 돕는다고 하는데, ― 무엇을 돕는가? 사람을 구(救)한다.”[5]

법리가 이러하지만 현재 정법노정 중에서 수련생들이 부딪힌 이른바 ‘제로화 노크 행동’에 대해, 또한 공산당이 만든 5G, 빅데이터, 각종 감시 설비, 예를 들면 휴대폰, 인터넷, TV 등 대법을 공격하는 수단 앞에서 어떤 수련생은 세 가지 일을 함에 있어서 많이 뒤떨어졌다. 진상을 알리기 싫어하고, 자료를 배포해 사람을 구하려 하지 않으며, 심지어 어떤 사람은 법공부 팀을 해체하기도 했다.

지금 우리 지역의 ‘노크 행동’에서는 20일 동안에 두 번 찾아오거나 얼마 되지 않는 동안에 세 번 찾아오는 경우가 아주 보편적이다. 이런 문제에 대해 어떤 수련생은 매우 의아해하거나 어찌할 방법이 없다고 생각한다. 밖으로 찾는 사람, 타협한 사람, 서명한 사람, 가족이 대신 서명해준 사람, 타협하지 않은 사람, 진상을 알린 사람, 두려운 마음이 나와 법공부 팀을 취소한 사람, 세 가지 일이 느슨해진 사람 등 어떤 마음이든 모두 반영돼 나왔다.

어떤 사람은 안으로 찾는 기점이 위사위아(爲私爲己)하기에, 자신의 어떠한 마음 혹은 인식하지 못한 집착 때문인지 찾지 않았다. 중생을 대법의 반대편에 놓아 그들이 구원받지 못하게 했고 사람을 구하는 힘을 교란했다.

우주의 최후인 지금, 우리 모든 대법제자는 세 가지 일을 잘하는 방면에서, 법리에서, 특히 발정념에 있어 마땅히 관념을 개변해야 하지 않겠는가? 나는 우리가 부딪힌 모든 문제에서 후천적으로 형성된 모든 자아(自我)와 이기적인 각종 사람 마음을 닦아버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매 한 가지 일에서 생각하고 행동한 것들이 아직도 구세력이 중생을 대법의 반대편에 놓고 그들을 이용한 후에 훼멸시키려는 배치를 승인한 것이 아닌가? 우리는 구세력의 참여를 전반적으로 부정하고 종식시켜야 하며, 중생에 대해 강대한 자비심에 나와야 진정으로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많이 구할 수 있다.

중생과 대법제자를 포함해 모두 사부님의 가족이기에 다 사부님께서 관여하시고 구세력에게 속하지 않는다. 우주대법 앞에서 중생은 영원히 잘못이 있기에 대법 속에서 바로잡을 것이다. 그러므로 구세력을 무조건, 전반적으로 부정하며, 구세력의 일체 배치를 끝내야 한다. 제로화를 포함해 구세력이 중생을 대법 반대편에 놓은 각종 마난(魔難)의 표현들을 완전히 해체시켜야 하고, 모든 감시 설비들이 사회의 나쁜 사람과 나쁜 행동을 단속하게 해야 한다. 그래서 중생들이 그 어떤 배후 요소의 통제와 교란이 없는 상황에서 진상을 명백히 알고, 자신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게 해야 한다.

[편집자 주: 본문은 글쓴이 개인의 현재 인식을 대표하므로 수련생들이 서로 교류하여 ‘비학비수(比學比修)’하시기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불성무루(佛性無漏)’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
[3] 리훙쯔 사부님 저작: ‘각 지역 설법 4-2004년 시카고법회 설법’
[4]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시간과의 대화’
[5] 리훙쯔 사부님 경문: ‘따지웬 씬탕런 매체법회 설법’

 

원문발표: 2021년 6월 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6/4/42652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