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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변호사, 파룬궁 수련생의 무죄를 위해 변호’를 읽은 감수

정념으로 소란을 직면하자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2020년 8월 24일 밍후이왕에 ‘쿵 변호사, 파룬궁 수련생의 무죄를 위해 변호’란 문장이 실렸다. 문장은 랴오닝 리청(立诚) 변호사 사무소 쿵칭량(孔庆良) 변호사가 생전에 파룬궁 수련생을 위해 무죄변호를 한 일부 지난 일을 회억했다. 이 회억에서 쿵 변호사가 모함당한 파룬궁 사건을 대리하면서 이치에 입각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철저한 직업의식과 동시에 쿵 변호사가 사법국, 변호사협회의 강압에 직면하고서도 권세와 무력에 굴복하지 않는 호연정기를 지니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현재 중국의 파룬궁 탄압, 또 매일 수많은 파룬궁 수련생이 소란당하는 것을 보면서 공의(公義)논단에서 제공하고 또 밍후이왕에도 소란에 대응하는 법률방면에 관한 방법이 매우 많지만 나는 수련생이 충분히 활용한 것을 얼마 보지 못했다. 그 원인은 첫째, 아마 수련생이 법률을 이용해 반(反)박해를 하는 데 능숙하지 못하고 밍후이가 제공한 반박해 법률방면에 대해 중시하지 않았다. 두 번째는 논리에 근거해 쟁론하고 권세와 무력에 굴복하지 않는 정기(正氣)와 정념이 부족한 것 같다.

가도(街道), 지역사회, 파출소, 정법위원회 인원이 전화하거나 혹은 집에 찾아와 소란을 피울 때 평화롭게 진상을 알리면 매우 좋다. (법률의 각도에서 진상을 알리면 더욱 좋다) 그러나 이용당한 이 사람들이 이성적이지 않고 막무가내로 굴고 심지어 협박까지 하며 소란을 피울 때 우리는 당당히 당신들의 행위는 위법행위라고 경고할 수 있고 그들에게 무슨 권리와 근거로 민가에 와 소란을 피우고 누가 그들에게 이런 권력을 주었는가, 누구의 지시를 받았는가 등등을 질문할 수 있다. (구체적인 내용 및 방법은 밍후이 문장 ‘불법으로 소란하는 표현, 위법 부분과 대응 책략’을 참고할 수 있다.) 만약 우리의 마음에 정념이 있고 소란을 피우는 자의 위법 범죄행위 및 그 법률에 저촉된 행위를 이치와 근거에 맞게 지적하면 악은 두려워한다. 쿵 변호사는 사건을 처리하면서 박해를 당하고 ‘중공의 탄압에 직면해 그는 위축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갈수록 용맹해졌다.’ 만역 우리가 악을 두려워하지 않고 악의 위협, 협박에 위축되지 않으면 속이 켕기고 두려워하는 것은 반드시 악의 무리이다.

박해 초기, 한 수련생이 불법적으로 구류를 당했고 만기가 되자 파출소에서 사람을 데려와야 했다. 당시 직장의 대여섯 명이 그를 데리러 파출소에 왔다. 그들은 교대로 수련생을 질책하고 비평하고 으름장을 놓았다. 수련생은 이치로 따졌고 굴복하지 않고 하나하나 반박했다. 마지막에 직장의 사람들은 당황하며 돌아가면 수련생을 해고하겠다고 말하고는 가버렸다. 파출소 경찰은 파룬궁을 포기하지 않으면 계속 감금하겠다고 떠들었다. 당시 이 수련생은 조금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고 모든 것은 사부님이 결정한다고 믿었다. 결과 몇 시간 후 직장의 그 사람들이 만면에 미소를 지으며 수련생을 데려갔고 파출소는 조건 없이 수련생을 풀어줬다. 마치 연극하는 것 같지만 이처럼 진실하다.

몇 년 전 박해가 매우 심할 때 경찰 3명이 한 수련생의 집 문밖에서 소란을 피웠다. 당시는 지금처럼 수련생들이 법의식이 없었다. 수련생의 남편은 현관에서 문밖의 경찰을 향해 “민가에서 소란을 피우지 말라”고 크게 소리를 질렀다. 당시 경찰 세 명은 놀라 도망갔다. 또 그때 파출소의 경찰이 한 수련생의 집에 가 소란을 피우자 수련생은 문을 열어주지 않고 문밖의 경찰을 호되게 질책했다. 그 제멋대로 굴던 경찰은 더는 와서 소란을 피우지 못했다. 몇 년 전 지역사회의 한 사람이 신분증 검사 및 호구 조사 등을 이유로 수시로 방문하며 소란할 때 문을 열고 엄하게 질책했다. “신분증이 있어도 당신에게 보여주지 않겠다. 당신은 무슨 근거로 나의 신분증을 보려고 하는가”라고 말하고 문을 ‘쾅’하고 닫았다. 그는 놀라 위층으로 올라갈 때 다리가 나른해졌고 다른 집 문을 두드릴 때는 소리가 많이 작아졌다.

올해 ‘4.25’ 전에 출옥한 지 얼마 안 된 수련생이 지역사회 사람에게 소란을 받았다. 수련생은 당시 태도가 강경하지 못했다. 수련생의 아내는 집에 돌아온 후 그의 말을 듣고 지역사회에 전화했다. 그녀는 “무슨 권리로 이것저것을 물어보는가?”고 말하자, 그들은 본인들도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아내는 남편이 불법적으로 체포되고 기소당하고 심판받은 기간에 남편을 위해 여기저기 다니며 고소했다. 그녀는 남편이 불법적으로 판결을 받은 후 각종 방식으로 반(反)박해했다. 남편이 교도소에서 학대받는 것을 줄이기 위해서 그녀는 교도소장을 찾아가고 검찰청을 찾아가고 교도소 관리국을 찾아가 제일 악한 교도관을 고소했고 위협에 직면해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았다. 이 아내는 이전에 수련을 하는 둥 마는 둥 했지만, 매번 악을 찾아갈 때면 수련생을 찾아가 법공부하고 교류를 해 ‘영양보충’하고 힘을 냈다. 그녀의 남편은 출옥 후 매번 교도소는 그녀의 아내가 면회하러 온다면 매우 두려워했고 강한 적과 맞서듯 했다고 말했다. 그곳은 매우 사악한 교도소다.

대법은 자비롭다. 그러나 위엄도 동시에 존재한다. 우리가 악의 소란에 직면해 두려운 마음이 없고 정기가 충만하면 악은 두려워한다. 이런 정기는 정념이며 속인의 쟁투가 아니며 악인의 악행을 저지하고 참여하는 자가 죄를 범하는 것을 저지하는 것이다. 사실 강한 권력에 두려워하지 않는 쿵 변호사든지, 평범한 사람이든지, 의지가 견정한 대법제자든지, 수련을 하는 둥 마는 둥 하는 수련생이든지 그들이 정기가 충족하면 악인은 자신 없어한다. 이것이 바로 사(邪)한 것이 바른 것을 이기지 못한다는 것이다.

2개월 전 한 지역사회 주임이 한 수련생에게 소란을 피우면서 세뇌반에 가야한다고 말했다가 수련생의 냉혹한 거절을 당했다. 수련생은 이것은 위법이라고 알려주었다. 또한 무엇 때문에 위법인지 알려주었다. 주임은 기분이 언짢아하며 전화기를 놓았다. 수련생은 이렇게 끝내서는 안 되는데 평소에는 말을 걸기도 힘든데 이번에 분명히 말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지역사회 주임에게 선의적으로 이 일에 대한 그의 견해를 편지로 써 보냈다. 그 후 이 수련생은 더는 소란을 당하지 않았다.

2017년 ‘노크행동’의 사악한 소란에 직면해 몇몇 수련생은 경찰이 어떻게 소란을 피우고 위협해도 시종 협조하지 않고 엄정한 태도로 경찰에게 누구도 이렇게 할 권리가 없다고 알렸다. 그러나 경찰의 처지를 고려해 수련생은 경찰에게 ‘노크행동’의 위법성을 하나하나 지적했고 집행 경찰에게 편지를 가지고 관련 부문에 결과를 보고하게 했다. 어떤 경찰은 더는 소란을 피우지 않았고 어떤 경찰은 여러 통의 편지를 받은 후 더는 소란을 피우지 않았다.

2014년 12월 26일 밍후이왕의 ‘대법제자는 법정에서 진행을 잘해야 한다’의 문장에 아래와 같은 단락이 있다.

반(反)박해 중 대법제자와 이번 박해 사이의 관계를 바로 놓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것은 형사변호를 잘할 수 있는 관건이다. 어떤 수련생은 이 관계를 명백히 알지 못하기에 법정에서의 표현이 일반인과 같았다. 변호사를 청하는 목적은 완전히 자신이 죄를 벗기 위한 것이 아니고 자신이 박해를 적게 감당하기 위해서이며, 이것은 진상을 똑똑히 알리고 구도중생하는 좋은 기회라는 것을 마음속으로 명확하지 못했다. 여러분은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리를 알고 있다. 당신의 심성이 속인에 부합할수록 그 박해 압력은 갈수록 커진다. 그것은 사람을 도태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먼저 도태하는 것은 대법 속에서 그럭저럭 지내는 사람들이며 구세력은 절대로 당신이 적게 감당하게 하지 않을 것이다. 이 사람마음은 결국 더욱 심각한 박해를 초래할 뿐이다. 그 때문에 사부님께서는 줄곧 반복적으로 우리에게 정념정행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속인과 혼동하지 말라고 알려주셨다. 우리는 어떤 환경에서도 모두 주인공이며 그 법정의 환경도 예외가 아니다. 우리가 진상을 알리는 곳으로 여기며 그것의 그 법정의 모든 것은 대법제자가 위덕을 건립하게 보조하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자신을 속인과 혼동하고 재판에 응하면서 다만 자신의 죄를 벗기 위해서 하고 ‘억울’하고 ‘당문화’를 지닌 투쟁심이 강하면 이 법정의 환경은 더욱 열악하게 변하며 법률은 더욱 말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우리는 대법제자의 정념으로 이 모든 것을 주재해야 한다.

사실 악의 이유 없는 소란에 직면해 우리가 악을 행하는 자와의 관계를 바로잡고 자신을 피해자, 속인으로 간주하지 않으며, 악인이 우리를 어떻게 한다고 두려워하지 않고, 쟁투심이 없이 정념으로 악을 직면하면 우리는 대법의 위엄을 체현할 것이다. 만약 우리가 대법의 위엄을 재현하고 또 선념으로 악을 행하는 자를 구도하면 사악은 반드시 해체된다.

 

원문발표: 2020년 9월 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9/5/41139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