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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의 함정을 조심하라

글/ 헤이룽장 대법제자

[밍후이왕] 2019년 9월, 나는 시골 한 수련생A 집에 일을 보러 갔다. 이틀 전 진(鎮) 정법위 인원이 수련생A 부부에게 ‘삼서’에 서명하라고 했다. 그들은 수련생A의 기본 진상을 들은 후 갔고 태도도 좋았다. 나는 그에게 이 일을 인터넷에 발표 후 수련생들이 그런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게 하면 어떠냐고 물었다. 그는 말했다. “안 돼요. 인터넷에 올리면 그들은 내가 인터넷에 올린 것을 알 거예요.”

2020년 3월, 그 수련생은 자신의 집에 한번 오라고 했다. 나는 차를 타고 그에게 갔다. 집에 들어가니 수련생은 방에 누워 있었다. 안색이 아주 좋지 않고 탈진한 상태였다. 나는 그에게 어찌 된 일인지 물었다. 그는 전에 나에게 거짓말을 했다고 했다. 진 정부 인원과 촌서기는 그의 집에 몇 번이나 왔는데 매번 태도가 좋았다. 나중에 그들 부부는 모두 ‘삼서’에 서명했는데 폭로하면 다시 박해당할까 봐 감히 말하지 못했다고 한다. 지금 사악에 박해당해 자신이 잘못했다는 것을 인식했다고 했다. 인터넷에 엄정성명을 도와달라고 했다. 나는 그들 부부를 위해 엄정성명을 정리했다. 성명을 정리한 후 수련생은 방에서 일어날 수 있었고 안색도 좋아지고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이 일이 지난 후 반년이 넘어 진의 한 수련생B는 정법위 인원이 그를 찾았고 태도가 좋았다고 했다. 수련생은 그에게 전면적으로 진상을 알렸는데 그도 대법을 반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상사가 맡긴 일이라 형식적으로 한번은 방문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했다. 나는 수련생에게 인터넷에 폭로하고 수련생이 도와 진상을 알려야 하지 않냐고 물었다. 수련생은 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그는 사람이 선하고 이미 진상을 알고 있다고 했다. 만약 인터넷에 올리면 그는 내가 한 일인지를 알 거다. 그를 쉽게 대립 면으로 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나중에 이 정법위 인원은 수련하지 않는 가족을 통해 수련생에게 압력을 주게 해 하는 수 없이 수련생은 ‘삼서’ 서명에 동의했다.

나중에 나는 진 정부에서 일하는 수련생을 찾아 상황을 알아보았다. 이 사람은 부과장급으로 진급하려고 했다. 진 영도반에 진입하려고 이렇게 힘썼고 정법위 일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사실 가족계획을 관리하고 있다. 수련생은 그에게 진상을 많이 알렸고 ‘삼퇴’도 했다. 그에게 박해에 참여하지 말라고 알렸는데 그는 겉으로 대답만 하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한다. 진 정부의 동료와 가족도 빼놓지 않았다. 수련생들에게 이 사람의 위선적인 기만에 넘어가지 말라고 알려주라고 했다.

내가 원고 쓸 준비를 하고 있던 전날 수련생C도 진 정법위 인원이 그녀 집에 왔고 태도가 좋았고 진상을 들으러 왔다고 했고 사당의 제로화 행동을 대처하러 왔다고 말했다. 그녀는 진상을 알리고 그는 더는 말하지 않고 갔다. 나는 수련생에게 위선에 미혹되지 말라 하고 빨리 힘을 다해 발정념을 하라고 알렸다. 이번에 나는 수련생에게 폭로하라고 하지 않고 직접 인터넷에 글을 올렸다.

헤이룽(黑龍江)성 자무스(佳木斯)시 자오취왕장(郊區望江)진 정법위 인원 웨이테펑(魏鐵峰), 전화:13845464677

 

원문발표: 2021년 1월 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1/5/41595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