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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은 좋은 일이고 고생은 낙이다

글/ 지린 대법제자

[밍후이왕] 최근 1년간의 수련과정을 돌이켜보면, 비록 고생스럽고 힘들었지만 많은 것을 얻었다. 수련에서 제고하면서 체득한 것을 일부 글로 적어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 여러분과 교류하겠다.

1. 불편함은 정말로 좋은 일이다

나는 2012년부터 정식으로 수련을 시작해 지금까지 9년 동안 수련을 하고 있다.

수련하면서 늘 몸이 아팠으며, 몸이 아프면 마음도 불편해져 태만, 열등감, 거부, 불쾌 등의 정서가 생겼다. 열심히 노력했지만, 아직도 수련되지 못한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 부정적인 생각이 생기면서 몸과 마음은 더 불편했다.

연공을 말하자면, 제2장 공법을 연마할 때면 늘 어렵고 힘들며, 고생스럽다고 생각했다. 비록 어렵지만 다년간 수련하면서, 매번 중도에 그만두지 않고 끝까지 연마했다. 끊임없이 안으로 찾아 고생과 힘든 것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찾았으며, 견지하지 못할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을 제거하자 조금 좋아졌다. 어느 날 ‘터우딩빠오룬(頭頂抱輪)’을 연마할 때, 아주 고생스럽고 힘들다는 느낌이 또 생기자 문득 사부님의 법이 머리에 떠올랐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수련하는 사람과 속인의 이치는 반대다. 사람은 편안하면 그것을 좋은 일로 여기고, 대법제자는 사람의 편안함을 제고하는데 있어 나쁜 일로 여기며, 제고를 말하자면 불편함이 좋은 일이라고 여긴다. (박수) 이 근본 관념을 당신은 전변(轉變)했는가 하지 못했는가?”[1]

그렇다, 내가 왜 불편함을 나쁜 일로 여기지? 사람의 이치로 생각한 것이다. ‘나는 수련인이며, 불편함은 좋은 일이다, 불편함은 좋은 일이다, 불편함은 좋은 일이다’라고 끊임없이 마음속으로 외우자, 불편함은 많이 적어지고 그다지 어렵지도, 힘들지도 않고, 고생스럽지 않았으며, 연공 음악도 그다지 길게 느껴지지 않았다. 처음으로 제2장 공법을 1시간 동안 가뿐하게 연마했으며, 제5장 공법을 연이어서 했지만 힘들지 않았다. 전에 제5장 공법을 연마할 때, 마지막 10분간은 때때로 견디기 아주 어려웠지만, 이번에는 느끼지 못하고 연마가 끝났다.

다음 날부터 일사일념에 ‘불편함은 좋은 일이다’를 강화했으며, 이 근본 관념을 서둘러 전변하면서 문제에 봉착하면 수시로 자신을 바로잡았다. 그렇다, 깨달았으면 해내야 하며, 생활과 직장에서의 고험이 연이어 생겼다.

직장인이어서 아침 시간이 촉박하다. 바쁜 와중에 딸이 완전히 닫지 않은 서랍에 팔이 부딪혀 원망스러웠고, 1초 만에 ‘아니야, 불편함은 좋은 일이며, 딸이 마음 수련을 하라고 도와주는 것이니 내가 어찌 원망하랴? 마땅히 감사해야 하지!’라고 생각하자 팔은 아프지 않았으며, 마음도 평온해졌다.

직장에서는 갑자기 동료들이 나를 상대하려 하지 않으면서 뒤에서 험담하기 시작했다. 평소에 동료들에게 매우 친절하고 선하게 대했으며, 다른 사람을 위해서라면 자신이 고생하면서 일을 많이 했고, 다른 사람이 받아들일 수 있는지 일마다 생각하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당한 왕따로 밤새도록 괴로웠으며, 이런 괴로움과 고통은 너무나 익숙했는데, 돌이켜 보니 일생에 이런 일을 여러 번 겪었다. 이런 집착심들은 버려야 한다.

분명히 고험이고, 그들이 도와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마음은 받아들이려 하지 않으니, 무엇 때문인가? 그들을 그렇게 잘 대했지만 이렇게 나를 대하다니, 그들이 어떻게 해도 나는 감당만 해야 한다. 마음이 답답하고 괴로웠다! 아침에 일어나니 별의별 사람 마음이 튀어나왔다. 기분이 좋지 않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 법도 외울 수 없었으며, 늦게 일어나 연공을 하지 못했고, 더는 참을 수 없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생각해 보니, 이것은 모두 좋은 일이 아닌가! 이런 갈등도 없이 당신도 좋고 나도 좋으면 어떻게 수련할 수 있는가? 이것은 ‘불편함’이 아닌가? 게다가 수많은 ‘불편함’과 ‘못마땅함’이 겹쳤다. 그렇다! 못마땅함, 누구의 마음이 못마땅한가? ‘자아’의 마음이 못마땅하며, 이 ‘자아’를 찾아서 제거해야 한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당신에게 한 가지 진리를 알려주겠다. ‘사람의 전반 수련과정은 바로 끊임없이 사람의 집착심을 제거하는 과정이다.’”[2]

나는 수련인이며, 인간 세상의 ‘편안함’과 ‘마땅함’을 누리기 위해 온 것이 아니며, 집착심을 버리면서 수련하러 온 것이고, 바로 집착심을 버리려는 것이다. 깨달았으니 그들의 나에 대한 옳고 그름은 생각지 않고, 다만 어떠한 마음들이 생겼는지 찾았다. 원망의 마음, 쟁투심, 질투심, 열등감, 외로움, 의지심, 일함에 주견이 없는 것, 과시심, 명예욕, 허영심, 누군가에게 인정받으려는 마음, 누군가에게 무시당할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 등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 마음을 찾아냈는데 왜 슬퍼하지? 만약 이러한 마음들이 없다면 그들은 이러한 연극을 할 수 없다! 바로 입장(立掌)해 그것들을 소멸했다. 부단히 발정념을 하면서 이러한 집착심을 소멸해 한결 가뿐해졌다. 이때 다시 이 일을 돌이켜 보면 내가 기분 나빠할 필요가 있는가? 동료들이 나를 도와 이렇게 많은 집착심을 버릴 수 있으니 정말로 그들에게 감사해야 한다!

2. 고생은 낙이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악자(惡者)는 질투심의 소치로 자신을 위하고, 화를 내며, 불공평하다고 한다. 선자(善者)는 늘 자비심이 있어, 원망도 증오도 없이, 고생을 낙으로 삼는다. 각자(覺者)는 집착심이 없으며 세인들이 환각(幻)에 미혹됨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3]

나는 수련인의 몸과 마음이 불편한 것은 모두 자신의 업력에 의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불편할 때, 첫째는 안으로 집착심을 찾아서 버려야 하며, 둘째는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업을 갚는 것에 따른 불편함을 당연하게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몸과 마음이 불편할 때면 괴롭고 힘들며, 견디기 어려워 마음속엔 수시로 원망이 생길 수 있다. 대법으로 가늠하면서 ‘불편함은 소업하는 것이고, 괴로워도 견뎌내면 그 업력을 제거할 수 있으며, 업력을 제거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생각하면 괴롭지도 힘들지도 않고, 원망도 없게 되며, 얼굴에 미소를 지으면서 기꺼이 소업에 따른 괴로움과 힘든 것을 받아들이게 된다. 이때 “원망도 증오도 없이, 고생을 낙으로 삼는다.”[3]는 법리를 깨달았다.

3. 자아 수련을 잘해 인연이 있는 사람이 법을 얻다

수련을 시작하면서 대법이 정말로 좋다는 것을 깨달아, 주변의 친지들이 법을 얻게 하고 싶었다. 그래서 내가 법을 금방 얻고 나서 남편과 딸이 수련을 시작했다.

9년간 나는 모든 유용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가족, 친구, 동료들에게 진상을 알리면서 ‘삼퇴’를 권했고, 가족과 친지들은 처음엔 이해하지 못하고 경멸, 비난, 욕설하다가 나중에 점차 대법을 받아들이고 대법을 수련했다.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면서 줄곧 나와 인연이 있다는 것을 확고하게 믿었다. 사부님께서 그들이 법을 얻고 구원되도록 나와 인연을 맺고 배치하셨기에 각종 마난과 압력을 무릅쓰고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으며, 진심으로 선하게 대하면서 덕으로 원한을 갚았다. 기본적으로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은 모두 ‘삼퇴’했으며, 일부 사람은 대법을 수련하게 됐다. 현재 법을 듣고, 법을 학습하는 인원은 증가하고 있다. 어머니, 누나와 친구 등 10여 명이 사부님의 설법을 듣고 있으며, 일부 사람은 다섯 세트의 공법을 배우고 있다.

어머니는 올해 83세며, 사부님의 설법을 듣고 연공을 반년간 하자 40년 동안의 류머티즘, 당뇨병, 고혈압, 뇌경색 등이 모두 나아졌다. 큰 오빠는 세 개의 종양이 있었는데 대법을 학습하자 두 개는 이미 사라졌고, 한 개는 작아졌다. 둘째 오빠는 대법을 듣고 나서 백혈병이 나아졌으며, 셋째 이모는 대법을 듣고 나서 60여 년간 피우던 담배를 쉽게 끊었으며, 여러 가지 아픈 증상도 사라졌다.

수련을 9년간 하면서 사부님께서 자비롭게 보호해주셔 한 걸음 한 걸음 지나왔으며, 비록 괴롭거나 힘들고, 가슴 아팠지만, 가치를 논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얻었다. 제자는 대법의 혜택을 받은 모든 친지를 대표해 사부님의 노고와 자비로운 구도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제자는 얼마 남지 않은 수련의 길에서, 이기적인 자아를 내려놓고, 정말로 무사 무아로 세 가지 일을 잘할 것이며, 사부님의 은혜와 중생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서약을 실행하여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2005년 샌프란시스코법회 설법’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
[3]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精進要旨) -경지(境界)’

 

원문발표: 2020년 12월 3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0/12/31/41611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