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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함께 대법을 수련하고 심성을 지키다

글/ 장쑤(江蘇)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1996년부터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했다. 법을 얻은 초기에 천목으로 각종 신기한 장관을 보고 늘 사부님의 법신을 보았다. 내 심성이 제고할 때면 사부님께서는 날 위해 관정을 해주셨고 나는 정수리에 한 줄기 강한 에너지흐름을 느꼈다. 머리부터 발까지 관정해주셨는데 그 느낌은 말로 형용할 방법이 없다.

2000년 말 딸이 태어났다. 아이가 세 살 때쯤 국영기업에서 제도를 개혁하느라 직장을 나왔고 이후 택시 여러 대를 사서 사업을 했다. 나는 사업하다 만난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렸고 대법이 박해를 받고 있으며 우리가 박해를 받은 상황을 말했다. 대략 1년이 넘었을 적에 나는 경영에 대해 잘 몰랐기에 한 운전기사가 내 빈틈을 탔다. 그 기사가 차를 충돌해 망가뜨렸는데 이것을 나 혼자 부담했고 그에게 월급을 전부 다 주었다. 이후에 나는 사업을 그만뒀는데 밑져서 본전도 안 남았다.

날 곤경에 빠뜨린 그 기사는 아직도 뒤에서 날 바보라고 말하고 이웃들도 내 앞에서 날 비웃는다. 나는 이것은 내가 사람 중에서 행복한 생활을 지내려 하다가 초래된 시련임을 알았다. 집에는 쌀과 기름을 살 돈도 없었다. 승용차도 없었기에 나는 오토바이로 손님을 태우고 돈을 벌려고 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은 손님이 타는데 내 오토바이를 타는 손님이 없었다. 이렇게 며칠이 지나도 내 오토바이에 타는 손님이 없었고 수입도 없었다.

어느 날 나는 유치원에서 딸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갔다. 몸에는 100여 위안 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딸이 먹을 것을 사 먹고 싶다고 했다. 내가 돈을 꺼냈을 때 어디에서 온 바람인지 돈이 바람에 날려갔다. 나와 딸은 돈이 한 집 마당에 들어간 것을 보았다. 우리가 들어가자 한 노인이 발로 돈을 밟고 주지 않았다. 나는 심성을 지켰고 아마 이전에 그에게 빚진 것이라고 생각했다.

대신 아이를 즐겁게 하기 위해 나는 골목길에서 한 번 뛰었고 딸은 기뻐하며 따라서 뛰었다.

그런데 딸이 갑자기 멈춰서더니 “아빠, 돈이 없어 먹을 것을 못 먹잖아요!”라고 외쳤다. 나는 딸에게 “오늘 네 생일이니 아버지가 너에게 케이크를 사줄게”라고 말했다. 주머니에 2위안의 동전이 있었는데 마침 2위안짜리 케이크가 있었다.

집에 돌아온 후 나는 케이크를 담은 둥근 종이상자를 잘라 왕관을 만들어 아이 머리에 씌워주었다. 딸은 아주 즐거워했다. 나는 아이의 순진무구함이 매우 소중하다고 느꼈다!

나는 한 번도 사람 속의 고통을 겪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지 않았다. 나는 아이 앞에서 고생을 참고 견디는 것을 보여줬고 매우 즐거운 모습도 보여줬다. 나는 아이에 대해 관심을 갖고 보살피고 또 매우 엄격했다. 그 사람 중의 변이된 교육을 나는 모두 막고 아이에게 전통적인 신전(神傳)문화로 교육했으며 ‘서유기’, ‘봉신연의’ 같은 사람의 선량한 본성을 일깨우는 문화로 아이에게 기초를 다져줬다.

딸은 영리한 아이가 아니며 학습 성적도 평범하고 늘 업신여김을 당한다. 한 번은 딸과 함께 슈퍼에 갔다가 딸에게 먹을 것을 사줬다. 그 당시 나는 매우 가난했다. 슈퍼 아주머니가 우리에게 이것저것을 사라고 추천하자 딸은 “우리 아빠는 돈이 없어서 저는 1위안짜리 작은 과자를 살래요”라고 말해 그 아주머니는 감동했고 나도 깜짝 놀랐다. 딸은 철이 들었고 타인을 배려할 줄 안다.

딸은 어려서부터 손에 동상이 생겨 해마다 추위로 갈라졌다. 딸이 10살쯤에 나는 “대법을 배우는 것이 어떻겠니?”라고 묻자 딸은 조금도 머뭇거리지 않고 “배우라면 배우죠”라고 말했다. 당시 나는 거실에서 아이에게 동공을 가르쳐줬다. 아이가 포잔첸서우파(佛展千手法)를 배울 때 나는 아이의 머리, 손에 번갯불과 자색 빛이 나는 것을 보았다. 멈춰서 보니 수년간 있던 아이의 동상이 없어졌다. 기적이 내 앞에 펼쳐졌다. 나는 급히 아이를 당겨 사부님께 허스(合十)하게 하고 감사드리게 했다.

그날 저녁 나는 딸에게 정공을 가르쳤다. 아이는 내 맞은편에 앉았고 가부좌를 아주 잘했다. 가부좌 과정에서 나는 아이가 가쁜 숨을 몰아쉬는 것을 들었다. 나는 “왜 그러니?”라고 물었다. 아이는 “은색 용이 아버지 정수리에서 빙빙 돌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나는 아이에게 그것은 아버지가 수련해 낸 것이라고 알려줬다.

딸이 본 광경에 나는 법에 대해 더욱 확고한 신심이 생겼다. 나는 아이의 공능에 흥미가 생기지 않았고 아이의 환희심을 조장하지 않았다. 나는 아이가 천목이 열린 것에 대해 평소처럼 대하고 아이의 공능을 숭배하지 않고 되도록 수련생 중에 전파하지 않았다. 나는 아이가 타인도 이러하며 과시할 필요가 없다고 여기게 했다. 다른 수련생의 수련을 격려하느라 선용(善用)한 적은 있었다.

나는 아이의 공능을 이용해 집착하지 않고 과시하지 않았다. 나는 아버지다. 아이가 좋지 않은 일을 하고 심성을 지키지 못하면 똑같이 훈계했다. 나는 아이를 사부님 법상 앞에 무릎을 꿇게 하고 수련인은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게 했다. 아이는 여러 번 울며 “잘못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는 수시로 사부님을 볼 수 있다. 나는 “너는 사부님께서 어떻게 말씀하는지 들어봐, 너는 왜 맞았니?”라고 말했다. 아이는 사부님 법상 앞에 무릎을 꿇자 사부님께서 딸에게 ‘너는 늘 한 말에 책임을 지지 않고 고치지 않는다. 맞았으니 고칠 수 있겠지?’라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아이는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 “꼭 고치겠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의 심성을 교육하는 문제에 있어 나는 조금도 모호하지 않았다. 딸도 사부님의 제자이기에 나는 잘 이끌어야 한다. 나는 법을 먼저 얻었으며 딸의 아버지다. 내가 진정으로 딸을 위한다면 대법을 딸에게 전해주고 딸의 심성수련을 엄격히 요구해야 하며 공능은 딸이 선천적으로 갖고 있는 것이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진짜 부처가 내려와 일을 함에도 모두 새로 수련해야 하며 원래의 공을 모두 주지 않는데, 다만 현재 수련함이 조금 빠를 뿐이다.”[1] 나는 공능은 층차를 대표하지 않으며 많이 보든 적게 보든 우리 수련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고 깨달았다. 수련생 중에서 숭배하는 마음이 생기게 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법의 요구를 위배한 것이다. 우리는 볼 수 있거나 다른 능력이 있으면 마땅히 수련 제고에 사용해야 한다.

딸이 대법에 따라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기에 지금 20살이 넘었지만 공능은 여전히 약해지지 않았으며 수시로 정(定)에 들 수 있었다. 발정념을 할 때 딸은 나에게 우리 많은 수련생은 발정념을 할 때 사상이 정(定)에 들지 못해 다른 공간에서 보면 그 빛 덩어리가 안정되지 못해 번쩍번쩍하고 오르락내리락하거나 심지어는 꺼진다고 말했다. 이것은 정말 우리가 자신의 수련을 중시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수련을 잘한 수련생은 과위가 있고 또 호법(護法)과 각종 신통이 있다고 한다.

부동한 천체를 대응하고 수련해낸 생명 형상도 같지 않다. 예를 들면 신장(新疆), 티베트[西藏]의 신의 옷차림은 우리 한지(漢地)와 다르며 각종 신의 형상이 있다. 발정념을 할 때 수련생은 각자 신통이 나타나며 대응한 천체의 신께서도 도와주신다. 많은 수련생은 과위 중에서 자신을 원만하고 있는데 사부님 신변의 그 불, 도, 신은 끝이 없을 정도로 많고 눈이 부실 정도로 빛난다.

세계 파룬따파의 날이 오거나 명절마다 우리는 아이와 함께 여러 방식으로 사존을 만나 뵙는다. 전국, 전 세계에서 온 대법제자, 그들이 수련한 그 일면은 사부님께 과일을 바치고 각 세계의 순수한 물품을 바친다. 사부님 신변의 그 큰 신과 큰 부처님이 매우 공경히 받아 사부님 앞에 배열하는데 수련생들이 집에서 사존께 바친 물품을 사부님께서는 다 알고 계신다.

“정법(正法)은 반드시 성공한다”[2] 우리가 한층 더 분발하고 계속 용맹정진하며 사람 마음에 이끌리지 않고 예언에 이끌리지 않기를 희망한다. 사부님의 대법에 따라 잘하고 자신의 서약을 실현하자.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불광이 널리 비치니 예의가 원만하고도 밝다(佛光普照, 禮義圓明).”[1] 우리는 자신의 환경을 보자. 우리의 마음과 관계가 있는지, 안으로 자신을 찾고 법으로 자신을 바로잡으면 타인도 바로 잡을 수 있다.

우리 많은 수련생이 눈에 띄지 않지만 그들이 수련해낸 그 면은 광염이 끝이 없다. 그러나 사람 여기서는 그들 자신마저도 모른다. 그들은 심정이 평온하고 일을 하는데 심성이 착실하다. 1999년 전에 원만한 그 수련생, 그들은 묵묵히 당신 곁에 있고 사부님께서 요구하신 모든 것을 하고 있으며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은 무엇이나 다 알며 어떠한 사람 마음도 없다.

평소에 누가 높고 누구는 낮다고 하며 심성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은 거의 모두 인터넷 세계에 있다. 특히 자신의 공능에 집착하는 그 몇몇은 중국 인터넷에서 엉망진창인 문장을 쓰고 자신의 마환(魔幻) 속에 빠져서 벗어나지 못하는데 자신이 본 것을 억지로 다른 수련생에게 집어넣는다. 맹목적으로 숭배하는 일부 사람은 마지막에 보통 사오(邪悟)한다. 여러분은 그것 배후의 구세력이 한사코 당신을 붙들고 놓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예부터 이어져 온 기연은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기회다. 만약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기회를 주지 않으셨다면 그 구(舊) 대궁이 소멸되는 규율 중에서 우리도 일찍이 없어졌을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금신(金身)을 다시 만들어 우리에게 주셨다! 소중히 여기자, 우리는 손에 손잡고 공동정진하며 사존을 확고히 믿고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자.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2] 리훙쯔 사부님 경문: ‘정진요지3-문안’

 

원문발표: 2021년 3월 2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3/28/42260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