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대법서적

내가 마난을 넘고 주변 사람들이 대법의 신기함을 목격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구술, 수련생 정리

[밍후이왕] 나는 산둥(山東)성의 농촌에 사는 여성 대법제자이며 올해 66세다. 22년간 수련하면서 대법에서 정진해 제고된 희열과 신사신법으로 나타난 기적이 많았으며 사부님께서 자비로 제도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최근에 발생한 하나의 신기한 일을 여러분께 말씀드리겠다.

우리 집 대문 밖에 있는 한 그루의 느릅나무가 너무 커서 그늘이 이웃의 올케네를 가렸다. 우리 집은 지대가 높아 특히 여름철에 비가 많이 내릴 때 올케네 집에 손해를 끼쳤다. 올케는 나의 남편을 찾아 전지하라고 요청했지만, 남편이 대수롭지 않게 여겨 나를 여러 번 찾아왔었다.

내가 재촉해서 2020년 7월 18일, 남편은 올케네 집을 가리는 나뭇가지만 자르고 일부 나뭇가지가 올케네 지붕에 떨어졌지만 제거하지 않은 채 다른 일을 하러 갔다. 올케가 화가 나서 몇 번 찾아왔다. 나는 급히 둘째 오빠를 찾아 도와달라고 했다. 내가 아주 가는 나뭇가지를 잡아당겼지만 내려오지 않아 또 한 번 잡아당기자 “쾅”하는 소리와 함께 땅에 주저앉으면서 몇 번을 뒹굴어 1m 담장 아래로 굴러떨어졌다. 둘째 오빠를 불러 나를 끌어올려달라고 외치면서 마음속으로 간절히 사부님께 올라가게 해 달라고 빌었다.

올라간 다음 나는 대문 옆에 앉았는데 계속해서 다리와 발이 떨렸다. 나는 두려워하지 않고 가족에게도 알리지 않고 집에 돌아와 아침을 지었다. 집에는 나와 손자만 있었다. 손자에게 밥을 먹인 후 배가 아파 화장실을 가려 하자 손자가 나무막대기 하나를 가져와 지팡이처럼 집고 화장실에 갔다. 웅크리고 앉다가 넘어질 뻔했다. 손으로 바닥을 지탱하면서 서서히 일어나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서 대문 앞의 계단으로 갔다. 가족들에게 말하면 병원으로 가라고 할까봐 급히 수련생 A를 찾았다. 그가 도착했을 때 왼쪽 다리는 움직일 수 없이 아파 식은땀이 났다. 수련생 A가 일어서라고 하자 나는 “일어서지 못해요, 다리가 접질리지 않았을까요?”라며 잘못된 생각을 가졌다. 수련생 A는 나를 안지도 부축하지도 못하고 질질 끌어 겨우 집 안으로 들어왔다. 손자는 이 광경을 보고 “집에 다녀올게요”라고 말하면서 아버지를 불러왔다. 남편도 일을 마치고 돌아와 나의 상황을 보고 병원에 가라고 했지만 나는 가지 않겠다고 했다. 수련생은 “당신의 생각이 올바르지 않으며 접질렸다고 생각하면 병원에 가서 원위치하고 돌아오면 됩니다”라고 말해 아들이 나를 차에 태워 수련생과 함께 병원으로 갔다. 가면서 우리는 줄곧 발정념을 하면서 사부님께 도와달라고 빌면서 어느 병원에도 입원하지 않겠다고 하고 끊임없이 법을 외웠다. “원만은 불과(佛果)를 얻나니 고생을 낙으로 삼노라 몸 고생은 고생이 아니나니 마음 수련이 가장 어렵도다. 고비마다 반드시 넘어야 하는데 곳곳마다 마(魔)로다 백 가지 고생 한꺼번에 내리거니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겠노라 세상 고생 겪을 대로 겪고 세간 벗어나면 부처로다”[1]

병원에서 여러 가지 검사를 통해 대퇴골 골절로 확진 받아 현(縣)에 있은 여러 골과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고 검사했으나 모두 뼈의 위치가 특수해 치료할 수 없으니 성(省)에 있는 큰 병원에 가서 치료하라고 했다. 이 결과를 듣고 나는 마음속으로 확고하게 생각했다. “저는 사부님을 따라갈 것이며 모든 것을 사부님께 부탁드리며 백 퍼센트 신사신법 하겠습니다.” 내가 정념으로 견지하자 남편도 집에 돌아가는 것을 동의했다. 남편은 수련하지는 않지만, 대법에 대해 일부 이해하고 있다.

집에 돌아오면서 사부님의 ‘홍음2’의 ‘정념정행’을 끊임없이 외웠다. “대각자는 고생을 두려워하지 않나니 의지는 금강으로 만들었구나. 생사에 집착이 없나니 정법의 길은 탄탄하여라”[2] 길에서 흔들거릴 때마다 무척 아팠지만, 마음속으로 사부님께서 상처받은 뼈를 치료해 주신다고 생각하면서 법을 생각했다. “참기 어려운 것도 참을 수 있고 행하기 어려운 것도 행할 수 있다(難忍能忍 難行能行)”[3] 수련생은 옆에서 부단히 정념으로 가지(加持)해 주고 격려하면서 법을 외우는 것과 발정념을 가르쳤다. 집에 돌아와 네 사람이 나를 들어 침대에 옮겼다

집에 돌아오자 아들이 현지 의사를 불렀다. 그는 링거 주사를 놓고 돌아갔는데 10분도 안 돼 호흡이 가빠지고 숨이 차 아들과 며느리, 남편은 놀라 의사에게 전화하면서 링거 주사를 중단했다. 의사는 되돌아와서 말했다. “다만 염수뿐이고 다른 약은 넣지 않았어요, 건강에 흠잡을 데가 없으니 향후 주사 맞지 말고 약도 먹지 마세요.” 아들은 말했다. “우리 어머니는 20여 년이나 약을 먹지 않고 주사도 맞지 않았지만, 건강이 아주 좋아 일을 잘합니다.” 아들과 남편은 내가 대법을 수련했기에 건강이 좋다고 말했다.

한 고비도 넘지 못했는데 두 번째 고비가 들이닥쳤다. 이튿날 오후 아들은 500여 위안(약 8만 5천 원)을 들여 접골 약을 사 왔다. 가족들이 침대 주변에 모여 부단히 약을 먹으라고 권하면서 조급해했다. 아들이 비싸게 돈을 들여 약을 사 왔고 주사를 맞지 않고 약을 먹지 않아도 신사신법을 하면 꼭 나아질 것이라고 믿지만 혈육의 정에 대한 고험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나는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사부님, 제가 먹으면 다시 토하게 해주세요.” 가족이 권하고 혈육의 정의 유혹에 못 이겨 접골약을 한 모금 마시자 배가 불룩해져 만지지도 못하고 누웠는데 배가 점점 더 커졌다. 며느리가 “어머니, 얼굴이 자주색으로 변했어요”라고 말하자 가족들은 이 광경을 보고 놀랐다.

나는 마음속으로 “사부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약을 먹지 말아야 했는데, 사부님께서 제자를 도와주세요”라고 말했다. 저녁에 수련생들이 와서 법공부를 했다. 오늘 발생했던 일을 말하자 한 수련생이 말했다. “당신 가족들이 대법이 좋다는 것과 진상을 알지만 수련하지 않아 당신이 넘어져 이렇게 돼 조급해하는 것은 아주 정상적이며 정에 대한 고험이니 정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수련생이 일깨워주고 함께 법공부를 하면서 나는 철저히 안으로 찾았다. 이 일은 심성을 제고하지 않아 발생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올케가 나무 때문에 몇 번 찾아와 마음이 조금 불편했고 올케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았다. 일이 발생한 후 혈육의 정을 생각하고 가족들이 걱정할까봐 주사를 맞고 약을 먹었으며 손자가 막대기를 지팡이로 사용하라고 줄 때 받아 사용했다. 모두 마음이 똑바르지 않아 초래했다고 깨닫자 그날 저녁에 사부님께서 신체를 청리해 주셔서 배의 가스가 배출됐다.

잘못을 깨닫고 자신을 개변하기 시작했다. 올케가 문안 와 내가 상처 입은 것을 보고 말했다. “이런 일이 발생될 것을 알았으면 나뭇가지가 지붕의 기와를 깨뜨려도 찾아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는 성심으로 사과하면서 말했다. “제가 잘못한 것이에요, 불평하지 말아야 했어요, 심성을 제고하라고 하는 것인데 잘하지 못했으며 심성을 제고하고 대법을 실증할 좋은 기회를 줘 감사해요.”

모든 것을 내려놓자 심성이 제고돼 신체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 처음엔 침대에 누워 움직일 수 없었고 배가 출산 전 임산부처럼 부어 무척 아팠다. 심성이 제고되자 3일 만에 돌아누울 수 있었고 일주일이 지나자 부은 배가 정상으로 됐다. 가족들은 움직이지 말고 조리하라고 했지만 나는 ‘사부님 말씀을 듣겠습니다’라고 생각했다.

여덟째 날 법공부를 할 때 한 젊은 수련생이 말했다. “아주머니, 앉아서 법공부하실래요?” 나는 “예!”라고 말했다. 수련생들의 정념의 가지에 의해 수련생 세 명이 나를 부축해 반 시간 남짓 앉아 법공부를 했는데 많이 힘들어 수련생 세 명이 부축해 누웠다.

아흐렛날 사부님께 스스로 앉고 눕게 해달라고 빌었다. 앉아서 연공했으며 제5장 공법은 왼쪽 다리를 펴고 하다가 결가부좌를 틀었다. 열두 번째 날, 스스로 침대에서 내려와 다른 방으로 걸어가서 신발을 신었다. (가족들이 내가 침대에서 내려오지 못하게 하려고 신발을 가져갔다.) 남편이 집에 돌아와 내가 걸어 나온 것을 보고 놀라 부들부들 떨면서 말했다. “사부님께서 당신을 도와주셨지 당신이 저절로 걸은 것이 아닙니다.”

일어나 걸을 수 있어 서서 동공(動功)을 연마했다. 하루에 다섯 세트의 공법을 전부 연마했다. 제5장 공법은 아무리 아파도 반 시간은 견지했고 매일 법공부를 많이 하고 설법을 들었으며 현재는 제5장 공법을 한 시간 연마할 수 있다.

사부님께서 줄곧 신체를 깨끗이 해 주셨고 가족들이 나의 변화를 보고 모두 대법의 신기함에 탄복했다. 문안하러 온 친척과 이웃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말하고 자비로우신 사존께서 구해주신 것이고 대법은 너무나 신기하고 정말로 좋다고 알려줬다. 가족, 친구, 이웃들은 나의 신체의 변화를 목격하고 모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현재 나는 밥을 짓고 빨래를 하고 집안일을 하지만 나가 농사일은 아직 하지 않고 있다. 남편에게 말했다. “밖에서 사람을 만나 나의 상황을 물으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를 알려주세요.” 남편은 말했다. “현재 마을에서 다른 말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당신이 금방 넘어졌을 때 그들은 모두 반년쯤은 침상에 있어야 한다고 말했지만 현재는 모두 주사를 맞지 않고 약도 먹지 않았지만 한 달이 되지 않아 완쾌돼 너무 신기하다고 말해요.” 나에게 발생된 기적이 그들에게 대법의 신기함을 목격하게 했다!

대법을 수련한 지 22년이 되는데 수련을 시작한 그날부터 떠날 수 없었다. 나는 글을 몰라 설법만 들을 수 있다. 오성도 좋지 못하지만, 대법은 못 하는 일이 없고 사부님께서 옆에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다. 수련생의 매 하나의 선의적인 일깨움은 사부님께서 수련생을 통해 저에게 알려주라고 하셨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이 확고한 마음이 있었기에 오늘까지 걸어올 수 있었다.

진심으로 세인들에게 파룬따파는 불가의 고덕대법이며 현재 ‘중공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확산됐고 여러 가지 재난이 빈번이 발생되고 있어 성심성의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읽으면 대재난에 봉착했을 때 기적이 꼭 나타난다고 알려주고 싶다!

상기(上記)는 내가 구술하고 수련생이 정리한 것이며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로 지적해주시기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사: ‘홍음-마음 고생’
[2] 리훙쯔 사부님 경문: ‘정념정행’
[3]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법해’

 

원문발표: 2020년 10월 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0/10/1/41182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