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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 발정념으로 본 다른 공간

글/ 대륙대법제자

[명혜망] “대법제자는 책임이 있는 것이며, 어쨌든 간에 모두 당신이 세간에 온 서원(誓愿)을 완성해야 하는바, 이것은 당신이 애당초 신의 생명으로 보증을했기에 비로소 오늘날 이 우주의 가장 위대한 생명 — 대법제자가 된 것이다” (유럽 법회에 보냄 중)

우리 현지 동수들은 검은 소굴 부근에서 근거리 발정념을 줄곧 견지하였는데, 그렇게 하는 게 바로 이 세상에 온 서약을 실현하는 것이다. 발정념을 잘하는 과정 또한 우리가 사악을 깨끗이 제거하고 수련생을 각성시키고 중생을 구도하는 과정이다.

발정념을 하면서 우리는 자신의 층차에서 보았는데, 검은 소굴에서 어떤 수련생이 거짓말에 미혹되어 사부님과 대법에 미안한 잘못된 일을 한 것을 보았다. 그때 그들의 공간마당에는 암석과 같은 것이 층층이 나타났는데 특별히 두꺼웠으며 어떤 생명도 없이 매우 처량하였다. 또한 사오한 사람은 마두(魔头)의 요귀로 변해 그 귀가 매우 길었고, 우물 벽에 ‘저승 (地府)’이란 두 글자가 새겨진 매우 깊은 우물에 이미 떨어져 있었다. 수련인으로서 예전에 신의 길을 걷던 생명이 일시의 흐리멍덩함으로 인해 잘못하여 결국 이런 경지에 떨어진 것이다 ! 거기서 우리는 수련이 얼마나 엄숙한지 더욱 알았다.

우리는 진정으로 외쳤다. “예전의 동수여, 빨리 깨어나세요, 결코 이 천만년의 기다림을 놓치지 마세요! 당신들은 일찍이 우리와 함께 법공부하고 연공하고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도했던 일을 기억하나요? 자비로운 사부님이 당신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대법제자들은 당신을 위하여 24시간 릴레이 발정념을 하고 있어요. 당신들은 알고 있나요? 천고의 기연은 다시 오지 않아요! 빨리 깨어나서 사부님께 다시 돌아오고 대법으로 오세요!” 그때 천목으로 보았는데, 매우 깊은 우물 속에서 한 쌍의 손이 힘 있게 위로 내밀자 사부님께서 그녀를 이끌어 올려 주셨다 … … 또 한 쌍의 손이 높이 들자 또 이끌어서 올라왔다 …… 나는 그 장면을 보니 눈물이 끊임없이 오래도록 계속 흘러 내렸다 …… 우리 생명의 깊은 곳에서는 이 장면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기 때문이다.

검은 소굴내의 경찰에 대해서도 우리는 자비롭게 외쳤다. “대법제자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사람들이예요. 대법제자는 누명을 쓰고 재난을 당하면서도 마음이 선량하여 도리어 세계에 희망을 주고 있어요. 경찰은 탄압하는 자들의 거짓말에 기만당하지 마세요. 진상을 아는 것은 생명의 관건 이예요. 선량한 마음과 양심으로 자신과 타인을 대해야만 아름다운 미래를 가질 수 있어요.” 우리가 천목으로 보니 매우 크고 깊어서 밑바닥이보이지 않는우물에는 푸른 이끼가 가득하였고 매우 많은 사람이 있었다. 어떤 사람이 위로 기어오르며 우물 입구까지 기어올랐을 때 입구에서 칼을 든 검은 귀신이 그 사람을 아래로 떨어뜨렸다. 하지만 그는 굴복하지 않고 또 힘차게 위로 기어올랐다. 그때 우리는 강대한 정념을 발하여 중생을 구도하는 것을 가로막는 모든 흑수, 검은 귀신, 악당사령을 해체하였다. 발정념을 하면서, 대법제자는 다른 공간의 많은 뱀과 두꺼비들의 중간 부분을 잘라냈는데도 얼마 지나지 않아 뱀은 또 이어지고 두꺼비 머리가 또 다시 올라왔다.

대법제자가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정념을 발하여 매우 많은 두꺼비, 뱀과 한 무리 한 무리의 사악한 영체를 깨끗이 제거하였다. 우리는 또 모(毛) 마귀의 머리를 보았는데, 중간이 갈라지면서 흩어지는 패물(败物)이 파리만큼의 크기가 되어 불타는 지폐 같이 분분이 아래로 떨어졌다. 우리가 이전에도 발정념하여 청리된 패물이 그 때는 마치 긴 헝겊 같이 비교적 컸었다는 생각이 났다. 지금 소훼된 패물은 이미 많이 작아졌고, 대법제자의 정념이 이미 다른 공간의 많은 사악을 해체하여 사악은 점점 적어지고 정법형세는 매우 빠른 것을 볼 수 있었다. 대법제자의 정념은 일체 사악한 요소를 해체할 수 있다.

사악이 깨끗이 제거되니 모든 공간 마당이 투명해졌다. 이때 다른 공간의 아름다운 광경이 한 눈에 들어왔다. 한 갈래 아름다운 무지개가 은하수에 걸려있고 무수한 선녀들이 아름다운 옷을 입고 은하수에서 놀고 있었다. 은하수 옆에는 짙푸른 각양각색의 꽃이 무성하게 가득 피어 바람에 따라 흔들리고 있었는데 그 모습이 아름답기 그지없었다. 생기 넘치는 꽃송이, 깨끗한 강물, 순결한 치마와 푸른 하늘, 아름다운 무지개가 서로 비추고 있었다.

우리는 발정념을 하면서 다른 공간의 미묘하고 수승한 광경을 자주 보았다.

한 번은 발정념을 할 때 사부님의 법신이 눈부신 빛을 방사한 것을 보았다. 금빛 나는 광채가 한 바퀴 한 바퀴씩 점점 커지더니 지붕을 직통했는데 비할 바 없이 신성하고 비할 바 없이 장관이었다! 뿐만 아니라 함께 그곳에서 발정념을 하던 동수들 매 사람의 머리위에 모두 파룬이 회전하는 것을 보았는데, 동시에 금빛 나는 큰 파룬이 선회하면서 모두를 함께 연계시켜 주었다. 매 수련생은 모두 연꽃반(莲花盘)에 앉아있었는데 그 장엄함과 신성함을 말로는 표현할 수 없었다… …

이때 우리는 한마디 말이 생각났다. ‘사람의 몸은 얻기 힘들고 중국본토에서 태어나기 어려우며 정법을 만나기 어렵다. 이 세 가지를 완비하면 그 행운이 이보다 큼이 없도다.’ 우리는 금생에 마침 사람의 몸을 얻었고, 중국에서 태어났으며, 또 대법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사부님께서 친히 제도하는 정법시기의 대법제자가 되었고, 대법이 만든 생명이 되어, 우주 중생이 모두 흠모하는 생명이 되었는데, 이런 행운은 어떠한 것이며 어떠한 영광이란 말인가 ! 그러므로 우리는 반드시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준 일체를 아껴야 한다.

나는 머지않은 장래에 우리 국내 대법제자는 단체 법공부와 단체 연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회복하여 1999년 ‘7.20’ 이전처럼 사존님의 도래를 영접할 것임을 깊이 믿는다. 그때는 사악이 깨끗이 없어지고 중생들이 구도되는 수승한 시각이다.

문장발표: 2011년 7월23일
문장분류: 수련마당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1/7/23/24424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