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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을 바꾸니 나도 대면진상으로 사람을 구도하게 되었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1999년 ‘720’ 이후, 대법제자들은 사악한 중국공산당에 의해 초유의 박해를 당했고, 사람들은 사악한 당의 조작된 홍보에 독해 돼 파룬따파와 대법제자를 적대시했습니다. 따라서 많은 대법 수련생들은 직접 사람을 만나 진상을 알리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몇 차례 불법적인 수감을 당해 박해를 받았기에 여러 해 동안 대면진상을 줄곧 잘하지 못했습니다. 심리적인 장애가 매우 컸으며, 두려움, 주저하는 마음과 안일한 마음 등으로 인해 줄곧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만나는 인연 있는 사람에게 반드시 진상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고, 심지어 머릿속에서 의식적으로 진상을 알릴 말까지 생각했지만 여러 번 두려움과 머뭇거림으로 기회를 놓쳤고, 지난 후에는 자책감을 느꼈습니다. 어쩌다 한번 용기를 내어 입을 열었으나 말에 조리가 없어 자신도 분명하게 진상을 말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을 구하는 효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저는 여러 차례 좌절과 실패를 겪은 후 아예 대면진상을 하지 않았지만 내심에서는 대법제자로서 반드시 해야 할 사명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사부님의 설법에서도 제자들에게 진상을 알려 중생을 구하는 절박함을 알려 주셨으나 저는 줄곧 걸어 나오지 못했습니다.

얼마 전에 또렷한 꿈을 꿨습니다. 저는 시험장에서 답안을 쓰고 있었는데 시험이 끝날 때까지 두 장의 답안지에서 앞의 한 장밖에 쓰지 못했습니다. 저는 급해서 울고 싶었는데 갑자기 잠에서 깼습니다. 시험에서 두 번째 답안지가 가장 많은 점수를 받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답안을 쓰지 못했습니다. 저는 이건 사부님의 자비로운 점화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게 지금 저의 수련상태가 아닌가? 대면진상을 안 하는 것은 누락이 아닌가? 사부님께서 이 못난 제자를 위해 조급해하신다!

사부님께서 꿈으로 저를 점화해 주신 며칠 후 어느 날, 저는 밖에서 일을 보다가 우연히 한 수련생을 알게 됐습니다. 서로 몇 마디 하기도 전에 그 수련생은 엄숙한 표정으로 저를 보면서 “나와서 진상을 알리지 않지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깜짝 놀라면서도 “네”라며 웃었습니다. 얼굴은 웃고 있었지만 제 마음은 급소를 찔려 아팠습니다.

내가 여러 해 동안 줄곧 불안해하고 감히 스스로 직면하지 못하면서 애써 감추려던 것을 이 수련생이 바로 폭로했습니다. 자신을 지키려는 본능 때문인지 저는 다른 수련생과 함께 자신의 동네에서 진상자료를 배포하며 역시 사람을 구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그 수련생은 여전히 엄숙하게 “대면 진상의 중요성은 사부님께서 설법에서 여러 차례 말씀하셨어요. 그것은 진상자료 배포 등과는 사람을 구하는 힘이 다르고, 직접 삼퇴를 권하는 것이잖아요. 진상자료를 배포해야 하고 대면진상도 해야 해요. 대면진상을 하면서 사람을 구하는 과정에 많은 사람 마음을 없앨 수 있으니 걸어 나올 수 있기를 바라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또 지난해 가족 수련생을 구출하는 일에 바빴다고 변명을 했습니다. 그 수련생은 사정없이 “그럼 그전에 나와서 진상을 알렸어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솔직하게 아주 적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수련생은 “초하루에 한 사람을 구도하고, 보름에 한 사람을 구도하고, 심지어 몇 달에 한 사람을 구도한다면 그것이 사부님께서 요구하신 건가요?”라고 했습니다.

수련생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제 마음속 가장 아픈 곳을 찔렀습니다. 아팠지만 이것이 바로 나의 진실한 상태가 아닌가! 수련생의 매 한마디 말이 모두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수련생은 웃으면서 지신의 인식을 이야기하면서 또 저를 걸어 나오라고 격려해 주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웃고 있었지만, 집으로 가는 길 내내 마음은 무거웠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자신의 문제를 찾아보아야 했습니다. ‘걸어 나가 진상을 알리지 못하게 가로막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두려워하는 것! 그래, 이 두려워하는 마음이 나 자신을 가로막는구나. 그 두려워하는 마음의 뒤에는 또 사심이 숨어 있다. 이 사(私)는 구(舊)우주의 산물이고, 구(舊)우주가 해체로 가는 근본 원인이다. 그것을 수련해 버리지 않고는 미래의 신(新)우주로 갈 수 없다. 그럼 왜 아직도 그것을 가지고 있는가? 그렇게 많은 수련생이 십여 년을 하루와 같이 걸어 나가서 대면진상으로 사람을 구하고 있다. 나와 수련생 사이에 벌어진 거리는 너무 크다. 남들은 할 수 있는데 나는 왜 안 되는가? 나도 할 수 있다. 사부님, 제자가 이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게 힘을 주세요.’

여기까지 깨달았을 때, 저는 온몸이 에너지로 가득 차고, 분명 사부님의 가지와 사부님께서 두려워하는 물질을 제거해 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온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환호했고, 그땐 정말 말할 수 없이 경쾌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발정념을 끝낸 후 저는 수련생과 함께 집을 나섰습니다. 수련생은 길에서 진상을 알린 경험과 주의할 점을 마음을 써 저에게 알려줬는데 저는 아주 큰 깨달음과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잠시 후 저는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 인사한 후, 지금 사람들이 모두 관심을 두고 있는 전염병 발생 상황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전염성의 범위가 넓고, 전염성이 강하다는 것과 일부 바이러스 전문가의 예측에 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공감을 얻은 후, 그에게 자구할 방법을 알려주고 다시 삼퇴를 권유했습니다. 왜 삼퇴를 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진상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톈안먼 분신’ 조작에 대해, 대법이 세계에 널리 전해지는 등 기본적인 진상을 알린 후 작고 정교한 진상호신부를 주었습니다.

이분은 아주 선량했는데 진상을 진지하게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였고 마지막에 자신의 실명을 알려주면서 기꺼이 삼퇴에 동의했습니다. 제가 진상호신부를 드리자 소중하게 호주머니에 넣고 연거푸 고맙다는 인사를 했습니다.

한 생명이 진상을 알게 된 순간은 정말 잊을 수 없습니다. 저도 마음속으로 이 사람을 구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이렇게 순조롭게 한 인연이 있는 사람을 구도하게 된 것은 사부님께서 저를 격려하신 것입니다! 이어서 30여 분 만에 두 사람이 더 삼퇴했는데 모두 아주 순조로웠습니다.

첫날에 세 사람을 삼퇴시켰습니다. 비록 많지는 않지만, 저에게는 정말 대단한 돌파였습니다! 수련생은 제게 진상 이야기하는 능력이 있다고 격려해 주면서 이전에는 사람 마음과 각종 관념에 가로막혔을 뿐 끈질기게 이를 극복하면 다른 풍경이라고 했습니다. 저도 신심이 생겼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저는 매일 마음을 가다듬고 법공부하고, 발정념을 잘하고, 편안한 마음을 가질 것을 요구했는데 이것이 바로 대법제자로서 갖추어야 할 상태이자 진상을 잘 알리고 사람을 많이 구하는 근본적 보장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수련생과 함께 대면진상을 견지한 지 이제 거의 두 달이 다 됩니다. 하루에 서너 명이나 다섯 명씩 삼퇴시켰으며, 많게는 하루에 여섯 명씩 삼퇴를 시켰습니다. 물론 한 명도 삼퇴시키지 못한 날이 있습니다. 법공부를 게을리하고 심성에 문제가 생겨 진상을 알리는 효과가 좋지 않은 날에는 저는 안으로 자신의 문제를 찾아서 바로 마음을 가다듬고, 자신을 바로 잡으며 계속 잘했습니다.

진상을 알리는 중에 진짜로 사부님께서 끊임없이 많은 인연 있는 사람을 보내 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많은 사람이 매우 소박하고 선량하며, 어떤 사람들은 진상을 듣고 끊임없이 고맙다는 인사를 하면서 저와 악수하고, 어떤 사람들은 진심으로 그의 집에 놀러 오라고 했습니다. 또 “누님, 저를 위해 이렇게 하시는데 정말 선한 일을 하시네요!”라고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었으며 안전에 주의하라고 당부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가끔 나는 감동되어 눈물이 막 쏟아지려 했습니다.

물론 몇 마디 말을 하자 손을 내저으며 피해 가고, 심지어 협박과 듣기 거북한 말을 하는 사람, 호신부와 봉쇄 돌파 프로그램 카드를 내팽개쳐 버리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부딪히면 안타까움과 함께 자신의 심성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닌가 하고 자신을 찾아보고, 그들이 이후에 다시 진상을 들을 기회가 생겨 구원받을 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저는 진정으로 걸어 나와 대면진상을 하는 과정에, 사실 걸어 나와서 진상을 말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데 단지 자신의 관념을 바꾸기가 어렵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걸어 나오지 않으면 여러 가지 사람 마음과 사람 생각이 마치 하나의 벽처럼 앞에 가로놓여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때, 그 벽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자신은 왜소해져서 그 벽을 보면 도저히 넘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자신의 사람 마음과 관념을 직시하고 법공부를 많이 하여 그것을 계속 제거할 때, 자신은 점점 더 커지고 그 벽은 서서히 사라지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실 사부님께서 제자들을 위해 모든 것을 마련해 주셨고, 이제 제자가 이 한 걸음을 내딛는 것만 남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가 드디어 걸어 나와서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련생이 제게 진상을 말하는 특기가 있다고 격려했지만, 오늘 저의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주신 것임을 저는 압니다.

하루는 진상을 분명히 아는 한 여인이 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녀는 “당신의 건강한 몸과 반짝이는 눈빛을 보기만 하면 사람들은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은 매우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녀의 말은 짧았지만, 어떨 때는 한 사람을 구도한다는 것은 말을 얼마나 잘하느냐가 아니라, 대법제자의 당당한 언행과 정념에서 중생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을 가진 수련생은 관념을 바꾸어 빨리 걸어 나올 수 있기를 진정으로 희망합니다. 중생들은 구도 받으려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련생은 저에게 “정법은 이미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어요. 이때 당신이 걸어 나와서 사람을 구도할 수 있게 돼서 기뻐요. 이젠 하루하루가 당신에겐 소중하니까 꼭 아껴야 해요!” 그렇습니다! 중생을 구도하는 것이 대법제자의 사명이고, 우리는 중임을 맡은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부님의 ‘빨리 알려라’는 시로 수련생들과 서로 격려하겠습니다.

빨리 알려라

대법제자 진상을 알리려고
입속의 예리한 검 일제히 뿜어내네
썩은 귀신의 거짓말을 폭로하나니
다그쳐 구도하고 빨리 알리세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 ‘홍음2-빨리 알려라’

 

원문발표: 2020년 10월 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10/2/41233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