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을 내려놓고 착실하게 수련해 온갖 장애를 타파하며 사람을 구하다

—영국 진상거점에서의 나의 수련 심득

글/ 영국 대법제자

[명혜망] 지난해 학기가 끝나기 전 수련생들과 교류를 거쳐 나는 런던으로 가서 대영박물관 앞에서 계속 홍법하며 진상을 알릴 계획이었다. 하지만 앞으로의 일이나 학업을 포함해 내가 당면한 여러 문제들과 더불어 유학 전에 겪었던 가정 파탄 등의 경험으로 부정적인 생각이 형성됐고, 이는 나의 집착심과 맞물려 은연 중에 수련의 길에서 내가 밖으로 나가 진상을 알리는 것을 가로막았다. 이후 진상거점에서 진상을 알리며 착실히 수련한 경험을 거치면서 최근 1년여간의 수련 심득을 교류하려 한다.

1. 미래를 걱정하는 장애를 돌파하다

수련생들과 교류한 이후 다음 단계의 일이나 행보에 관해 내가 깨달은 것은, 내가 미래에 어디 가서 일할 수 있는지와 어디에 있는 중생이 나와 인연이 있는지는 원래부터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번에 인연이 닿아 대영박물관 앞에 와서 홍법하며 진상을 알리게 된 것 역시 우연이 아니며, 어쩌면 바로 이런 갈등과 속박을 빌려 내 자신의 온갖 사람 마음을 돌파하고 법에서 제고해 더욱 잘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하게 하려는 것일 수 있다.

내가 미래에 어디로 일하러 갈지는 비록 일찍이 정해졌을지라도, 행하는 과정에서 현실의 일에 직면할 때 내 마음이 위치하는 층차는 다를 수 있음을 깨달았다. 이런 현실적인 충격 자체가 바로 내 수련에 대한 시험이며, 득실 속에서 내가 여전히 세 가지 일을 계속 잘할 수 있는지를 보는 것이다. 속인에게는 한 갈래 길밖에 없지만 대법을 수련하는 제자에게는 두 갈래 길이 있다. 한 갈래는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이고, 다른 한 갈래는 구세력이 안배한 길이다. 개인의 득실 자체는 수련인이 집착해야 할 것이 아니며, 만약 집착한다면 구세력은 내 집착심을 이용해 안배를 함으로써 내 마음을 건드릴 수 있는 일과 맞닥뜨리게 해 내가 세 가지 일을 하는 데 교란을 형성할 것이다. 만약 내가 현실에 직면해 끊임없이 층층의 집착을 버리고 구세력이 만든 가상에 끌려가지 않으면서 확고부동하게 세 가지 일을 잘한다면, 그것은 바로 구세력의 층층 안배를 끊임없이 타파하고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을 걷는 것이다.

나에게는 고비와 시련 앞에서 선택할 권리만 있을 뿐 안배할 능력은 없다. 어쩌면 나는 온갖 신경을 써서 그저 속인이 말하는 좋은 결과를 얻으려 할지 모르나, 그 결과 자체를 과연 얻을 수 있을지 없을지도 그곳에 정해져 있다. 단지 이 과정 중에 내가 잘 파악하지 못한다면 본래 세 가지 일을 해야 할 시간을 소진하게 될 것이며, 이 고비와 시련을 진정으로 타파하지 못하고 심성이 진정으로 제고돼 올라오지도 못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잃음이자 유감이다. 지금은 바로 중생이 위기에 처한 때이니, 나는 서둘러 집착심을 버리고 제고돼 올라와 정정당당하게 세 가지 일을 잘해야 한다.

내가 이런 것들을 깨달았을 때 나는 더는 개인의 미래 앞날에 집착하지 않고 명리정(名·利·情)의 굴레를 내려놓았다. 대영박물관으로 가는 길에 내 발걸음은 더욱 굳건해졌고 내가 무엇을 하러 왔는지 알게 됐다.

2. 법공부를 잘하고 착실히 수련해 교란을 배제하고 자비롭게 사람을 구하다

진상거점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나는 진상거점에서 진상 알리는 일을 잘하려면 법공부와 일상적인 착실한 수련이 하나라도 빠져서는 안 됨을 더욱 절실히 체득했다.

진상을 알릴 때, 특히 중국인에게 진상을 알릴 때 수반되는 교란도 매우 크다. 수련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아주 큰 저항에 부딪힌다. 내가 중국인에게 진상을 알릴 때 아주 공교롭게도 옆 차도의 자동차들이 끊임없이 경적을 울리고 굉음까지 더해져 내 목소리를 그들이 들을 수 없게 되거나, 강풍이 전시판을 날려 부러뜨리기도 한다. 갑작스러운 강풍이 윙윙 불어닥쳐 중생이 눈을 뜨지 못하게 해 진상 듣는 데 집중하지 못하게 하거나, 군중 속에서 갑자기 몇 사람이 튀어나와 억지로 우리의 대화를 끊고 심지어 욕을 하며 내가 진상 알리는 것을 교란하기도 한다. 가장 심각한 것은 바로 전시판 파괴다.

그리고 자신에게 그 기간 오랜 시간 동안 집착이 하나 있어 고비를 잘 넘기지 못했거나 그날 법공부가 부족했을 때는, 설령 중국인에게 진상을 알릴 때 매우 큰 외부의 저항에 부딪히지 않는다 해도 그들을 성공적으로 감동시키고 설득해 성공적으로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게 할 수 없으며, 그들의 삼퇴를 가로막는 사악한 요소와 교란을 제거하기 위해 정념을 자유롭게 동원할 수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후에 나는 어떠한 교란이 나타나는 것도 우연이 아님을 거듭 깨달았다. 그러한 교란이 마침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며, 사악이 다른 공간에서 내가 어느 부분에 심성의 누락이 있는지 아주 똑똑히 보고 있기에, 그토록 거리낌 없이 어떤 사람의 좋지 않은 관념을 이용하고 그를 조종해 파괴를 진행하는 것이다. 만약 그 방면에 심성의 누락이 없다면 그에 상응하게 나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을 것이고, 상응하는 그 방면은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정념이 될 것이다. 정념으로 충만하고 누락 없는 장에서는 사악이 자연히 빈틈을 탈 방법이 없다.

그래서 나는 일상적인 수련 상태를 유지하며 많은 양을, 아울러 최대한 마음에 와닿게 법공부를 했고 법은 나의 정념을 더욱 굳건하게 했다. 심성의 시험과 교란에 부딪혔을 때 비록 첫 일념이 사람의 생각일지라도 나는 아주 빨리 정념으로 갈등을 대할 수 있었다. 우선 안으로 찾고 찾아낸 이후, 대량의 법공부가 이미 진아(眞我)를 아주 강하게 가지해 주었으므로 사람의 마음(人心)과 사람의 생각(人念)이 나를 흔들 수 없었다. 고비와 시련 앞에서 의지력이 굳건해지면 한 걸음에 넘어설 수 있었고, 직접 부정하며 그러한 좋지 않은 마음과 생각들, 예를 들어 쟁투심, 우려하는 마음, 두려운 마음 등을 멸해 버리면 그만이었다. 그때 나는 늘 내 자신의 층층 신체가 매우 거대함을 느꼈고, 내가 사람을 구하는 것을 가로막는 모든 속박과 사람의 마음과 사람의 생각을 부수어 뚫고 나갈 수 있었으며, 또 종종 영문도 모르게 감동해 눈물을 흘렸고 아득한 가운데 사부님께서 가지(加持)하시고 나를 받쳐주시며 앞으로 나아가게 하심을 느꼈다.

뒤이어 일단 사람 이쪽 면이 쉽게 이끌리지 않게 된 이후, 배후의 그러한 좋지 않은 요소를 제거하는 정념을 동원하기가 아주 쉽다는 것을 발견했다. 내 자신이 바로잡힌 이후 사람이라는 이 층면은 아주 해결하기 쉬웠고, 그때 내 자신의 상태는 내가 어떠한 교란을 만나더라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했다. 사실 심성을 제고한 이후 이끌리지 않는 그 자체로 그 교란과 파괴 배후의 요소는 실질적인 작용을 일으킬 수 없게 되며, 또한 사부님께서 “하나가 움직이지 않음으로써 만 가지 움직임을 제약할 수 있다(一個不動能制萬動)!”(각지 설법5-2005년 캐나다법회 설법)라고 설법하신 바와 같다. 사실 흔히 이때가 되면 어떠한 교란과 파괴도 나타나지 않는다.

그 이후 다시 사부님의 가지 아래 나는 갈수록 더 자유자재로 나 자신의 정념을 동원해 사악을 제거할 수 있었고, 내보낸 정념이 갈수록 더욱 순수하고 뿜어내는 에너지가 갈수록 더욱 미시적임을 발견했다. 아울러 수많은 중생을 마주하며 내게서 자비심이 뭉클 솟아났고, 이런 상태는 내가 자연스럽게 그들에게 진상을 똑바로 알리게 했으며 차츰 중생에게 진상을 알리는 것이 하나의 자연스러운 상태로 변했다. 나는 더 많은 사람이 진상을 깨닫고 중공에서 탈퇴해 그들 자신이 사전(史前)에 일찍이 발했던 소원과 세웠던 맹세를 저버리지 않기를 희망했다. 자비심은 내가 교란과 파괴를 만나더라도 대부분의 경우 자신의 심성을 지키며 이끌리지 않고 진심으로 그를 위해 생각할 수 있게 했다. 경지는 마음을 따라 바뀌고 주변 환경도 평온하고 고요하게 변해 어떠한 풍파도 일으킬 수 없었다.

기억하건대 한번은 한 중국인에게 진상을 알리는데, 갑자기 지나가던 한 중국인이 매서운 눈빛으로 나를 노려보더니 무슨 말을 하려는 듯하며 나와 내게서 진상을 듣는 그 중국인에게 교란을 일으키려 했고 이런 상황은 일찍이 아주 여러 차례 발생했었다. 그 단계에서 착실한 수련을 통해 나는 차츰 그 영향에 좌우되지 않게 됐고, 심지어 마지막에는 아예 내게 ‘그녀가 중생이 구원받는 것을 교란할 수 있다’는 이런 관념조차 생기지 않았다. 나는 진심으로 그들을 위했고 당신이 누구든 무엇을 하러 왔든 상관하지 않았다. 그때의 자비로운 상태는 그녀의 생각과 행동 때문에 내 마음이 움직이지 않게 했고, 자연히 나와 대립을 형성하지 못했다. 내 머릿속에 일념이 일었다. ‘모든 사람을 구해야 하고 구하는 것은 그들의 진아이며, 진아는 표면에 있지 않고 진아는 그들의 가장 미시적인 곳에 있다.’ 뒤이어 나는 내가 강대한 정념을 발해 그들 배후의 사악한 요소를 제거할 수 있음을 발견했고, 자비의 장이 이미 그들을 감싸고 있었기에, 사람 이쪽의 표현은 그 중국인이 분명 다분히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나를 보고 입으로 이미 무슨 말인가 하려고 했으면서도 결과적으로 말을 꺼내려다 그만두며 마치 말하지 못하는 것과 같았다. 그녀는 한 번이 아니라 거듭 말을 시도하려 했으나 도무지 말이 나오지 않았고, 분명 내가 보기에 그녀의 입이 이미 벌어졌는데 또 오므라들었고, 벌어지더니 또 오므라들었으며 이렇게 몇 번 반복한 후 그녀는 가버려 나와 그 중국인에게 진상 알리는 것을 교란하지 못했다.

수련함에 따라 나는 내가 사람 마음 하나를 내려놓았을 때 뒤이어 신체가 매우 수월하게 느껴지고 더 가벼워지며, 진상을 알릴 때 내뱉는 말도 더욱 힘이 실리고 심지어 본래 가려던 그 중생들을 그 자리에 붙잡아둘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표층을 투과해 중생의 미시적인 곳으로 쳐들어갈 수 있음을 깊이 체득했고, 내가 발하는 정념이 더욱 순정하고 강대해졌다. 사부님의 가지 아래 나는 진심으로 그를 위했고 마음이 갈수록 더 순수해졌으며, 진심으로 그를 위하는 자비는 그들이 오랫동안 떠나려 하지 않게 만들 수 있었다. 나는 진상을 비교적 천천히 알리기에 일반적으로 그들과 5분 정도 말하는데, 뜻밖에도 그들 중 많은 이들이 사람이 오가는 붐비는 통로에 서서 내 전체 이야기를 듣고자 했다. 나는 사부님의 설법이 떠올랐다. ‘慈悲(츠뻬이)는 천지에 봄이 오게 하고 정념은 세상 사람을 구하는도다’(홍음2-법정건곤). 이때 다시 진상을 알리면 지혜가 마치 샘솟듯 솟구치는 것을 발견했고, 매번 각기 다른 사람을 만날 때 나는 평소에는 하지 못하던 말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으며, 임기응변으로 자유자재로 능력을 발휘해 흥미를 이끌고 마지막에 그들이 마음속 깊이 삼퇴를 원하게 만들 수 있었다.

3. 전시판 파괴에 대한 고찰

대영박물관 앞 진상거점에 대한 가장 큰 파괴 중 하나가 바로 전시판 파괴다. 내 개인적인 깨달음에 의하면 이런 문제는 흔히 수련이 제대로 되지 않아 야기되는데, 예를 들어 법공부를 따라가지 못했거나 심성이 장기간 한 층차에 머물러 있는 경우 등이다. 나는 이미 이 방면의 수많은 교훈을 겪었다. 만약 그날 내 상태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그날의 홍법은 거의 필연적으로 크고 작은 교란이나 파괴가 나타났고, 특히 중국인이 많은 관광 성수기에는 더욱 그러했다. 그래서 이런 문제에 부딪히면 나는 늘 먼저 나 자신을 반성하고 안으로 찾아보며 최근 수련의 어느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살펴본다. 설령 그 단계에 별다른 사람 마음이 없었다 해도 이런 교란과 파괴에 직면해 제일 먼저 동요한 그 마음이 바로 자신이 닦아야 할 마음인데, 이를테면 쟁투심, 원망심, 두려운 마음, 현지 경찰에 의지하는 마음 등이다.

이후에 나는 깨달았다. 여기는 비교적 느슨한 환경인 영국의 상황인데, 만약 중국에서 진상을 알리러 간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문제에 부딪혔을 때 마음이 조금이라도 바르지 않으면 곧바로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비록 이곳은 환경이 느슨하지만 중국 국내나 해외나 수련의 기준과 요구는 모두 똑같다. 정법시기는 유한한데 만약 심성이 한 층차에 장기간 머물러 있다면 어찌 되겠는가?! 그래서 나는 매번 갈등에 부딪힐 때마다, 특히 진상거점에서 나는 모두 이 원칙으로 내 자신을 엄격하게 요구했다. 역경 속에서 갑자기 교란과 파괴가 덮쳐올 때 나는 여전히 더욱 심성을 지키고 부족한 곳을 닦아내며 더욱 자비롭게 그를 위해야 한다. 내가 하는 일이 그렇게 완벽하지는 않으나, 나는 이어지는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속에 더욱 용맹정진해 사부님께서 요구하시는 기준에 도달하려 한다.

4. 법에서 제고해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을 걷다

진상거점 운영 과정 중에 시끌벅적하며 각양각색 사람들의 반응이 저마다 다른데, 나는 구우주 중생들이 이번 정법에 대해 가지는 각기 다른 반응이 모두 세상 사람을 통해 표출될 것임을 법을 통해 인식했으며, 이는 진상거점에서 남김없이 아주 뚜렷하게 드러났다.

진상거점에서는 오가는 관광객이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 말이 조금의 어긋남 없이 바로 옆 중생이 구원받는 난이도를 증가시킬 수도 있고, 또 진상거점 옆에서 장기간 자리를 차지하고 장사하는 속인이 우리를 견제하거나, 각계 인사의 교란과 파괴 등이 있는데, 이런 일들은 그야말로 너무 많이 보아왔다. 그렇다면 다시 말해 이런 안배 속에 많은 생명이 부정적인 작용을 일으킨다는 뜻이다. 우리가 잘 수련하지 못한 부분과 아직 구원받지 못한 중생은 모두 구우주의 판[盤] 안에 있으므로, 수련 속에서 우리의 길은 매우 좁아서 만약 수련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마음과 생각이 바르지 않으면 구우주의 기제(機制)를 건드려 상응하는 교란이나 파괴를 만나 구세력이 안배한 길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 길은 곧 구우주의 길이고 멸(滅)로 통하며, 중생을 훼멸시키고 그들이 고의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대법에 직접 범죄를 저지르거나 사람 구하는 것을 방해하고 교란하는 작용을 일으켜 범죄를 짓게 한다. 나는 법에서 깨달았다. 아직 구원받지 못한 중생은 이 판 속에서 아무런 힘이 없고 단지 시계의 톱니바퀴처럼 기계적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으며, 언제 무슨 일을 할지 표면적으로는 마치 그가 무슨 생각이 있어 우리나 혹은 누구에게 무슨 일을 하려는 것 같지만, 그것은 모두 우연이 아니며 우리 이곳에 반영돼 반드시 우리가 사람을 구하는 데 상응하는 저항을 가져온다. 층층 구우주의 안배 속에서 표면적인 사람은 사실 더 높은 요소와 대응한다.

진상거점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나는 층층 구우주의 기제가 가동되고 있음을 깊이 체득했고, 사람을 구하면 반드시 구우주의 층층 기제를 건드리게 되며 이런 기제의 안배 속에서는 중생이 구원받지 못하게 하므로, 사람의 수단으로는 사람 층면 이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신의 수단을 써야만 사람보다 아득히 높은 층층 구우주의 안배와 사악을 타파할 수 있다.

역사상 구세력은 이번 정법에 대해 아주 상세하게 체계적인 안배를 해놓아, 중생이 진상거점에 왔을 때의 한 가지 생각, 한마디 말, 좋지 않은 관념, 좋지 않은 파괴 행위 등은 모두 우연이 아니고 전부 구세력이 의도적으로 안배한 것이다. 이런 것들을 마주해 내 개인이 체득한 바는, 어떤 상황에서든 고비와 시련 앞에서 대법의 지도하에 자아를 많이 내려놓을수록 심성이 승화된 이후 상응하는 정념과 자비가 더욱 커진다는 점이다. 이때 다시 중생을 대하면 정념은 구세력이 중생에게 안배한 사악한 생명을 제거하기에 족하고, 자비는 중생의 층층의 편견과 관념을 뚫고 들어가기에 충분해, 중생이 낡은 안배 속에서 일으키는 부정적인 작용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며 구세력이 중생의 머릿속에 강제로 주입해 심어놓은 사상 체계를 부숴버릴 수 있다. 진정으로 그를 위하면 그들의 진아는 느낄 수 있고, 정념으로 배후의 사악을 제거한 이후 자비롭게 진상을 알리면 그들의 선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필요한 것은 바로 이 일념이며, 이것이 그들이 정확한 선택을 내리게 해 진정으로 구우주의 판 속에서 해탈해 나와 신우주로 나아가게 한다.

역사의 오늘, 우주의 오늘에 안배된 일체는 모두 대법제자가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하기 위한 포석이다. 사부님의 기여와 거대한 감당에 감사드린다! 특수한 사명, 특수한 은혜 속에 정법이 곧 끝나려 할 때 만고의 기회와 인연이 내게 주어졌고 대법제자의 일원이 될 수 있었으니, 나는 더욱 용맹정진하고 더 좋은 수련 상태를 유지해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하려 한다!

이상은 내 최근 1년여 동안 수련한 심득으로 단지 내 개인의 유한한 층차의 인식일 뿐이다. 만약 법에 부합하지 않는 곳이 있다면 수련생들께서 자비롭게 지적해주시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2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8/21/513362.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8/21/513362.html

© 1999-2026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