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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5·13] 갓난아기를 괴롭히던 희귀 피부병이 완치되다

글/ 중국 대법제자 샤오윈(肖韻)

[밍후이왕] 대법(大法)은 신기하고 수승(殊勝)하며 그 법력(法力)은 홍대한 곳에서 미시적인 곳까지 깊게 영향을 미친다. 이 문장에서 얘기하려는 사례는 속세라는 이 층에서 대법 위력의 자그마한 체현에 불과하다. 대법은 인류에게 인간 세상의 복을 가져다줄 것이고, 대법의 신기함과 수승함은 사람에게 반본귀진(返本歸真)하게 할 수 있다.

내가 대법을 수련한 지도 벌써 23년이 된다. 작년 우리 가족이 겪었던, 평생 마음에 간직할 경험을 써내 파룬따파(法輪大法) 사부님의 자비에 감사드리려 한다!

2020년 3월 말, 여 조카 가족 세 명이 외지에서 고향으로 돌아오면서 조용하던 우리 세 자매 생활에 파란이 일었다.

1. 7개월 갓난아기가 피부병에 시달리다

당시 7개월이 된 조카 아들은 피부병과 흡사한 고질병에 시달리고 있었다. 아이가 태어난 지 며칠도 안 돼 몸에 붉은 뾰루지가 자랐지만, 어른들은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 이후에 갈수록 심해져 아이는 피부가 가려워 저녁에 잠도 자지 못하고 밤낮으로 계속 울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 온몸에 부스럼이 자랐는데 머리, 얼굴, 손, 발, 배, 등뿐만이 아니라 생식기에도 자랐다. 누가 봐도 깜짝 놀랄 정도였고 이 부스럼에서 떨어진 물이 어디로 흐르면 그곳에 또 부스럼이 가득 생겼다. 그 후 두꺼운 딱지가 앉았고 그것이 층층 떨어지면 다시 한 층 한 층 딱지가 생겼다. 딱지가 두껍게 생긴 곳은 갈라 터지면서 피가 밖으로 흘러나왔다.

图:孩子浑身都长满了疙瘩,头上、脸上都是(慎入)
머리와 얼굴을 포함해 아이 온몸에 부스럼이 가득 자란 모습(클릭 주의)

아이의 상황이 호전되지 않자 조카와 조카사위는 출근도 하지 못하고 둘이서 아이를 돌봤으며, 우리 언니도 옆에서 돌봐줬다. 아이는 날마다 가슴이 찢어지듯 울어댔다. 이후에 언니와 조카, 조카사위의 팔에도 이런 부스럼이 한두 개 났으나 퍼지지는 않았는데, 한두 개밖에 안 되는 부스럼의 고통을 직접 겪으면서 그들은 아이가 말 못 할 고통을 감당하고 있음을 알았다.

언니는 이런 부스럼은 매우 가려운 데다 특별히 아파 마치 바늘로 살을 깊이 찌르는 것 같다고 했다. 바늘 하나로 찌르는 것이 아니라 만 개 바늘로 찌르듯이 고통이 극심하다고 했다. 의료계 사람 말로는 이런 피부병에 걸리면 피부가 가려운 데다 신경통까지 더해져 아프고 가려워서 참기 힘들다고 했다.

부스럼 때문에 아이는 제대로 자지 못했고 잠깐 자고 깨어나서는 또 울고불고 난리를 쳤다. 아이가 가려운 곳을 긁으면 피부를 할퀼까 봐 어른 둘이 밤낮으로 한쪽 손을 꼭 잡아야 했고 갓난아이는 마치 형벌을 받는 것처럼 내내 울기만 했다.

아이는 태어난 후부터 이 이상한 피부병에 시달렸고 조카와 조카사위도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다. 밤낮 모두 제대로 휴식하지 못하고 잠도 아주 적게 자 둘 다 초췌하기 그지없었다.

조카 가족이 고향에 돌아오자 모두 깜짝 놀랐는데 누구도 이토록 심각한 상황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망가진 아이 모습에 원래 어떻게 생겼는지 전혀 알 수 없었다. 힘들고 무기력한 아이 눈빛을 보면서, 가슴을 찢는 울음소리를 들으면서, 힘껏 발버둥 치고 고개를 저으며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면서 어른들의 마음도 갈기갈기 찢어졌다.

9개월이 되자 상황이 더 심해져 대부분 동안 어른들이 밤낮으로 안고 자야 했다. 잘 때 아이를 항상 반듯이 눕혀야 했고 어른 둘이 한쪽에 누워 아이가 피부를 긁을까 봐 손을 꽉 잡아야 했다. 가끔 어른이 방심해 아이의 손을 잡지 않으면 아이는 자신의 머리나 얼굴을 긁어 피범벅에 노란 물까지 흘러나왔다.

젖을 먹일 때도 반듯이 눕힌 후 양쪽에서 어른 한 명이 아이의 손을 꽉 잡고 긁지 못하게 했다. 또한 머리가 어떤 물건에도 닿지 않도록 조심해야 했다. 아이가 무슨 물건이든 닿기만 하면 정신없이 자기 머리로 들이받고 힘껏 부딪치기 때문이다. 어른이 제대로 돌보지 못해 머리를 어딘가에 부딪치면 눈이 뒤집히고 검은 눈동자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마치 경련을 일으키는 것처럼 매우 무서웠는데 이런 상황이 몇 번 발생했다.

정상적인 아이는 9개월이 되면 이유식을 먹고 앉거나 기어 다닐 수 있다. 하지만 이 아이는 발육에도 큰 영향을 받아 앉지 못하고 기어 다니지도 못했다. 모유 외에 다른 음식은 모두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고 부스럼이 더 심해져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아이의 상황은 호전되지 않고 날마다 심해졌으며 특히 밤낮으로 보채며 울었기에 어른들의 감당도 극에 달했다. 게다가 조카 집 아래층에 사는 주민도 “아이가 민폐를 끼친다”며 찾아와 말했다. 아이가 울어 남의 휴식에 영향을 주기에 그렇게 울며불며 보채게 하지 말라고 했다. 이렇게 조카는 안팎으로 압박을 받았다.

2. 약물을 사용하니 병이 더 심해지다

2020년 5월, 조카는 유명한 중의사에게서 3천 위안(한화 약 52만 원)어치 약을 샀다. 이 중의사는 전국적으로 아주 유명했고 가문 몇 대 째 모두 이름 있는 의사였다. 처방 중에 분말로 된 약이 있었고 기름 같은 액체를 섞었는데 모두 3병이었다. 이 약을 바른 후 아이가 기침하기 시작해 이후에는 사용하지 않았다.

또 민들레 물에 설탕을 넣어 아이에게 2주 동안 먹이라고 했는데 이틀을 먹으니 아이는 설사가 심해지고 녹색 변을 보았다. 그래서 이틀 뒤에 이 약도 사용하지 않았고, 이걸 먹은 이후에 위장이 손상돼 오랫동안 설사했다.

이렇게 아이의 피부병은 나아지기는커녕 오히려 다른 증상들까지 나타났다.

3. 크고 작은 병원과 개인진료소에서 모두 속수무책

조카 시댁 사람들이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갔는데 의사는 모유 알레르기에 영양 과잉이라 했다. 그래서 돌아온 후 아이에게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없다는 네오게이트 분유를 먹였다. 사실 의사도 아이의 상황을 본 후 속수무책이었고 자신이 책임질까 봐 두려워 아이를 감히 입원시키지 않았다.

집에 온 후 의사의 지시대로 아이에게 분유를 먹이려 했지만 아이는 아예 먹으려 하지 않았다. 어른들이 강제로 주입하자 아이는 토하기 시작하고 설사도 했다. 이후에는 뭘 먹어도 토했고, 모유도 거부해 이틀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어른들은 더 안달이 나, 더는 방법이 없게 되자 분유를 멈추고 다시 모유를 먹였다.

한 달 뒤, 조카사위는 한 의사에게서 먹는 약과 외용약을 사 왔다. 하지만 약을 바르고 이틀 뒤에 온몸에 부스럼이 더 심하게 퍼지고 노란 물도 더 많이 흘러내렸다. 그래서 조카사위도 고통스럽고 막막해하며 더는 이 약을 쓰지 말자면서 약을 모두 버렸다.

그 후 조카사위는 어쩔 수 없어 중의사에게 도움을 구하려고 몇몇 의사에게 물어봤지만 모두 방법이 없었고 뭐라고 얘기해주지도 않았다. 이렇게 매번 한 가닥 희망을 안고 병원과 진료소로 갔다가 한 번 또 한 번 철저한 실망을 안고 집으로 돌아왔다.

4. 대법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듣고 기적이 일어나다

아이 심각한 증상 때문에 내 언니와 조카는 한동안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다. 다행히 조카와 언니가 모두 파룬따파를 수련했기에 이런 상황에서도 조카는 무너지지 않았고, 대법이 아이를 구해 줄 거라 굳게 믿었다. 언니와 조카는 말 못 할 고통을 감당하면서도 ‘진선인(真·善·忍)’의 표준에 따라 자신을 엄격히 요구했다. 언니는 이렇게 회상했다. “만약 대법 사부님의 자비가 없었더라면 내 딸은 진작 무너지고 가정도 깨졌을 거야.”

조카는 8살 때 언니를 따라 파룬따파를 수련하기 시작했고 사부님께서 그의 아이를 보호해주시며 대법이 뭐든지 다 할 수 있다는 걸 굳게 믿었다.

큰 병원은 아이의 입원 치료를 거부하고, 기타 개인진료소에서 내린 처방들은 역효과를 일으켰기에 그들은 모든 약물을 버리고 사용하지 않았다. 마지막에 조카사위도 조카가 아이에게 대법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틀어주는 데 동의하고 뭐라고 하지 않았다.

조카는 밤낮으로 쉬지 않고 아이에게 대법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틀어줬고 녹음기를 여러 대 준비해 교대로 사용하려고 했다. 아이에게 대법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틀어주는 것 외에 사부님의 시 ‘홍음’도 순서에 따라 한 수씩 아이에게 외워줬다.

아이가 끊임없이 울고불고해 어찌할 방법이 없을 때는 큰 소리로 ‘홍음-마음고생’을 외웠고 이러면 아이도 차츰 울음을 멈췄다. 가끔은 효과가 아주 뚜렷해 법만 들으면 차츰 조용해졌다.

수련하지 않는 조카사위도 ‘홍음-마음고생’을 외울 수 있어 아이가 울고불고할 때는 아이를 안고 왔다 갔다 하며 대법 사부님의 시를 외웠다.

이 당시 상황이 몹시 어려웠지만 우리는 사부님께서 꼭 아이를 보호해주시고, 파룬따파에는 초범적인 위력이 있기에 아이가 반드시 회복될 거라 굳게 믿었다.

끝내 기적이 나타났다! 아이는 날마다 호전됐고 11개월 될 때는 먹을 수도, 잘 수도 있었다. 그 후 보름 뒤에 아이를 괴롭혔던 피부병 증상이 완전히 나았고 아무런 흉터도 남기지 않았다. 아이의 진짜 모습이 끝내 드러났는데 살결이 희고 포동포동했다. 지금 아이는 신체 발육이 아주 좋으며 모든 것이 정상이다.


아이 피부병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다.

조카의 아이는 11개월 동안 극심한 피부병에 시달렸고 병원에서도 속수무책이었다. 하지만 대법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구원으로 피부병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으니 얼마나 신기한가!

우리 가족은 모두 대법 사부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우리는 반드시 대법을 소중히 여기고, 한마음으로 선(善)을 지향하며, 끊임없이 사람들에게 대법 진상을 전하며 더욱더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것으로 대법 사부님의 은혜에 보답하겠다! 이 자리를 빌려 우리 일가족을 대표해 사부님께 깊은 경의와 무한한 감사를 표한다!

아이 병 증세 전후의 사진을 함께 밍후이왕에 보내니 세인들이 파룬따파 속에서 나타난 기적을 보길 바란다. 위험한 순간에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아홉 글자 진언(真言)을 외운다면 하늘이 무사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원문발표: 2021년 5월 2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5/25/426069.html
영문위치: http://en.minghui.org/html/articles/2021/5/28/19339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