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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동안 법을 외우면서 교란을 배제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후이웬(慧緣)

[밍후이왕] 오늘 나는 ‘전법륜(轉法輪)’ 중에 ‘청정심(淸淨心)’ 이 단원을 외웠다.

법을 외우기 시작한 지 10여 분 되었을 때 무의식중에 한 생각을 떠올랐다. ‘가부좌를 풀고 물을 좀 마시러 가자.’ 심지어 머릿속에 가부좌를 풀고 내려가는 장면도 떠올랐다. 예전에 이 생각이 떠올랐으면 나는 이 생각에 따라 물을 마시러 갔을 것이다. 오늘은 내가 정말 목이 마른 것이 아니고 무의식에서 온 것으로 주의식이 아니기에 그것을 좋지 않은 것으로 여기고 소멸했다.

계속해서 다시 법을 외웠다. 무의식중에 또 한 생각이 떠올랐는데 먹을 것을 찾으려고 했다. 이번에도 그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소멸했다.

계속해서 법을 외웠다. 몇 분 후 또 무의식중에 먹는 것과 마실 것을 찾으려는 생각이 올라왔지만 청리하면서 법을 외웠다. 점점 교란이 줄어들었다.

외우는 중에 또 남편의 사장 부인에게 전화하려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녀는 내 학우이고 며칠 전에 발을 삐었다. 그러나 내가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려는 것이 아니고 남편 사장의 아내이기 때문에 전화하려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은 바로 당문화(黨文化)이다. 비위를 맞추려는 것이다. 그래서 바로 손을 들어 발정념하여 이 당 문화를 제거했다.

사실 중국의 이런 환경에서 아첨하는 이런 행위를 나는 가장 싫어했고, 수련하기 전부터 좋아하지 않았다. 수련 후에 특별히 ‘해체(解體) 당 문화’를 들은 후에 그것은 당 문화라는 것을 알고 더욱 배척했는데 또 무의식중에 다시 나타났다.

법을 외울 때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가?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속인이 마음대로 고요해질 수 있는가? 근기가 아주 좋은 사람을 제외하고는 전혀 고요해지지 못한다.”[1] “당신은 속인사회 중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모순에서 개인의 이익, 칠정육욕, 각종 욕망에 집착하여 당신은 다른 사람과 다투고 싸우는데, 이런 것들을 당신이 모두 내려놓지 못하고, 그것을 담담하게 여기지 못하면서 당신이 고요해지려고 하지만, 어찌 말처럼 쉽겠는가? 어떤 사람은 거기에서 연공(練功)하면서 말한다. ‘나는 믿지 않는다, 나는 고요해져야겠다, 잡생각을 하지 말아야겠다.’ 말이 끝나자마자 또 뒤집혀 나오는데, 이는 당신의 그 마음이 깨끗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고요해지지 못한다.”[1]

나는 이것은 내가 많은 집착심을 제거하지 못해서 조성된 것이고, 마가 나에게 법을 외우지 못하게 교란한다는 것을 알았다. 한 시간 동안 법을 외우면서 수련 중에서 자기에게 엄숙하게 요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저작: ‘전법륜(轉法輪)’

 

원문발표: 2020년 9월 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0/9/5/41135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