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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공부를 잘하는 것은 신사경법(信師敬法)의 기초

글/대륙대법제자

[밍후이왕] 며칠 전 협조인을 따라 법공부 팀에 갔다. 그곳에서 만난 수련생 갑의 신사신법에 대한 언행은 나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다. 누군가 그녀에게 미신을 믿고 있다고 말하자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미신된 것은 맞아요. 하지만 의연히 신사신법하고 있고 사부님께서 나에게 뭘 하라고 하면 나는 곧 뭘 합니다.” 간단하고 소박한 말이지만 정념이 족하다. 법공부할 때 그녀는 단정하게 가부좌하고 두 손으로 책을 가슴보다 높게 들었으며 손가락이 글자를 가리지 않게 책 가장자리의 흰 부분을 잡았다.

수련생 을은 사부님과 대법에 의심이 생겼다. 그녀는 사부님께서 법을 전하고 공을 가르침에 마땅히 신불이 크게 나타나야 비로소 진실한 것이라고 여겼다. 수련생들은 그녀와 함께 전법륜(轉法輪)을 통독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많은 사람이 깨달음 중에서 수련하는데, 당신이 그에게 다 나타낸다면 사람들이 보고 정말이므로 모두 와서 수련할 것이며, 십악불사한 사람도 모두 와서 수련할 것인즉, 그러면 안 된다.”(전법륜(轉法輪) 제1강) “생생한 부처가 당신에게 설법하고 또 당신에게 공을 가르쳐 주는 것을 본다면, 십악불사한 사람도 모두 와서 배울 것이며 누구나 믿을 것인데, 그렇게 되면 또 무엇을 깨달을 것인가. 깨닫는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전법륜(轉法輪) 제3강) 법리가 명백해졌고 점차 무엇이 수련이고 수련의 형식이 무엇인지를 인식했으며 그녀도 천천히 자신의 집착을 제거했다.

수련생 갑은 사부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틀림없으며 무조건적으로 신사신법해야 한다는 것을분명히 알고 있다. 과거에 사부가 밀레르빠에게 돌집을 지으라고 했을 때 사부께서 하라고 하신 것은 틀림없다고 믿고 밀레르빠가 반복적으로 허물고 지은 것과 같다.

신사신법은 법공부와 마음 수련을 기초로 하며, 사부님과 법을 공경해야만 비로소 법공부를 잘 할 수 있으며, 법공부를 잘해야 견정하게 신사신법할 수 있다. 법공부를 하면 무슨 매듭이나 풀 수 있으며, 점차 법에 대한 감성적 인식에서 벗어날 수 있고, 이성적인 인식으로 승화할 수 있고, 신사신법의 정념이 견정하고 지속적일 수 있다. 법공부를 하면서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반드시 신사신법의 기초에서 바르게 깨달아야 한다.

‘각 지역 설법 3, 대뉴욕 지역법회 설법’에서 어느 수련생이 사부님께 여쭈었다.

‘문 : 제자가 반복적으로 전법륜(轉法輪)을 통독함에 정법부분에 관련된 내포를 깨닫지 못하는 감을 항상 느끼는데 오성이 너무 부족한 원인이 아닙니까?’

이 문제에 관하여 우리 일부 수련생도 사부님의 많은 설법은 전법륜(轉法輪)을 해석한 것이며 또한 전법륜(轉法輪)을 보충한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이것은 착오적인 인식이며 신사신법하는데 심하게 영향주고 있다. 어떤 사람은 전법륜(轉法輪)은 전면적이지 못하다고 여기며 ‘제10강’, ‘전법(全法)’이 있다고 삿되게 깨닫지 않았던가.

사부님께서는 상술한 문제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부 : 당신이 글자로부터 전법륜(轉法輪) 속에서 오늘날 내가 당신에게 정법하라고 하는 일이 있는지 보아내려고 생각하면 당신은 영원히 모두 보아내지 못한다. 대법을 수련하는 한 제자로서, 정법시기의 대법제자로서 당신이 마땅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전법륜(轉法輪) 속에서 당신은 곧 인식할 수 있으며 법리에서부터 당신은 알 수 있다. 비단 이 일보까지 인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고 어떻게 잘할 수 있는가는 당신이 다시 계속 책을 보면 다음 일보의 일을 당신은 여전히 볼 수 있으며, 또 당신에게 점화하여줄 수 있다.’

한 수련자가 얼마나 깨달았고, 얼마나 보았든지, 사실 여전히 무한한 법리 속의 미중에 있다. 수련 중에는 줄곧 신사신법의 고험이 존재한다. 우리는 깨달음이 너무 부족해서는 안 된다. 물론 오십보이면서 백보를 비웃는 것은 아니고, 허다한 방면에서 자신도 잘하지 못한 것이 많다. 전법륜(轉法輪)을 몇 백번 읽었지만, 매번마다 처음 사존님의 설법을 귀 기울여 듣듯이 신성하고 경건하게 읽는다면 좋을 것이다. 또 전법륜(轉法輪)을 받쳐 들었을 때, 층층의 불도신을 대하는 신성한 심태라면 곧 사존님의 법신께서 바로 우리의 신변에서 지켜보고 계시는 수승한 느낌이 있을 것이다.

물론 경사경법은 표면형식에 그쳐서는 안 되고 사부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해야 하며, 신사신법하고 사부님께서 요구하신 대로 원용하는 것은 제자가 마땅히 해야 할 바이다.

사실 현재 여전히 신사신법과 경사경법의 일을 언급하고 있음에 우리는 부끄럽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이 일을 더 이상 토론할 필요가 없을 때가 되어야만 사부님께서 더는 이 방면의 법을 말씀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마땅히 있어야 할 가장 좋은 신사신법과 경사경법의 수련의 경지일 것이다.

층차의 제한으로 그릇된 견해가 있을 수 있으니 자비롭게 지적하시기 바란다.

문장발표: 2011년 6월 28일
문장분류: 수련마당>정법수련>이성인식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1/6/28/24309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