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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과 해외 수련 환경에 대한 약간의 견해

글/ 대륙 대법제자

우리가 법에서 알다시피 박해는 주로 중국 대륙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사부님께서는 정법을 두 단계로 나누어 진행하시고 계신다. 대륙 이외의 사회 표면은 대법의 박해 발생을 겨냥한 것이 아니므로 정상적인 수련 환경이다.

대륙 지역에서는 여전히 박해가 유지되고 있으므로 앞에 나가서 법을 실증하는 대법 일을 하는대법제자마다 모두 아주 큰 압력을 느끼고 있다. 진실한 삶과 죽음의 시련 앞에서 일부 수련생은 ‘만약 자신이 해외의 정상적인 수련 환경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건대 대륙에 있는대법제자마다 모두 우리 현재의 수련 환경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본다.

왜 이렇게 말하는가?

수련이란 진정으로 한 사람이 신으로 되는 과정으로 정말 아주 어렵다. 그런데 수련자마다 직면해야 할 최대 고비가 바로 생사고비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생사를 내려놓는다면 당신은 바로 신이며 생사를 내려놓지 못한다면 당신은 바로 사람이다. 바로 이 구별이다.”(미국법회설법-뉴욕법회설법) 물론 정상적인 수련 시기에 수련자는 장시기 수련을 통해 이 고비를 넘어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상응하게 수련 시간이 증가하게 된다.

그러나 현재 대륙에는 잔혹한 박해가 진실하게 발생해 수련자마다 모두 생사의 시련에 진실하게 직면하고 있다. 모두에게 걸어나오느냐 걸어나오지 못하느냐 하는 시련이 존재하게 됐다. 한 수련생이 법공부를 통해 대법제자 자신의 책임을 분명히 알고 세인구도의 필요성을 인식했다. 이 수련생이 정념 하에서 걸어나와 진상을 똑바로 알릴 결심을 내렸다면 세인을 구도하는 한 순간, 일정한 의의에서 말한다면 이 수련생은 이미 생사고비를 넘은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직면한 것은 진정한 삶과 죽음의 시련으로서 걸어나가면 아마 박해를 만날 수도 있고 심지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이런 시련은 그가 진정으로 걸어나가려고 결심했을 때 그는 이미 가장 중요한 한 고비인 생사고비를 넘은 것이며, 모종 의의에서 말하면 하늘로 한 발자국 올랐다고 할 수 있다. 바로 사악이 박해하는 환경이 이런 가능성을 조성한 것이다. 박해가 없는 곳에서 나가서 진상을 알리는 것과 잔혹한 박해가 발생한 곳에서 나가서 진상을 알리는 것은 위덕이 같다고 말할 수 없다. 이 역시 우리가 지금 수련 환경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 한 가지 원인이다.

법공부를 통해 우리는 이번 박해의 심층차(深層次)의 원인과 박해의 진상을 알게 됐다. 이번 박해의 진정한 피해자는 진상을 알지 못하고 있는 그런 세인이다. 그러나 대법제자로 말하면 우리는 모두 분명히 알고 있다. 우리가 어떠한 시련을 당하든 우리가 진정으로 사부님의 법대로 하면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무상의 영예와 위덕으로서 우리대륙 대법제자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부님께서는 또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중국은 이 한 차례 역사극을 연출하는 무대이다.”(2003년 정월 대보름 설법)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의 환경을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할 것이다!

대륙의 수련환경이 이렇게 얻기 어려운 것이라면 그럼 박해가 없는 해외 수련 환경은 수련에 적합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물론 아니다.

해외의 느슨한 수련 환경은 내가 여기건대, 모종 의의 상에서 말한다면 더욱 어렵다.

해외에는 박해가 발생하지 않았고 정상적인 수련 환경이 있으며,수련자마다 이러한 수련환경에 직면해 각종 인식이 생길 것이다. 정진하지 않는 사람은 이를 하나의 느슨한 수련환경으로 여기고 그로부터 태만한 심리가 생길 것이며, 안일심도 정진을 교란할 것이다. 이 방면에서 말한다면 대륙의 잔혹한 환경은 수련자가 끊임없이 정진하도록 촉진하는 요소가 된다. 정진하지 않는 수련자에 대해 말한다면 해외의 느슨한 환경은 그들에게는 하나의 더욱 큰 시련이다.

정진하는 수련자에 대해 말한다면 해외의 느슨한 환경 역시 아주 훌륭한 한 가지 수련 요소다. 외적인 그 어떤 제고할만한 요소가 없이 완전히 수련자 자신의 끊임없는 법공부를 통해 생긴 정념에 의지해 자신에게 끊임없이 정진하도록엄격히 요구해야 한다.

현재, 정진하는 해외 대법제자마다 모두 매우 큰 곤란에 직면했다. 비록 느슨한 환경이 있긴 하지만 개인마다 모두 자신의 정상적인 사업 생활이 있고 사회, 가정 여러 방면을 잘 평형 잡아야 한다. 이런 것을 잘 처리하는 동시에 날마다 법공부, 연공, 발정념을 견지해야 한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서 다만 잠자는 시간을 아껴 각종 진상 알리기 항목을 해야 한다. 각 항목에서는 또 각종 심성 고험에 직면하게 된다. 어떤 때는 심성상의 고험이 신체상 고험보다 더 넘기기 어렵다.

그런데 이렇게 고생스럽게 견지해도 그 어떤 외적인 단속이 없이 완전히 자신의 정념에 의지하여 해야 하는데 조금만 해이하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 점으로부터 보면 해외 수련생이 직면한 것 역시 준엄한 환경이다. 그러므로 보기에 느슨한 것 같은 해외 환경은 정진하는 해외 수련생에 대해 말한다면 역시 하나의 얻기 어려운 수련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다.

사실 누구나 어디에서 수련하든 사부님께서는 모두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안배해 주셨다. 그러므로 대륙 대법제자든 해외 대법제자든 여러분 모두 정념으로 자기가 처한 수련 환경을 대하고 자신의 수련환경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끊임없이 법공부를 하고 끊임없이 정진하면서 보다 훌륭히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자.

문장발표: 2011년 7월 5일
문장분류: 수련마당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1/7/5/24342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